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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4살 조카들에게 선물할 책을 사려고 서점에 들렀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표지의 아기곰을 보는 순간 너무 귀여워서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제가 네발달린 동물을 좋아합니다. ㅎㅎㅎ 120페이지가 좀 넘나. 암튼 꽤 두꺼운데요. 가격이 좀 쎗져. 근데 저 같은 경우엔 조카 둘에게 선물할 거라서 적절한 가격대인 셈이져. 조카들한테 보여 주니 눈이 동그래집니다. 흐뭇흐뭇. ^^
이건 뭐고 저건 뭐야 서로 아는척하느라 재잘재잘. 사진이 정말 판타스틱합니당. 제가 갖고 싶을 정도예요. 특히 새끼 멧돼지들이 이렇게 귀여운줄 몰랐어요.
친구 아기한테도 선물하고 싶었는데 아주 어린 아이 경우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더라구요. 사진만 보여 줘도 되지만 정보를 같이 소화하려면 서너살 이상이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소장용으로 하나 있으면 아이들 커서까지 보여 줄 수 있어서 괜찮을 듯.
서점에서 직접 확인했으니 이제 예스24에서 주문해야겠어요. [인상깊은구절] 귀여운 새끼 멧돼지들 |
|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사진이 많은 책을 찾고 있었죠. 다른 싸이트에서도 이 책의 서평이 참 좋더라구요. 일단 아이가 좋아한다고... 크기는 스케치북에 맞먹을 정도로 크구요 실제 사진이 여러 컷이 들어 있어요. 또 책 중에서도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사진들이 있어요.그 페이지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정말 아기가 좋아해요. 이전에 보던 그림책도 많이 있는데 이 책 온 뒤론 이 책만 꺼내와서 아빠한테도 보여 주고 엄마한테도 갖고 와서 같이 보자고 해요.친구들이나 손님들이 오면 자기 책이라고 자랑을 하구요. 다른 책은 한 번도 자기 책이라고 하지 않았거든요. 울 아들은 이제 막 27개월 되었구요.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정말 따로 있나봐요. 저처럼 아이에게 보여 줄 첫 동물 책을 고르신다면 이 책 권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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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제가 힘들정도예요 책이워낙 두거워서 한번보는데만해도 20분이 훌쩍 넘어버립니다. 이젠 제법 동물 사진만 봐도 동물 이름을 예기할 정도예요. 이책을 보고 동물원에 갔더니 동물들 이름도 예기하는걸 보구깜짝,,순간순간 동물의 생활이 잘 포착되어 있다고 할까여^^ㅋㅋ 여하튼 일반적인 동물 책보다는 생동감있는 사진들로 잘 꾸면진것같아요,, |
| 이 책은 다른 동물책과 달리 동물의 새끼들의 생활을 사진으로 담았어요. 여러종류의 척추동물들을 ''들판, 숲, 강, 초원, 정금, 호수''등 사는 환경을 주제로 나누어 사진을 찍었죠. 이 책을 보면서 .. 여러 동물들의 자식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내 아기에게도 마찬가지로 부모의 사랑을 함께 설명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새끼들이 자기가 사는 환경에서 뒹굴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서 생활모습을 함게 관찰할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또 책의 사이즈가 다른 책에 비하며 무척 커다랗죠. 그래서 사진의 크기또한 무척 큼직하여 아기에게 보여줄때 더욱 생생하게 접근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사진의 화질이 무척 뛰어나서 동물을 관찰하는 재미가 더욱 쏠쏠해요. 이 책을 딸아기가 4개월 정도 되었을 때 부터 보여주었다. 책을 좌악 펼치고 그 위에 딸아이를 엎드려 놓았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의 크기가 크니 그 위에 아기를 놓을 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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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전에 display를 대충해보고 샀는데..
실제로 받아오니...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동물원엘 온거 같애요~
우리아들이 아직 혼자라 자기밖에 모르는 독불장군인데..
책을 보면서 자연과, 생명을 느끼나봅니다.
'새끼'라고 하면 잘 모를꺼같아 '애기'라고 가르쳐줬더니 화장실을 갈때도 이 큰책을 가지고 갑니다.저보고 '애기'라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큰 동물을 보다가 '새끼'를 보니까..신기한다봐요~
첨엔 한참을 들여보던걸요.
아무쪼록 책을 좋아해서 들고 다니는 모습이 넘 우스꽝스럽답니다.
저희 애기는 32개월입니다.
