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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특전도 좋았고 잘 받았어요 매니저의 나날1은 야구부 매니저 세 명이 운동장 한쪽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생각보다 너무 귀여웠어요. 야구 이야기보다는 매니저들의 티키타카와 개성 넘치는 에피소드들이 중심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고 은근히 드러나는 러브코미디 요소도 좋았습니다.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 특유의 편안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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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특전 구성이라 알차고 만족스러운데다 동봉된 특전 일러스트 퀄리티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본편 스토리도 유쾌하고 캐릭터들의 케미가 인상적이라 부담 없이 가볍게 즐겼네요. 인쇄 상태도 선명하고 1권 출발이 아주 좋아서 강추합니다! 이런 캐릭터 옆에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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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마지막날 입시 준비로 바빴던 두 사람이 작년의 추억을 곱씹기위한 여름 축제 데이트를 만끽하는 21권
1년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만큼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그런 행복한 시간을 곱씹을새 없이 예상치 못한 트러블은 갑작스럽게 찾아오고
양아치 학교 치도리를 언제나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던 키쿄 여고의 선생이자 카오루코의 담임에게 데이트 현장을 들키게 되면서 드디어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는 양측 학교간의 문제로 번지게 되네요
학교측의 압박에도 만남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한 카오루코 그런 카오루코에게 학교를 그만두는게 어떻냐고 제안한 토키
지금의 이 관계는 두 학교 사이에 10년 전의 어떤 사건이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본격적으로 그 당시의 학생이었던 선생님들이 이 에피소드에 합류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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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매니저라는 설정도 신선하고, 캐릭터들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풀려나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장면도 많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서 술술 읽혔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야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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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연예계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니저의 치열한 일상과 성장이 돋보입니다. 현장감 넘치는 에피소드와 인물 간의 관계 변화가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주며, 꿈을 향해 달리는 뜨거운 열정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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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나날 1 더블특전판입니다. 일본판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인데 잼있게 봤었어서 정식발매되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설정은 성격이 제각각인 여고생 3명이 야구부 매니저를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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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부록 : PP스탠드 + 초판한정 일러스트 카드 어느 고등학교 경식 야구부의 1학년 매니저 세명. 그라운드 옆에서 그녀들이 보내는 유유자적 평화로운 일상, 그리고 소꿉친구인 그 녀석과의 자각도 못 할 만큼 은은한 '무엇가' 등등.. 야구부 매니저 소녀들이 펼치는 일상 X 약간의 러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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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나날 1권. 타카기 작가의 새로운 신작이라고 해서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나 만력이란게 그냥 사라지는게 아니라는걸 느꼈다. 이 작가는 뭔가 청춘 시절의 그 간지러움을 정말 자기만의 방법을 잘 표현해서 만화로 그려주는 것 같다. 이번 작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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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빛나게 하기 위해 뒤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매니저'의 일상을 따뜻하고도 생동감 있게 그려낸 1권입니다!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조력자를 넘어, 함께 꿈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인물들 간의 유대감이 아주 밀도 있게 담겨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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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러브 코미디 만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작가의 신작인 매니저의 나날 입니다. 타카기를 연재하며 그림 실력이 굉장히 좋아진 게 느껴진 만화입니다. 성숙한 외형의 캐릭터도 이제는 아주 능숙하게 그려냅니다. 여주인공들이 다들 예쁘고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