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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섬뜻한 미래를 볼수 있는 책
"약간 섬뜻한 미래를 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입니다. 다가올 미래를 예측 하는 자만이 비지니스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 니다. 저자는 일본인 입니다. 미국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일본인의 관점으로 미국을 중심으로한 세계의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기존 의 많은 미래학자를 만나실수 있습니다.또한 미래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강 대국과 거대 기업들이 미래를
"약간 섬뜻한 미래를 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미래학>>입니다. 다가올 미래를 예측 하는 자만이 비지니스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 니다. 저자는 일본인 입니다. 미국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일본인의 관점으로 미국을 중심으로한 세계의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기존 의 많은 미래학자를 만나실수 있습니다.또한 미래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강 대국과 거대 기업들이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미래의 변화를 앞서서 받아 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할 책입니다.미래의 상상력을 키우십시요.10년 전에 오늘의 당신의모습을 상상했습니까? 앞으로 5년 후의 당신 모 습을 얼마만큼 상상할 수 있습니까? 라는 저자의 논제에 대답하며 책을 읽어보세요 이 책이 구성은 총 6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 인류는 언제부터 미래를 예측 했을까?고대 그리스부터 시카고 세계박람회, 그리고 쥘 베른과 웰스를 거쳐 랜드 연구소 등의 싱크탱크 설립까지 미래학의 역사를 되집 어 봅니다 2장 미국의 미래학 미국을 불황에서 다시 일서게 한 원동력인 비즈니스계의 미래주의들을 추척합니다. 그들은 단순한 꿈의 수준을 넘어서 실제로 이익을 만들어 내는 실천적인 미래 예측 을 한 사람들 입니다 3장 일본의 미래학 잃어버린 10년 이후 일본은 세계의 거대한 조류에서 뒤처지고 있다. 미래 예측이 자 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셰계적인 미래 예측이 필 요하다고 합니다 4장 미래 예측의 기법 실제로 미래 연구자는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까?브레인 스토밍에서 델파이법,시나리 오 플래닝까지 국가 차원에서부터 기업,개인에게까지 응용 할 수 있는 미래 예측법 을 배워보자 5장 과학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변화를 쫓아가 기 위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과학기술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것인지,10년 내다 보는 눈을 기르자. 6장. 미래사회와 비즈니스 미래 비즈니스는 거시적인 정치.경제의 지형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미래 사회는 어 떤 모습일 것인가? 그 안에서 미래 비즈니스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미래는 미래 주의자가 지배한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개인적으로 미래학을 좋아합니다. 10년 전 쯤부터 앨빈 토플러의 <권력이동>이란 책 을 읽고 그의 미래학에 감명을 받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미국에서 유학을 통하여 일본인으로써 일본을 걱정하는 차원에서 쓴 책입니다.이를 우리나라말로 번역한것이라서 약간 정서에 안맞을지 모르나, 날카롭게 미래를 지적 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런 사람이 일본에 있다는 것도 부럽습니다.단편 적인 지식이 아닌 포괄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려 한 것들이 좋습니다. 미래 비즈니스 를 이 책에서 바로 찾을 수 없을것 같으나 , 이 책을 통하여 미래의 흐름을 느낄수 있 다면 많은 것을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미래는 분명 지금과는 다른 세상일 것입니다. 개인적인 미래에 대한 생각은 밝지 않 은 세상일거 같습니다. 그 날을 대비하기 위하여 우린 지금 여기서 이렇게 학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기에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본문 p240 -가장 효율적인 <단시간 수면=""> 연구-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초능력 연구에 몰두했다.미 해군의 고문을 역임한 적이 있 는 에디슨은 각종 군사병기를 개발하는 한편,<하루 24시간을="" 36="" 시간으로="" 늘리기="" 위="" 한="" 실험="">을 반복했다는 기록을 남겨 놓고 있다. 그는 또 매일 식사와 수면 시간을 아 주 자세히 기록하면서 이들과 아이디어나 실험 성과와의 상관관계를 밝혀 보려고도 했다. 그는 <식사는 항상="" 위의="" 60="" %정도만="" 취한다=""><식사 횟수는="" 4~5회로="" 한다=""><수 면도="" 한꺼번에="" 자는="" 경우는="" 4~5="" 시간만="" 취한다=""><피곤할 때="" 잠깐씩="" 조는="" 것이가장="" 효="" 율적이다=""><식사 3회,수면="" 8시간이="" 반드시="" 인간의="" 생체리듬에="" 맞는="" 것은="" 아니다="">라 는 결론을 내렸다.
b*****d 2005.10.1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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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
"미래학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 내용보기
격변하는 사회와 미래가 불투명한 경제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과연 10년 후나 20년 후는 어떻게 변할것인가또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그 미래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그래서 선택한 책이 “미래 비즈니스를 읽는다” [비즈니스북스/2005]이다비즈니스와 미래학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사실은 뗄레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라는 것
"미래학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 내용보기

