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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욜선생님께서 사라고 하셔서 샀습니다. 바욜시작하고서 1권 시작한지가 엊그제인데 어느덧 4번째 책이네요 책펼치고 내용쓰윽 보니 많이 어려워요 엄마도 4권보고 능력되면 켜보고싶다. 우리딸은 잘할수있을거야 딸아 즐겁게 연주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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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마지막 책인데, 정보가 너무 없고, 미리보기도 안되고, 후기도 별로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레슨 선생님께서 4권도 해야한다 하셔서 구매했는데요. 음악에 특히 클래식에 무지한 저로서는 아는 곡이 3곡 밖에 없었어요. 나머지는 처음 들어본 곡들이라 조금 힘들었어요. 3권엔 대부분의 곡들이 친숙하고 아는 곡이었는데, 3권보다 난이도가 엄청 많이 높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1장 넘는 악보도 있고, 조금은 더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