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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참고하기에 좋긴 한테 웹에는 적합한것같지가 않을수도..?
"참고하기에 좋긴 한테 웹에는 적합한것같지가 않을수도..?" 내용보기
물론, 급할때 도움되고 좋은데, 좀더 좋은책이 있으면.. 저는 이곳저곳에서 이책의 소문을 듣고 하나 구입했었는데요. 첨엔 너무 기뻤어요. 맨날 초보로써 활동하다 보니, 당장 급하게 써야 하는데 , 배색이랑 채색 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 했었는데, 이제 그걸 좀 덜겠구나, 생각하니 넘 기뻐서. 물론, 이책에는 배색위주로 되어 있고. 색상마다 생각하기 쉬운 단어로 이름을 붙여서 더
"참고하기에 좋긴 한테 웹에는 적합한것같지가 않을수도..?" 내용보기
물론, 급할때 도움되고 좋은데, 좀더 좋은책이 있으면.. 저는 이곳저곳에서 이책의 소문을 듣고 하나 구입했었는데요. 첨엔 너무 기뻤어요. 맨날 초보로써 활동하다 보니, 당장 급하게 써야 하는데 , 배색이랑 채색 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 했었는데, 이제 그걸 좀 덜겠구나, 생각하니 넘 기뻐서. 물론, 이책에는 배색위주로 되어 있고. 색상마다 생각하기 쉬운 단어로 이름을 붙여서 더 실용적이긴 합니다. 그런데, 막상 색을 나타내는 수치를 입력하니까. 색상이 조금씩 다릅니다. 명도가. 조금씩 . 어둡기도 하고. 그래서 배색만 보고 엇비슷하게 합니다. 그래도 도움은 됩니다. 예를 들어 진보적인 느낌. 이렇게 표현이 돼면 그것에 배색차트와 보조색 차트를 나타내주어 수고를 덜긴 하지만, 좀 더 알아 보고 더 좋은 책이 있다면. 그걸로... 이책에 표기돼기도 'RGB 는 성격상 해당하는 색 범위가 넓기 때문에 근사치를 표기 '한다고 되어있거든요. 비전공자이시거나 생상에 대해서 정말 감이 안잡히시는 분들은 공부삼아 보시는것도 괜찮은데, 이왕이면 웹에 적합한 칼라로 되어있는책이 있다면.. 그걸 선택 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이너들의 필수 아이템.....
"디자이너들의 필수 아이템....." 내용보기
디자이너라면 디자인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색채학을 접하게 된다. 그만큼 디자인과 색채는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색채를 이해하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의 경우와 같이 그래픽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칼라차트는 꼭 필요하다. 이 책의 특징은 이미지로 배색을 확인한다는 것이다. '아방가르드 고져스 캐쥬얼등의 느낌과 더 세부적인 '혁명
"디자이너들의 필수 아이템....." 내용보기
디자이너라면 디자인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색채학을 접하게 된다. 그만큼 디자인과 색채는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색채를 이해하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의 경우와 같이 그래픽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칼라차트는 꼭 필요하다. 이 책의 특징은 이미지로 배색을 확인한다는 것이다. '아방가르드 고져스 캐쥬얼등의 느낌과 더 세부적인 '혁명적이다' ''낙관적이다' '색다르다'등의 분위기로 색을 나누었다. 물론 이런 분류가 항상 맞다는것은 아니지만, 기준을 제시해주는데는 도움이 된다. 그 덕분에 원하는 칼라를 찾는데 또는 원하는 배색을 찾는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막연한 분위기나 이미지를 시각적 효과인 색으로 분류한데 대해 점수를 주고 싶다. 색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권쯤 꼭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d******u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