격변하는 사회와 미래가 불투명한 경제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과연 10년 후나 20년 후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또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그 미래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미래 비즈니스를 읽는다” [비즈니스북스/2005]이다
비즈니스와 미래학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사실은 뗄레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큰 행운이라고 말하고 싶다

“향후 10년의 패러다임을 읽는 자가 미래 비즈니스의 승자가 된다”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나의 눈을 사로잡는다
미래의 모습을 미리 연구하여 그것을 통해 비즈니스의 목표 설정과 방향을 잡았을 때
그 비즈니스는 성공한다는 것이다
사실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비즈니스에서의 미래학은 100여년 전부터 시작되어
발전 변화 되었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1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
2장 미국이 미래학
3장 일본의 미래학
4장 미래 예측의 기법
5장 과학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6장 미래 사회와 비즈니스
이렇게 6장으로 구성 되어 있는 이 책은
“인류 역사와 미래 예측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쉽게 기술했고
세계적인 강대국들의 미래 예측에 대해서도 꼼꼼히 다룸으로써
왜 미래 예측이 필요한지에 대해 강력히 설득하고 있다”는 추천인의 말로 시작하고 있다

그렇다 비즈니스에서도 미래 예측은 필수적이다
저자는 보다 넓은 안목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미래의 변화를 읽을 수 있으면 가까운 위기는 쉽게 해결할 수 있고
덤으로 다가오는 엄청난 기회까지도 잡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덧붙여 미래학이란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가장 큰 가능성의 정보를 선택하는 기술이다는 것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미래 예측의 시작은 1893년 시카고 세계 박람회로부터 시작되었다
미래학의 원년이라고 말할 수 있듯이 이때를 시작으로 과학 기술의 빠른 진보를
이룰 수 있었고 인류 생활에 지대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1950년대에 일세를 풍미했던 가스통 베르제(Gaston Berger)는
“과거와 미래, 현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으로는 새로운 문명을 창조할 수 없다.
과거와 결별하는 용기가 있어야만 비로소 미래를 향하여 능동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
미래란 스스로 준비하고 계획해 가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는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적절한 말이 아닐 수 없다
그와 비슷한 시대의 고든이라는 미래학자 역시 “미래 연구에 있어 최대의 실패는
미래가 과정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해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1970년 이후부터 미래학은 장래에 예측할 수 있는 위기를 피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고 있다
미국은 특히 다른 나라보다 미래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 나라이다
그들은 미래학을 어떤 사태가 일어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냉정히 대처하기위해
준비하고 실천하는 학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4장의 미래 예측 기법들은 미래의 모습에 대한 오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결국 미래학은 더욱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하고 그 미래에 대해 늦지 않게 대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 비즈니스의 여러 가지 발전과 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커진 지금에도
그 미래학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며
그 미래를 창조하는 힘은 개인의 의식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있는 저자의 당부는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울림으로 다가온다

