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인격이다』는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를 중점으로 사람과 인생의 격을 올리는 말하기 말습관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책이다.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말을 하는 사람의 태도나 인격이 드러나는 말투는 타고나거나 고정적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선택임을 알려주며 따뜻한 말투, 차분한 말투, 우아한 말투, 존중하는 말투, 유연한 말투, 단호한 말투 등 매일 쓰는 말투를 다듬으며 삶을 대하는 더 좋은 말투와 태도, 단단하고 훌륭한 인격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들을 한다. 그중 아무렇지 않게 건넨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아주 오래 남는 말이 되곤 한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 어떤 마음으로 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닿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말투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을까. 『말투가 인격이다』 책에서는 말투는 단순한 표현 방식이 아닌 말하는 이의 태도와 인격이 드러나는 부분이자 세상을 대하는 하나의 방식이라 말한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혹은 어떤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잘 지내고 나 자신을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싶어서 말을 건네는 일. 그 시작은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에서 비롯되어 가장 평범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조금 더 부드럽게, 조금 더 따뜻한 다정함을 건네고 싶을 때. 불편한 상황과 무례한 말 앞에서도 우아하고 단단하게 나를 지키고 싶을 때.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좋은 말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를 조금 더 천천히 꺼내봐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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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년 전쯤 정말 인상 깊게 읽었던 『호감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의 박근일 작가님. 이번에 신간 『말투가 인격이다』가 나왔다는 소식을 보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실까’ 하는 기대감이 먼저 들었어요. 두 권의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 하나, 말투입니다. 작가님은 주제를 넓히기보다 오히려 하나의 키워드를 더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호감에서 시작해 인격까지, 말투라는 축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브랜드는 반복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두 권을 읽고 나니 이제는 ‘말투’라는 단어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작가님이 떠오를 정도입니다. 이번 책은 특히 더 실전적입니다. 이론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회의실에서 우리가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그대로 가져와 보여줍니다. “왜 늦었어?” 대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을까?” 질문 하나만 바꿔도 관계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구체적인 사례로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3초 TPO 체크리스트, Who·What·Why로 상대를 먼저 이해하는 질문법, 자기주장 권리 정리까지 읽고 나면 “좋은 말이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일 회의에서 이렇게 써봐야지”로 이어집니다. 실무적으로 바로 적용하기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말은 결국 태도이고, 태도는 반복되면 말투가 됩니다. 그리고 그 말투는 결국 인격으로 굳어집니다. 발표를 가르치면서 늘 느끼는 건 사람들은 스킬보다 말투를 기억한다는 점입니다. 전달력도 설득력도 리더십도 결국 말투라는 형식으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더 와닿았습니다. 말투가 인격이다.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게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말부터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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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과정 칭찬 어려우시죠? 맨날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것 같다면? <말투가 인격이다> 인생의 격을 화악 높이는 말 습관! 책에 나오는 B-E-I 공식 활용해보세요‼️ B 행동 ~ 한 덕분에 E 효과 ~ 이런 점이 좋아 I 영향 ~ 이렇게 되겠다! 멋져! 고마워! 같은 말은 I 뒤에 이어서 해보세요🧡 ✅️동생이나 친구를 도와줬을 때 B (행동): 동생이 모르는 문제를 네가 직접 설명해 줬어? E (효과): 덕분에 동생도 이해를 잘했고, 너도 가르쳐주면서 내용을 더 확실히 알게 됐겠다! I (영향):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주는 듬직하고 멋진 형(언니)이야. ✅️시험 결과가 좋지 않아도 노력했을 때 B (행동): 점수에 상관없이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서 정답을 찾아냈네. E (효과): 이번에 실수했던 부분은 다음번에 절대 틀리지 않게 완벽히 네 실력이 된 거야. I (영향):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네 태도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단순하게 결과를 칭찬하지 말고 과정을 칭찬하되, 행동을 짚어준 뒤 효과나 영향을 알려주세요👍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에는 이 외에도 좋은 말습관 조언과 실행 방법이 많았어요!! 특히 무례한 사람 대응법 기억하려고 찍어뒀답니다👍👍 #예슬췍 #책추천 #말투가인격이다 @uknow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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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저도 모르게 말을 공격적으로 내뱉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최근 체력이 좋지 않아 다소 예민해진 탓도 있지만, 날카롭고 뾰족해진 요즘의 제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청소년지도학 박사로 학교와 기관에서 인간관계와 말하기 관련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소통 및 인성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자기 계발 강연가입니다. 