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소했던 라임 바이블 -아름다운 시로 엮은 성경-이라는 특색에 맞춰 제 입과 눈을 즐겁게 해준 성경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라고 하지만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즐거웠다면 정말 좋은 책이겠죠.
천지창조와 노아의 방주는 빠질 수 없는 이야기이자
여태 만난 골리앗 장수 중에 최고로 표현한것 같아요.
성경속 인물 중 핵심 인물들을 담아서 그런지 늘 들어오던 인물들이 나오니
전 이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 소제목의 영문표기도 좋았고 짧고 외우기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진 내용을
cd까지 넣어 있어 잘때 들려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리듬에 맞춰 외우니 영어를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노래를 하는듯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cd가 너무 맘에 들어요. 유머스러운 삽화가 표정이나 인물들의 감정을 잘 나타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믿음의 선조들 따라하기 같은 놀이를 해 보니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세상엔 재미있고 유익하고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신비하고 놀라운 일들로 지어진~ 그러나 우리 아이에게 막연한 신비감과 허구의 이야기를 읽어주는 것보다 실제 있었던 성경속 인물들을 알려준다면 아이의 비전은 꿈은 더 원대할 거라 믿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그 믿음을 키워주는 첫걸음을 라임바이블로 시작하세요. 더불어 영어도 잘 할 겁니다^^ |
|
어린이를 위한 아주 밝고 따듯한 감성을 가진 성경책이 출간 되었다. <아름다운 시로 엮은 성경>이란 모토가 신선하다. 어린이용 성경이 너무 화려한 것만 강조하거나 눈을 붙잡아 두려는 시도로 인해서 내용도 많지 않고 유아가 소화할 수 있는 적당한 양의 분량이면서 시처럼 언어들이 단순 명쾌 해서 유아들의 귀에 쏙쏙 잘 들어올 것이다. 오랜만에 밝은 이미지의 어린이용 성경을 만나 서 기쁘고 영아에서부터 3~4세까지의 아이들이 적당한 연령인것 같다. 특히 그림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이유는, 여러명의 아이들에게 성경말씀을 들려줄 때 큰 종 이에 그림을 그려서 보여 주어야 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의 그림은 단순하게 잘 나와서 그리기 가 좋고 핵심적인 그림만 나와 있어서 그 점이 좋은 점이다. 너무 복잡한 그림은 어린이의 시 선을 분산 시켜서 내용보다는 그림 찾기에만 아이가 집중을 하기 때문에 너무 복잡한 그림도 좋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단점을 없앤 책이다. 내용이 많지 않고 어린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한 양의 분량이다. 온 우주를 모두 만드신 후에 하나님도 한 바탕 즐겁게 웃으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창조와, 웃음, 즐거움이 연상되는 장입니다.
시적인 운율이 아름답습니다. 그림이 너무 평안한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왜 안된다고만 할까요?........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린이가 혼자 생각 해 보겠죠? 이런 <열린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능력이 점점 향상되게 됩니다.
여기에서 '게워"란 표현 보다는 '뱉다'나 '토하다'라는 표현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그림만 보아도 아이들은 " 아, 물고기를 많이 잡았구나"라고 단숨에 알아 차리게 됩니다. 많은 물고기 그림이 여기에선 키포인트니까요. 물고기들이 아주 생동감이 있네요, 입을 벌리고 있고 날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너무 유쾌한그림입니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풍성히 많이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겠죠?
예수님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의 묘사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지 않고 키 작은 사람, 큰 사람, 덩치가 큰 사람,작은 사람,우울한 사람,살진 사람..등등 누구나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고 또한 예수님의 친구가 될 수있다는 말이겠죠?
예수님의 십자가 장면을 잔혹하게 피 흘리는 것으로 묘사하지 않고 단순하게 표현을 해서 어린이들에게 무서움이나 두려움,혐오감을 없앤것 같아 좋습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배려 같습니다.
***
라임바이블은 아주 < 밝고 따뜻한 성경>이란 것과 <시적인 아름다운 언어구사>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그림과 언어구성>이 참 좋아 보이는 성경입니다.
|
|
<라임 바이블>은 재미있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말씀을 운율이 있는 시로 엮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성경입니다.
<라임 바이블>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오래도록 교훈이 되어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해주길 소망합니다.
|
|
아이의 첫 성경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한글과 영문 모두 내용이 짧고 간결하여 쉽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성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림도 펜선으로 그렸지만 너무 단순하거나 조잡하지 않고 너무 엉뚱하지 않으면서 글과 잘 어울리네요.
영문판을 번역했기 때문에 영문에 대한 신뢰도 있고, 라임이 맞아서 아름답고 리듬감있게 읽을수 있어요. 문장이 쉬워서 어른들도 영어공부 하기 좋겠네요.
영문CD때문에 편집과 구성에서 별하나 뺐어요. 오디오면에서는 장점이긴 한데 시를 너무 빨리 읽어서 아이들에게는 아직 도움이 될것 같지 않네요.
아이들 성경책으로 고민하신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