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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작은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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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를 처음 접하게 된것이 천계영님의 언플러그드보이 였다..그후 천계영님이 쓰신 오디션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어느덧 7권까지 꾸준히 보게 되었다... 이번 7권에서는 오디션 점수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예전에 류미끼의 예전 동료였던 친구가 류미까가 히말 팀에서 나가고 히말팀을 그대로 유지하고 솔로로 나가 주인공의 팀인 재활용밴드를 이기지만 놀라운 재활용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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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를 처음 접하게 된것이 천계영님의 언플러그드보이 였다..그후 천계영님이 쓰신 오디션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어느덧 7권까지 꾸준히 보게 되었다... 이번 7권에서는 오디션 점수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예전에 류미끼의 예전 동료였던 친구가 류미까가 히말 팀에서 나가고 히말팀을 그대로 유지하고 솔로로 나가 주인공의 팀인 재활용밴드를 이기지만 놀라운 재활용밴드의 가능성을 보고 기권을 해주어 승리를 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책에 두번째 시합에서는 최하의 점수를 받아 지지만 상대팀이 이상한 소음으로 이겼기 때문에 탈락당하고 이번에도 또 이긴다...하지만 다음 상대는 세상에 몇몇없는 지금까지와는 상대도 안되는 새도우 창법을 구사하는 카스트라토와의 상대로 싸우게 된다..그리고 신동이었던 가수 김민호가 그 사람이라고 까지 알게 되며 만화는 끝난다..이 만화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충분한 재미와 스토리로 독자를 매료시키는 듯하다...게다가 이화여대 법대를 나오신 분이 쓰신 스토리라 그런지 중간중간 용어 설명까지..^^;; 어쨌든 여자,남자..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만화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럼 가청주파수 대역을 살짝 넘는 이정도의 높이의 소리는 어떻겠어? 인간의 귀에는 잘 들리지 않는 20000Hz 부근의 높은 소리로 계속해서 듣게 할경우 구토등을 유발 시키기도 한다. 신경질 적으로 만들면서도 보통사람귀엔 안들려 바로 그거야!! 달봉이 형에게만 들렸던 삐--소리의 정체!! 젠장 그래서 그랬구나... 야 근데 우리말야... 연주를 이렇게 짜증나게 했니? 그럼 누군가가 객석쪽에 스피커를 따로 숨겨 놓았다는 건데. 그건 방송국 사람과 내통하지 않고는.. 그놈이다!! XXXX년 11월 24일 오후 재활용 밴드와 송명자,박부옥,송송오디션 총 책임자인 마풍 사장의 연락을 받고 회의실에서 만난다.. 긴장,긴장,긴장,긴장,긴장,긴장
g*******j 200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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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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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로그드보이,컴백홈...그리고 오디션까지 내가 접한 천계영은 노력을 많이 하는 작가다. 혹 학생작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만큼 젊은 세대의 기호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또한 상업적인 성공으로 연결할수 있는 경영 마인드도 가지고 있는 천계영. 주변에선 순정만화 그림체가 아니라고 모두들 만류했지만 1년 내내 두문불출하고 밤낮으로 습작에 몰두했다는 그녀. 어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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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로그드보이,컴백홈...그리고 오디션까지 내가 접한 천계영은 노력을 많이 하는 작가다. 혹 학생작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만큼 젊은 세대의 기호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또한 상업적인 성공으로 연결할수 있는 경영 마인드도 가지고 있는 천계영. 주변에선 순정만화 그림체가 아니라고 모두들 만류했지만 1년 내내 두문불출하고 밤낮으로 습작에 몰두했다는 그녀. 어느 인터뷰 기사에서 읽은 이런 그녀의 열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각각 개성 넘치는 4명의 캐랙터와 참으로 독특한 두 여자. 매우 만화적임에도 불구하고 "천재"와"가수"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잘 배합하였다. 또한 각 팀과의 대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하여 지루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고 독자를 오디션 속으로 이끌어 간다. 과연 어떤 결말을 낼지가 더욱 궁금한 오디션.이 시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중 하나인 "가수"에 대한 천계영의 도전을 계속 지켜볼 것이다.
