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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따라가는 자 천국, 예수를 부인하며 모른 척한 자 지옥
"예수 믿고 따라가는 자 천국, 예수를 부인하며 모른 척한 자 지옥" 내용보기
성령세례를 받았다. 신앙인으로 턱없이 모자란 내게도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심을 안다.나는 영의 세계를 교회에서 말씀으로 배워 알고 있었다. 목사님 말씀중에 이상하다고 부딪히는 부분이 요즘 많이 늘었다.요새는 귀신에 대해서 넘 자주 말씀하시는데 목사님이 좀 이상하시다. 그런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있는데 "내려놓음" 이란 책하고 이 책을 읽어보라고 주신다.    왠지 좀
"예수 믿고 따라가는 자 천국, 예수를 부인하며 모른 척한 자 지옥" 내용보기

성령세례를 받았다. 신앙인으로 턱없이 모자란 내게도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심을 안다.나는 영의 세계를 교회에서 말씀으로 배워 알고 있었다. 목사님 말씀중에 이상하다고 부딪히는 부분이 요즘 많이 늘었다.요새는 귀신에 대해서 넘 자주 말씀하시는데 목사님이 좀 이상하시다. 그런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있는데 "내려놓음" 이란 책하고 이 책을 읽어보라고 주신다.

 

 왠지 좀 그래서 '내려놓음'부터 읽었다. 하나님 앞에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선교사님처럼 대단하신분이 하나님 앞에 나갈 때 어떻게 나가는지, 완전히 믿고, 완전히 맡기고, 완전히 내 모든 것들을 드러내놓고 하나님 앞에 나간 선교사님을 보고 나도 지금까지의 신앙 자세를 바꿔 하나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기를 갈망하고 결단하는 자극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몇줄 느낌으로 적으라신다.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는데 믿는 우리들이 예수님 좇아가며 진 십자가의 무게에 다라 저마다 다른 상급을 받는 모습이 천국의 '집'쌓기로 표현된 거 같다.

 

 지옥의 모습, 고통 받는 자들의 모습이 너무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가장 강한 인상은 그 고통가운데서도 예수님을 보고 저주를 퍼붙는 자들 ' 당신은 실패자다. 예수, 당신이 이겼으면 우리들이 왜 이곳에 있겠는가'고 부르짖는 자들의 말을 묵묵히 듣고 아파하시던 예수님의 모습이 기도할 때나 언제든지 예수님 말만 들어도 떠오른다.

 

  '천국과 지옥' 지하철을 탔을 때 예수쟁이들이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칠 때 혀를 찼었다. 지들이나 잘 믿고 살면 되지 왜 사람들한테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사게 하는 것인가 하고...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으시던 아버지가 3월 말에 천국에 가셨다. 울 아버지 천국보낼려고 얼마나 전전긍긍하며 기도하고 울었던가. 내 아버지가 지옥에 가면 안된다는 생각이 막연했었는데 하늘 아버지는 한 영혼도 지옥으로 보내기를, 지옥으로 잏어버리기를 원치않으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신을 얻는다. 그리고 나도 외쳐야 한다는 것을 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또 그들의 사랑하는 자들, 한 영혼영혼이 지옥으로 가는 일은 결단코 막아야 하는 이유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지옥에 갇힌 자들의 저주를 들으시면서 그들까지도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파하시는 예수님의 아픈 절규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o 2007.06.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