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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범죄자를 만든다?
"음식이 범죄자를 만든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좀 황당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이거 빈 소리가 아니네요. 정크푸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등등을 자주 먹다 보면 몸이 망가지는 것은 둘째치고 머리까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햄버거를 거의 주식 삼아 살아가는 미국에서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이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음식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군요. 단순히 주장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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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좀 황당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이거 빈 소리가 아니네요. 정크푸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등등을 자주 먹다 보면 몸이 망가지는 것은 둘째치고 머리까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햄버거를 거의 주식 삼아 살아가는 미국에서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이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음식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군요. 단순히 주장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까지 조목조목 들고 있어 더 피부에 와 닿습니다. 하긴, 입으로 들어간 음식이 바로 피가 되고 살이 될텐데 머리라고 별 수 있나요. 그 영향권(?) 아래에 있을 수 밖에요. 가공식품의 첨가물 문제를 지적한 <과자...> 책을 읽고 한동안 충격에 빠졌었는데 이 책도 만만치 않네요. 그동안 수도 없이 먹었던 햄버거, 콜라, 라면 등이 떠오르면서 섬뜩해집니다. ㅠㅠ 앞으로는 아무리 바쁘게 끼니를 때울 일이 있어도 절대로 이런 음식들을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차라리 김밥을 한줄 사먹지... 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간편하다는 이유로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치매 노인 중에는 젊을 때부터 단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 많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과자가 먹고 싶어서 증손자의 몫까지 빼앗아 먹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걱정이 되어 과자류를 주지 않아 치매 진행이 멈췄습니다."
y******k 2005.08.29.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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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성인이 된후에 나타날 현상등에 대하여 쓴 내 용입니다. 해로운 음식이 몸에 영향을 미칠뿐아니라 머리에게도 영향을 주며 성격도 바꿀수 있습니다. 가볍게 생각한 식생활이 인생을 바꿀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라나 는 아이에게 적당한 음식을 먹이므로써 부모님들이 원하는 아이로 만들수 있습니 다. 특히 이러한 음식중 비타민과 미네랄의
"내가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먹는 음식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성인이 된후에 나타날 현상등에 대하여 쓴 내 용입니다. 해로운 음식이 몸에 영향을 미칠뿐아니라 머리에게도 영향을 주며 성격도 바꿀수 있습니다. 가볍게 생각한 식생활이 인생을 바꿀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라나 는 아이에게 적당한 음식을 먹이므로써 부모님들이 원하는 아이로 만들수 있습니 다. 특히 이러한 음식중 비타민과 미네랄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또한 이상한 성격 을 가진 아이들에게 약보다는 음식의 선택과 조절로서 해결할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은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입니다. 서구문명이 들어와 서 우리 고유의 식생활이 무너지고 인스턴트,패스트푸드가 몰려왔고 우리 자녀들이 입맛을 사로 잡았습니다. 제대로 먹는것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합니다. 2장에서는 비 타민과 미네랄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조금 자세히 들어가나 그림이 간간이 있어서 이 해 하긴 쉽습니다. 3,4,5,6 장은 음식이 자녀의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일본사례와 우리나라 사례를 보여줍니다. 