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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초등신문 #절대읽지마신문 #서울문화사 #요미월드 #초등신문 #초등시사 #초등인물책 #신문읽기 #초등사회 #논술준비 #초등고학년추천 요즘 아이들에게 신문 읽어 볼래?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고개부터 절레절레하죠 저희 아이도 뉴스보다는 유튜브가 훨씬 익숙한 세대라 신문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제목부터 반전이에요. 절대 읽지 마, 신문이라니요! 오히려 더 궁금해져서 펼쳐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이번 3권은 인물편으로 사회·정치·경제·문화·과학·스포츠 분야의 주요 인물 49명을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마하트마 간디 아돌프 히틀러 스티브 잡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리오넬 메시 봉준호 이처럼 교과서에서 꼭 만나게 될 인물들을 만화와 동화, 그리고 신문 기사 형식으로 풀어줘요 단순 위인전처럼 연도별로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 우리 사회와 연결된 시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끈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읽다 보면 어려운 시사 용어나 필수 어휘도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돼요 우리 아이는 캐릭터 나다카씨와 한소희양이 나오는 부분을 특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신문은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주는 구성이라고 느꼈어요특히 좋았던 부분은 각 인물과 관련된 논쟁적 주제를 실제 신문 기사 형식으로 다뤄 준다는 점이에요 한 가지 시각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도 함께 소개해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들어요 이 부분이 단순한 읽기 책이 아니라 비판적 사고력과 논술 대비까지 연결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신문의 형식을 빌려 웃음 + 지식 + 사고력을 한 번에 잡은 책이에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고, 재미있으면서도 배울 게 많은 책! 신문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 첫 입문서로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느꼈어요뉴스와 시사에 관심이 적은 아이 위인전을 지루해하는 아이 사회 교과 배경지식을 쌓고 싶은 초등 고학년 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신문은 재미없다는 말을 신문, 또 읽고 싶어!로 바꿔 줄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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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신문을 읽으면 배경지식이 많이 쌓여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이 신문을 열심히 찾아 읽기도 한답니다. 이왕 읽는 신문 재미가 더하면 아이가 더 좋아하겠죠. 그래서 만나게 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신문3 절대 읽지마, 신문입니다. 원작 요미월드는 개성 넘치는 캐릭들과 폭소를 자아내는 이야기로 5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이 엉뚱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신문의 세계로 인도한답니다. 글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를 쓰고, 과학 뒤집기 기본편, 사회 뒤집기 기본편등 기획 편집을 한 김지균님이 썼다고 하니 신뢰가 갑니다. 이 책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총 6개 분야에서 유명한 인물들을 다루었습니다. 유명한 인물들을 선별했다고하니 벌써부터 아이들의 지식이 쌓이는 것 같아 기쁩니다. 사회 인물에는 프로이트, 마더 테레사, 아문센, 전태일등이, 정치 인물에는 히틀러, 간디, 체게바라, 김대중 등이, 경제 인물에는 유일한, 빌게이츠, 젠슨황 등이, 문화 인물에는 봉준호, BTS, 한강 등이 과학과 스포츠 인물에는 찰스 다윈, 제인 구달, 김연아 등이 나옵니다. 우선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신문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만화 형식과 동화형식으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이 책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재미있다고 하면서 좀 많은 편을 한번에 읽기도 하더라구요. 뒷장을 보면 앞서 접한 만화와 동화와 관련된 주제를 신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물이야기에서는 해당 인물의 생애와 업적 중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배경지식이 정말 많이 쌓이겠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기사내용의 찬성과 반대 주장을 똑똑한 맞대결을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세심합니다. 여기서 끝나면 조금 아쉽죠. 관련 문제를 풀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작업도 합니다. 부담스러울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간단하고 필요한 내용만 쏙 담았으니 쉽게 풀 수 있답니다. 이 내용들을 교과서와 연관하여 공부를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텐데요, 교과서 상식 백과라고해서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 논술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기사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까지 설명해준다고 하니 든든함이 묻어나옵니다. 만화와 동화로 6개 분야의 총 49명의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_절대 읽지 마, 신문> 재미있게 신문을 읽으니 흥미도 생기면서 이 한권의 책으로 배운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경지식도 쑥쑥 늘고 문해력도 쑥쑥 성장할 수 있는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불펌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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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2학년 딸 아이와 함께 읽은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 책 서평을 남깁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솔직히 딸아이가 신문 같은 책에 관심을 가질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대부분 유튜브나 게임만 좋아하는 터라, 신문이라는 매체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것이 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은 달랐습니다. 