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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한 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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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만을 둘둔 엄마여서일까요? 창의력발달에 좋다는 미명아래 미술은 간간히 관심을 표해왔어도 음악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이네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큰 아이가 내년에 7살이 된다는 사실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요즘엔 초등학교 가려면 피아노가 필수라는 말을 어느 엄마가 전해주심과 동시에 실제로 한반에 피아노를 못다루는 아이는 2-3명 정도가 고작이라는 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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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만을 둘둔 엄마여서일까요? 창의력발달에 좋다는 미명아래 미술은 간간히 관심을 표해왔어도 음악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이네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큰 아이가 내년에 7살이 된다는 사실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요즘엔 초등학교 가려면 피아노가 필수라는 말을 어느 엄마가 전해주심과 동시에 실제로 한반에 피아노를 못다루는 아이는 2-3명 정도가 고작이라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였네요. 피아노를 배운다는것은 한글을 읽고 들어가야하는것과 마찬가지라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막상 당사자인 저희 아들은 피아노쪽으론 전혀 관심이 없더라는것입니다. 아예 지금은 배우고싶지 않다는 말을 딱 잘라 하더군요. 그러니 음악엔 전혀 신경을 쓰고있지 않던 이 무지한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조급해졌겠습니까?.......바로 그 때 ......얼르고 달래기를 넘어 포기상태에 다다르고 있을즈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아니,울 아들은 피아노도 싫대는데,뭐야!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그럼 울 아들은 뭐야????하는 맘으로 오기반, 또 그이면엔 행여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도록 유도할수 있는 방법없나해서 들여다보게 된책이네요. 그런데 왠걸요? 제 아들을 설득시키기위해 들여다본 이 책으로 인해 아들이 아닌 제가 설득을 당했네요. 아직은 피아노가 싫다는 아들에게 당장 학습이나 나이때문이 아닌 그래,,,니가 스스로 원하는 때를 기다려보자는 맘으로 돌아서게 되었네요. 음악적,미술적 감성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요즘 세대에 트랜드에 맞게 요리조리 알맞는 교육방법을 콕 집어놓은 책도 많지만 이 책은 음악이 성적을 위해 갖춰야할 최소의것이 아닌 스스로의 인생을 풍요롭게하는 하나의 윤활유임을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살아가다가 지칠때 가장 위안받을수있는 친구로서의 음악을 아주 잘 보여준듯합니다.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아들의 삶중에 가장 소중한 삶의 친구가 되줄수도 있는 무언가를 엄마의 강요로 만나보지도 못하게 한채로 떠나보내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단 음악뿐만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은 스스로 원하는것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 있는듯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그 무언가를 필요로 할때 ,그 때를 찾아 잘 받쳐줄 수 있도록 준비해두기만 하면 되는듯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제 아들은 피아노를 만나지 않을듯 합니다.
g*****g 200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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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몰두의 즐거움을 갖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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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나 미술을 배우는 이유는 성인이 되어 써먹을 수 있는 기술습득을 위함이 아니다. 경쟁사회에서 부디끼며 살아야 하는 가여운 아이들에게 기대고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예능을 하면서 길러지는 인내심과 도전의식은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집중 할 수 있게 해 준다. 나의 큰 딸은 발레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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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나 미술을 배우는 이유는 성인이 되어 써먹을 수 있는 기술습득을 위함이 아니다. 경쟁사회에서 부디끼며 살아야 하는 가여운 아이들에게 기대고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예능을 하면서 길러지는 인내심과 도전의식은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집중 할 수 있게 해 준다. 나의 큰 딸은 발레를 하면서 하나의 동작을 완성하기 위해 몇 백번씩 연습하는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배웠고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새로 배우는 줄넘기와 달리기에서도 끝까지 해내는 노력을 보였다. 결과에 관계없이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너무 자랑스럽고 아름다웠다. 뭔가에 몰두하여 이뤄낼 수 있다는 것. 공부에도 적용한다면 수준이상으로 해내리라 믿는다. 또한 예능활동을 통한 창의적 사고는 수행평가물, 글쓰기 등의 과제에도 막힘없이 해내게 한다. 음악, 미술과 무용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어 성인이 되어서도 풍부한 감정의 소유자로 키우고 싶다면 어써 빨리 예능을 시키자... 

p*****0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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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삶이 풍요롭고 즐거울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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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이 책엔 음악과 미술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다루어져있다. 음악중에서도 피아노. 미술중에서도 회화...그리고 많이 공감되는 내용도 있었다.  우리 아이는 아직 6세이기 때문에 유치원 다니는 것 외에 다른 사교육은 아직 시키지 않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6세부터 피아노를 가르치는 것을 권한다. 그래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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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이 책엔 음악과 미술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다루어져있다. 음악중에서도 피아노. 미술중에서도 회화...그리고 많이 공감되는 내용도 있었다.