이책을 읽은 저의 느낌은 인스턴스 식품과 패스트푸드가 사람몸에 나쁘다는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이러한 음 식이 몸에 이상을 일으킬뿐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의 성격까지 결정할수 있다는 것에 서 놀라웠고 또한 이러한 성격은 난폭성과 정신질환까지도 일으킬수 있다는 것에 대 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사실 제가 약간 비만이며 과체중이라 이 책을 선택했는데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는 제목에도 불구하고) 지금 먹는 음식과 ,영양소의 선택을 다시 하게 하는 계기가 된책 인거 같습니다. 식생활과 보조 건강식품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러 종류의 비타민과 이 런것들을 함유한 음식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책은 일본사람이 쓴 책이라서 그런지 대한민국의 사례가 별로 없고,예를 든것이 너 무 폭력적이었던거 같습니다. 역시나 음식이 바로 폭력과 직결된다는 경각심을 일으 키기위해서 선택한거 같았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이렇게 음식과 성격에 관한 내용을 기술한 책이 없는것을 고려할때 , 이러한 일본적인 것을 빼고 걸러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생깊은 구절은 본문 39 page 컵라면을 계속 먹고 싶은 사람은 일단 동물에게 컵라면을 먹여보고 결과를 관찰해 보 는 것이 어떨까?불쌍하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을 먹는 자신도 불쌍하다는 것을 인식해 야 할것이다. 단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것은 자신의 식사 습관에 달려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b*****d 2005.09.2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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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한 노력을 시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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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건강에 대한 염려를 시작했다. 특히 바쁘게 살다보니 전문적인 지식이 없고 그저 잘 먹는 것이 전부였다. 신문 광고를 통해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내 눈에는 ‘머리를 망친다’만 보였다. 나도 망치기 전에 읽어봐야 겠다고 결심하고 아들애를 시켜 구입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 들고나니 제목이 참 길었다. ‘먹고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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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건강에 대한 염려를 시작했다. 특히 바쁘게 살다보니 전문적인 지식이 없고 그저 잘 먹는 것이 전부였다. 신문 광고를 통해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내 눈에는 ‘머리를 망친다’만 보였다. 나도 망치기 전에 읽어봐야 겠다고 결심하고 아들애를 시켜 구입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 들고나니 제목이 참 길었다. ‘먹고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젊은 부모들이 읽는 책을 샀구먼... 첫날은 그냥 덮어뒀다. 새벽 3시쯤 되면 슬슬 눈이 떠진다. 아침먹기 전에 잠깐 훑어보는데 치매에 대한 언급이 있어 유심히 살펴봤다. 반가웠다. “치매 노인 중에는 젊을 때부터 단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 많다” 여름 내 입맛이 없어 밥을 잘 못먹던 터라. 그래도 안먹는것 보다 낫겠지 하고 과자를 많이 먹었었는데. 또 고맙게도 지어준 보약을 먹으면 어김없이 박하사탕 하나 입에 넣었었는데 문득 떠올랐다. 물론 어지간히 먹은 것들이야 별 상관없겠지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군것질을 좋아한터라 약간 걱정되기도 했다. 책에도 나와 있지만 요즘은 예전처럼 세끼 다 먹어도 그만치 힘이 안생긴다. 이렇게 얘기하면 주위에서는 나이가 들면 당연히 기력이 없어진다고들 하지만 꼭 그런 차원만은 아닌 것같다. 먹는만큼 살로 안가는것 같다. 햇빛도, 공기도, 토양도, 정성도. 다 그전같지 않아서겠지. 그래서 보다 내 몸에 정성을 더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것 같다. 또 40대부터 염색을 했었지만 그것이 점점 더 부담스러워진다. 그렇다고 하다가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저런 고민들. 아마도 40년대 생이라면 비슷하겠다. 여러 가지 내용은 책으로 접하기로 하고. 내가 주위 깊게 읽었던 몇 구절을 적어본다.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변화의 비밀은 바로 먹은 음식에 있었습니다. - 설탕의 대량 섭취는 저혈당증을 부른다. - 현대사회에서는 곡물, 야채를 충분히 먹어도 옛날만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 비타민은 흰 머리를 방지한다. - 비타민B1 결핍은 무기력, 집중력 결여, 사고의 혼란, 기억의 불확실을 가져온다. - 식사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수단으로 치료하려 하지 마라. - 불면증의 원인은 식욕부진과 잘못된 식사이다. - 치매 노인 중에는 젊을 때부터 단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 많다 - 과자를 주지 않자 치매가 멈췄다.
