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위주의 영어공부를 하고자 선택한 책입니다. 말하기 위주이지만, 말하기,듣기,쓰기,읽기를 균형있게 공부하기 위해서 이 책은 아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있어서 참 좋습니다.앞부분을 뛰어 넘기고 중간단계부터 할까 했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아주 초보적인 것 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구매했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연습문제가 구성되어 있는데, 꼭 둘이 아니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웃긴이름의 인물 캐릭터들, 테잎을 녹음한 사람의 익살맞은 목소리, 매일 매일 영어가 고프게 해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있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올라가다 보면, 스스로의 작문실력이나, 말하기 실력이 부쩍 상승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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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중학생이 되면서 영어학원에서 Let's go 시리즈 대신에 새로 시작하게 된 회화책이 바로 exploring english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1권은 (모든 회화교재가 그렇듯) 인사와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이도가 그닥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삽화가 무채색이 많아지고, 글씨체도 작아져서 중학생들에게 '난 더이상 초딩이 아니야!'라는 자부심(?)을 갖게 해줍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ㅎ)
또한 어휘도 가끔씩 성숙한(?) 것들이 나옵니다. 예를 들자면 '투표(vote)'나 '후보(candidate)', 시장(mayor) 이런 것들이요! 그러나 이런 단어들이 여타 독해책들처럼 긴 글에 빼곡히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얼로그나 스토리에 녹아있기 때문에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exploring english 교재 시리즈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어휘, 문법, 미국 문화, 상식들~! 또한 워크북을 통한 복습과 응용, 반복학습! 놓치지 마세요^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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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이사이드책으로 자신감을 얻고 무모하게 독학용도로 도전한책.. 하지만 이책도 사이드만큼이나 훌륭하다.. 하지만...선생님이 없이 혼자하려니 많이 헤메였따ㅣ...ㅠㅠ 어렵지만 꾸준함을 가지고 계속나가면 실력향상은 분명하다. 이책구성난위도로 표현하면....초중?정도.. 하지만 단어실력이 형편없었기에 더 어렵게 느껴졌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