 우리 아이는 아직 6세이기 때문에 유치원 다니는 것 외에 다른 사교육은 아직 시키지 않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6세부터 피아노를 가르치는 것을 권한다. 그래서 아이에게 물었더니 아직 배우고 싶지 않다고 한다. 작년엔 가르쳐달라기에 더 크면 가르쳐준다고 했었는데...허걱이었다. 그렇지만 늦어봤자 얼마나 늦으랴, 여기서 말하는대로 음악은 공부를 잘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인생을 풍요롭고 즐겁게 살수 있게 해 주는 것인데 아이가 배우고 싶다고 할때까지 기다려야지...^^

 미술에 대한 내용은 피아노부분에 비해 분량을 많이 차지하고 있지는 않다. 나 스스로 미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게 하고 있지만 그것이 공부에 그렇게 큰 도움을 줄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읽어보니 아하, 그렇구나. 싶다. 나도 미술을 좋아했기때문에 학창시절 수학중에서도 특히 도형부분을 아주 쉽게 이해하고 좋아했었다는 것을 알았고 노트할때 내용을 그림으로 정리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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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과 귀를 열어주는 예능교육
"마음의 눈과 귀를 열어주는 예능교육"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은 둔 엄마로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고 하니 걱정이 되는 것이 한둘이 아니다.그중에서도 제일 걱정이 되는 것이 학습일것이다.초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배워야 되는 것이 많아지고 엄마는 마음이 바쁘다. 나름대로 글자나 기본적인 셈정도는 가르쳤지만 에체능에 대한 것은 언제, 어떻게 어느만큼 시켜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사교육이 넘치는 속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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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은 둔 엄마로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고 하니 걱정이 되는 것이 한둘이 아니다.그중에서도 제일 걱정이 되는 것이 학습일것이다.초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배워야 되는 것이 많아지고 엄마는 마음이 바쁘다. 나름대로 글자나 기본적인 셈정도는 가르쳤지만 에체능에 대한 것은 언제, 어떻게 어느만큼 시켜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사교육이 넘치는 속에서 우리아이만큼은 사교육에 쫓겨다니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가게 지금까지 사교유근 시키지 않고 있다. 아직 미술이나 피아노 학원도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미술,피아노, 태권도는 기본이라고 한다. 피아노는 기본으로 다녀야 한다고 하고, 미술은 1,2학년때 중요하니 배워야 하고, 태권도는 남자니까 배워야 한다고... 도대체 기본 아닌 것이 없고 배우지 말아야 할것이 없다. 그래서 어떻게 할가 고민하던 중 이책을 알게 되었다. 저자들의 전작 ‘평생성적, 초등 4학년~’을 읽었던 나로서는 그 저자들이 쓴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큰 믿음이 갔다. 이 책은 주로 음악, 피아노에 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내가 궁금해하던 체육에 관해 내용도 다루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없어서 아쉽기도 했다. 공부저력을 가진 아이가 공부도 쉽게 할수 있는데, 그 연습의 방법으로 예능이 매우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예능을 통해 아이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공부저력까지 키워줄수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예능도한 학원에만 아이를 맡길 것이 아니라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원에만 선생님에만 맡기고 엄마는 매니저 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입장에서 아이의 학원이나 선생님께 물어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피아노 학원이든 미술학원이든 부모가 알고 도와주어야 한다는것에 깊은 공감을 가졌다. 결국 최고의 선생님은 부모라는 것이 이책에서도 다시한번 확인하는 셈이다. 예능은 평생 재산이다라는 저자의 말을 가슴에 새기며 적절한 시기에 아이의 특성에 맞추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고 피아노를 시키고 미술학원에 보내라는 것이 아니라, 피아노 교육과 미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라는 점으로도 한번 읽을만한 가치는 있는것 같다. 예능교육을 학교 교육과 따로 생각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예능을 통해 마음의 눈과 귀를 열어주는 통로정도로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