c******7 200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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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그녀만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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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의 그림은 누가봐도 천계영이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싹마르고 긴다리에 그 다리만큼 긴 허리.. 게다가 얼굴길이만큼 긴 손가락.. 남녀를 불문하고 모든 주인공의 모습은 이러하다. 이런 사람이 현실세계에 있다면 어떨까..?? 징그럽기 그지없겠지만, 그녀의 만화책 안에선 더없이 섹시해보인다. 내용도 그렇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모여서 좌우충돌해가며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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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의 그림은 누가봐도 천계영이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싹마르고 긴다리에 그 다리만큼 긴 허리.. 게다가 얼굴길이만큼 긴 손가락.. 남녀를 불문하고 모든 주인공의 모습은 이러하다. 이런 사람이 현실세계에 있다면 어떨까..?? 징그럽기 그지없겠지만, 그녀의 만화책 안에선 더없이 섹시해보인다. 내용도 그렇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모여서 좌우충돌해가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내용.. 다른 사람이 그리고 만들었다면 틀림없이 따분한.. 예전부터 재탕에 삼탕까지 해먹는 이야기가 되었겠지만, 그녀는 그 모든 것들을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낸다.. 앞으로 재활용밴드의 활약이 기대되는 오디션.. 천계영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상은 어디까지인지 지켜볼만하다.
w******2 200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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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약간의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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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정말 재미있는 만화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고 있겠는가(나는 오디션 애니 제작발표회때 기념품으로 나눠준 황보래용 수건 목도리도 갖고 있다 ^^) 6권까지는 정말이지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7권 표지부터 약간 어설픈 달봉이의 모습을(내 주변사람들은 그게 달봉이인지도 모르더라) 시작으로 내용의 너무나 빠른 전개때문에 재미가 조금 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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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정말 재미있는 만화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고 있겠는가(나는 오디션 애니 제작발표회때 기념품으로 나눠준 황보래용 수건 목도리도 갖고 있다 ^^) 6권까지는 정말이지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7권 표지부터 약간 어설픈 달봉이의 모습을(내 주변사람들은 그게 달봉이인지도 모르더라) 시작으로 내용의 너무나 빠른 전개때문에 재미가 조금 덜 하지 않은가 싶다. 혹여 천계영님이 직접 그린게 아니라 문화생을 시켜 그렸을 거다라는 주변의 반응도 많이 있다. 다음권을 기다리며 조금의 바램이 있다면 그림에 신경을 좀더 써 줬으면 좋겠다라는 점과 내용전개를 조금만 더 천천히 그리고 자세하게 그려 나가 줬으면 좋겠다는것 글구 앞으로 천계영님이 더 좋은 만화를 많이 그려 줬으면 하는 점이다. 천계영 화이링! 오디션 화이링!
h*****5 200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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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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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소년들이 재활용 밴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오디션. 이 소년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썩힌채 살아왔다. 그래서 다시 재활용하겠다는 의미로 재활용 밴드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들이 우선 달성해야 할 목표는 송송 그룹에서 주체하는 오디션을 통과하는 것. 이 오디견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경쟁자와 대결하여 두팀중 우수한 한팀이 올라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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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소년들이 재활용 밴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오디션. 이 소년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썩힌채 살아왔다. 그래서 다시 재활용하겠다는 의미로 재활용 밴드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들이 우선 달성해야 할 목표는 송송 그룹에서 주체하는 오디션을 통과하는 것. 이 오디견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경쟁자와 대결하여 두팀중 우수한 한팀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재활용 밴드 멤버들을 소개하면 천재 소년 황보래용, 전직 짜장면 배달부 달봉이. 소매치기의 어두운 과거를 가진 다리가 예쁜 국철이, 그리고 여자보다 예쁜 혼혈아 류미끼. 개성 강한 이 멤버들이 재활용 밴드 멤버들이다. 그리고 송회장 외동딸과 그녀의 친구이며여탐정들이 이들을 돕고 있다. 그리고 재활용 밴드의 강력한 라이벌 천사표 밴드... 천게영 만화답게 개성 강한 인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은 몇몇을 제외하고 모델처럼 긴팔과 다리를 가졌다. 그리고 패션감각 또한 뛰어나다. 그런데 천계영 만화는 캐릭터들이 주는 매력은 있지만 스토리가 아주 잘 된 것 같지는 않다. 약간 뻔하고 단순하다. 그러나 가끔 재기발라한 면이 돋보인다. 주로 캐릭터들의 개성이 주는 느낌이다. 그런데 오디션에 나오는 인물들 가끔은 현실성이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스토리도 너무 만화적이다. 읽을 때는 재미있지만 읽고나면 별로 남는게 없다. 어쨌든 오디션은 몇가지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고 볼만한 만화다.
