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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왜 따라와요? 친구와 더 놀고싶은 두두 아쉬운 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합니다. 엇? 그런데 내가 가는길을 비추어주며 함께하는 달님 달님 왜 따라와요? 우리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야경도 보자며 달님을 꼬셔보지만 넘어오지 않아요ㅠㅠ 그럼 달님 나 따라오지마요! 두두를 따라오는게 아니라던 달님 요리조리 몰래 숨어 따라가던 달님은 두두에게 딱! 걸렸어요 달님은 왜 따라오는거지?!?!?!? 따라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두두의 깜짝 생일파티를 위해 부모님께서 부탁한거였어요ㅎㅎ.. 비록 깜짝파티는 못했지만 행복한 두두의 생일이었답니다😊 북극곰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달님왜따라와요방콕 #우정책 #여행그림책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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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두는 코코와 더 놀고싶은데 졸리다고 집에가라고하네요. 아쉬운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배를 타고 집에가는데 밤하늘의 동그란 달님이 계속따라와요. 달님은 표정부자여서, 귀엽고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두두를 안따라가는거라고 해요~ 두두는 방콕의 멋진야경을 보러가자고도하고, 카오산로드,에메랄드사원, 수상시장에 같이가자고 졸라요. 덕분에 달님도, 저도, 아이들도 아직 가보지않은 방콕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달님은 집에가는 내내 빛을 비춰주며 두두를 밝혀줘요. 따뜻한 달님덕에 두두는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시간을 보내요. 달님, 다음에는 방콕말고 다른 나라도갈거죠? 어디로 갈지기대되요. 같이 읽은 아이들은 수상시장가보고싶다네요. 나중에, 달님, 왜 따라와요. 100편 나올것같아요! 기다리고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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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달을 올려다보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그림책지도사를 공부했던 나에게 이 책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아이의 질문을 품어주는 좋은 예시처럼 느껴졌다.어른의 눈에는 당연한 현상을 달이 자기를 따라오는 것 같다고 믿는 아이는 참 순수하고도 시적이다. 이 책은 그 궁금증을 설명하기보다, 감정과 상상을 펼치도록 해준다. 또 노란 달의 표정과 따뜻함은 아이의 불안과 호기심을 동시에 감싸 안는 것 같다. 나는 수업 시간에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했고,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각자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였다. 매번 느끼지만 그림책은 지식을 전달하는 도구이기 전에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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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노오란 얼굴로 표지를 가득 채운 달 호기심으로 집어 들기에 충분하다. 첫 장를 열자, 또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는 장면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도 전에 재미난 이야기를 기대하며 마음이 따뜻해져 온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방콕의 명소가 궁금해져 다음 여행지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는데도 진한색감의 따뜻한 크레파스 그림이 색다르게 다가와 흥미롭다. 과장된 달의 표정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눈 안에 얇디얇은 실핏줄까지 묘사된 페이지에선 실소가 흘러나왔다. 주인공 두두를 둘러싼 따뜻한 마음으로 가는 길에 달님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꼭 필요한 존재. 아이와 함께보며 대화체로 읽을 수 있게 구분되어 있어 상냥함까지 느끼는 그림책이다. 그러나 혼자 보아도 충분하다. 달님이 우리를 따라오며 어떤 이야기든지 상상해도 되게 하는 책. 마지막 페이지에서 방콕에 대한 어마어마한 비밀? 아니지,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을 정도의 놀라움도 안겨주는 선물같은 책이다. 다음 장소는 어디가 될지 기대가 된다. #달님왜따라와요방콕 #이루리 #북극곰 #리뷰 #서평단리뷰 #리뷰어클럽 #달님왜따라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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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과 두두의 방콕 여행기 귀여운 그림체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아이들에게 아주 쉽게 방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우리 나라와 많이 다른 방콕! 왓 아룬, 수상시장, 카오산 로드 등 유명한 방콕 여행지와 문화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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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아이들과의 외출이 늦어져 밤늦게 귀가하는 일들이 종종 있었던 어린 시절. 잠이 오는 눈을 비비며 차창 밖의 까만 하늘을 올려다보며 아이들이 신기한 듯 얘기했어요. ”엄마! 달이 계속 나를 따라와!“ 그때는 어릴 때라 달의 모양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걸 모르니 어떤 밤은 똥그란 달님이 어떤 밤은 눈썹같은 달님이 따라온다 했어요. 어디까지 따라오나 하며 보다 집에 도착할 즈음엔 잠이 들기도 했고요. 아이들과 즐겨보았던 <달님, 왜 따라와요?> 그림책의 방콕에서의 에피소드가 새롭게 나왔네요. 신나게 논 두 친구가 달님이 나와서야 헤어집니다. 하지만 두두는 더 놀고 싶은가봐요. 겨우 코코와 헤어지고 배를 타고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자꾸 누가 따라오네요? “달님, 왜 따라와요?” 달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두두는 믿지 않죠. 그러면서 같이 밤구경을 가자고해요.방콕은 밤이 되면 더 활기차고 밝아지는 도시잖아요~ 야경도 보고, 팟타이도 먹고 그리고 에메랄드 사원 불상도 보러 갈 수 있죠. 달님은 모두 거절하면서도 두두를 계속 따라오네요. 아마도 달님이 두두의 밤길을 지켜주려 따라오고 있었나봐요. 달님과 두두를 따라가다보니 반짝반짝했던 방콕이 떠올랐어요. 강에 비친 멋진 야경과 사원도 좋았구요. 맛있는 음식들과 과일도 생각나고요. 무엇보다 친절했던 태국인들도 떠오릅니다. 아이들과 방콕으로 여행가신다면 이 그림책 함께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달님과 또 어디로 떠날지 궁금해지네요. 이 글은 북극곰 북클럽 코다 11기 첫 번째 책으로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달님왜따라와요방콕 #도서출판북극곰 #우정책 #여행그림책 #추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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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실거예요. 달이 왜 따라오지? 하고 달이 따라오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어두운 밤 길을 환하게 비춰주면서 나를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던 달은 든든한 친구같았어요.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 단짝친구 두두와 코코. 두두는 두더지, 코코는 코알라에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살면서 소개하는 전작에 이은 태국 방콕에서 보내는 즐거운 하루 이야기에요. 달님에게 왜 따라오는지 묻는 두두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달님은 두두가 안전하게 집애 가는지 지켜봐 주면서 화려하고 눈부신 방콕의 곳곳을 함께 다녀요.
