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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란 것을 안 하고 산 사람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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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이라는 이름은 특이한 사람의 대명사이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 죽 앉아 있는 패널 끝에 늙수구레한 아저씨가 잘생긴 것도 아니구 말이 많은 것도 아니구 그렇다구 웃긴 것도 아닌 아저씨가 앉아 있다. 젊은 사람들 저희끼리 웃고 떠들다가 결국 쓴 소리 한 마디 그에게 부탁을 하는 식이다. 그렇지만 전유성은 감초처럼 그 역활을 잘 수행해 낸다. 그를 인사동 골목 어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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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이라는 이름은 특이한 사람의 대명사이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 죽 앉아 있는 패널 끝에 늙수구레한 아저씨가 잘생긴 것도 아니구 말이 많은 것도 아니구 그렇다구 웃긴 것도 아닌 아저씨가 앉아 있다. 젊은 사람들 저희끼리 웃고 떠들다가 결국 쓴 소리 한 마디 그에게 부탁을 하는 식이다. 그렇지만 전유성은 감초처럼 그 역활을 잘 수행해 낸다. 그를 인사동 골목 어귀에서 만난 적이 있다. 멀찍이 서서 보기만 했지만 그는 책이나 티비에서 보는 특별난 사람의 인상이 아니구 정말 편안한 옆집 아저씨같은 인상이엇다. 그런 그에게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다니... 솔직히 읽으려는 생각보다는 그냥 시간이나 때우지 하는 심정이었다. 전유성의 남의 문화답사기를 읽고 저으기 실망을 했었고 표지도 유치찬란하구만 하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니까 손이 안 가구 오래동안 그 자리에 있던 책을 그냥 그날 은 들추어 보게 되었구 그러다가 빨려 들었구 어 벌써 여기까지 읽었네.. 하구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몇 장 남지 않았다.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아주 사소한 문제들까지 인간의 삶을 더욱 활기차고 따듯하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그의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비록 실현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재밌기도 하구 이런 건 정말 이용해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있었다. 물론 정말 잡담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생각하기 조차 싫어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이가 듬에 따라 더욱 신선한 생각을 끊임없이 내 놓는 그리고 자유인 전유성의 더 나은 정진을 부탁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죄송하면 표정도 죄송해야지! 공사장을 지나다 보면 '공사중 보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하는 팻말을 보게 된다. 팻말 속에는 안전모를 쓴 사람이 그려져 있다. 오늘부터 관심있게 한번 지켜보라. 그 그림 속의 얼굴이 조금도 죄송해하는 표정이 아니다. 관에서 하는 공사나 민간이 하는 공사나 매한가지다. 죄송한 표정으로 당장 고쳐야 한다. 건설업체들아, 그렇게 고쳐 봐라, 당신네 회사 이미지가 올라간다.
y******6 2001.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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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동감입니다..." 내용보기
평소에도 전유성씨의 말솜씨를 익히 알고 있던 터라 (많이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깊이가 있고 뭔가 아닌것 같으면서도 일리가 있는...) 주저없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내 감탄사 비슷한 것을 연발했다. 여지껏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것이 전유성씨의 글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음... 그렇네..' 라는 말을 연발하게 한것이다. 어찌보
"동감입니다..." 내용보기
평소에도 전유성씨의 말솜씨를 익히 알고 있던 터라 (많이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깊이가 있고 뭔가 아닌것 같으면서도 일리가 있는...) 주저없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내 감탄사 비슷한 것을 연발했다. 여지껏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것이 전유성씨의 글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음... 그렇네..' 라는 말을 연발하게 한것이다. 어찌보면 거꾸로 생각한듯한 그의 아이디어들이 황당무게할지라도 이책을 읽는 내내 나는 즐겁게 미소지으며 여지껏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뒤집어서 생각해보았다. 그의 개성적인 생각들... 나를 참 즐겁게 했다.
f*****e 2002.08.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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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맨 전유성의 문화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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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서 전유성은 왠지 보통, 일반이란 단어와 거리감이 있는 별난 사람으로 회자되고 또 그렇게 치부하고 당연시 하는 게 사실이다. 방송계에서 조차 그를 평범한 시각으로 대하지 않고 보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어찌 보면 큰 무리는 아닐 것이다. 전유성이라는 이름을 거론할 때마다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말들은 참 많은 듯하다. 아이디어맨,개그맨,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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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서 전유성은 왠지 보통, 일반이란 단어와 거리감이 있는 별난 사람으로 회자되고 또 그렇게 치부하고 당연시 하는 게 사실이다. 방송계에서 조차 그를 평범한 시각으로 대하지 않고 보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어찌 보면 큰 무리는 아닐 것이다. 전유성이라는 이름을 거론할 때마다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말들은 참 많은 듯하다. 아이디어맨,개그맨,광고디렉터,카피라이터,영화기획자 등등.. 몇 해 전부터는 컴퓨터 서적을 필두로 어느새 출판계를 섭렵(?)