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책을 다 읽다니
난 정말 독한 놈인가봐
527p까지 읽느라
정말 빡셌다.
조직의 관점에서
학교와 교육현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전태련3권 교육행정하고
관련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내용이 너무 많아서
관련이 없는 분야가 없을 정도다
심지어 특별활동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