남자애라서 그런지 이런 동물이 나오는 책을 무지 좋아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참 잘한거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박쥐의 새끼...가 넘 예뼜습니다. 같이 책을 보면서 '어머 박쥐 새끼가 이렇게 이쁘네'...라고 한걸요. |
| +주위에서 하도 자연관찰책이 필요한시기다.'' 하여 이리저리 전집도 알아보고 단행본도 봤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다. 이책을 보는 순간 일단 아직 어린 우리딸이 쉽게 접근할 수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일단 많은 동물들이 한권의 책에 실려 있는게 좋았다. 사진에 부과되어 있는 설명도 그렇게 길지않아 조금만 긴글만봐도..."재미없어."하고 말하는 울딸에게는 정말 딱인책이였다... 처음 책을 봤을때는 울딸은 시큰둥한 반응이였다. 이런저런 동물들을 보여줘도..딴소리만 할뿐..책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악어가 나오니.. "엄마 악어네." "엄마 악어입에 새끼악어가 있네."하며 반응을 보이더니.. 이쪽 저쪽넘겨보며 새끼 동물들의 행동을 신기한듯 읽어 달라고 했다. 이젠 눈만뜨면 "엄마 새끼 동물 읽어주세요."하고 말한다. 정말 울딸에게 딱맞는 자여관찰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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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전집을 구입하기 전 아이가 좋아할까해서 구입을 했는데 제 딸은 별로 반응이 없네요. 16개월 됬는데 그 또래가 실사보다는 세밀화를 더 관심있게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자꾸 보여주는데도 별로 관심이 없어합니다. 그것은 제 딸의 개인적인 취향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엄마가 보는 관점에서는 ''생생한 사진으로...'' 책은 괜찮습니다. 아기동물 실사 위주라 처음 동물을 보는 아이에게 무섭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구요. 카테고리도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어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동물부터 찾아 보여줄 수 있고요. 아이가 세밀화에 관심이 없거나 엄마가 실사위주 자연관찰 책을 선호한다면 첫 자연관찰 책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겨울이 찾아왔어요. 강물 위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 혹고니 한 마리가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어요. 그 옆에는 다른 혹고니 한 마리가 동우리에서 잠을 자고 있네요. 흰 눈이 날개 위에 소복이 쌓인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동화 속의 한 장면 같지요? |
| 막내동생이 얼마전 선물로 프린터 하나를 주었다. 그냥 받기도 미안하고 해서 동생에게 선물을 하나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것이 없어 조카선물을 고르려고 이곳에 들렀다. 조카가 돌을 넘긴 남자아이라 동물그림책을 보게 되었는데 유독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흰곰엄마와 아기곰. 첫눈에 반한 책이다. 나의 막내아이도 사내인데 이 놈도 동물그림책을 엄청 좋아한다. 두권을 사고 싶었지만 내 아이것은 뒤로 미루고 조카 것을 미리 사 동생네로 부첬다. 그러니 실제로 그 책을 보지는 못한 상태였다. 얼마전 동생네 가서 그 그림책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책일란 사실을 실감했다. 생생한 사진이 바로 앞에서 동물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였다. 그날 저녁 내 아이가 그 책을 두번 보고 집에 돌아왔다. 부디 조카도 울아이처럼 이 책을 좋아했음 좋겠다. |
| 어린이책으로 나오긴 했지만 고급스러움과 알찬 내용으로 나의 소유욕을 자극한 책. 어떻게 저런 장면을 포착했을까 싶은 멋진 생태사진들이 가득하다. 사이즈가 커서 사진이 더 생생하게 느껴진다. 글보다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내용도 학습면에서 유익한 것 같다. 동물들이 자기 새끼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뭉클한 감동도 느껴진다. 기린이 얼마나 힘들게 새끼를 낳는지, 오랑우탄이 얼마나 자상한 어미인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홀딱 반할 만한 책이다. 지금은 내 책장을 장식하고 있지만 나도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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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딸아이가 동물을 참 좋아해서, 일요일 오전이면 동물관련 TV프로그램에 빠져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쁘더군요. 그래서 실제 동물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을 가까이에 두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책을 골라 사주었지요...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질 않더군요. 알고 보니 새 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걸 모르고 사주었던 거지요. 제 불찰이지요...
책 크기나 구성이나 사진 수량이나 다 좋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좀 더 좋아하고,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책내용을 구성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악어, 하마, 비비, 고릴라 등등 좀 아이들에게는 무섭게 느껴지거나 비호감인 동물들이 몇몇 있어서 아이들이 외면하는 경우도 있구요, 특히 여자아이의 경우에요... 미어캣 등의 어른들도 잘 모르는 동물들이 있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코알라 등등의 동물들 사진을 넣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모들이 좀 아는 척 할 수 있도록 아는 동물들 위주로 구성해도 좋을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