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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입니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기 절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절제는 단순히 인내심이나 끈기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인내와 끈기는 물론이고, 꾸준함, 열정, 책임감까지 넓게 포함하는 개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앨버트 허버드가 말한 “자기 절제란 하고 싶든 하기 싫든 상관없이,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때 해내는 능력이다”라는 문장이 이 책이 말하는 절제를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에 있는 문구입니다. 의지가 아니라 ‘절제된 선택의 반복’이 인생을 만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절제된 선택을 하지 못한 것들까지 모두 합쳐진 것이 지금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나는 지금까지의 내가 만들어 온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을 따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로 이어지는 습관과 선택을 하나씩 없애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의 요인을 하나씩 제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공의 요인들만 남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인상 깊은 문구는 위의 네 가지 질문입니다. ‘무엇을 더할 것인가, 무엇을 덜할 것인가,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 무엇을 그만둘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배우자나 자녀와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한 질문으로 소개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결국 나 자신에게도 던져야 할 질문이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덜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더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당장 시작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이제는 그만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바로 떠오르는 것들이 몇몇 있습니다. ‘바로' 실행으로 옮겨야겠습니다. 저자는 절제를 단지 참는 능력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구분하는 기준을 세우고, 나에게 가장 큰 가치를 주는 일을 먼저 처리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배분해야 할지 등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뒷부분에서는 인생의 ‘성과’보다는 ‘질’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행복, 건강, 가족과의 관계, 자녀 교육 등 우리가 살아가며 맺는 여러 관계 속에서 왜 절제가 필요한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를 낼지, 잠시 숨을 고르고 대화할지, 운동을 미룰지,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일지 같은 사소한 선택의 반복이 곧 앞머리에서 말한 ‘절제된 선택의 반복’이고, 그것이 결국 인생일 것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상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읽는 동안 “지금 진짜 나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가”를 계속 스스로에게 묻게 되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얻었습니다. #북유럽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절제론 #21세기북스 #브라이언트레이시 #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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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침긍정확언을 시작했다. 늘 무엇인가를 변화하고 싶지만 목표가 정확하지 않았다. 그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다. 그나마 이 생각으로 많은 책을 읽었고 그중에 실천하는 것도 있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건 몽상가 일뿐이다. 그만큼 실천이 어렵다는 의미다. 생각을 수없이 해도 인간의 뇌는 새로운 것을 위험으로 감지하며 도전을 멈추게 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넘어서고 습관이 될 때 비로소 현재와 다른 길을 걸어 갈 수가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오늘 만난 <자기 절제론>은 자기계발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도서로 성공 원칙 시리즈 두 번째 도서다. '절제'라는 단어는 무엇인가을 강하게 탐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할 때 그 감정은 혼란스러우면서 더 간절히 하고 싶다는 것. 하지만, 정말 자신이 새롭게 변화하고 싶다는 삶 속에서 '절제'를 들여야 한다. 이 도서는 왜 우리에게 '절제'가 필요한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우리 주위에는 편리함과 단기간에 다가오는 이익 등이 기다리고 있어 때론 목표를 정하고도 무너지기도 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성공할 때까지 기술과 행동을 계속 해야한다. 하지만, 작정 삼일이라고 목표는 어느새 저 멀리 가고 있다는 것. 그건 해야할 것과 덜 해야할 것을 구분하지 못해서다. 목표를 세웠다면 가장 먼저 할 것은 무엇을 얻고 버릴 것인지 결정해야하는데 '절제'가 바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무엇부더 해야할까? 굳이 적지 않아도 최선의 길은 누구나 알고 있다. 절제는 즉 유혹을 이기는 습관이다. 더 나아가 절제는 인격에도 영향을 주는데 이를 보면 생각을 바꾸면 삶이 변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는 것. 마지막으로 브라이언 트레이스는 배우는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성공의 길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의식하게 한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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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알람이 울립니다. 다섯 시 반. 손은 이미 스누즈 버튼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딱 10분만 더.' 그 10분이 30분이 되고, 서둘러 씻고 나오는 아침은 어김없이 뭔가 빠뜨린 채 시작됩니다. 퇴근 후엔 운동하려 했지만 소파가 먼저 나를 붙잡고, 내일부터는 정말 해야지 하며 하루가 닫힙니다. 이럴 때는 자기계발서가 딱입니다. 다시 나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행동하게 만들어 줍니다. 