g*******n 200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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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우리의 열정으로 만든다...
"미래는 우리의 열정으로 만든다..." 내용보기
세상엔 여러가지 학문도 많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미래학이란 학문은 처음들어봤다 책의 성격은 바로 "미래학개론"같은 성격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다 책의 구성 1장(미래학의과거와현재),2장(미국의미래학), 3장(일본의미래학)까지는 미래학 학문의 역사와 그 미래학에 크게 기여했던 인물위주와 함께 그들의 위대한 업적들을 소개하고 있다 4장(미래예측의기
"미래는 우리의 열정으로 만든다..." 내용보기
세상엔 여러가지 학문도 많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미래학이란 학문은 처음들어봤다 책의 성격은 바로 "미래학개론"같은 성격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다 책의 구성 1장(미래학의과거와현재),2장(미국의미래학), 3장(일본의미래학)까지는 미래학 학문의 역사와 그 미래학에 크게 기여했던 인물위주와 함께 그들의 위대한 업적들을 소개하고 있다 4장(미래예측의기법)은 미래를 예측하는 여러기법을 소개하고 5장(과학기술과 미래비즈니스),6장(미래사회와 비즈니스)에서는 세계각국의 피나는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과학기술에 연구와 그것으로 인한 다양한 미래사회의 변화모습을 소개한다 느낌 이책에서 미래학자가 갖춰야할 소양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상식과 고정관념의 진실성을 의심해보고 그것을 타파할 용기를 키워야 한다 둘째, 자신의 내면과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은 모두 밀접한 관계 있음을 깨닫고, 어떤 일에 대해서도 다원적이고 복합적인 시야에서 이해하고 해결하려 해야 한다. 셋째, 자신의 레이더는 항상 자신을 초월한 세계에 펴놓아야 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발밑을 보는 것을 잊지 말고 행동은 항상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모두 미래학자가 되라는 것은 아니지만 미래의 우리의 모습은 아프으로 펼쳐질 미래사회의 모습에 연관되지 않을 수 없으며, 그속에서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의식의 전환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작이라는 강한 인상을 심어준 책이었다. 책 뒷부분에 나오는 새로운 과학기술의 시도는 정말 볼만한 것들이 많지만 너무 미국과 일본에 치우친 경향이 짙으며 특히 정치적인 시각은 균형성을 잃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의식이 미래에 대한 너무 부정적인 시각이나 너무 장미빛 기대에만 치우지지 않는 균형을 갖춘 사고의 유연성을 개인 스스로가 키우지 못한다면 다가올 미래시대에서 요구하는 "개인의 책임을 묻는시대"에 맞는 인간형이 되지 못하여 도태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긴장감을 갖게 해주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대표적인 미래연구자인 피터슈워츠는 "앞으로는 비즈니스의 성공여부를 회사의 규모와 전통,재무상황과 평판등의 지표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토지,노동력,자본의 세가지 신기는 모두 기업의 제약조건에 불과하다 " 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무엇이 가장 중요한 요소일까? 그는 경영의식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b******6 200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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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려면 이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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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서서히 오지 않고 성큼 다가 오되 예고하는 바가 있기에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야 한다. 이미 시작한 10년후의 일들과 미래를 감지하는 레이더를 세우면 미래를 예측하고 주 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최첨단의 과학기술의 발전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분명히 나는 느끼고 있다 누가 뭐래도 10년후는 반드시 올것이며 그 10년후의 나의 모습
"미래를 보려면 이책을 보라" 내용보기
미래는 서서히 오지 않고 성큼 다가 오되 예고하는 바가 있기에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야 한다. 이미 시작한 10년후의 일들과 미래를 감지하는 레이더를 세우면 미래를 예측하고 주 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최첨단의 과학기술의 발전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분명히 나는 느끼고 있다 누가 뭐래도 10년후는 반드시 올것이며 그 10년후의 나의 모습을 위해 나는 책을 보면서 준비하고 있다. 미래 기업은 현재와 같은 유형의 제품의 생산과 판매라는 형태에서 이제는 정신적인 무형의 자산가치로 바뀌게 된다는 데에 동감한다.