책이 가진 신문의 형식이지만, 만화와 동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집중하며 읽었고, 저도 덩달아 같이 껄껄 웃으면서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9살인 제 딸아이도 김연아 선수, 스티브 잡스, 찰리 채플린은 알고 있었는데, 특히 BTS 이야기에 너무 관심을 보였습니다. BTS 멤버들의 노력과 성장 스토리가 만화 속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전개되니 아이가 더 몰입할 수밖에 없더군요. 드라마나 무대에서 본 것만 아는 단순한 팬이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 경제, 과학, 문화 인물들의 이야기가 만화와 신문기사를 오가며 다양하게 소개되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에피소드도 많아 아이가 ‘아, 이거 나도 아는 이야기야!’ 하며 공감하는 모습이 흐뭇했습니다. 책 뒤부분에 실린 신문 기사 스타일의 설명 페이지는 부모인 제가 보기에 교과서적인 몰개성한 설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이끌어주는 좋은 가이드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신문 읽기’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로 계속 사서 딸아이와 함께 읽어나갈 계획이에용~~^^ 시리즈 계속 가즈아~~~!! 딸 아이가 좋아하는 BTS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물을 접하면서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학교생활이나 또래 친구들과 이야기 나눌 때도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부모 입장으로서, 아이가 이렇게 즐겁게 신문을 접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정말 특별한 책이에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닌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신문 읽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우리 가족의 독서 시간이 훨씬 풍성해졌고, 앞으로 아이가 세상을 향한 눈을 더욱 넓힐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 책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3. 절대 읽지 마, 신문>과 함께 더욱 즐겁고 유익한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 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어른도 좋아한다는~~~ 두고 두고 소장용으로 중학생 올라가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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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 인물은 4페이지에 걸쳐 다룬다. 인물의 삶을 만화나 동화로 재미있게 다뤄서 처음 접하는 인물이라도 그 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쉽게 돕는다. 초등학생의 수준에서 꼭 알아야할 용어들을 따로 정리하여 어휘 공부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면 인물과 관련된 논쟁적 주제를 신문 기사로 읽어볼 수 있다. 논쟁적 주제에 대한 찬반 주장을 정리해줘서 아이들이 다양한 시각과 견해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어보며 기사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돕는다. 이 책은 중요 인물에 대해 알아보는 단순한 지식습득책이 아니다. 인물과 관련된 논쟁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반대 입장은 어떤 생각이 있을 수 있는지 논술, 토론에 활용하면 좋을 책이다. 아이들 책이라고 절대 가볍지 않다. 부모도 함께 읽어보고 아이들과 함께 의견을 나눠보면 아이들 생각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1,2권도 아이와 함께 읽어볼 예정이다. 초등학생의 비문학 공부 교재로 이 도서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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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 신문 읽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낯선 시사 용어, 딱딱한 문장, 배경지식이 필요한 내용까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쉽게 손이 가지 않아요. 그런 점에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 마, 신문》 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절대 읽지 마!”라는 말과 달리 아이들이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신문 읽기의 재미를 느끼게 만드는 신개념 초등 신문 책입니다. 현대사를 움직인 49인의 인물 이야기
이번 3권에서는 현대사에서 꼭 알아야 할 49인의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세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인물 구성이 흥미로웠는데요. 예를 들면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IT 산업을 이끄는 인물들뿐 아니라 봉준호 김연아 BTS 페이커 처럼 우리 아이들도 잘 아는 한국의 인물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위인의 업적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요즘 사회와 연결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만화와 이야기로 읽는 초등 신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신문 기사 + 만화 이야기 구성입니다.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등장해 인물과 사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사 어휘 사회 개념 역사적 배경 까지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뒤에는 실제 신문 기사 형식의 정보 페이지가 이어져 아이들이 한 번 더 내용을 정리하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같은 이슈에 대해 다른 의견을 함께 소개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한쪽 시각이 아니라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는 시사 책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재미가 확실히 살아 있다는 점입니다.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이야기 전개가 유쾌하고 빠르다 보니 초등학생뿐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집에서도 초등학생인 첫째뿐 아니라 7살 둘째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입니다. 깔깔 웃으며 만화를 읽다가 “이 사람 실제 인물이야?” “이 사건은 진짜 있었던 거야?” 이렇게 질문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세상 이야기로 대화가 확장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와 지식을 함께 잡은 초등 신문 책