g*******6 2005.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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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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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봇물처럼 출간되는 자녀교육서를 접하면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릴 적엔 이렇게 많은 종류의 책이 나오진 않았겠지만 아마도 우리 부모님 또한 나와 같은 고민을 했으리라. 몇 해 전부터. 그래도 남들보다 한발 앞선다는 마음으로 유기농 식품을 챙겨먹는 나는 그나마 서점의 건강서 분야를 지나칠 때마다 목을 뻣뻣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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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봇물처럼 출간되는 자녀교육서를 접하면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릴 적엔 이렇게 많은 종류의 책이 나오진 않았겠지만 아마도 우리 부모님 또한 나와 같은 고민을 했으리라. 몇 해 전부터. 그래도 남들보다 한발 앞선다는 마음으로 유기농 식품을 챙겨먹는 나는 그나마 서점의 건강서 분야를 지나칠 때마다 목을 뻣뻣이 세우며 도도한 웃음을 지었다. 처음 접한 책은 베스킨라빈스의 상속자였던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이었는데, 두꺼운 하드커버에 깨알 같은 500페이지 내용은 마치 이 내용을 모르면 곧 안 좋은 상황이 들이닥칠 것 같은 불안감마저 느껴졌다. 지금은 다행이도 친절한 컬러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은 내가 접했던 몇몇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 구성(?)의 책이다. 온 세상이 웰빙의 물결을 타서인지 실천하지 않아도 이미 상식으로 굳어진 풍부한 정보들. 패스트푸드가 나쁘다는 것 정도는 이미 새로울 것이 없다. 그래서인지 전보다 책에 손이 안간다. 간접체험이랄까? 읽지 않아도 내용을 아는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혀서. 그래서 이 책은 ‘콜라는 이것이 나쁘고, 김치는 이래서 좋다’라고 얘기는 하지 않는다. 물론 자주 등장하지만 그것은 설명을 위한 설명일 뿐 마치 ‘너도 콜라가 안 좋다는 것을 알다시피’라는 기본 문장을 숨겨놓은채 얘기한다. 그래서 이 가을에 더 좋은 부모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무지 쉽기도, 무지 편안하기도 하다. 안 좋은 음식으로 인해 전부라 할 수 있는 인성까지도 망친 사례를 수록해서 남의 얘기가 아님을 얘기 했고, 어려운 설명과 더불어 이 부분은 반드시 외워야겠다는 부담도 적다. 혹자는 내가 알만한 내용이라며 새로운 지식에 대한 흥분을 가라앉힐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디 몰라서 못한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다 아니까. 당연하니까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다반사다. 또 나의 여러 차례의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데 당연한 얘기들은 그 약발이 길어야 2달밖에 안가서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실행에 옮길 수있다. 무엇보다 내가 이 책의 구성이 다른 책들과 조금 다르다고 한 것은 ‘되고 안 되고’의 영역을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에 의의를 둔다. 오늘 점심시간에 사먹은 음식이 그리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일이 골라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은 개별적은 음식에 대한 얘기보다는 전체적인 음식의 구조에 대한 얘기다. 이럴 땐 비타민 섭취가 필요하고 저럴 땐 설탕 섭취를 자제하고. 또 단백질이 섭취가 중요하고 등등. 구체적으로 비타민B3를 섭취하기 위해 어떤 음식을 먹어야하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나는 그게 좋았다. 그런 내용이 나왔다면 나는 노트에 필기하고, 순간이라도 외우려고 했을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이 취향이겠지만 대체적으로 좋다는 것은 한번 더 먹고, 나쁘다는 것은 되도록 줄인다는 기본 구조 속에서 나는 자유롭게 음식을 섭취하고 저녁을 준비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이 가을에 우리를 위해 숭고하게 목숨을 바친 싱싱한 채소를 한움큼 집어 든다.
