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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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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는 에 가깝다.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비추한다. 그리고 타겟 독자층을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중후반의 미혼 남성"으로만 국한시켜놓은듯한 내용에 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예를들어 연애심리학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방법만 있다. 그리고 직장내 상사의 유형, 그들에게 대처하는 방법 등... 그리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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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는 <처세술>에 가깝다.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비추한다. 그리고 타겟 독자층을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중후반의 미혼 남성"으로만 국한시켜놓은듯한 내용에 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예를들어 연애심리학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방법만 있다. 그리고 직장내 상사의 유형, 그들에게 대처하는 방법 등... 그리고 많은 내용을 다루는만큼 아주 피상적으로 대충 겉만 핥고 지나가는 내용이 많다. 그리고 혈액형은 좀 깼다. 과학적 근거도 없는 자료를 실었다는 자체도 어이없고 "~형은 이렇다 저렇다" 라고 단정적인 어투를 쓰는것도 맘에 별루 안든다. 여자는 이렇다. 남자는 이렇다 등등.. 혹시라도 책 제목에 반해서 사려고 한다면 바로 주문하지 말고 꼭 서점에 가서 조금이라도 읽어보고, 3권 중에서 읽고 싶은 내용이 있는 부분만 사길 바란다.
p******n 2005.12.15. 신고 공감 1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심리학의 악몽이다....
"이건....심리학의 악몽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아~ 두껍다~ 이걸 언제 다읽지?” 였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 읽고 나서 느낀 느낌은 흔히 공갈빵이라고 하는 속이 텅텅 빈 빵을 먹은 느낌이랄까… 한마디로 속은 느낌이다.   사실 심리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일반인들이 그리 쉽게 접할 수 있는 학문은 아니다. 지금에야 여기 저기 쉽게 인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은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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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 두껍다~ 이걸 언제 다읽지?”

였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 읽고 나서 느낀 느낌은 흔히 공갈빵이라고 하는 속이 텅텅 빈 빵을 먹은 느낌이랄까한마디로 속은 느낌이다.

 

사실 심리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일반인들이 그리 쉽게 접할 수 있는 학문은 아니다. 지금에야 여기 저기 쉽게 인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은 내게 있어서 그래도 전공 과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 정도는 따야 어느정도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수준이 된다고 들었고, 실제 내가 접했던 심리학 전공 자들도 그러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했을 땐 그래도 분량도 꽤 되고하니 다 읽고 나면 뭔가 좀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왠걸, 이건 심리학 도서가 아니라 처세술 책이라고 해야 더 적합할 듯 하다. 게다가 그런 처세에 관한 내용들도 대부분이 짜집기로 어디선가 한번쯤 봤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그대로 배껴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곳도 너무나 많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지만 난 쉽게 읽히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나와 다른 견해를 갖고있는 사람도 많고 내 생각과는 다른 책들도 있겠지만 책이 빨리 읽힌 다는 건 분명 그 책의 내용이 가볍거나 어디선가 읽었었거나 혹은 읽을 필요조차도 없거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 책인 심리학의 즐거움도 마찬가지다. 800페이지가 조금 못 되는 책을 근 3시가 만에 다 읽었다면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4개의 큰 장으로 나뉘어진 책 중 1장은 심리, 혹은 마음에 대한 정의로부터 시작하며 여러가지 이론적 근거들이나 예시를 보여주며 심리, 기억, 감정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읽을 만하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 다음 장부터 시작 된다. 2장과 3장째 접어들면서 책은 막장으로 치닫는다. 연애술이라든가 직장에서의 처세술, 비즈니스 처세술을 논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인터넷 가십사이트에도 올라오지 않는 혈액형 별 분석은 도대체 뭔가? 심리학 책에서 혈액형 별 성격 분석을 다루는 건 난생 처음 봤다. 그리고 3장으로 넘어가며 이 책은 말 그대로 타블로이드판 B급 잡지에나 나올법한 내용들을 다루다가 갑자기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변신한다. 그러다가 4장에 접어들어서는 인터넷 한번 검색하면 줄줄이 나올만한 심리학의 대가들에 대해서 인물당 2~3페이지 정도로 소개를 한다. 말 그대로 그냥 소개일 뿐이다. 융이나 프로이트, 파블로프 같은 위인들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죽었고 어떤 이론을 제시했는가 하는 걸 단지 소개만 할 뿐이다. 정작 나는 이런 심리학자들의 이론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이건 두세 페이지 정도로 설명을 하니 도저히 알아볼 도리가 없다.

그리고는 에필로그도 맺는 말도 없이 책은 끝이 난다.

 

책을 다 읽고 든 또 다른 생각은 이따위로 책을 써놓고 35000원이나 받아먹고 팔다니…’ 였다.

그래서 제일 앞으로 넘어가 판쇄를 보니 2005 8월에 초판 발행을 하고 2006 3월에 벌써 4쇄째 발행이다.

