| 원칙이 있어야 가정에서나 회사에서 성공할 수 있다. 이것이 맞다면 여기서 말하는 원칙은 무엇인가? 나침판이 있어야 망망한 바다에서 잘 해쳐 나갈 수 있듯이 원칙이 있어야 지금 이 어려운 사회에서 잘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원칙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원칙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잘 나와 있다. 이것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분명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 사회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원칙이다. 이 원칙을 잘 따르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고 좋은 사람인 것이다. 이 원칙을 알기 쉽고 행동하기 쉽도록 풀어 쓴 책이다. 하나의 책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사회에서 리더의 역활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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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리의 성장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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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내 안에서 다시 발견한 희망
■■■ 평점
9.9 / 10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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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티븐 코비 Stephen Richards Covey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리더십 권위자, 가족 공동체 전문가, 교사이자 조직 컨설턴트다.
원칙 중심의 삶과 리더십으로 가족과 조직을 구성하는 법을 가르치며 평생을 보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브리검영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조직 행동학 및 경영 관리학 교수, 교무처장, 부총장을 역임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외에도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원칙 중심의 리더십』,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등 베스트셀러가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특히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2,500만 부 이상 판매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포브스〉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서적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경영 도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코비 박사는 9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이자 43명의 손자와 손녀를 둔 할아버지로서 2003년 미국의 부권회복운동(National Fatherhood Initiative)이 수여하는 ‘좋은 아버지 상’을 수상했는데, 그는 이 상이 그간 받았던 그 어떤 상보다 의미 있는 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비 박사는 2012년 7월 16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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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광야를 헤매는 어린아이들처럼 산다.
다 알고 있는 척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도 잘 모른다.
살면서 우리는 아이처럼 추우면 춥다고, 더우면 덥다고 불평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지치면 쉬고, 힘들면 울고 화내고, 화해하고 싸우고 넘어진다.
화려한 장미를 만지려다 가시에 찔리고, 소중한 과일을 몰라보고 지나치는가 하면, 길을 잘못 들어 다시 내려오기도 하고, 걷다가 힘들어 주저앉아 울기도 한다.
길을 걷다 소수의 사람이 헤쳐나간 길을 듣고 보았지만, 따라가기엔 너무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대부분은 다른 사람이 많이 다녀 다져진 길을 따라간다.
보통의 인생은 남이 간 길을 생각 없이 따라가다 원하지 않는 곳에 도착하는 일이기 쉽다.
그러나 몇몇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산다.
그들의 삶의 모든 요소는 한 방향으로 정렬된 나눌 수 없는 전체다.
그들은 다져진 길이 아닌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무성한 풀숲을 헤쳐나간다.
그들은 때로 다른 사람들의 길과 겹치기도 나눠지기도 하지만 방향을 잃지 않는다.
그들의 말, 생각, 행동은 지구에 흔적을 남긴다.
그들은 에게 죽음은 오히려 더 활활 타오르는 에너지가 된다.
그들이 남긴 불꽃은 시간을 넘어 새로운 세대에 전해지고 새로운 불꽃으로 다시 이어진다.
올바른 방향을 가진 사람들이 항상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남들이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그들은 자기가 생각한 올바른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서 갔다는 사실을 스스로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삶의 어려움에 고달파하고 운명의 변덕을 힘들게 견뎌내면서도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다.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으로, 삶의 거울로 남는다.
“헤매는 사람”과 “올바른 방향성을 가진 사람”은 대체 무슨 차이일까?
저자 스티븐 코비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이 책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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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전 저작에 걸친 신념 체계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 개인, 가정 등 모든 관계의 중심에 “개인의 효과성”을 둔다는 것이다.
개인의 성공은 조직의 성공에 선행하거나 최소한 동행해야 한다.
조직행동학, MBA 등 경영에 대한 충분히 공부한 스티븐 코비가 이렇게 결론 내렸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스티븐 코비가 환경과 시스템, 제도와 규율에 대해서도 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적인 인간의 효과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이유는 단순하다.
그것이 더 강력하고 동시에 더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 중심이냐 시스템 중심이냐는 오랜 화두다.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사람은 건물을 만들고 건물은 사람을 만든다.”
시스템, 환경, 제도, 문화의 힘은 절대 무시할 수 없지만 그것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효과적인 시스템은 반드시 피드백 및 자기 개선적 요소가 들어간다.
