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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끝에서 팔복2를 만나다...
"여름끝에서 팔복2를 만나다..." 내용보기
이책은 로드북이다. 습관처럼 읽었던 팔복의 한 구절을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가는 김우현 감독의 기록이다. 길에서 만난 다섯명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과 대화하며, 때론 하나님께 대들기도 하지만 결국은 길의 끝에서 진정한 애통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로드무비다. 이 책은 추리소설이다. '애통'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그토록 열망하고 사랑하다가 허무하게 숨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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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로드북이다. 습관처럼 읽었던 팔복의 한 구절을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가는 김우현 감독의 기록이다. 길에서 만난 다섯명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과 대화하며, 때론 하나님께 대들기도 하지만 결국은 길의 끝에서 진정한 애통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로드무비다. 이 책은 추리소설이다. '애통'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그토록 열망하고 사랑하다가 허무하게 숨져간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김우현 탐정의 집요한 사건해결의 기록이다. 아무도 의문시하지 않았던 사건들에서 누구나 알아야만 하는 진실을 발견해 나가는 여정이다. 이 책은 성장소설이다. 영적인 어린아이로 있다가 '애통'의 진정한 의미를 좇아 하나님의 위로로 한뼘이나 자라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감사해가는 자람에 대한 기록이다. 그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또 아름답다... 이 책은 세상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허무하기 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정말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열렬히 신앙하였으나 너무나 쉽게 하늘로 불러가신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김선일씨, 촉망받던 영화감독, 선교지에서 아내를 잃은 선교사, 전국의 무당집을 찾아 전도하고 기록하는 혼혈아 아저씨... 이 책은 말한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를 때가 너무나 많다고... 하나님은 크고 위대하신 분이시며, 또한 작고 연약한 자를 한없이 사랑하시며 우리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우리를 판단?하신다고... '마음에 품은 소욕, 곧 미움이 살인이고, 음욕이 간음이라면... 그 반대로 우리가 품은 하나님나라를 위한 소망과 꿈들도 다 실재라는 것입니다. 비록 겉으로 드러나는 결실은 안 보여도 그들이 하나님나라를 향해 품고 갔던 그 모든 것, 천국을 향한 소망과 기도와 헌신의 모든 과정들이 다 실재요 이미 열매입니다. 주님은 그렇게 평가해주시는 것입니다. ... 이것을 믿을 수 있다면 조은령 감독과 김선일 형제의 죽음은 열매가 없는 허무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 열매를 맺은 것이다' 78p. 여름끝에서 이 책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05.08.20.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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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대한 깨달음이 있는 참 좋은 책
"하늘에 대한 깨달음이 있는 참 좋은 책"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나의 소원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진실한 자’로 사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왔던 나는 비록 많이 부족했지만, 알게 모르게 하나님 말씀의 영향을 받으며 그 안에서 꿈을 키워 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던 나는 그 이후로 꿈을 변경하지 않고 꿈을 키워왔고, 지금은 벌써 4년 째 교직 현장에 있다. 그 누구보다 학생들을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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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나의 소원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진실한 자’로 사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왔던 나는 비록 많이 부족했지만, 알게 모르게 하나님 말씀의 영향을 받으며 그 안에서 꿈을 키워 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던 나는 그 이후로 꿈을 변경하지 않고 꿈을 키워왔고, 지금은 벌써 4년 째 교직 현장에 있다. 그 누구보다 학생들을 사랑하고, 학생들의 아픔을 위로해주는 교사로 살기를 원하였지만, 지금의 나의 모습은 학생들과는 항상 일정한 거리감 이상 좁히지 않는 관계를 유지하고, 오히려 행정업무처리에만 능숙한 교사가 되어버렸다. 지난 번, [가난한 자]를 읽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애통]을 읽을 때에도 나는 [애통]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김우현 감독의 열려진 따뜻한 마음에 주목하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려고 애쓰는 자. 