대화 단절 및 관계가 무너진 원인은 잘못된 말투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는데요. 책의 예시를 통해 저의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어떻게 보완하는 게 좋을지 저자의 추천 방법이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단톡방에서 카톡을 보내자마자 실수를 깨닫고 바로 후회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재빨리 삭제 버튼을 눌러보려 했지만 이미 읽은 분들이 꽤 있어서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쉽게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상대에게 상처가 될 말을 했다면 "방금 제 말은 적절하지 않았네요. 미안합니다"라고 즉각 이야기하라고 권유합니다. 문장만 보면 그다지 특별한 말은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그 상황에서 했던 말을 즉각 수정하며 상대에게 사과하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무너진 관계 회복을 위해 혹시라도 급한 마음에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적절하지 못한 말을 건넸을 때는 그 즉시 사과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변명 대신 인정하기'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많이 찔렸는데요. 저 역시 약속 장소에 늦거나, 업무를 빨리 처리하지 못한 경우, 상황 탓이나 남 탓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차가 막혀서 늦었다는 변명보다는 "제가 시간 계산을 넉넉히 하지 못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깔끔하게 인정하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상대의 배려 화법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 늘 선택이나 결정을 제게 떠넘긴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상대방은 저를 배려해서 늘 그때그때 저의 의견을 물어봐 주는 거라고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약속을 좋아한다'라는 소제목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 지키지 못하는 부분으로 고치고 싶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했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말만 번지르르하게 내뱉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신뢰는 작은 약속을 거듭 지키는 반복된 행동으로 쌓여간다'라고 하는데요.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지키지 못했던 약속들을 남발했던 과거의 많은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신중하지 못했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정작 신뢰를 잃게 만드는 행동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책을 읽으며 저의 언어 말투 습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부족한 부분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좋은 말투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고,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말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 타인과의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말 한마디에 좀 더 신중하고 작더라도 정말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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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말 한마디면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 아시나요? 요즘에는 말 한마디로 돈을 갚으려고 하면 사기꾼이라고 바로 신고를 당하겠죠? 하지만, 말투 하나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은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말 습관 하나만 고치면 내 인격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말투 하나만 바꾸면 이런 마법이 가능한 걸까요? 사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말하는 것에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하는 말이 어떤 느낌일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제대로 전달이 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했거든요. 그래서일까요? 말투가 인격이다!! 책 제목부터 강렬한 말 습관 자기계발책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독서로 딱 좋을 듯하더라고요. 말투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 감정, 능력, 성품을 한순간에 판단하게 만드는 종합 신호입니다. 그래서 말투 하나가 사람 전체의 인상을 바꿔 놓기도 합니다. p.21 오늘 하루를 한번 생각해 볼까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어떤 이들을 마주하셨나요? 그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나시나요? 저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요. 구체적인 단어나 문장보다는 대화의 분위기와 감정이 더 생생하게 떠오르더라고요. 바로 상대방의 말투..!!! 말투에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감정, 성격과 기분이 담겨있거든요. 그래서 마음의 온도라고 한다고 하네요. 무심코 내뱉는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살짝 두렵습니다. 아예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다행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박근일 작가의 말 습관 자기계발서에 모든 해법이 담겨있더라고요. 무려 30가지나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위협적으로 지시하는 상사의 말투, 누군가를 타깃으로 하는 유머,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잘라버리는 순간, 기분이 그대로 담긴 대화까지.. 읽다 보니 우리가 아는 누군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제 모습도 보이네요. 품격 있는 대치란 상대방의 무례함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나의 존엄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바로 인격의 격차를 증명하는 길입니다. p.174 그중에서도 가장 공감이 가는 내용은 바로 내 인격을 비난하는 말을 듣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똑같이 받아치시나요? 아니면 참고 삼켜버리시나요? 