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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첫번째 책입니다. Up and away in English 와 함께 공부해 나가도 되구요. 1권에서는 알파벳 가운데 자음만 공부합니다. 알파벳 쓰는 거 싫어하고 외우기 싫어하는 아이라 해도 꾸준히 하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쓰기가 된답니다. 간혹 절대로 안되는 아이들도 있긴 하더군요.
The Letter b, The Letter c 이런 식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음가마다 처음 예를 들고 있는 단어를 제외하면 3개 혹은 6개씩 그림과 함께 나옵니다. 연습하고자 하는 글자는 발음을 듣고 밑줄 위에 써 넣는 거구요. 배운 단어들은 바로 복습을 하고 넘어갑니다. 간단한 그림에서 단어찾기라거나 길찾기 그런식으로요. 어느정도 학습한 후에는 Review 단계가 있는데 이 부분은 test 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순서대로 하면 체계적으로 phonics 를 공부할 수 있는데 처음 Phonics 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약간 어렵게 느낄 수도 있답니다. 다른 책들처럼 챈트가 있고 노래가 있어서 신나게 진행하는 게 아니라 차분히 음가를 하나하나 배워가는 거랍니다. phonics 개념이 좀 잡혀가는 아이들에게 확실하게 체계를 잡아주고 싶을 때 선택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6세부터도 가능하지만 7세 정도가 시작 연령으로는 더 좋은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Phonics 는 꼭 해야만 한다기 보다는 읽기를 도와주는 보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안해도 무방하지만 알면 좀 더 읽기에 도움이 되는 거니까요. 초등학생이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건 유치원생 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아무래도 학습의 발달 단계라는 걸 무시하지는 못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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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돼있구 workbook같네요..파닉스 자음하고 나서 복습용으로 쓰면 적당하겠어요... 미리보기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흑백으로 돼있구 workbook같네요..파닉스 자음하고 나서 복습용으로 쓰면 적당하겠어요... 미리보기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흑백으로 돼있구 workbook같네요..파닉스 자음하고 나서 복습용으로 쓰면 적당하겠어요... 미리보기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