세상의 감추어진 하나님 나라의 진실을 발견하고 늘 깨어있는 자, 사람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느끼며 함께 아파하는 자. 그의 섬세한 마음 한구석 한구석이 나의 마음을 자극했고 나의 어두워진 영혼을 일깨워 주었다. 2002년도에 처음 담임을 맡았을 때, 자주는 아니었지만 학생들을 위해 가끔씩은 울었다. 타학교 학생들보다 별로 좋지 않는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가정 안에서 많은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많이 생각했고, 하나님께서 나를 이제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세상에서 나를 사용하기 원하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그랬다. 교회가 나의 사역터가 아니라, 학교가 진정한 나의 사역터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새 나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적응해 버렸고 - 그들의 꿈이 없는 모습과 예의 바르지 못하고 퇴폐적이기까지 한 그들의 모습을 그냥 그대로 인정하게 되었고 - 그들을 위해 전혀 기도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들을 전혀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 기도와 사랑은 항상 관념적인 차원에만 머무를 뿐,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한 구체적인 헌신과 노력들, 애통하는 마음은 없었다. (사실 이런 깨달음을 이 책을 읽고 나서 하게 된 것은 아니다. 난 이미 나의 이런 모습을 알고 있었다. 다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을 뿐이다. 나는 언제까지 이런 넋두리를 계속할 것인가) 김우현 감독의 글을 통해 다시금 도전을 받는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신 사람들. 그들의 영혼의 문제와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참된 사람이 되고 싶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항상 민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 민감함의 중심에는 영혼을 향한 절절한 사랑이 항상 있기를 원한다. [애통]을 통해 만난 사람들. 그들을 통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에 대한 깨달음. 김우현 감독이 만난 5명의 사람은 모두가 삶의 큰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애통을 위로하시고, 그 애통의 현장에서 그들을 통하여 부흥의 열매를 맺으신다. 우리 주변에서 보기 힘든 순교를 통한 하나님의 열매를 접하고서 나는 사실 많이 놀랐다. 늘 일상적인 상식의 울타리 안에서만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다가, 이렇게 가끔씩 하나님의 방법 안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만나게 될 때, 믿음이란 게 진정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특히 선교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놀랍게 일하시는지를 접할 때마다, 하나님의 관심이 진정 어디에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다시금 내 안에 하나의 불씨가 조금씩 타오름을 느낀다. 그 불씨가 세상의 냉냉한 기운 속에 꺼지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사람들을 향한 애통하는 마음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타오르기를 기도한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애통하고 헌신한 충성들을 기어코 찾아서 열매 맺으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십니다.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치 않으시고 명확히 보시는 주님은 우리가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열매를 못 맺는다 해도 우리가 품은 열심과 소망조차 이미 열매라고 인정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품은 모든 소망과 열정과 마음이 이미 천국의 ‘실재(實在)’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아픔과 애통을 아시고 우리와 늘 함께하십니다. 그 어디에 있든지 반드시 우리의 충성으로 열매를 맺으십니다. 그러니 결코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서 각자에게 주신 동산에서 울며 씨를 뿌려야 할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하늘의 소망을 품고 묵묵히 가는 길이 애통하는 자의 본질입니다“(p.232-233)
YES마니아 : 플래티넘 p********s 2005.09.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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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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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4)   무너진 성벽을 바라보며 눈물흘리던 예레미야. 황폐한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마음아파하시던 예수님. 저 이방땅을 향하여 애통하며 눈물흘렸던 故 김선일,김진희 그리고 우리가 일일이 다 기억지 못하는 수많은 애통하는 자들   우리 눈 앞에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 같지 않지만, 하나님께한 모든 충성과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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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4)