f***n 2005.09.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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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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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 아이에게 아무거나 먹고 싶은데로 먹이면 안된다는 것이 주요 흐름이다.그중의 나에게 맞는 핵심은 1. 아이에게 설탕과 염분이 가득한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를 먹이지 말라2.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종합비타민을 먹어라3. 약보다 영양있는 음식이 중요하다 이다.첫째, 아이들에게 과자를 먹이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설탕을 먹어 혈당치가 올라가면 간에서 인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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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 아이에게 아무거나 먹고 싶은데로 먹이면 안된다는 것이 주요 흐름이다.그중의 나에게 맞는 핵심은 1. 아이에게 설탕과 염분이 가득한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를 먹이지 말라2.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종합비타민을 먹어라3. 약보다 영양있는 음식이 중요하다 이다.첫째, 아이들에게 과자를 먹이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설탕을 먹어 혈당치가 올라가면 간에서 인슐린이 과다분비되어 아드레날린을 발생시킨다. 이 아드레날린이 저혈당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에게 공격성과 폭력성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둘째, 종합비티민제를 먹어야 균형있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나에게는 비타민 B3가 중요한거 같은데..이것이 나에게는 통풍발작을 다시 유도할 수 있다. 셋째, 약보다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더욱 중요하다. 의사말만 믿고 약을 맹신했다가는 큰코 다칠 수 있다는 것이다. 현미밥이나 우리 전통음식을 주로 먹는 것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건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일본작가이니 만큼 일본의 사건 사례가 그대로 담아져 있다. 그리고 한가지 주목할 수 있었던 부분은 음식이 성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인데우리 딸아이처럼 소극적인 아이는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렇단다. 그 부분을 읽는 순간 아차 싶었다. 지금은 6살이지만, 이제야 서서히 고기를 찾는 아이지만, 고기를 자주 접하지 않았었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특히, 소불고기는 소불고기는 지방을 제거하고 살코기는 아이에게 없어서는 안될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다. 그러므로 결국은 부모가 다소 소홀했었다는 생각이 들며, 또한 내가 아는 사람중에는 어렷을때 부터 고기를 안 먹는 사람이 있는데 여지없이 주변에서 소심하단 평을 듣는 사람이다. 소심한 아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서는 고기를 좀 먹어야 한다. 중요한 걸 배웠다.전체적으로 책은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딱딱한 내용도 아니고, 편집도 여유롭게 되어 더욱 그러한 것 같다
k*****h 2005.09.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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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들어가는 것에도 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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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에서 어느 대학 교수가 출연해 라면은 종합식품이며 영양면에서 완전한 식품이라고 칭찬을 한 적이 있었다. 수십 년 동안 라면을 주식처럼 즐겨먹던 나는 그 교수의 말을 듣고는 과연 라면이란게 인류의 최대 발명품이며 가난한 자를 위한 '맛나'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헌데 얼마전 라면에 필요 이상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을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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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에서 어느 대학 교수가 출연해 라면은 종합식품이며 영양면에서 완전한 식품이라고 칭찬을 한 적이 있었다. 수십 년 동안 라면을 주식처럼 즐겨먹던 나는 그 교수의 말을 듣고는 과연 라면이란게 인류의 최대 발명품이며 가난한 자를 위한 '맛나'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헌데 얼마전 라면에 필요 이상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을 일으킨다는 뉴스를 필두로 불포화산지방 문제, 성분을 알 수 없는 스프 첨가물해서 라면 관한 스캔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더니 급기야 호주 정부에서는 국산라면을 수입금지 시켰다는 뉴스까지 들어왔다. 