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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소설안데매번보는 독립운동애기가 메인이 아니라 그시대 소시민들이 주인공 인거 같아서 흐미로웠어요~ 순진하고 맹한 입분이가 마지막에 추리는 반전이었어요.ㅋ 그 일본순사는 전형적안 그 시대사람 입니다.... 시리즈가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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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미술대학 2학년~ 읽고 토론회를 해야한다길래 주문했어요. 책 구매하고 바로 다음날 잘 받았구요. 새책 만지는 기분이 진짜 좋았어요. 구매한 1939년 명성아파트~ 책 내용도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 합니다 빠짐없이 잘 읽고~완독 할게요^^ |
| 당시에도 진짜 이런 아파트가 있었을까 궁금해지는. 뭔가 사건이 있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게 연쇄살인일 줄이야. 주인공인 입분은 또래답지 않게 너무 똑똑했다. 아마도 눈칫밥을 하도 먹어서 그랬기도 했겠지만 저 정도면 타고나기도 했을 듯. 튼, 이리저리 꼬인 내용 덕에 재미있게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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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와 일제강점기 배경 고민없이 사서 읽었다 중반부까지 흥미로웠고 뒤에는 어떻게 전개될까 무척이나 기대됐다 추리와 일제강점기 배경은 거들뿐 추리 소설이라고 하기엔 뭔가 아쉬웠다 단지 인간의 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