새벽이 머무는 곳 왓 아룬 야경, 배낭여행자의 천국 카오산 로드 팟타이, 태국의 심장 에메랄드 사원 불상, 물 위의 시장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코코넛 아이스크림. 두두와 코코의 세 번째 여행지는 어디일지 궁금해졌어요. 달님이 환한 빛을 비춰주는 밤풍경이 예쁜 나라겠죠? 응? 달님이 왜 나를 따라오지? 라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으로 시작한 이야기. 환한 빛만큼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도서출판 북극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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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이루리 작가님의 달님, 왜 따라와요? 두번째 이야기는 방콕💛 두두와 코코 캐릭터도 귀엽고 방콕이 원래 이름이 아니라는 것도 읽으며 알게 되었다! 더 놀고 싶은 두두에게 계속 따라가는 달님🌝 왓 아룬 야경도, 카오산 로드 팟타이도, 에메랄드 사원의 불상도, 담넌사두억 수상시장도 아닌 그들의 목적지는 과연 어디일까~? 세계 여러나라를 달님과 여행한다면! 정말 신날 것 같다😉 보담이도 어릴 때 밤에 차만 타면 왜 자꾸 달님이 우리차를 쫓아오는지 묻곤 했는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났다. 오랜만에 보담이와 도란도란 읽은 그림책이다. *도서출판 북극곰에서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하는 글입니다. #달님왜따라와요방콕 #우정책 #여행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추천그림책 @bookgoo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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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와 달님의 유쾌한 세계 도시 여행! 이번에는 방콕이래요~~ #달님왜따라와요? : 방콕 Bangkok #이루리 글 #송은실 그림 #북극곰출판사 #북극곰꿈나무그림책 지식정보 그림책으로 방콕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왓아룬, 카오산로드, 왓프라깨우,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벌써 방콕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예~~ 다음 여행지도 궁금해집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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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란 달을 꽉 잡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 두더지 한 마리. 달님은 땀을 뻘뻘 흘리며 곤란해하고 있다. 귀여운 동물들과 커다란 달님이 등장하는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은 두두와 달님의 베네치아 여행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에 이은 연작이다. 그런데 방콕의 진짜 이름이 '방콕'이 아니라는데, 이게 사실일까?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방콕의 진짜 이름은 세계에서 가장 긴 도시 이름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을 정도란다. 태국어 풀네임은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อมรรัตนโกสินทร์ มหินทรายุธยา มหาดิลกภพ นพรัตนราชธานีบุรีรมย์ อุดมราชนิเวศน์มหาสถาน อมรพิมานอวตารสถิต สักกะทัตติยวิษณุกรรมประสิทธิ์ 한국어 발음으로 바꾸면 '끄룽텝 마하나콘 아몬랏따나꼬신 마힌타라윳타야 마하딜럭팝 놉팟라나랏차타니부리롬 우돔랏차니웨차 마하싸타안 아몬피만 아와탄랏사띳 싸깍카탓티야윗싸누깜쁘라싯'이라고 한다. 이 어마어마한 이름 속에는 천사의 도시, 불멸의 보석을 가진 대도시 등의 의미가 들어 있다. 아니! 어제도, 오늘도 저녁 내내 놀았잖아! 난 정말 자고 싶어. 제발 잠 좀 자자.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 중에서- 다시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으로 돌아와 두두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멋진 하루를 보내고 코알라 친구 '코코'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두더지 '두두'. 그러나 두두는 미련이 남아 코알라에게 조금만 더 놀자고 보챈다. 그러나 어제도 오늘도 저녁까지 놀았던 코코는 너무 피곤해서 단호하게 거절한다. 달님, 왜 따라와요? 아닌데. 나 너 따라가는 거 아닌데. 에이, 거짓말. 오늘도 아까부터 계속 따라왔잖아요.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 중에서- 자꾸 노를 젓는 두두를 따라다니는 듯한 달님, 두두는 달님에게 왜 자신을 따라다니느냐고 따진다. 하지만 이유를 설명할 수도 없고,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고 대답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두두. 두두는 달님과 놀 수 있는 기회를 포착했다. 아니. 카오산 로드 가서 팟타이 먹을까요? 아니. 그럼 에메랄드 사원에 불상 보러 갈래요? 아니.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 중에서- 두두는 방콕의 명소를 하나씩 대며 달님에게 놀러를 가자고 조른다. '아니아니'라고 하면서 못 이기는 척 두두를 따라가 주는 달님. 머리에 꽃을 달고 야경을 즐기고 두두가 팟타이 먹을 동안에는 옆에서 코코넛 주스를 쫘왑쫘왑 마신다. 왜 달님은 두두를 따라다녀 주는 걸까? 《달님, 왜 따라와요? 방콕 Bangkok》 그림책을 펼치면 샛노란 달님,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두두와 함께 방콕 명소를 함께 둘러보면서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는 '방콕 명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다. 새벽이 머무는 곳 왓 아룬, 배낭 여행자의 천국 카오산 로드 등등. 달님, 두두와 아름다운 도시 방콕으로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