아무튼 먹는 것처럼 건강과 직결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헌데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머리를 망친다‘ 에서는 음식과 정신건강, 특히 정신질환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인스턴트 식품을 비롯한 정크푸드가 비만과 심장병, 특히 암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는 사실이 논란거리가 된 것이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미국의 어느 저널리스트는 일부러 몇 달 동안 햄버거만 먹어가며 자신의 신체에 일어나는 일을 기록으로 남겨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우리나라 시민단체 어느 간사가 이와 비슷한 일을 시도하고 책으로까지 출판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식품이 정신건강, 특히 뇌에 밀접한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는 무척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책의 내용을 들여다보자면,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먹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음식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야만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렇게 당연한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만 먹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주먹밥, 감자, 된장국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라면 상관없지만 인스턴트 식품일 경우에는 문제가 된다. 과자를 많이 먹고 청량음료만 마시면 몸에 이상이 일어난다. 몸의 일부인 뇌도 예외는 아니어서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되면 뇌는 몸에 신호를 보낸다. 증상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몸에 신호를 나타내는 것이다. 가령 비타민C가 부족하면 잇몸이 붓고 출혈이 나타나고, 비타민A가 부족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또 비타민B가 부족하면 몸전체의 활력이 떨어진다. 이러한 몸의 변화를 방치하면 결국 면역력 저하로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게된다. 이렇게 영양부족에 의해 몸의 상태가 변하는 것처럼 뇌의 활동도 변한다. 뇌의 변화를 그대로 방치해두면 마음의 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위의 글은 책 내용을 일부 발췌한 것이다. 위의 내용대로 저자는 필수영양소와 신체 각기관과의 관계, 특히 비타민과 뇌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하고 실제 정신질환자들이 비타민 투여로 인해 건강을 회복한 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비타민의 과다복용은 오히려 독이 된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러니까 비타민도 정도에 따라서 약이 되고, 독이 되는 가 싶다. 책 곳곳에서 저자가 정신의학회와 신경전문의들을 비난하는 것을 보면 식품과 정신질환 관계가 정식 학설로 굳어진 것 같지는 않고 아직 세계 각지에서 연구중인 문제인 것 같다. 하지만 알콜 같은 경우 뇌에 커다란 영향을 미처 뇌의 형태마저 바꾸어 놓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먹는 음식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당연한 일이며 특히 자라는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연구하는 일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굳이 머리를 망치지 않아도 인스턴트 음식과 정크푸드가 청소년들의 미래를 망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은 굳이 설명하지도 않아도 해가 갈수록 떨어지는 맥도날드 매출이 증명해 주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나타난 통계와 수치 그리고 연구 결과를 도표와 함께 책에 집어 넣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자극적인 몇 몇 신문기사만으로 이론을 뒷받침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다.
d******e 2005.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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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핵심내용 음식에 따른 영양과 비타민의 관계, 그리고 영양과 비타민 의 관계에 따른 사람의 마음, 정신의 변화를 서술하였다. 아이들이 난폭해지고, 정신병이 생기는 이유를 음식과 그 에 따른 영양으로 밝히고 있다. 그리고, 비타민의 종류와 역할, 부족하거나 과잉섭취시 나타나는 영향을 나열하였다. 책의 구성 1장>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주로 저자가 알고있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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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음식에 따른 영양과 비타민의 관계, 그리고 영양과 비타민 의 관계에 따른 사람의 마음, 정신의 변화를 서술하였다. 아이들이 난폭해지고, 정신병이 생기는 이유를 음식과 그 에 따른 영양으로 밝히고 있다. 그리고, 비타민의 종류와 역할, 부족하거나 과잉섭취시 나타나는 영향을 나열하였다. 책의 구성 1장>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주로 저자가 알고있는 예들을 통해, 음식에 따른 영양과 비타민의 관계, 그리고 영양과 비타민의 관계에 따른 사람의 마음, 정신의 변화를 서술하였다. 2장>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비타민의 종류와 역할, 부족하거나 과잉섭취시 나타나는 영향을 나열하였다. 3,4,5,6장> 별다른 내용없이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예들을 중구 난방식으로 나열하였다. 나의 느낌 일단 어느정도의 지식이 뒷받침된 새로운 생각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아이를 키울때 참고가 될만한 사 항들이 있었다. 하지만, 책의 구성이 중구난방식이고, 결 론은 하나인데, 살을 붙이기 위해 난잡하게 예를 들어놓 아 짜임새있는 구성이라는 생각은 들지않았다.