하기에 이른 문화 혁명가다. 그의 근작(近作) '<하지 말라는="" 것은="" 다="" 재미있다="">'가 아직은 서점에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따끈할 즈음 주저함 없이 난 또다시 그를 선택하고야 말았다. 그의 전작(前作)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에서 아주 즐거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선택에 있어 주저함이 없었던 것이다. 혹자들은 이따위 단순히 2백여가지의 아이템과 가벼운 주제의 나열이 무슨 읽을 거리가 되냐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또한 단순히 사업 아이템을 찾기 위한 시각으로 이 책을 고른다면 정말 권하고 싶지 않다. 그는 첫장부터 독자들로부터 쓸모 없는 사회의 타부(Taboo)란 여간 단단한 껍질로부터 탈출 내지는 자유로워지길 권고한다, 즉 쓸모 없이 부자연스러운 관념이란 거죽부터 걷어내고 마치 알몸의 나와 만나면서부터 그와의 여행의 시작인 셈이다. 서서히 그 자신만의 창의적인 발상법과 그만의 독특한 상상력의 비법을 마치 주술사의 입장에 서듯 하나 하나 조심스레 풀어놓으면서 아주 진진하게 독자를 유혹한다. '나를 키운 건 8할이 잡담이었다'라는 그의 표현에선 전유성의 특유의 어눌한 말투와 행동으로 볼 때 자못 진지함과는 거리가 있는 듯 하지만 그는 지난해 연말 동강댐 건설 반대집회를 한뒤 홀로 동강 상류 문희마을 황새여울 앞에 가서 며칠이고 머물며 왜 동강에 댐을 쌓으면 안돼는지 곰곰이 생각할 정도의 사려 깊은 행동 가인가를 알 수가 있는 대목이 아닐까? 분명 이 책은 그의 시종일관 툭툭 던지는 화투에서 오징어 같은 꼬들꼬들한 맛이 있다. 몇 번인가를 곱씹을 무렵 무릎을 탁치게 하는 우리가 일상으로부터 조금의 여유와 관심만 가지고 지켜봤더도 또는 한번만 더 생각을 해 봤더라면 가질 수 있는 보편적인 문제들에 대한 탐색 이라는 점이며 누구나 조금의 노력과 관심으로 할 수있는 것이란 점을 강조한다. 만약 당신이 아주 보편적인 시각과 보편적인 생각으로 그저 그렇게 무의미한 일상을 살고 있다면 당신은 분명 무언가로 부터의 자극적이고 신선함을 원할지도 모른다. 아니 맛볼 의무가 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t****o 1999.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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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도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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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은 기발한 아이디어 맨으로도 유명하지만 아이디어를 남에게 「그냥 줘 버리는」 사람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아이디어들은 총 272개인데 물론 전부다 쓸 만하고 참신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발한 발상들이 참 많다. 돈벌이가 될 게 분명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과 제품 컨셉에서 부터 톡톡 튀는 작명 아이디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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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은 기발한 아이디어 맨으로도 유명하지만 아이디어를 남에게 「그냥 줘 버리는」 사람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아이디어들은 총 272개인데 물론 전부다 쓸 만하고 참신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발한 발상들이 참 많다. 돈벌이가 될 게 분명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과 제품 컨셉에서 부터 톡톡 튀는 작명 아이디어, 인생과 세상을 더 나은 것으로 바꿀 수 있는 건설적 제안들, 배꼽 잡는 개그 아이디어와 심지어는 바로 응용할 수 있는 광고 문안까지 직접 생각해 낸 것들을 조건 없이 공개해 놓았다. 역시 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아이디어는 필수이다.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다면 아마도 그 일은 잘 번창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다면 아이디어 훈련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이디어 훈련은 따로 특별한 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조금은 관심을 갖고 상상해 보는 것이다. 우선,「말의 위치를 달리 해본다」 같은 말이라도 붙이는 의치에 따라서 말이 되기도 하고 되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머리를 굴려라」세상 보는 시각을 다르게해야한다. 그러나 그냥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일상생활에서부터 해보는 거다. 버스를 탈때도 전철을 탈때도... 쉬지않고 머리를 굴려 보는 거다. 굴린다고 머리가 닿지는 않을 테니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처지가 되어 보자」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는 훈련은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만약 그래도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많은 아이디어들을 보고 난다면 자신도 모르게 다르게 생각 할 줄 아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148 주말 기차 요금이 더 싸야지 우리 나라는 기차 요금이 주말에 더 비싸다. 그리곤 평일에 할인을 해준다. 그런데 사실 평일날 할인해 준다는 것 땜에 사람들이 주말에 가야 할 걸 평일날 가진 않는다. 주말에 할인을 해주면 더 갈 순 있어도 말이다. 유럽은 우리 나라와 다르다. 거긴 개념부터가 완전히 다른 거다. 거긴 주말에 승객이 많기 때문에 이익이 많이 생기니까 싸져야 한다는 거거든. 그런데 우리는 주말엔 어차피 많이들 오니까 그대로 받고 잘 오지도 않는 평일날 싸게 해주겠다는 생색만 내는 거니까 그건 우리가 잘못된 거 아닌가? 돈 버는 놈들 중심으로 머리를 굴리기 땜에 그런 거라고.
l***i 200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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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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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맨 전유성의 돈 되고 말 되고 개그 되는 아이디어 272 전유성지음 정말 존경스럼 인물이다. 그 무한한 상상력과 세상을 보는 눈은 우리들로 하여금 할 말을 잃게 한다. 그런 그의 생각들을 우리들을 위해 책으로 써 낸것이다. 그중에서 나와의 생각이 맞는 것을 몇가지 옮겨 본다. 1. 식당 개업시 -이달의 요리 식당이다. 그달에 소개되는 잡지의 음식들로만 메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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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맨 전유성의 돈 되고 말 되고 개그 되는 아이디어 272

