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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잠을 자고 싶은 곰과, 절대 자고 싶지 않은 오리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내는 귀엽고 재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짧고 간단한 문장과 유쾌한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스토리를 따라가기 아주 쉬워요. 특히 자꾸만 찾아오는 오리 때문에 잠을 못 자는 곰의 표정이 정말 리얼하게 그려져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오리처럼 잠들기 싫어서 엄마 아빠를 계속 깨우려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는 폭소와 공감이 동시에 터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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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Already! 우리집 아이가 이야기에 등장하였다. 졸린 눈을 비비며 놀다가도, 침대에 눕기만 하면 눈이 똘망똘망해지걸까. 더 놀자며, 더 놀고 싶다고 울기까지. 그런 아이에게 일정한 시간대를 요구하는 엄마, 아빠가 얼마나 미웠을까. 내 입장만 생각하던 우리가,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었다. |
| 도서관에서 한글로 된책 빌려보고 아이가 그 책을 너무 좋아해서 영어로 된 원서가 있나 알아보다가 구매했어요 ㅎㅎ 쌍둥이 책으로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ㅎㅎ 한글로 먼저 읽고 원서를 보니 내용파악이 되서 그런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이책 말고 같은 작가 다른 책도 사볼 계획이예요ㅎㅎ 잠 안자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것 같은 내용이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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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Goodnight이 붙어서 전 잠자리 책으로 읽히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잔잔한 책은 아니고 Bear와 Duck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이 책은 여러 번 읽어도 엄마인 제가 재미있네요. Bear의 표정이 웃기고 Bear를 괴롭히는 Duck이 넘 얄미우면서 귀여운 책입니다. Bear와 Duck의 목소리를 실감나게 연기하면 더 재미있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