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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사랑이야기.
첫사랑. 그리고 여주인공이 백혈병에 걸려 죽게되는..뻔하디 뻔한
로맨스.. 뻔하다 치부하곤 하지만.. 어떻게 흔하다고 말할수 있는
지. 분명 이런 순수한 사랑이야기는 흔한게 아닐꺼야
맨디무어가 녹아들듯 열연한 여주인공 제이미. 그리고 첫사랑을
하게되는 카터. 음. 마치 작은 돌 하나가 큰 파장을 일으키듯이..
점점 커져 마음을 쿵쾅쿵쾅 때리는.. 슬픈 영화였다.
- 제이미는 내게 다가와 소중한걸 일깨워 줬다
삶엔 고난도 있고 희망도 있음을..
그녀가 그립다
허나 사랑은 바람같아서
볼순 없어도 느낄 수 있다.
사랑은 하늘이 내려준 가장 큰 선물임을. 다시 한번 느낄수있는
가을날 정말 소중한 영화 [인상깊은구절] - 제이미는 내게 다가와 소중한걸 일깨워 줬다 삶엔 고난도 있고 희망도 있음을.. 그녀가 그립다 허나 사랑은 바람같아서 볼순 없어도 느낄 수 있다. |
![]() 영화의 시놉시스는 전형적인 신파입니다. 학교에선 말썽꾼이자 날건달 같은 남자 주인공 랜든은 친구들과 함께 전학생에게 신고식을 강요하다가 부상을 입힌 벌로 매년 봄 행해지는 연극에 참여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학교에서 전형적인 따돌림의 대상인 목사의 딸 '제이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랜든도 제이미를 멀리하다가 점차 연극 활동을 통해서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제이미 역시도 랜든에겐 별 다른 감정을 느끼지 못하지만 랜든의 마음이 진심임을 깨닫게 되고, 둘의 사이는 급진전하게 됩니다. 중간에 랜든의 친구들은 랜든이 학교의 왕따인 제이미와 사귀는 것을 가지고 놀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랜든의 마음이 진심임을 알고 인정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