전유성지음


정말 존경스럼 인물이다. 그 무한한 상상력과 세상을 보는 눈은 우리들로 하여금 할 말을 잃게 한다. 그런 그의 생각들을 우리들을 위해 책으로 써 낸것이다. 그중에서 나와의 생각이 맞는 것을 몇가지 옮겨 본다.


1. 식당 개업시

-이달의 요리 식당이다. 그달에 소개되는 잡지의 음식들로만 메뉴를 짜서 판매를 하는 거다 그예로 이홍렬의 참참참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일주일간 롯데월드에서 판매한적이 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한 것으로 보아 충분히 승산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여기엔 그에 따른 음식 실력은 있어야 할 것이다.

-식사시간이 되기전에 종업원들을 식사를 하게 한다. 종업원들은 식사를 못해서 배고플때 서빙을 하거나 또 늦게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을시 짜증이 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연장자부터 서빙을 하게 하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뭘하든지 연장자 우선으로 하는 사고 방식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음식을 여러번 옮기는 불편을 안겪을 수있다. 잘 구분이 안될때는 손님들에게 물어보면 될것이고 한눈에 누가 연장자인지 알아보면 알아서 써빙을 하는 센스가 필요하긴하다.

-호프맨도 괜찮은 아이디어이다. 이아이디어는 벌써 몇군대에서 실행을 하고 있어서 방송에 소개된적이 있다 그 만큼 검증이 된 것이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안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가능성이 보인다. 하지만 호프맨의 체력이 좋아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2. 가족 신문

이건 결혼하면 꼭 해보리라 결혼기념일, 아이생일, 프로포즈때 써먹어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것 같다.