하지만 결국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새롭게 해야 할 때는 잘 짜인 시스템일수록 더 강력하게 저항하기 마련이다.
이때 기존 시스템을 부수고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한다.
그래서 스티븐 코비는 말한다.
“시스템보다 사람이, 조직보다 개인이 먼저 승리해야 한다.
따라서 먼저 개인의 승리를 쟁취해야 하는 것이 리더다.
리더십이란 리더 자신의 모범과 지도로 다른 개인의 승리를 도와 공동의 사명을 달성하는 일이다.”
■■■마무리
정말 좋은 책이다.
가장 인간적인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효율적이다 라는 말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적인 것은 모든 것을 봐준다는 뜻이 아니며, 성과중심이라는 말도 비인간적인 것을 뜻하지 않는다.
사람(인간적인 것)과 숫자(뛰어난 성과)는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이 두 가지는 상호의존적인 것이다.
내가 이 책을 내 안에서 발견한 희망이라고 평한 이유는 모든 것의 시작이 자신이며, 자신의 말, 행동, 생각은 스스로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외부 요인과 상관없이 스스로 바람직한 반응을 선택함으로써 행복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운이 좋다면 사회적, 경제적 성공도 거두겠지만 적어도 비참하거나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다.
목차를 보면, 1부에서는 개인과 대인관계 차원을 다룬다.
효과적인 사람들의 특성을 정리하고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방향성을 발견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2부에서는 관리 및 조직 차원을 다룬다.
1부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과 협업을 다루었다면, 2부에서는 개인의 원칙과 방향성을 부서와 조직 차원의 리더십으로 확대한다.
이 책 “원칙 중심의 리더십”은 500p로 다소 분량이 있다.
각 챕터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이 있으면서 각 주제에 대해 충분히 차이점 있게 표현되어 대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분량이 있고 각 내용이 단단하기 때문에 생각하면서 읽다 보면 많은 시간이 걸린다.
헌신과 기여, 긍정적 개선과 협동에 각별한 사람이라면 읽으면서 강렬한 감정을 여러 번 느낄 수 있어 흡족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원칙중심의 리더십”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책이고, 오래 남을 책이고 여러번 읽혀야 하는 책이다.
by 피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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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이란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을 것이다. 읽지는 않더라고 듣기는 했을만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스티븐코비이다. 스티븐 코비가 쓴 "원칙중심의 리더십"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을 그 근저로 하고 있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있다면, 먼저는 일보다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경쟁관계보다는 협력관계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재화가 부족하지 않고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코비의 주장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아주 유효하다.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우리는 마치 우리가 동물의 왕국에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 높고 더 좋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온갓 수단을 동원하여 경쟁하고 있다. 누구나 선의의 경쟁을 말하지만 결국은 강자의 손을 들어주고 만다. 이렇게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짐승처럼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아주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상도를 여러 권 읽는 것보다는 이 책을 한 권 읽는 것이 더 어려지만 더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거인들의 발자국이 비기독교세계의 영향력을 주장했으나 교회안의 책으로 머물러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 책은 확실히 비기독교 세계를 향한 책이면서 성경이 녹아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필요한 책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굳이 예수를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말하지 않아도, 성경을 말하지 않아도 그것이 녹아 있는 책, 그것을 말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오늘날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이 책의 일독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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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선물로 산 책인데,사고나니 읽어볼라나 라는 생각이 든 책입니다. 자기개발에 무척 관심이 많은 친구라,-선물한 책들이 자기개발서위주라.. 미리 서점에 가 심사심고끝에 두께와 빽빽히 적혀있는 텍스트에 압도되어서 할인가로 구입해서요.
첫장을 넘기기에 부담스럽지만 왜 있잖아요. 대학교 교서같은 분위기. 반드시 읽고 공부해야할것같은 그런 카리스마?를 뿜어내고있습니다. 겉표지에 '코비'라는 할아버지 썩소?가 뭐라얘기하는듯한- 분명 영어 일텐데.. 한국말로 밥먹었니?라고 ㅡ,.ㅡ말하는듯보입니다.