[인상깊은구절]
244페이지 -- 클리케 교수는 "새명력을 유지하는데 인간의 수면시간은 5-6시간이 최적이고 7시 간이상은 오히려 해롭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0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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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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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이 책의 저자인 하마다 가즈유키는 미래학자로 기술과 사회의 미래예측, 국가와 개인의 안전보장, 장수 기업의 전략 경영 등이 전문 연구 분야이다. 저자는 미래학이란 개인이나 조직, 비즈니스가 직면하는 위험을 사전에 감지함으로써 예기치 않은 충격이나 피해에 대비하게 하는 실천적 학문이라 정의하고 있다.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서양의 미래학은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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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이 책의 저자인 하마다 가즈유키는 미래학자로 기술과 사회의 미래예측, 국가와 개인의 안전보장, 장수 기업의 전략 경영 등이 전문 연구 분야이다. 저자는 미래학이란 개인이나 조직, 비즈니스가 직면하는 위험을 사전에 감지함으로써 예기치 않은 충격이나 피해에 대비하게 하는 실천적 학문이라 정의하고 있다.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서양의 미래학은 교육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군사 등의 분야에서도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는 자신의 손으로 쟁취하는 것’이란 적극적 발상이 바탕을 이루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결단의 때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주의력과 어려운 결단을 유연하게 처리해 갈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2. 내 용 목차 및 내용은 제 1 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 인류는 언제부터 미래를 예측했을까? 고대 그리스부터 시카고 세계박람회, 그리고 쥘 베른과 웰스를 거쳐 랜드 연구소 등의 싱크탱크 설립까지 미래학의 역사를 되짚고 있다. 제 2 장 미국의 미래학 미국을 불황에서 다시 일어서게 한 원동력인 비즈니스계의 미래주의자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은 단순한 꿈의 수준을 넘어서 실제로 이익을 만들어 내는 실천적인 미래 예측을 했다. 제 3 장 일본의 미래학 ‘잃어버린 10년’ 이후 일본은 세계의 거대한 조류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래 예측이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며, 일본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미래 예측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제 4 장 미래 예측의 기법 실제로 미래 연구자는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까? 브레인스토밍에서 델파이법, 시나리오 플래닝까지 국가 차원에서부터 기업, 개인에게까지 응용할 수 있는 미래 예측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제 5 장 과학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변화를 쫓아가기 위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과학기술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 10년을 내다보는 눈을 길러야 함을 말하고 있다. 제 6 장 미래 사회와 비즈니스 미래 비즈니스는 거시적인 정치.경제의 지형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 것인가? 그 안에서 미래 비즈니스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미래는 미래주의자가 지배한다고 말하고 있다. 3. 느 낌 미래학이란 학문이 이렇게 유용한 실천적 학문인지 미처 몰랐다. 또한 국제 사회에서 강대국들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의 해결을 위해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지 그 절박함이 느껴진다. 우리나라도 체계적인 미래학의 육성이 교육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며 정부 및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미래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하루빨리 조성되어야 겠다. 토인비의 ‘역사적인 성공의 절반은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에서 비롯되었고, 역사 속 실패의 절반은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향수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이 더욱 와 닿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4. 인상깊은 구절 - 생각해 보면 인류가 하늘을 난 이래 아직 100년 밖에 지나지 않았다. 당시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 라고 말하면, 비상식적인 이야기나 지껄이는 바보라고 조롱을 받았을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꿈을 실현해 가면서 인류 역사는 발전해 왔다. 기존의 상식을 바탕으로 꿈을 부정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돌이켜 보면 꿈 없이 오늘의 사회적 진보는 없었을 것이다. (P. 203-204) - 솔제니친의 말을 빌리면, 사회의 강하고 약함을 정하는 것은 경제, 산업의 발전 정도가 아니라 그 속에 살고 있는 인간의 정신생활이 어느 수준인가에 달려 있다. (P. 276)