주변에 책을 쓰는 분이나 출판 관계자 분들이 많아 출판시장에 조금이나마 어깨 넘어로 보고 들은게 있는지라 쓴 웃음을 감출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심리, 혹은 그에 관한 이론 내지는 학문을 알고 싶은 분들께는 도시락을 싸가면서 말리고 싶은 책이고, 연애잡지나 가십잡지들을 들고 다니기는 부끄럽고 읽고는 싶은 분들께는 대용 서적으로 적당 할 듯 하니 추천 해 봄직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i*******m 2009.02.01. 신고 공감 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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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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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진정한 심리학의 즐거움을 알려준 책~!! 처음 이 책을 접했던 것은 심리학에 관한 책을 보고싶어하던 차에 아는 언니의 소개로 읽게 되었습니다. 친했던 언니의 추천이라 책의 두께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선뜻 살 수 있었습니다. 기대했던대로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책의 내용 또한 알차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궁금증에 관한 것들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유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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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진정한 심리학의 즐거움을 알려준 책~!! 처음 이 책을 접했던 것은 심리학에 관한 책을 보고싶어하던 차에 아는 언니의 소개로 읽게 되었습니다. 친했던 언니의 추천이라 책의 두께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선뜻 살 수 있었습니다. 기대했던대로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책의 내용 또한 알차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궁금증에 관한 것들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저는 심리학이란 분야에 대해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인데 다음 학기에는 심리학 강의를 신청해야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3부 마음을 사로잡는다 3장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테크닉
d******2 2005.09.10. 신고 공감 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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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작자가 미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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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저작자와 출처가 의심스러운 책이다. 몇달전인 2007년 11월경 심리학에 관심이 많다보니 책을 구하려고 검색해보았다. 제목도 좋고 워낙 가격이 할인되어 나온지라 사고 싶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였다. 일단 제목은 그럴듯하지만 실제 내용은 상식을 떠나지 않는 수준이었다.   책의 진위가 의심스러워서 책제목과 원저자명을 검색하였다. 다른 분들의 지적처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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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저작자와 출처가 의심스러운 책이다.

몇달전인 2007년 11월경 심리학에 관심이 많다보니 책을 구하려고 검색해보았다.

제목도 좋고 워낙 가격이 할인되어 나온지라 사고 싶어서 여러가지 조사를 하였다.

일단 제목은 그럴듯하지만 실제 내용은 상식을 떠나지 않는 수준이었다.

 

책의 진위가 의심스러워서 책제목과 원저자명을 검색하였다.

다른 분들의 지적처럼, 아마존에도 구글에도 야후에도 Chris Ravan과 Jeudie Williams을 찾을 수 없었다. 또한 Joy of Psychology라는 이름도 찾아볼 수 없었다.

 

 

할인율을 높혀 계속 똑같은 책을 찍어내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w******e 2008.03.05. 신고 공감 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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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의 심리학. 그리고 그것이 가진 즐거움.
"이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의 심리학. 그리고 그것이 가진 즐거움." 내용보기
나에게 '심리학' 은 어쩐지 좀 머리가 아플 것같은 느낌의 학문이었다. 그런데 많은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저 사람은 무슨 나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내가 한 행동이 다   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등등 수많은 머릿속의 생각들을 고민하고 행동의   댓가를 치루며 살아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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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심리학' 은 어쩐지 좀 머리가 아플 것같은 느낌의 학문이었다. 그런데 많은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저 사람은 무슨 나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내가 한 행동이 다

 

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등등 수많은 머릿속의 생각들을 고민하고 행동의

 

댓가를 치루며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뭔가 우리네 삶에 있어서 심리학에

 

대한 필요성을 적지않게 느껴왔던 차에 '심리학의 즐거움'이란 제목은 그냥 지나치기

 

엔 꽤나 힘든 유혹의 냄새를 풍겼다. 내가 가져왔던 꽤나 많은 생각과 고민에 대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개념의 가닥을 잡아주는 조언자의 역할을 해준 책이다. 틈틈히 여

 

러번 읽어두면 인생의 처세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머리

 

를 아프게하는 사람과 사람간의 고민에 적절한 조언이 때로는 되어주는 책이다.

w******2 2007.05.07.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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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서점에서 먼저 훑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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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져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저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도 좋고 판매도 제법 된거 같아서 살까 했지만 가격이 무척 마음에 걸렸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구. 마침 회사 근처에 **문고 서점이 있어서 대충 훑어 봤는데 윗분님 말대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처세술시리즈에서 여기 저기 오려서 짜깁기한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고 있는 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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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져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저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도 좋고 판매도 제법 된거 같아서 살까 했지만 가격이 무척 마음에 걸렸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구. 마침 회사 근처에 **문고 서점이 있어서 대충 훑어 봤는데 윗분님 말대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처세술시리즈에서 여기 저기 오려서 짜깁기한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고 있는 혈액형으로 4가지 인간형으로 단정해서 A형은 소심하니까 이렇게 해라 B형은 자기중심적이니까 이렇게 해라..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이런내용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악평을 하기는 그렇지만..책장에 꽂아놓으면 뽀다구는 날꺼 같습니다. 앞으로는 오프라인으로 꼭 확인을 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심리학의 즐거움
YES마니아 : 플래티넘 g********e 2006.07.2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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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높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높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다.   많은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두께에비해 내용에 깊이가 없으며 다른책을 짜집기한 듯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책앞뒤 이리저리 살펴봐도 일본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책인데 일본어 번역투로 되어있는 부분이 있으며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혈액형성격론에 대한 내용이 나와 황당했다.   내가 알기론 혈액형성격론을 믿
"높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높은 할인율에도 불구하고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다.