[인상깊은구절]
영양이 풍부해야 정신이 건강하다. 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w******1 2005.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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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 내용보기
요즘은 외식하기 쉬운 곳이 정말 많다. 밖으로 나가보면 식단에 따라 사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다.종류도 다양하고, 손쉽게 손에 닿는 외식 음식이 가득하다.요즘처럼 식생활이 많이 오염되어 있는 세상에서는 차라리 안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크 푸드 투성이다.하지만 음료수, 과자, 햄버거 등 중독되기 쉬운 음식들은 지천에 깔려있고, 순간의 식욕을 참지 못해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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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식하기 쉬운 곳이 정말 많다. 
밖으로 나가보면 식단에 따라 사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다.
종류도 다양하고, 손쉽게 손에 닿는 외식 음식이 가득하다.
요즘처럼 식생활이 많이 오염되어 있는 세상에서는 차라리 안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크 푸드 투성이다.
하지만 음료수, 과자, 햄버거 등 중독되기 쉬운 음식들은 지천에 깔려있고, 순간의 식욕을 참지 못해서 결국에 먹어버리기도 하는 음식들이 세상에는 참 많다.

세상 사는 것이 마음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살다보면 다들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 것은 음식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먹고 싶은 대로 다 먹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루에 두 끼에서 세 끼의 식사가 필요하다.
항상 새롭게 만들어지는 우리 몸의 수 많은 세포들이 건강하고 신선한 세포들로 재생되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 자신을 채우고 구성할 재료가 될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의사가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 진솔하게 이 책을 저술했는지도 모른다.
솔직히 다른 면에서는 괜찮았지만, 비타민과 미네랄 부분에서는 조금 생각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사람들이 음식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안 먹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분위기가 바뀌었으면 좋겠다.

s*****a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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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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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렇게 귀한 책의 제목을, 저렇게 어설프게 지은 이유가 무엇인지? 게다가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어린아이의 조잡한 그림은 또 뭔가. 이 두개가 합력하여 이 책의 가치와 진가를 떨어뜨리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슴을 출판사 담당자는 과연 인지하고 있을까? 그런 무책임한 태도때문에 모든 사람들-특히 어린 아이를 두고 있는 부모들-이 육아에 있어 꼭,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정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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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렇게 귀한 책의 제목을, 저렇게 어설프게 지은 이유가 무엇인지? 게다가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어린아이의 조잡한 그림은 또 뭔가. 이 두개가 합력하여 이 책의 가치와 진가를 떨어뜨리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슴을 출판사 담당자는 과연 인지하고 있을까? 그런 무책임한 태도때문에 모든 사람들-특히 어린 아이를 두고 있는 부모들-이 육아에 있어 꼭,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정말 귀한 정보들을 놓지게 되었다면, 그 책임은 과연 어떻게 지려하는가. 이 책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달콤한 유혹>이나, <식원성 증후군> .. 혹은 탄수화물 중독증..등과 맥을 같이 하면서, 왜곡된 현대판 먹거리들에 대한 엄중한 경종을 울리고 있는 책이다. 앞들의 책을 통해 이미 이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정보를 가지고 독서를 시작했슴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그것들을 넘어서는 또 다른 새로운 각도와 시야를 제공함을 반갑게, 또 숙연하게 발견하게 된다. 의료인의 한사람으로써, 작금의 거의 모든 의사라는 사람들이, 먹거리-영양소가 우리 인체의 병리적 현상에 유관되는, 엄청나게 중요한 고리임을,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있슴을 시인한다. 나 역시 학교에서는 그런 내용을 거의 들어보지 못하고 있다가 출판된 서적등을 통해 조금씩 관심과 시야를 넓히게 되었던 것이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이 책의 표지에 .. 아이의 그림을 담은 이유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에 호소하기 위한 진정성의 표식일게다. 세상의 엄마들이여, ..그대들의 자녀를 심신 양면에서 건강하게 키우기를 원하는가? .. 그렇다면, 이 책을 어서 읽어라. 그리고 이 책과 맥을 갖이 하는 <과자, 내 아이를..>고 주문해 읽고, 탄수화물과 설탕, .. 백미, 백밀가루.. 등과 같이 왜곡된 현대의 먹거리의 위험성에 대해 기술한 책들을 광범위하게 읽으시라. 이런 것들은 적어도 지금의 의학계에선 그대들에게 알려주지 못하는 내용들이다. 그러면서도, 이 내용들은 실제의 사실에 토대를 둔 진실인 것이다. 여기에 담긴 내용들을 숙지해, 삶속에서 시행하지 아니 한다면, 그대의 아이들은, 병들은 음식에 중독되어 폐인처럼 자라갈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갈 세상과 사회는 또한 얼마나 어둡고 암울할 것인가. 그에 대한 징후는 이미 우리 현실 속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아니한가. 이 책을 가정 필독서로, 엄마의 육아 교과서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책에 담긴 글자 한자 한자를 엄마들의 가슴에 깊이 새기기를 강력, .. 권면하는 바다.