d*******3 200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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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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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미래학자인 저자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찿기 위해서는 미래학에 대한 정립과 미래학이란 "정보를 선택하는 기술"의 습득을 통하여, 미래의 정치, 경 제 , 사회 , 문화등의 운영메커니즘에 대한 예측과 이에 대한 대비가 절실히 필요함 을 이 책을 통해서 역설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단지 미레에 어떤 비지니스 업종이 들 것인가에 대한 단 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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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미래학자인 저자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찿기 위해서는 미래학에 대한 정립과 미래학이란 "정보를 선택하는 기술"의 습득을 통하여, 미래의 정치, 경 제 , 사회 , 문화등의 운영메커니즘에 대한 예측과 이에 대한 대비가 절실히 필요함 을 이 책을 통해서 역설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단지 미레에 어떤 비지니스 업종이 들 것인가에 대한 단 편적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닌, 보다 넓은 안목으로 미래 예측의 필요성과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1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에서는 고대 그리스부터 현재의 랜드 연구소등의 싱크탱 크 까지 망라한 미래학 연구의 개관을 살펴보고 잇다. 2장: 미국의 미래학에서는 미국 미래학의 실천적 함의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살펴 보고 있다. 3장: 일본의 미래학에서는 일본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미래학을 통한 예측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4장: 미래예측의기법에서는 브레인 스토밍에서 델파이 기법, 그리고 시나리오 플래 닝등의 다양한 예측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5장: 과학기술과 미래비지니스에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전망을 예측해본다. 6장: 미래 사회와 미래 비지니스에서는 미래 비지니스가 미래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와 어떻게 결합하며 발전할 것인가를 검토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생소하게만 느겨졌던 미래학이란것이 무엇이며, 미래예측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 책이었다. 특히, 극심한 정치, 경제, 문화적인 격동의 시기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21세기의 초 입에 들어선 우리에게, 미래의 방향성을 에측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삶을 보다 체계 적으로 게획 세우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있어서, 미래에측의 중요성과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부는 토지에서 시작해 제조업으로 옮겨간후 , 마지막으로는 지적 자본에 집약죈 것이 다. 정보야 말로 부이다. (리스턴)
h*****4 200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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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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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예측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비즈니스, 과학기술, 정치등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국, 일본등의 예을 통 해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나아가 저자는 어떻게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우리는 예측할 것인가에 대한 기술을 제 시하고
"미래를 읽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미래예측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비즈니스, 과학기술, 정치등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국, 일본등의 예을 통 해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나아가 저자는 어떻게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우리는 예측할 것인가에 대한 기술을 제 시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이고 앞으로 다가올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미래 비즈니스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하며, 변화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서 이 책을 마무리 짓는다. 이책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 제2장 미국의 미래학 제3장 일본의 미래학 제4장 미래예측기법 제5장 과학기술과 미래비즈니스 제6장 미래사회와 비즈니스 자기 계발, 미래 예측, 성공등에 관심을 가지고 최근에 많은 책을 읽어 왔다. 이 책도 이런 나의 관심사에 잘 부합하는 책이었다. 다른 책들과 비슷한 점도 많았지만, 나 개 인의 문제에서 벗어나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한 책이라는 점에서 괜 찮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문제를 보기전에 세상의 미래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 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가 능성을 염두해두고 그런 시대가 올때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어서 기분 이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앞으로는 기업이나 가정, 아니 어떤 사회에서도 개인의 책임을 묻는 시대가 될 것이 다.
리뷰 총점 종이책
[ 새로운 형태의 점쟁이들의 점치는 방법에 관한 책...?? ]
"[ 새로운 형태의 점쟁이들의 점치는 방법에 관한 책...?? ]" 내용보기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주제는 아마 "미래학"이었을 것같다. "미래학"의 필요성을 언급하다보니 그 대상이 되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적중하고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이득을 얻었던 사례들이 설명된 것같다.   더 나아가, 이런 사례들이 도출되고 적용되었던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미래학"의 상세한 역사까지도 언급되어야 했던 것같다.   따라서, 특정 시점의 미래를 이
"[ 새로운 형태의 점쟁이들의 점치는 방법에 관한 책...?? ]" 내용보기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주제는 아마 "미래학"이었을 것같다.