 

무너진 성벽을 바라보며 눈물흘리던 예레미야.

황폐한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마음아파하시던 예수님.

저 이방땅을 향하여 애통하며 눈물흘렸던 故 김선일,김진희

그리고 우리가 일일이 다 기억지 못하는 수많은 애통하는 자들

 

우리 눈 앞에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 같지 않지만,

하나님께한 모든 충성과 헌신.

우리 하나님은 다 받으시고, 기억하신다.

 

주님의 날에, 주님의 방법으로 다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b********9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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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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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 이어서 출판된 시리즈 물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가 출판되었다. 후편은 전편만 못하다는 편견이 있었기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김우현 감독이 한재성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또한번 울렸다. 한재성 선교사, 카자흐스탄에 선교를 갔다가 그만 그 아내가 강도에게 칼에 찔려 죽은 모습을 봤다. 어떻게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앞에 오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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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 이어서 출판된 시리즈 물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가 출판되었다. 후편은 전편만 못하다는 편견이 있었기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김우현 감독이 한재성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또한번 울렸다. 한재성 선교사, 카자흐스탄에 선교를 갔다가 그만 그 아내가 강도에게 칼에 찔려 죽은 모습을 봤다. 어떻게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앞에 오열하지 않을수가 있단 말인가? 그것도 그 나라에 무엇을 훔치러 간 것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 주기 위해서 간 것인데도 말이다. 나라면 아마도 카자흐스탄이라는 나라를 저주하면서 돌아왔을텐데, 한재성 선교사는 슬픔을 안고 돌아온다. 다시는 카자흐스탄이라는 땅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에 한재성 선교사가 다시 김우현 감독을 부른다. 카자흐스탄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아내를 죽인 카자흐스탄으로 돌아가야 되겠다는 것이다. 부흥이 일어난 곳에는 반드시 순교자의 피가 있어야 되는데, 기도하다가 보니까 자신의 아내의  피를 통해서 카자흐스탄에 부흥을 일으키실 것 같다는 것이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열매를 맺는다고 이야기하면서 카자흐스탄에 돌아가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웃고 비행기를 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른다. 나에게 가라고 하면 나는 과연 할수 있을까? 그렇지 못할 것 같다. 나라면 하지 못할 것 같다.
i*******2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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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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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사 읽은 기독 서적..   정석이형이 추천 해줘 읽었는데..   내 마음 가운데 너무 나도 많은 은혜가 되었다.   주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 되었고   이 세상에는 정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애통하는 자가 많구나.. 또 누군가를 잃고 주님을 생각하며 그렇게 애통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고 생각 했다.   내가 아직 이해력이 부족해 많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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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사 읽은 기독 서적..

 

정석이형이 추천 해줘 읽었는데..

 

내 마음 가운데 너무 나도 많은 은혜가 되었다.

 

주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 되었고

 

이 세상에는 정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애통하는 자가 많구나.. 또 누군가를 잃고 주님을 생각하며 그렇게 애통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고 생각 했다.

 

내가 아직 이해력이 부족해 많은 부분을 이해 못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주님이 바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들이라는걸..

 

나도 나중에 이런 분들처럼 살아가야지..

 

그분들 처럼 주님을 바라고 생각하며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사랑하며 살아가야지 하는..

 

도전을 주는 귀한 책이었다..

 

앞으로 더 많이 주님을 알고 또 그렇게 살아 가길 원합니다.

d********d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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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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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집사님이 주신 책이었다.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와 함께 선물 받았는데...   이 책을 읽고 한동안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읽으면서도 울고, 다읽고 난뒤에도 울고, 한동안은.... 자다가도 가슴이 저려서, 눈물이 나서 잠을 설쳐야 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성경구절이 살아서 내마음을 움직였고... 우리가 방송에서 선교사분들의 죽음을 너무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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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집사님이 주신 책이었다.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와 함께 선물 받았는데...

 

이 책을 읽고 한동안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읽으면서도 울고, 다읽고 난뒤에도 울고,

한동안은.... 자다가도 가슴이 저려서, 눈물이 나서 잠을 설쳐야 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성경구절이 살아서 내마음을 움직였고...