신문 읽기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힘 다양한 관점을 보는 사고력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문해력 을 길러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시작하기 어렵지요.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은 웃으면서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이는 초등 시사 책입니다. 신문이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신문 읽기의 첫 경험을 만들어 줄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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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마, 신문」 (요미월드 원저 / 김지균 글 / 이정수 그림 / 서울문화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신문 기사 형식을 결합해 세상의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신문은 낯설고 멀게 느껴지는 매체입니다. 짧은 영상과 빠른 콘텐츠에 익숙한 시대에 긴 글로 이루어진 신문을 읽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 책은 신문이라는 형식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인물들의 삶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쓴 초등 교양서입니다. 이야기와 만화, 그리고 기사 형식을 엮어 부담 없이 읽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는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스포츠 분야를 대표하는 49인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한 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인물의 업적을 이해하게 되고, 기사 형식의 글을 통해 사건의 의미와 배경을 차분히 정리하게 됩니다. 읽는 재미와 배우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물과 관련된 논쟁적 주제나 서로 다른 관점을 함께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어휘와 시사 용어를 쉽게 풀어 신문 읽기가 처음인 아이들도 책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힘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작은 이야기 하나, 흥미로운 기사 한 편을 읽는 경험이 쌓이며 만들어집니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의미 있게 내딛게 합니다.
#요미월드도와줘!초등신문3 #요미월드원저 #김지균글 #이정수그림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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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B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국제정세와 세계의 흐름을 읽기 위해 아이들이 신문을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요즘. 정작 아이들은 신문을 어려워하고어떻게 하면 신문과 아이들이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 만나게 된 책.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신문3이다! 절대 읽지 마, 신문이라는 이름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청개구리 센서가 갑자기 작동하며 글자 가득한 신문이 공부처럼 느껴져 거부감이 들지라도 인기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캐릭터들과 함께라면 호기심에 결국 책을 열게 된다. 인기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타임캡슐을 고치기 위해 위대한 인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모험과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엉뚱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여러 인물들을 만나는 이야기다. 특히 왕가리 마타이라는 이름만 듣고도 꺄르르 웃음이 터지는 아이는 이 책이 딱딱한 정보제공서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동네 이야기라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사회부터 스포츠까지 현대사를 움직이는 49명의 인물 라인은 아이가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노력이 우리 세상을 더 밝게 만들게 하는 원동력이었음을 인정하게 만들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아이는 만화와 동화 뒤에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신문 기사 형식)를 보며 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논쟁할 수 있는 주제들을 알게 되고, 이슈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세계관을 넓혀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접하기 어려운 시사 용어와 필수 어휘를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풀이해주어, 부모들이 그토록 강조하는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책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신문3이었다. #요미월드도와줘 #초등신문3 #김지균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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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도 벌써 세 번째 만나는 시리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저런 책들을 많이 권해주게 되는데, 부모 입장에서 좀 읽었으면 싶은 책이 아이 취향에도 맞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시리즈는 벌써 세 권째 아이에게 선물하고 있으니 그 두 가지 요건을 잘 충족하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겠다. 