그런데 또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바로 품격 있는 대처법..? 3초간 멈추고 감정이 아닌 사실에 집중해서, 침묵과 비언어적인 표현과 함께, 선을 명확하게 그어버리는 것..!!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음으로써 상대의 비난을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대응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사이다 발언보다는 함께 진흙탕 싸움에 뛰어드는 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미리 생각하고 미리 대비하고 미리 준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 습관을 배우고 연습해야 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읽다 보면 다양한 생각이 드네요. 그래, 이건 내가 잘 하고 있었구나..라는 안도감이 들기도 하다가도, 아이코! 내가 어제 했던 말투랑 똑같은데..라면서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왜 이제야 이런 말 습관 자기계발책을 만나게 된 걸까 하고 말이죠. 이미 너무 많은 습관들로 무장해버린 상태였기에,, 이미 너무 많은 말투를 내뱉었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다행이기도 하네요. 이제부터라도.. 말하기 전에 3초 호흡을 하고, 감사 일기를 쓰고, 거절 연습도 하면서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주어를 나로 바꿔서 말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과정과 의도를 읽는 연습을 하면 내 인격도 올라가고 상대방과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까요. 말투는 당신이 세상에 내놓는 가장 확실한 보증서입니다. p.255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했던가요? 오늘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보려고요. 내 문제점이 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는 지도 확실히 알게 되었거든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지는 못하겠지만, 말투 하나로 제 인격을 조금은 높일 수 있을 듯합니다. 새해독서로 저와 함께 읽어보실래요? 나를 위한 선물, 자기계발책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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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 한마디는 관계를 만들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말투가 인격이다』는 말투가 곧 삶의 태도이자 인격의 표현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대인공포증과 무대 공포증을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투는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기술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는 설득하는 말, 부드럽게 거절하는 말, 상처 주지 않는 농담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다양한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와 함께 제시합니다. 총 6장 구성에 각 장마다 5개의 소제목이 있어, 모두 30가지 말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내 것으로 만든다면, 한 달 후에는 훨씬 품격 있는 말투로 바뀔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저는 우선 한 번 완독했고, 이제 재독하면서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 보려 합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말투는 당신이 세상에 내놓는 가장 정직한 명함이다”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처럼, 말투를 바꾸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다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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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최근에 그린북이라는 영화를 보고 품격있는 사람에 대한 생각이 깊었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다. 술술 읽히며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찔리는 내용도 많다. 지나간 실수들도 생각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연습을 해보니 듣는 이도 말하는 나도 좋았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정말로 그 순간의 공기가 달라지고 관계도 돈독(?)해지는 것을 느꼈다. 책의 내용들 덕분에 가족들에게 좋은 말 한마디라도 더 하며 명절을 보낸 것 같아 뿌듯했는데, 이 책을 새해독서 책으로 만나서 감사하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생각에 맞는 말투, 표현을 정리하다보니 그 시간이 ‘나’를 아껴주며 가꿔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을 만나 품격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게 되면 행복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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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투가 어떠한지 사실 그리 중요하게 생각해 보지 않고 살았다. 평소 사용하는 말이 그저 나의 습관이거니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누구든 대하고 하고 싶은 말을 주저리 그냥 말을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말에도 인격이 있다니 이젠 말투에도 신경을 쓰고 조신하게 말을 해야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아니 이미 이전부터 이렇게 천천히 말투를 고민해 봤어야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알게 된 것이 다행이다 싶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습관은 모두 다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격이 급해서 자기 할말만 하고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 기분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짧게 전달만 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어떠한 경우에 속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은 그동안 내가 어떤 말투로 상대방을 대하고 있었는지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책 안에 실려있는 다양한 예시들을 보면 나와 비슷한 모습들이 보여지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바꾸어 보면 좋을지 대안까지 나와 있어서 바로 교정이 가능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인격적으로 상대방을 대한다는 것은 결코 나를 낮추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하는 말투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중받고 좋은 사람으로 남게 된다면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이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인격을 이렇게 말투만 고쳐보면 모두 얻을수 있을 것이다. 