우리가 방송에서 선교사분들의 죽음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고, 또한 그 의미도 모른채 잊었으며 또한 정죄하기까지 했던 나자신을 회개했다.

내가 흘린 눈물은 그분들의 삶과 죽음만이 아니라 나자신에 대한 부끄러움과 회개에 의한건지도 모르겠다....

 

세상에 허튼 생명이 없으며 또한 하나님의 뜻이 없는, 헛된 죽음도 없슴을...

....

 

선교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고.. 김우현님의 글을 기다리게되었다.

 

 

 

b*****8 2007.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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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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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4절   김우현 감독의 팔복 시리즈 중 두번째가 나왔다. 이번에도 인터넷에서 영상이 무료상영이 되고 있었다.하나님께 헌신되었던 사람들의 애통한 죽음이 주된 소재였다. 슬프고 마음아팠다.   신우회에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CD가 들어있는 책을 구입했다.   이번 시리즈는 책이 훨씬 좋았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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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4절

 

김우현 감독의 팔복 시리즈 중 두번째가 나왔다.


이번에도 인터넷에서 영상이 무료상영이 되고 있었다.
하나님께 헌신되었던 사람들의 애통한 죽음이 주된 소재였다. 슬프고 마음아팠다.

 

신우회에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CD가 들어있는 책을 구입했다.

 

이번 시리즈는 책이 훨씬 좋았다. 책을 펴고는 손을 뗄 수가 없었으며, 반 쯤 읽어갈 때는 계속 눈물이 나왔다.

 

여러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짧은 시간의 영상물로 다루어서인지, 영상물에서는 그 애통함이 빚어낸 열매와 하나님의 위로보다는, 아까운 사람들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이 너무나 크게 다가왔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는 달랐다. 애통하는 자들의 눈물어린 헌신에 대해 결국 회복과 부흥의 열매로 갚아주셨던 역사속의 사례들을 얘기하면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위로와 역사를 깨닫게 한다. 그리하여,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하나님께 헌신되었던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도 하나님은 정확하게 기억하시며 그분의 때에 열매를 맺어주신다는 위로를 준다.

 

'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모든 발걸음과 충성과 진실을 함께 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수고와 눈물과 한숨을 다 기억하신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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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곧 부흥이요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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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마태복음 5:5절의 말씀을 주제로 하나님의 그 말씀의 현장을 이야기하는 책이다.말씀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것은 중요하다.하지만, 이렇듯 간증으로 그 말씀을 확신시키는것 또한 무척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책을 읽고 그 말씀을 더욱더 이해한듯한 느낌이다.단지 위로하시는것이 아닌 애통하는자에게 주시는 그 열매로 위로하시는 하나님..애통하는자에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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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마태복음 5:5절의 말씀을 주제로
하나님의 그 말씀의 현장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말씀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렇듯 간증으로 그 말씀을 확신시키는것 또한 무척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책을 읽고 그 말씀을 더욱더 이해한듯한 느낌이다.
단지 위로하시는것이 아닌 애통하는자에게 주시는 그 열매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애통하는자에게 주시는 그 부흥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한알의 밀알이 썩어진 이후에 다시 피어나는 새싹처럼 그 애통의 땅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그 위로는 슬픔이 아닌 기쁨이요 승리다.
그 주제를 여러가지 간증으로 이끌어내는 책의 이야기는
어쩌면 주변의 이야기여서인지 더욱 이해하기가 쉽다.

아쉬운것은
책이 어떤 여정의 길을 그대로 쓰다보니 조금은 다듬어지지 않고
가공되지 않은 그대로의 현장을 전하다보니 산만한 느낌이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같이 동봉된 DVD를 통해서 해결하고 있지 않나 싶다.

포인트는 이 책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가오는가이다.

책을 통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알았고 깨달았음에 감사한다.

d*****3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