a****a 200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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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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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디션을 본 건 내가 언플러그드 보이를 읽고 천계명의 팬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엔 정말 현실에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점점 한권한권이 늘어나면서 정말 현실에선 일이 없다고 느껴지는 내용이 나오고있다...그래도 예상외로 재미있고 자꾸 보고싶어진다 아마도 그림이 너무 정교하게 잘 그려져있고 내용이 다른 만화책보다는 기가막히게 재미있어서 인것같다
"기가막힌 오디션~" 내용보기
내가 오디션을 본 건 내가 언플러그드 보이를 읽고 천계명의 팬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엔 정말 현실에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점점 한권한권이 늘어나면서 정말 현실에선 일이 없다고 느껴지는 내용이 나오고있다...그래도 예상외로 재미있고 자꾸 보고싶어진다 아마도 그림이 너무 정교하게 잘 그려져있고 내용이 다른 만화책보다는 기가막히게 재미있어서 인것같다 오디션 7권에서는 정말 가면갈수록 대단해지는 경쟁자들을 볼수있다..최면을 거는 여자들 또 미끼의 친구..정말 대단한 경쟁장들.. 거기에 비해 재활용밴드는 조금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미끼의 친구가 도와준덕에 재활용밴드는 조금씩 우승의 눈앞을 두고있다 각자의 신비스런 재능을 하나씩 발굴해 가면서 한층한층 우승을 확보하구있다 특히 이번7권에서는 달봉이의 신비하게도 보통사람들은 들을수 없는 소리까지 들을수 있다는건 정말 신기했다 또 미끼의 과거..지금의 미끼는 정말 여성스러움의 극치이지만 고등학생때에는 정말 멋진 남자였다.. 그리고 미끼 친구는 정말 미끼에게 많은 도움을 준것같다 지금 왜 냉정하게 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을 준친구에게 그렇게 냉정하게 대한다면 나같아서도 화가 많이 낫을텐데 미끼를 위해 우승자리를 양보한다면 정말 미끼의 진정한 친구인것같다.. 나두 그런친구가 있었으면
c*******7 200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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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소재가 잼있어요~
"특이한 소재가 잼있어요~" 내용보기
천계영 만화 많이들 좋아하시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도 특이하고 내용도 개성있구.. 오디션도 그런 작품중에 하난데 소재도 특이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개성있고 멋있어서 재밌게 보는 만화책 중 하납니다. 근데 이번편은 뭐랄까..전편에 비해 좀 긴장감같은게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흠.. 내용 진전이 다른 편보다 많이 빨라져서 그런거 같기도하구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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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만화 많이들 좋아하시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도 특이하고 내용도 개성있구.. 오디션도 그런 작품중에 하난데 소재도 특이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개성있고 멋있어서 재밌게 보는 만화책 중 하납니다. 근데 이번편은 뭐랄까..전편에 비해 좀 긴장감같은게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흠.. 내용 진전이 다른 편보다 많이 빨라져서 그런거 같기도하구요. 다른 권에는 한 권에 그렇게 많은 팀들과 대결하지 않았던거 같거든요.. ^^ 그래도 역시 맨 끝에 부분에 새로운 대단한 라이벌의 등장은 담편을 아주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말이에요..^^ 하여간 역시 재밌는 작품이네요~
s****m 200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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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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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천계영 씨 스타일의 만화를 좋아하진 않지만(나는 아주 화려한 만화체를 좋아한다. ^^;;), 이 만화는 왠지 모르게 계속 신간이 나오길 바라면서 읽게 된다. 현실적으로 평범한 생활 속에서 염증을 느끼며 연예계 스타 같은 특정 사람들의 삶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싶어하는(일종의 대리 만족) 것과 현대인의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중시하는 심리를 잘 파악해 만든 만화 같
"음악에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만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천계영 씨 스타일의 만화를 좋아하진 않지만(나는 아주 화려한 만화체를 좋아한다. ^^;;), 이 만화는 왠지 모르게 계속 신간이 나오길 바라면서 읽게 된다. 현실적으로 평범한 생활 속에서 염증을 느끼며 연예계 스타 같은 특정 사람들의 삶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싶어하는(일종의 대리 만족) 것과 현대인의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중시하는 심리를 잘 파악해 만든 만화 같다. 레코드 가게 주인이 꿈이었던 음악에 있어서 천부적인 재질이 있는 국철, 인간 이상의 음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밝은 장달봉, 박자 감각이 뛰어난 류미끼, 조울증을 가진 천재적인 아이큐와 풍부한 성량을 자랑하는 황보래용 등등 각자의 외향적인 개성과 음감에 대한 천재성(?)으로 이렇게 음악에 대해 느낄 수도 생각해 볼 수도 있구나 하는 새로운(?) 시각을 절로 이끌어 낸다. 보통 사람들의 머릿속에서는 쉽게 나올 수 없는 음악적 감각에 대해 다소 심하게 과장을 해 놓았으나 그 것은 오히려 이 만화를 계속 찾게 하는 원동력을 만들어낸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 만화가 향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진다. 가면 갈수록 약간 지루해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자꾸만 든다. ^^