3. 관광산업

-산의 정상에서의 우체국을 세우는 거다 그 산에서만 발행하는 엽서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거다 그러면 그 산에서 친구들에게 또는 가족에게 엽서를 보내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

-정상정복 확인 기념주화나 증명서를 발급하는 거다 이건 꼭 정상에서만 팔아야 된다.

-산을 대표하는 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해야 한다. 지금 현재 있는 산들의 박물관은 너무도 단일화 되어 있고 비슷하여 특색이 없다. 그 산의 특색을 잘 표현하고 전체 모형등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사계절의 모형도 괜찮은 것 같다.

4. 명함

-명함이 갑자기 떨어져서 전달을 못 했을때 우편으로 명함을 보내주자 언제 누구랑 무엇 때문에 만났는데 명함이 없어서 못주어서 죄송하다면서 말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날 다시한번 생각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일부러 없다고 하고 나중에 이렇게 해도 될것 같다.


이런 소중한 아이디어들이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하나하나 떠오를수도 있을것이다. 하나의 사물 상황들을 항상 다른각도로 생각하도록 노력해봐야 겠다

l********9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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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개발에 고심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일어야만 하는 필독서
"아이디어 개발에 고심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일어야만 하는 필독서" 내용보기
하지말라는 것은 다 재밌다는 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펼처보았지만,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지금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yes24에서 구입할 때 얻는 할인혜택마저 포기하고 구입한 책이다. 개그맨이 썻으니 그냔 재미있는 얘기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전부터 내가 생각했던 독창적인 아이디어(주유소형 호프집 등)를 발견할 수 있었고,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항상 고심하는 일을 하는
"아이디어 개발에 고심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일어야만 하는 필독서" 내용보기
하지말라는 것은 다 재밌다는 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펼처보았지만,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지금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yes24에서 구입할 때 얻는 할인혜택마저 포기하고 구입한 책이다. 개그맨이 썻으니 그냔 재미있는 얘기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전부터 내가 생각했던 독창적인 아이디어(주유소형 호프집 등)를 발견할 수 있었고,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항상 고심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였다. 아이디어 고갈로 고심하는 그대여! 전유성씨가 무료로 공개하는 아이디어와 아이디어 추출법을 어서 가져가시길.....

[인상깊은구절]
"소재가 없어, 소재가... 소재를 어디서 구하지?" 아이디어가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직업의식(?)이 투철한 전직 깡패 이야기를 교훈 삼아 모든 주위의 것을 자기가 해야 되는 일의 방향으로 유도하고 응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자기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h******r 200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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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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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전유성 아저씨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다. 모든 일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의 유머러스한 인생. 책을 읽어 보는것 만으로도 즐겁다. 이 책이 전유성 아저씨의 생활을 직접 읊지는 않았지만 그의 아이디어 속에는 그의 생활상이 묻어난다. 또하나 이 책의 잼 있는 점은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전화번호들이 실제 번호라는 것이다. 어디의 전화번호일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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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전유성 아저씨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다. 모든 일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의 유머러스한 인생. 책을 읽어 보는것 만으로도 즐겁다. 이 책이 전유성 아저씨의 생활을 직접 읊지는 않았지만 그의 아이디어 속에는 그의 생활상이 묻어난다. 또하나 이 책의 잼 있는 점은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전화번호들이 실제 번호라는 것이다. 어디의 전화번호일까 궁금해 실제로 해보니 전유성 아저씨가 운영하는 학교종이 땡땡땡으로 연결됐다. 놀랍고도 흥미로운 일이었다 관습이라는 짐에 억눌려 하지 말라는 것은 나쁜 행동으로 생각하고 포기하고 마는 나같은 범인(凡人)들은 전유성 아저씨의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울러 뭔가 창업을 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다는 분들도 꼭 읽어보시라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숨쉬는 이 책 속에서 하나라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나중에 나도 기회가 된다면 전유성 아저씨의 아이디어대로 지리산 꼭대기에 가서 아들 낳는 연 파는 일이나 해볼려고 한다. 누구 나랑 동업할 사람 없으신가요?

