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증 때문에 몇 년째 고생하다가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라박사님의 '아무도 아프지않는 세상' 책 읽고 줄기세포 시술을 결정했고, 효과를 많이 봐서 좋았어요. 통증으로 고생하는 친구가 줄기세포와 재생의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어서 책을 구매해서 선물로 줬습니다. 중간중간 줄기세포 체험 스토리가 있어 읽기에 편했습니다. 이해도 잘 됐구요. 평소 줄기세포 치료에 관심이 있었거나, 줄기세포와 재생의료에 대해 쉽게 이해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쯤 구매해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