"미래학"의 필요성을 언급하다보니 그 대상이 되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적중하고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이득을 얻었던 사례들이 설명된 것같다.

 

더 나아가, 이런 사례들이 도출되고 적용되었던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미래학"의 상세한 역사까지도 언급되어야 했던 것같다.

 

따라서, 특정 시점의 미래를 이 책을 통해 알고자 했다면 다소 부족할 수 있을

것같다. 물론, 언급이 되고 있는 내용들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이 책은 "미래" 보다는 "미래학"에 방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미래학"의 역사는 처음에는 흥미로웠지만

뒤로 가면서 최근의 여러 학자와 학파에 대한 내용까지 언급될때는 지루한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 이 책을 계속 읽어야 할지 말지...

 

더구나 이전에 언급된 "미래학자"들이 미래를 비교적 정확히 예측했던 사례를 설명

하는 과정에서는 각각의 사례가 흥미롭기는 했지만, 거꾸로 정확히 예측했던 일부

학자들만이 "미래학자"는 아니었을 것같고, 결국 대부분의 "미래학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예측을 정확히 하지 못했던 사항들이 있었을 것이라는데 생각이 이르니

이 책을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일부 뛰어난 결과를 보여준 "미래학자"들이 과연 그들 개개인의 뛰어난 통찰과

개인능력에 의한 것이었는지 혹은 일반인도 조건만 맞다면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나름의 학문적인 체계가 존재하고 이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인지...

이 책에서 소개되는 방법들이 지금까지 다른 책에서 언급하던 것들과 결정적으로

차이나는 경우는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이다.

 

책에 표시한 마커의 수로 봐서는 이 책에 다양한 주제의 언급이 있었던 것같은데

체계를 잡거나 혹은 미래를 바로 예측할 수 있다는 믿음은 내 개인적으로

전혀 생기지 않았다.

다만, "미래학"이라는 학문이 향후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을 할 때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거나 혹은 최소한 사업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Decoration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새로운 생각이 이 책을 보고 난 뒤의 성과다.

또, 그동안 봤던 미래학 관련 서적 중 내가 빼먹거나 모르고 있는 것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성과다.

 

