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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정원 여기서는 대비되는게 있는데 모리스 파퐁같은 악인이 있는가 하면 두에역의 변압기 이상무를 점검하러 갔다가 큰화상을 있고 숭고한 희생을 한 니꼴의 전남편 전기공이 있다 그리고 세가지 이슈가 있는데 첫쨰는 양심의 문제-양심의 문제은 변압기 폭파인들은 앙드레와가스똥인데 대신 희생을 한 전기공 떄문에 양심에 찔리나 그것이 나라를 위한 저항군의 의무였기 떄문에 용서받을 수 있지 않나 생각되고 두번쨰 역사속의 시련-역사속의 시련은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 떄 많은 고초를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저절한 정원이 독일군에게 많은 시련을 겪은것을 알 수 있고 세번쨰 운며의 대전화-운명의 대전화은 두가지가 있는데 1 앙드레와 가스똥이 죽을줄만 알았는데 운명의 신이 그들을 살려 주었고 2앙드레 아들 주인공이 아버지가 어릿광대하는것을 매우 수치스럽게 생각 했는데 가스똥 삼촌의 과거를 등고 이해하게 되었으며 자신도 존경의 의미로 삐에로릐 모습을 했다는 점에서 훌륭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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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스토리속에 해학과 심리변화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프랑스인 이거나 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공감 하며 이 책을 접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순수문학으로서 접한 사람은 이 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기 어려웠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평가가 있는 책인 만큼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다. *극한 상황에서 웃음을 잃지 말자 *이 책 이해를 잘 못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