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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강의 학과 선배의 추천을 받고 느즈막히 보게된 책이다.
이책을 보기전에 '기본서의 선행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보고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알고는 있으나 막상 문제시에 미끼를 던지는 오답유도 보기들을 보면.
이게 그건가 아닌가? 이런 고민 한번쯤 해보지 않은 토익커 누가 있으랴.
그런것에 대한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김형용'강사님의 강의테잎을 듣고 있으면 자신감
또한 충만해진다.
이제는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절로 드는 책이다.
단! 의지가 필요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훑어보는데 4시간이 안걸리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해설이 아닌. 정말 알짜배기들.. 필수적으로 외워야할 숙어. 단어. 핵심 요점들로
가득찬점 만이 다를 뿐.
이책을 독파 200점 300점 상승이 목표 .! 라는 저자의 불타는 의지 또한 느낄수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 하면 abcd의 알파벳순으로 어휘를 정리해 놓았고.
단어 , 숙어 암기에 익숙하지 않은 토익커에겐 암기의 헷갈림을 가져올수도 있는점이 단점이라 할수 있겠다.
단어, 숙어또한 빈출 빈도나, 중요성, 필수성에 입각해서 정리 해놓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기에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점을 구매하실때 참고해주셨으면 한다.
나쁜강의. 정말 요점 과 핵심 만을 찌르는 . 일당백의 토익 액기스 모음집이다.
단 활용하기는 독자 나름이라는 애매한 문제가 있지만.
잘 모르는 부분은 추가적인 기본서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인은 궁금한점이 있으면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성격이라서.
나쁜강의를 배경지식 없이 보았다면 낭패일 것이다.
하지만. 다른 기본서로(토마도, 이어, 해커스 다 좋다. 기본서는 요즘 다 잘나와있어서
걱정할 필요 없다고 본다. 어차피 다 보게 될것을 .)
배경 지식이 없다면.
그냥 암기하고 외우고. 적용하면 된다.
20번 정도 보면. 다른책을 봐도 될듯하다.
많은 반복. 이거 만큼 좋은건 없다고 본다.
나쁜강의는 예전에 비해 문제적용 훈련이 많이 실려있는점이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장점이며.
한국의 토익커들 모두 화이팅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영어실력을 의심하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