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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인 나에게 절실히 와 닿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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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는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새 50이란 나이에 이르렀고. . . 나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과 힘든일(남편과의 사별)을 격으면서 아직 힘든 과정 이지만 우울증 치료도 받으며 열심히 현실에 적응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주부입니다. 이책을 읽으며 지금까지의 삶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남은 삶을 철저히 준비해서 먼저간 남편의 몫까지 해서 아이들을 잘 출가
"50대인 나에게 절실히 와 닿는글" 내용보기
지금 까지는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새 50이란 나이에 이르렀고. . . 나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과 힘든일(남편과의 사별)을 격으면서 아직 힘든 과정 이지만 우울증 치료도 받으며 열심히 현실에 적응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주부입니다. 이책을 읽으며 지금까지의 삶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남은 삶을 철저히 준비해서 먼저간 남편의 몫까지 해서 아이들을 잘 출가 시키고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해야 겠다는 생각에 많은 도움과 자기 채찍을 하게 됩니다.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산 사람들의 예를 보면서 많은 간접경헙의 도움이 되었고 누구나 어떤일에 도전하다 실패를 할수는 있지만 용기와 희망까지 잃어버리면 패배자라는 말 이가슴에 와 닿았고 세상의 모든 일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된다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생각한 그대로 된다는 헨리포드의 말도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늦었지만 영어회화도 배우고 있으며 늦었다고 생각되어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정체된 삶이 아닌 노력하며 나 자신에게 투자를 해서 앞으로의 남은 생은 사는게 아니라 아름답고 멋있게 살아보려 노력해서 기다려지는 미래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50대는 끝이 아니라 찬란한 시작이다
p*****i 2005.09.2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50대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50대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나는 아직 50대가 되지는 않았다. 나는 40대 후반일 뿐이다. 그러나 이 책 의 40대 편을 보고 난 후 50대들을 위해서는 어떤 충고를 하는지 알고 싶어서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의 삶은 물 흐르듯이 이어지지 않겠는가. 나도 얼마후면 50대가 될 것이고 40대를 준비하면서도 50대와 연관되는 흐름을 파악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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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50대가 되지는 않았다. 나는 40대 후반일 뿐이다. 그러나 이 책 의 40대 편을 보고 난 후 50대들을 위해서는 어떤 충고를 하는지 알고 싶어서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의 삶은 물 흐르듯이 이어지지 않겠는가. 나도 얼마후면 50대가 될 것이고 40대를 준비하면서도 50대와 연관되는 흐름을 파악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 기대를 하고 읽게된 이 책은 그리 크게 실망스럽진 않았다. 사실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기는 했지만(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50대 특유의 시선을 미리 훔쳐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얼마지 않아서 곧 닥쳐올 50대에는 이런 문제들이 있고, 이렇게 준비를 해야 하겠구나... 40대를 대비하면서 50대와 연관시켜서 같이 준비를 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s***g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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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 내용보기
얼마전 목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으로 재직하셨던 정만식님이 자동차정비기술을 배우시며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시는 모습이 TV광고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의 나이는 당시 67세이셨고 지금은 남미에 봉사를 하러 가시기 위해 스페인어를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셨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이 분이 기술을 배웠던 곳이 바로 산업인력공단 직업전문학교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 내용보기
얼마전 목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으로 재직하셨던 정만식님이 자동차정비기술을 배우시며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시는 모습이 TV광고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의 나이는 당시 67세이셨고 지금은 남미에 봉사를 하러 가시기 위해 스페인어를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셨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이 분이 기술을 배웠던 곳이 바로 산업인력공단 직업전문학교이며 이 책의 저자는 그 직업전문학교의 박양근 원장님이십니다. 덕분에 이 책에는 50-60대에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세상에 도전하셨던 분들의 성공과 실패기록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아마 비슷한 연배에 계신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 정말 남의 일 같지 않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실 것같네요.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연령은 75.5세(남73세, 여80세)정도 됩니다. '평균'이다 보니 의료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는 도시거주자나 비교적 식사에 신경을 쓸 수 있는 중산층 이상의 여유가 된다면 80~90세는 기본으로 살게 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따라서 70세까지 일을 해서 죽기전까지 사용한 돈을 모으야 한다는 얘기는 더이상 미래가 아닌 바로 닥친 현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지우지 말고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자가 강조한 부분이 있는데 창업을 할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몸으로 때울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라도 퇴직금을 보존하지 못한다면 나머지 노후가 답답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농담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실패담을 보고 들은 저자가 진심으로 권하는 충고입니다. (2005.09.20)   인상깊은 구절 : 피터 드러커는 앞으로 다가오는 지식사회에서 사회의 핵심이 될 지배세력은 '지식기술자 knowledge technologist'들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말하는 지식기술자란 실질적으로 이론적 지식에 기초하는 '전문가'들로서 '지식근로자이면서 손을 더 쓰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했다. '지식기술자'라는 말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은 직무능력에 있어서 '실천력'을 얼마나 보유했느냐의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의 능력이 평가될 것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얼마나 아는가'보다는 '얼마나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며, 그 사람의 가치는 실천 가능성에 좌우될 것임을 말해 준다. 이와 같이 무슨 일을 맡겨 놓으면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실행력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