이 책.... 미래학 전체를 알게 해주거나 미래에 대한 결정적 예측을 주지는 않지만

변화 추세에 기반한 다양한 미래학 분야를 인식하고 주요 이슈들을 생각할 수 있는

정보들은 제공한다고 본다. 어느 정도 이 분야의 체계를 갖고 공부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시작 시점으로 놓고 미래학 공부를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h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로의 여행
"미래로의 여행" 내용보기
비즈니스에도 미래예측은 필수적이다 이떄 과학기술의 미래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세계의 정치.경제 지형도를 읽을줄 알아야 미래를 주도할수 있다 정치와 경제,비즈니스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단순히 미래에 어떤 업종이 뜰것이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지 않고 넓은 안목으로 미래를 예측 할수 있는 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미래에 어떤사업이
"미래로의 여행" 내용보기
비즈니스에도 미래예측은 필수적이다 이떄 과학기술의 미래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세계의 정치.경제 지형도를 읽을줄 알아야 미래를 주도할수 있다 정치와 경제,비즈니스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단순히 미래에 어떤 업종이 뜰것이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지 않고 넓은 안목으로 미래를 예측 할수 있는 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미래에 어떤사업이 부상할것인지 어떤과학기술이 미래의 총아가 될것인지를 예측하 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뿐아니라 미래를 읽을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 줄것이다 제1장 미래학의 과거와 현재 제2장 미국의 미래학 제3장 일본의 미래학 제4장 미래예측기법 제5장 과학기술과 미래비즈니스 제6장 미래사회와 비즈니스 미래로의 여행을 하는데는 끝이 없다 설령 인류와 지구에 상상하지 못하는 사태가 일 어나더라도 돌파구는 반드시 있다 카드를 뽑았으때 취할것인가 버릴것인가에 대한 판단으로 운명은 결정된다 나는 이책에서 결단의시대를 감지할수있는 주의력과 결단을 유연하게 처리해 갈수 있는 상상력을 키울수 있어서 좋았다 자기와 다른 타인의 견해를 소중히 하는 마음이곧 미래학의 핵심임을 무의식적중에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p285

[인상깊은구절]
자기와 다른 타인의 견해를 소중히 하는 마음이곧 미래학의 핵심임을 무의식적중에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p285
c*****1 200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라면...
"미래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라면..." 내용보기
한국인은 건망증이 심하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삼품백화점이나 성수대교같은 부끄러운 대형사고가 나서도 부실공사의 공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을 보면 이런 의견에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이 책을 보면 일본도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면에서 닮아야 하는데 별로 닮고 싶지 않은 면이 비슷해서 떨떠름하긴 합니다만 말이죠. 우리가 과거
"미래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라면..." 내용보기
한국인은 건망증이 심하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삼품백화점이나 성수대교같은 부끄러운 대형사고가 나서도 부실공사의 공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을 보면 이런 의견에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이 책을 보면 일본도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면에서 닮아야 하는데 별로 닮고 싶지 않은 면이 비슷해서 떨떠름하긴 합니다만 말이죠. 우리가 과거의 실패로부터 배워야 하는 이유는 미래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는 미리 예고하는 징후가 과거와 현재에 걸쳐서 여러차례 나타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고 건망증이 심하다는 얘기는 곧 다가오는 미래의 안정성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는 얘기와 같은 말입니다. 심히 걱정이 되는 순간이네요. 이 책은 미래학을 왜 중요시해야 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미래학의 역사, 미국과 일본의 미래학, 미래예측기법 등을 잘 정리한 입문서입니다. 이 책부터 시작해서 다른 책으로 수준을 조금씩 높여나가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미래학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은 계속 높아질 것이니 미래학의 개괄적인 흐름이나 미래학의 대가로 어떤 분들이 인정받고 있는지 정도는 상식으로 알아두셔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과학기술의 발전상태를 통해 미래비즈니스를 예측해보려는 5장, 6장을 축소하거나 삭제하고 미래예측의 기법을 소개한 4장의 분량을 좀더 늘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그리고 개정판에선 한국의 미래학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원고도 추가되어 발간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2005.09.20)   인상깊은 구절 :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 수많은 위험과 현재 벌어지는 비극들은 미래에 주체적으로 맞서지 않았던 결과에 불과하다. 자연재해든 회사의 도산이든 개인의 불행이든 간에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 실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징조에 해당하는 신호가 몇 단계에 걸쳐 나타난다. 병도 마찬가지다. 발병하기 전에 반드시 어떤 징후가 있다. 다만 그런 신호를 가볍게 보고 넘긴다거나 알면서도 무시해 버리는 것뿐이다. 따라서 아무리 미미한 전조라고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주의력이야말로 미래 창조에 필수적인 요소다. (...) 보고 싶지 않다고 피하는 자세로는 미래로 향하는 길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무엇보다 잊어버리고 싶은 과거의 사실이라도 뚜렷이 계속 응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싫은 일은 한시라도 빨리 잊어버리고 싶은 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과거의 실패 경험을 상세히 기억하고 있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