p****o 200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과 영양이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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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과장된 광고가 참으로 많은 것 같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서라지만 직접 그 것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그 물품으로 피해를 본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억울할 따름이다. 패스트푸드, 과자,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다. 내가 그동안 과당류를 즐겨오면서 참으로 신경질 적으로 변했고 꾸준한 지속성 또한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왠지 억울했다. 여기에 자신의 직책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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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과장된 광고가 참으로 많은 것 같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서라지만 직접 그 것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그 물품으로 피해를 본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억울할 따름이다. 패스트푸드, 과자,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다. 내가 그동안 과당류를 즐겨오면서 참으로 신경질 적으로 변했고 꾸준한 지속성 또한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왠지 억울했다. 여기에 자신의 직책을 위해 연구를 축소하게 하거나 발표하지 못하게 하는 사례를 보면서 참으로 세상이 돈에 의해 움직임을 느꼈다. 하지만 난 아직 젊다. 이러한 지식을 습득했으니 이제 부터 균형있는 영양소 섭취로 진정한 지식근로자인 신지식인이 될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게 해준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등교거부증후군과 같은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병이 정신과 의사의 잘못된 처방으로 인한 부작용 심화와 저혈당증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저자는 이에 대응해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다당류를 지양하고 과일, 간, 생선을 지향하도록 권장하며 이미 정신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는 비타민B를 복용하도록 권장하였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 책의 첫장은 식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정신병이 더욱 심화되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 다음 장인 2장과 5장에서는 부작용이 많은 의약품 보다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권하면서 현재 재배되고 있는 각종 음식재료에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건강보조제를 통해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여기에 잘못된 의약처방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정신질환이 영양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되고 지속됨을 강조하면서 이를 간과하는 의료계를 간접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물론 비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비타민B3과 불포화 지방산 EPA의 섭취를 통해 이러한 증상이 호전되고 완치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독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마지막장인 6장에서는 앞에서 말한 식습관의 개선을 더욱 강조하면서 그 예로 단 것을 좋아한 사람들이 치매 노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자료를 제시하고 등교거부증후군에 걸린 학생들이 탄산음료와 과자를 즐긴다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과당류를 섭취를 지양하고 과일, 비타민B제를 먹음으로서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영양의 균형을 통해 저혈당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정신병 또한 치료될 수 있음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39P~ 40P 기력, 원기, 기백 기(氣)라는 글자로 여러가지 말이 만들어졌다. '기(氣)'라는 글의 중 심에는 '미(米)'가 들어있다. '기'의 어원이 식료로 보내졌던 쌀인 것을 알 수 있 다 이는 솟아오르는 산의 기운 (山氣)으로, 음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다.
m*******g 200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