말투에 고민이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유용할 것 같다. 내가 쓰는 말이 나의 삶 자체라고 한다면 조금씩 나의 말투도 바꾸어 보고 나의 삶도 좀 더 지적이고 인격적인 부분을 가미해서 더 멋진 인생을 살아볼수 있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말더듬와 대인공포를 경험하며 말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저자는 말하기와 말투가 얼마나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지를 누구보다 더 크게 깨닫고 알게 된 케이스라 하겠다 대인관계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언어소통이고 이런 말투가 절대 빠질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렇게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을 잘 고를수 있는 사람이 되어 나와 함께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처주지않고 긍정적인 관계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말투하나만 바꾸어도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더욱 빛나는 내가 되기위해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해서 사용하며 인격을 올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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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려한 표현도, 어려운 이론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오래 남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말투는 습관이고 습관은 인격이 되고 인격은 결국 인생이 된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분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을 따뜻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지금 내 말투는 상대를 편안하게 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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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무심한 말투 하나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고, 관계의 수명을 깎아먹고, 평판에 영향을 미친다. 누군가에게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기도 하지만, 따뜻한 진심을 전해 굳건한 신뢰를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줄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말'이다. 말 습관은 인생을 빚어내는 물레와 같다. "안 돼"를 "이렇게 하면 어떨까?"로 바꿔 팀장이 된 미영 씨나, 강요를 제안으로 바꿔 아이와 가까워진 부모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준다. 이들의 이야기는 같은 말도 말투에 따라 상대에게 닿는 마음의 온도가 다를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 책은 말투를 바꿨더니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삶이 바뀐 사람들의 사례를 보여준다. 거절할 권리를 지혜롭게 실천하는 법, 누군가를 희생양 삼지 않는 농담 등 직장에서 비일비재하게 오가는 말들을 들여다보게 해 준다. 이를 통해 관계를 망가뜨리는 말을 알아차리고,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공감의 언어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비난과 질책은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지 않는다.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피드백은 믿음의 성장의 사다리를 놓게 한다. 관계의 거리가 멀어지는 말을 골라 하면서도 그 사실을 몰랐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읽으면서 알아차리고 바로 실천해 보게 한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뱉고 있는지, 이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가닿을지를 한 번 더 의식하고 배려하며 말하게 만든다. 때와 장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이 책은 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언어 코드로 말의 품격을 높일 수 있게 한다. 가장 편안해야 할 가족 간에도 다정한 예의가 필요하다. 가정에서 오가는 언어는 자녀에게 고스란히 스며들 뿐만 아니라, 집안 전체의 공기를 어둡게 가라앉히기도 하고 환하게 밝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것인가,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은 독자 스스로 자신의 말투를 면밀히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부터 변화해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이끌어낸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협상과 설득의 순간은 늘 찾아온다. 결국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원칙, 그리고 공감을 넓혀가는 대화는 상대를 적이 아닌 든든한 파트너로 만들어 준다. 가정에서는 가족의 관계를 살리는 말투로, 직장에서는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화법으로, 이해와 존중을 담은 말투와 태도는 강력한 설득력을 발휘해 소통을 훨씬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게 한다. 말투는 결국 마음의 거울이다. 낯선 사람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는 과정을 보면, 인상이라는 것도 결국 내 안에서 만들어짐을 알 수 있다. 호감은 상대방에게 신경을 기울이고 배려하는 작은 말투 하나에서 피어난다.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감정 분리부터 침묵의 기술들은 무례한 말에 휘둘리지 않고 품격으로 대처하는 지혜를 얻게 한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소모적인 논쟁에서 나를 지키는 대화의 기술들은 내 자존심을 지켜준다. 입에 밴 말 습관은 대안을 알아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21일 동안 챌린지로 자신의 부정적인 말투를 자각하고 긍정의 언어에 도전할 수 있는 실천 플랜을 제시하고 있어 굳어진 습관을 점차 바꾸어 나갈 수 있게 돕고 있다. 나의 과거와 현재의 말 습관을 돌아보고 미래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언어 습관을 통해 관계 속에 더욱 빛나고 단단한 내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