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위한 미술 관련 책은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런 편견을 없애기 위해 기획되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책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가 많이 들어보지 못했던 문화산업의 시대를 살게 될 것이고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누구나 이야기 하지만 사실 이런 문화 산업과 접하는 것이 약간은 한정되어 있지 않은가 싶다 영호산업이나 컴퓨터를 통한 컨텐츠 산업에 많이 국한 되어 지는 듯 하다 아이들의 눈에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지고 음악회에서 연주를 들으러 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수 있도록 책을 통한 감상도 도움이 많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장점을 꼽는 다면 그림을 보는 각도를 달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한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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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책을 종류별로 사다가 조금더 확장시켜볼 마음에
고르게 된 길벗어린이 시리즈...
모네는 정말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접했다
그런데 딱 한번 읽고나서 며칠뒤
우연히 보게된 어떤 그림앞에서.. 어.. 모네 그림이네
라고 외치는 아이를 보고 어찌나 흡족하던지..
매일매일 조금씩 그림을 접하게 해줄 수 있어..
정말 저렴한 가격에 미술작품을 느낄수있게 해줘서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