표지에 히틀러와 스티브 잡스, 김연아가 동시에 그려져 있다. 그림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이번 3권의 콘셉트는 '인물'이다. 1권과 2권이 여러 주제들을 무작위적으로 다루고 있었다면 이번 3권에서는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과학과 스포츠 등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알고 있으면 좋을 인물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물론 '위인'이 아닌 '인물'이기에 꼭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표지에서도 등장한 히틀러는 물론이고 오사마 빈 라덴이나 학살자 폴 포트까지 인류 역사에 오점을 남긴 인물들도 다루고 있다. 또한 BTS나 샘 올트먼, 페이커 이상혁처럼 최근에 활약한 인물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먼 과거의 인물들만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인물이라는 주제를 다룸에 있어서도 꽤나 다양성을 추구한다는 것도 좋지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만화와 줄글이 적절하게 잘 합쳐진 형식이라 생각한다.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당연히 책을 접하면 만화부터 읽게 마련이다. 우리 딸도 그래서 '또 글은 안 읽고 만화만 보는구나' 싶었는데, 나중에는 줄글 부분도 꽤나 잘 읽는다. 만화 부분의 길이가 두 쪽 분량이라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일단 만화를 통해 흥미를 끌면 뒤에 있는 줄글을 통해 정보를 더 얻고 싶게끔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책을 잘 읽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퀴즈까지 있어서 책 좋아하는 아이들의 '아는 척' 욕구를 제대로 자극해 줄 수 있다. 이런 시리즈들은 신간 소식이 나오면 부모로서 욕심이 난다. 내용이 꽤 많은 편이라 아이가 좋아한다면 오래도록 잘 읽을 책이므로 아이들 독서 습관을 잡아주고 싶을 때 선택지로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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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신문이라고 하면 빽빽한 글자와 어려운 용어들이 먼저 떠오르는데,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청개구리 심보를 자극하며 읽지 말라고 하니 오히려 궁금해서 더 펼쳐보게 만들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비문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호기심을 확 끌어당겨서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 마, 신문>에는 사회, 정치, 경제, 과학 등 6개 분야의 49명이나 되는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요. '빙판의 여왕' 김연아 선수,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신 '한강' 작가님,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3월에 컴백공연을 앞두고 있는 그룹 'BTS' 등 최근 뉴스에서 한번쯤은 들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 형식으로 실려있어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딱딱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인물의 삶과 연결된 에피소드를 먼저 접하니, 뒤이어 나오는 신문 기사 내용도 훨씬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 설명 박스와 찬반 토론 코너는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3 : 절대 읽지마, 신문>은 배경지식도 쌓고 비문학 독해의 자신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초등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돼요. #요미월드도와줘초등신문3 #초등신문 #절대읽지마신문 #서울문화사 #요미월드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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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초등 고학년 이제 비문학 독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이죠. 지식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좋은 것은 신문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초등이라 신문의 이해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여서 신문의 내용을 초등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만난 <절대 읽지마, 신문> 제목부터 이거 뭐지?하는 <절대 읽지마, 신문> 이 책은 제목은 절대 읽지말라고 했지만, 신문을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57만 유튜브 구독자를 갖고 있는 요미월드의 원작이 신문의 이야기와 만났어요. 요미월드의 캐릭터와 이야기가 재밌어서 그런지 아이가 신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부담없이 읽더라구요. <절대 읽지마, 신문>은 사회, 경제, 정치, 문화, 과학, 스포츠 등 5개 분야에서 49명 인물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가 익숙한 인물들도 있어서 이들 인물을 우선 읽었더니, 이후 다른 인물들에 대한 관심도 보이더라구요.
먼저 지문들이 제시되고, 그와 관련된 어휘 소개들이 있어요. 정신분석학, 구강기 이런 용어들은 초등 아이에겐 생소한데, 어휘 설명이 있으니 내용 이해가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다음으로 신문 내용과 인물 이야기가 제시되어 있고, 주제를 중심으로 양쪽의 쟁점이 맞대결로 소개되어 있어요. 똑똑한 문제와 정리를 통해 앞의 지문 내용을 이해하는 문제들을 풀어보고, 추가로 교과서 상식백과 정보들도 얻을 수 있어요.
아이에게 일부러 신문을 읽게 하려면 힘든 일인데, 주요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둘러싼 시사상식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어요. 기사에 나온 찬반 논쟁을 읽으며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책. 만화와 동화로 구성되어 있어 신문 주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