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12권 리뷰 입니다. 11권 마지막에서 갑자기 티아라로즈의 상황 변화때문에 더욱 기다렸던 12권입니다. 역시 심각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예쁜 이야기 잘 봤습니다. 볼수록 아쿠아스티드 왕자는 정말 탑5 안에 드는 멋진 남주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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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로즈가 래비 집사와 반지를 찾으러 가는게 흥미로웠고 반지를 끼고 하루뒤에 빼야하는데 아쿠아가 빼버려서 기억을 잃어서 기억을 찾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서 계속 기대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속독하는 편이라 20분만에 다 봤네요. 재미있어요. ㅎㅎ 그림이 예쁘고 아키라가 가끔씩 등장해서 뜸금없이 도와주고 사이다처럼 할 말 다해줘서 아키라 캐릭터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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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보다시피 내지는 더 예쁘고 귀엽고 하나 내용이라 할 만한게 없어서 참... 아쉬운... 재미가 점점 없어지고 언젠가에서 박수칠 때 떠나야 했던 마무리 되어야 했던 만화가 아직까지 나오고 있다... 그림은 보다시피 내지는 더 예쁘고 귀엽고 하나 내용이라 할 만한게 없어서 참... 아쉬운... 재미가 점점 없어지고 언젠가에서 박수칠 때 떠나야 했던 마무리 되어야 했던 만화가 아직까지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