b******t 200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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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만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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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제가 천계영 작가의 팬이기때문에 이 책이 재미가 있다 없다를 말하는것이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너무 재밌다고 말씀드릴테니까.. 이 작품도 그녀의 작품 "come back home"과 "언플러그드 보이" 이후로 전권을 다 가지고있을정도로 저를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각각의 캐릭터마다 살아있는듯한 개성들이 넘쳐난다는것입니다.어떻게 보면 너무 튄다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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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제가 천계영 작가의 팬이기때문에 이 책이 재미가 있다 없다를 말하는것이 별로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너무 재밌다고 말씀드릴테니까.. 이 작품도 그녀의 작품 "come back home"과 "언플러그드 보이" 이후로 전권을 다 가지고있을정도로 저를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의 특징은 각각의 캐릭터마다 살아있는듯한 개성들이 넘쳐난다는것입니다.어떻게 보면 너무 튄다는말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모습이 참 재미있었고 신선했습니다. 주인공들이 자신의 천재성을 조금씩 알고 찾아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천계영 작가의 상상력도 대단한 거 같고 대부분의 음악관련 만화에 비해 음악 이론을 강조하기보다는 같이 음악을 즐기고 흥겹게 어울림을 강조하는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그들의 천재성에 감탄할따름이죠.. 괜찮은 만화책이었습니다.
e****8 200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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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밴드, 그들의 행보가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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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디션 7권이 나왔다. 실로 오랜 기다림만에 나온 7권이기에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던 책이다. 7권의 두드러진 특징은 갑자기 이야기의 진행이 매우 빨라졌다는 것이다. 앞의 내용과는 다르게 초스피드로 오디션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누군가 이야기의 진행이 늘어진다고 지적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이번엔 하나의 에피소드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과정에 미흡한
"재활용 밴드, 그들의 행보가 빨라졌다." 내용보기
드디어 오디션 7권이 나왔다. 실로 오랜 기다림만에 나온 7권이기에 그만큼 기대감도 높았던 책이다. 7권의 두드러진 특징은 갑자기 이야기의 진행이 매우 빨라졌다는 것이다. 앞의 내용과는 다르게 초스피드로 오디션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누군가 이야기의 진행이 늘어진다고 지적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이번엔 하나의 에피소드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과정에 미흡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마치 스포츠 경기처럼 대진표 대로 상대편 팀과 맞대결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특히 히말과의 스토리가 아쉽게 느껴졌다. 히말이 재활용 밴드를 위해 쉽게 기권하는 모습도 수긍이 가질 않았고.. 그러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오디션이라는 만화는 재미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천계영 선생님의 작품을 좋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서 작가의 재치가 돋보이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어쨌든 끝까지 돌진하리라고 생각되는 재활용 밴드가 어떻게 많은 난관을 헤쳐나갈지 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달봉이 넌 여러 가지를 타고 났구나? 짜장면도 잘 비비고 가청주파수 대역도 넓고. 부... 부끄러워. 그런데 보통 사람한테 들리지도 않는데 아무리 소리를 지르라는 말을 넣어도.. 그걸로 선동이 되나? 문제는 들리지는 않지만 무의식 중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야... 뭐야 그럼 일종의 세뇌 같은거야? 하지만 곡이 4분 정도 밖에는 안되던데... 그 짧은 시간동안 그렇게 사람들이 쉽게 휘말려들까? 그래! 아까 우리도 다 들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았잖아. 가능해... 최면술을 함께 쓴다면. 설마... 누나, 당시 상황을 좀 더 자세히 말해봐. 옷이 아주 화려했지? 어떻게 알았어? 화려한 의상은 집단최면술의 기본이야. 그래서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을 보면 다 화려하거나 특이한 의상을 입고 신도앞에 서지.
a****1 200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