 

많은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두께에비해 내용에 깊이가 없으며 다른책을 짜집기한 듯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책앞뒤 이리저리 살펴봐도 일본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책인데 일본어 번역투로 되어있는 부분이 있으며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혈액형성격론에 대한 내용이 나와 황당했다.

 

내가 알기론 혈액형성격론을 믿는나라는 한국이랑 일본밖에 없다.

 

그런데 혈액형성격론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은

 

(몇몇 문장이 번역기로돌린듯 어색한 일본어 번역투로 되어있다는 점과 더불어)

 

일본 어떤 심리학책이나 이곳저곳의 책들을 짜집기해서 책을 대충 만들고

 

크리스라반이라는 유령저자를 만들어낸게 아닌가하는 의심을 지울수가없게 만든다.

 

그냥 심리학이란 어떤것인가에대해 대충 재미삼아 알아보고자한다면 나름 괜찮은 책이다.

 

평소 심리학 교양서를 읽은 적이 없는데 심리실험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같은 값으로 이 책 말고 내용이 깊이있고 문장이 깔끔하게 다듬어진 책을 사는 게 낫겠다.

u******s 2009.10.22.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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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신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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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게 반권정도 읽어 가다가 낯익은 구절들이 나와서 보니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내용을 짜집기 한 단원이 나옵니다. (심리학의 즐거움 p514~,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p72~ 비교해 보세요) 많은 책들이 좋은 내용들을 인용하기는 하지만,  이 책처럼 '나는'이라고 하면서 본인이 직접 겪은 경험처럼 서술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똑같은 문장들입니다. 저자의 전문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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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게 반권정도 읽어 가다가 낯익은 구절들이 나와서 보니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내용을 짜집기 한 단원이 나옵니다.

(심리학의 즐거움 p514~,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p72~ 비교해 보세요)

많은 책들이 좋은 내용들을 인용하기는 하지만,

 이 책처럼 '나는'이라고 하면서 본인이 직접 겪은 경험처럼 서술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똑같은 문장들입니다.

저자의 전문성에 대해 의구심이 들며 독자들은 내용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신뢰 하는 편향적인 사고를 가질까 걱정이 됩니다.

선택에 있어 주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m***0 2008.01.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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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없는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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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재기 넘치는 번역이 눈에 띄기도 하나, 반면 잘못된 조사가 빈번히 발견되기도 한다. 일본식 번역투가 보이기도 한다. 원서와 비교해보지 못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힘들지만, 마치 일본어 번역본을 다시 우리말로 기계번역 한 후 문맥만 다듬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책의 내용은 조금 가벼운 편이다. 내용만 따진다면 그야말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 없다.
"형편 없는 번역" 내용보기
가끔씩 재기 넘치는 번역이 눈에 띄기도 하나, 반면 잘못된 조사가 빈번히 발견되기도 한다. 일본식 번역투가 보이기도 한다. 원서와 비교해보지 못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힘들지만, 마치 일본어 번역본을 다시 우리말로 기계번역 한 후 문맥만 다듬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책의 내용은 조금 가벼운 편이다. 내용만 따진다면 그야말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 없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번역의 문제는 책의 완성도를 심각하게 낮추고 있으며, 독서경험은 그닥 즐겁지 못하다. 역자의 잘못만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출판사인 휘닉스미디어에서 정확한 교정/교열 작업을 수행했더라면, 충분히 이러한 문제점을 덮을 수 있었을 것이다. 커버 디자인이나 편집 디자인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 편이다.
e***u 2005.12.02.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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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검색해도 존재하지 않는 저자입니다..우째 이런일이!!!
"아무리 검색해도 존재하지 않는 저자입니다..우째 이런일이!!!" 내용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이건 미국의 심리학자의 말이 아닙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확인차 출판사에 전화도 해봤습니다. 전화를 안받길래 문제가 있어 책이 사라졌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버젓이 이렇게 팔리고 있어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 생전 처음 리뷰를 씁니다. 아무리 검색해도 존재하지 않는 저자입니다. 우리나라 출판현실이 어떻게 된것지 의아합니다.   책읽기가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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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이건 미국의 심리학자의 말이 아닙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확인차 출판사에 전화도 해봤습니다.

전화를 안받길래 문제가 있어 책이 사라졌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버젓이 이렇게 팔리고 있어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 생전 처음 리뷰를 씁니다.

아무리 검색해도 존재하지 않는 저자입니다.

우리나라 출판현실이 어떻게 된것지 의아합니다.

 

책읽기가 낙인 사람이 이렇게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깝고 울고 싶고 화나는 책은 첨입

니다. 이게 어찌된 책입니까 도대체...

YES마니아 : 골드 p*****o 2010.02.01. 신고 공감 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