500페이지를 자랑하듯 알찬내용으로 채워졌을거라는 믿음- 김영사 라서 대충 눈으로 쓰윽 갔다오는데만 1시간이 ..농담처럼 시작했지만 분명 나 같은 소심A형에게도 리더자로서의경향을 보이는 O형에게도 필요한 한번쯤-이말 자주쓰네. 권해드리고싶네요.나머지 B,AB형들도 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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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을 꼽는다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꼽는다.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습관을 얼마나 잘 만들고 이를 실천하느냐를 제시하는 책이다. 그 책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컨설턴트로 리더십에도 원칙이 있음을 본 서를 통해서 강조한다. 본인은 이 책을 2002년경쯤에 대학교에 다닐때에 가지고 다니며 여행을 하면서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 이 책의 읽고 난 느낌으로는 "무엇인가 소화되지 않았던 느낌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다시 회사 조직에 들어와서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스티븐 코비 박사가 이야기 하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의 가치를 점차 알게 되었다.
내가 얻은 이 책의 가치를 같이 나누기를 소망하며, 시간 내서 일독을 권하고자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세상 일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통제한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지만 이런 행동의 결과는 원칙이 통제한다." |
| 원칙 중심의 리더십이란 영적인 의미의 리더십이라고 코비는 말한다. 경제적 이점을 이용한 리더십은 독재적인 리더십이고 감정적 이점을 이용한 리더십은 인자한 독재자적 리더십이고 정신적 이점을 이용한 리더십은 인적자원 리더십이라는 것이다. 영적인 것을 이용한 원칙중심의 리더십이란 4차원적인 것으로서 1,2,3차원의 그것들에 휘둘리지 않고 4차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돈에 흔들리고 감정에 휘둘리고 이론에 휩싸이는 것이 아닌 원칙이라는 굳은 심지로 이끄는 리더십이야말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리더십일 것이다. 요즘같이 표리부동하고 비리에 휩싸이고 양의 탈을 슨 지도자가 한 조직을 파괴하는 시대에 원칙중심의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절실해 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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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해 있는 조직에서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는 나에게 이책은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너무도 재밌게 읽었던 지라 망설임 없이 집어들었고, 한장 한장 아껴가면서 읽었다(아껴가며 읽기에는 책이 너무 두껍다고 말하는 혹자도 있지만). 그저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꼭 읽어야만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원칙중심에 입각하여 행동하되, 그 리더가 가진 고유의 성품 역시 중요함을 강조한다. 결국 사람사이에서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rule이 아니라 상대방을 믿어주고 장점을 찾아주어 그 사람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까지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한 회사에서의 리더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훌륭한 리더가 되는법도 제시하는데,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고,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언급하는것이 굉장히 실질적이고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삶에서 균형감각을 잃지 않기위해, 그리고 내적으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리더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괴테는 다음과 같이 소중한 말로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 "현재의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대해주면 그 사람은 현상태로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잠재능력 그대로 그를 대해 주면, 그 사람은 그것을 이루어 낼 것이다." |
| 일반적으로 성공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그러한 특징들을 저자의 이전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과 맞물려 소개하고 있다. 사실은 소개한다기 보다 우리가 살면서 잊고사는 원칙들을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지적해준다. 자연법칙과도 같은 인생의 방향 즉 나침반이 없는 리더는 그룹의 미래 뿐아니라 개인의 미래도 불투명하다. 좋은 리더 또는 좋은 아버지, 좋은 엄마가 되고픈 사람 그리고 인생은 좀더 알차게 살고 싶은사람, 그가 혹 리더가 아니더라도 , 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의 다년간에 걸친 강의와 세미나 등으로 다져진 풍부하고 해박한 지식이 물씬 풍긴다. 책의 두께나 양은 많으나 어렵지 않은 문구와 해석(원서아니므로)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박사의 책입니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이 책은 개인의 리더쉽과 조직의 리더쉽 두 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는 개인의 리더쉽편만을 읽었습니다. 핵심은 도적과 원칙에 중심으로 인간 본질의 4가지 차원인 신체적, 정신적, 사회/감정적 및 영적 차원을 부단히 쇄신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어느 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반부만을 읽어 봤을 때, '원칙중심의 리더쉽'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과'을 요약해서 정리하고, 원칙과 도덕이라는 큰 줄기 아래 잘 엮은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직설적이고 간결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강력합니다. 요즘 히딩크식 리더쉽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원칙중심의 리더쉽'은 그 제목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