[인상깊은구절]
062 혼자서 안 심심하게 노는 법 우선 손톱을 손톱깎기로 깎지말고 가위로 잘 자른다. 열손톱을 다 자른 다음 마구 섞는다. 그런다움 손가락 끝에 손톱 맞춰보기를 해보는 거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0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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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이 맞다. 금지된 것들은 재미있다.
"그말이 맞다. 금지된 것들은 재미있다." 내용보기
전유성은 코미디언이다. 나는 코미디언은 TV앞에서만 웃기는 줄 알았다. 화면에서는 온갖 연출로 웃음을 선물하지만, 촬영이 끝나면 그들도 사람이고 일상인의 모습으로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전유성은 정말 그 인격자체가 엉뚱한 사람같다. 엉뚱하다는 것은 바보스럽다거나 우스광스럽다는 뜻이 아니다. 기발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생각
"그말이 맞다. 금지된 것들은 재미있다." 내용보기
전유성은 코미디언이다. 나는 코미디언은 TV앞에서만 웃기는 줄 알았다. 화면에서는 온갖 연출로 웃음을 선물하지만, 촬영이 끝나면 그들도 사람이고 일상인의 모습으로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전유성은 정말 그 인격자체가 엉뚱한 사람같다. 엉뚱하다는 것은 바보스럽다거나 우스광스럽다는 뜻이 아니다. 기발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생각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뜻이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역발상이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것이 전유성을 지칭하게에 적합한 용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는 정말 독창적인 생각들을 많이 한다. 엉뚱함으로 끝나는 아이디어들고 있지만 , 정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만한 아이디어들도 이 책에 꽤 많이 소개되어 있다.
s***g 200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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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상적인, 하지만 가장 힘든 삶....
"가장 정상적인, 하지만 가장 힘든 삶...." 내용보기
'하나비'라는 영화를 만들었던 일본의 코메디언 출신 감독이나 '용가리'를 만든 코메디언 심형래 감독이 가장 어려웠던 것이 일반인들이 자신들을 보는 편견이었다고 한다. 내게도 '연애인이 무슨!?' 하는 편견이 있었다. 처음 전유성의 [일주일만하면 전유성 만큼한다]라는 책이 나왔을 때 주위에서 재미있다고 하면 책은 보지도 않고 비웃으면서 '컴맹 주제에 니가 뭘알어!' 하면서
"가장 정상적인, 하지만 가장 힘든 삶...." 내용보기
'하나비'라는 영화를 만들었던 일본의 코메디언 출신 감독이나 '용가리'를 만든 코메디언 심형래 감독이 가장 어려웠던 것이 일반인들이 자신들을 보는 편견이었다고 한다. 내게도 '연애인이 무슨!?' 하는 편견이 있었다. 처음 전유성의 [일주일만하면 전유성 만큼한다]라는 책이 나왔을 때 주위에서 재미있다고 하면 책은 보지도 않고 비웃으면서 '컴맹 주제에 니가 뭘알어!' 하면서 무시했었다. 그로 부터 계속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그의 저서들과 TV에서 보여 주는 남다른 그의 행동과 말 한마디 한마디가 지금까지 내가 뭔가 잘못 생각했었구나 하는 느낌을 같게 하였다. 그리고 그의 저서들 중 처음으로 정독을 하게 된 [하지 말라는 것은 다 재미있다 ]는 한번 펼쳐든 내 눈을 책에서 땔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3백개에 가까운 그의 아이디어들은 그 자체의 가치를 떠나서 전유성이라는 사람의 인간성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데 즉, 인간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삶 아니, 가장 정상적인 삶을 살려는 그의 의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이제 어느정도 사회의 때가 묻은 나로서는 인간으로서 바람직하고 정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 인지를 잘 알고 있으므로 전유성이라는 사람이 존경스럽기까지 하였다. 그의 이책을 통하여 자칫 포기할 뻔하였던 정상적인 삶을 다시 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
s******g 199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