트레이시는 의지력에 기대는 것 자체가 불안정한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의지는 감정 상태에 따라 흔들리지만, 스스로 세운 기준과 원칙은 감정이 흔들릴 때도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성공은 재능이나 운이 아니라 자기 절제의 결과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처음엔 '비슷한 이야기의 반복'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그게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 성장, 직업적 성취, 재정 관리, 인간관계까지 삶의 각 영역에서 자기 절제가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면서, '아, 그 영역에서도 이게 적용되는구나'라는 납득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붙잡혀 있었던 대목은, 자기 절제를 자유를 얻기 위한 도구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흔히 절제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를 참고 억누르는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하고 싶은 걸 못 하는 삶. 그런데 트레이시는 정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순간적인 욕구에 끌려다니는 것이야말로 진짜 부자유이며, 그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유가 생긴다고. 오호라! 그 말이 와닿은 건, 생각해보면 제가 후회하는 순간들이 대부분 '참지 못했을 때'였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감정적으로 내뱉은 말 한마디, 충동적으로 클릭한 결제 버튼, 조금만 더 자자고 눌러버린 스누즈. 그것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오늘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환경 탓, 운 탓을 합니다. 저자는 그 화살을 조용히 되돌립니다. No Excuses. 변명 없이.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저자의 조언은 점점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곳으로 내려옵니다. 거창한 목표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불필요한 소비를 한 번 참는 것, 업무 중 스마트폰을 멀리 두는 것. 그 작고 사소한 선택들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의 방향을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뻔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그 뻔함을 넘어서는 이유는, 트레이시가 수십 년의 실패와 실천을 통해 직접 검증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달라진 건 거창한 결심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알람이 울렸을 때 스누즈를 누르지 않았습니다. 딱 그것뿐이었지만, 그게 시작이라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알 것 같았습니다. 천사 전우치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 악마 전우치 : 사례 대부분이 미국식 맥락에 기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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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강연가이자 작가입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세일즈와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과 목표 달성에 관한 이론을 만듭니다. 이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은 목표 설정, 시간 관리, 자기 동기 부여 등을 핵심 주제로 강연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 절제론 또한 강한 메시지를 줍니다. 절제란 핑계의 유혹을 이겨내게 하는 힘으로 절제는 멋진 인생을 열어주는 열쇠로 절제 없이는 지속적인 성공 또한 불가능합니다. 자기 절제를 훈련하면서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고 자기 절제를 바탕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자기 절제가 성공의 열쇠라면 무절제는 실패 좌절 성취 부족 삶의 불만족을 불러오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자기 절제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자기 통달로 성공은 자신의 감정 욕구 서량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욕구를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약하고 방탕해지고 다른 일에도 신뢰를 주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말과 행동을 스스로 제어하며 행동이 장기적인 목표와 일치하도록 하는 능력입니다. 이것이 탁월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다행히 자기 절제 역시 습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더라도 꾸준히 해내는 연습을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 자기 절제 자기 통달 자기 통제의 습관을 들이는 일은 어렵지만 일단 몸에 배면 자동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자기 절제에 이르렀을 때 얻는 보상은 놀라울 정도로 굉장하고 자기 절제와 자존감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자기 절제의 습관을 기르고 유지하는 일은 평생에 걸친 과제이자 끊임없는 싸움으로 절제를 위한 노력에는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자기 절제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절제는 더 크고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가는 강력한 힘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이유는 절제를 통해 우리의 성품 자체가 변화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절제는 우리를 더 단단하고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자기 절제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점점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고 예전보다 더 나아지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더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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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대한 성취자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 『자기 절제론』은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즉각적인 만족을 유예하고 장기적인 성과를 선택하는 힘, 그리고 의지가 아닌 ‘절제된 선택의 반복’이 결국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라, 우리가 습관처럼 반복해온 핑계를 끊어내도록 요구하는 실천적 지침서에 가깝다.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업무 성취, 책임감, 부, 시간관리, 문제 해결 능력,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자기 절제’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위인들의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결합해, 절제라는 덕목이 어떻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책의 초반부에서 인용되는 마크 트웨인의 말, “실패에는 천 가지 핑계가 있지만 정당한 이유는 하나도 없다”는 문장은 이 책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대신, 지금 당장 행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내부의 핑계와 맞서라는 요구다. 저자는 자기 절제를 ‘핑계의 유혹을 이겨내는 힘’으로 정의하며, 이를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증명된 습관으로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자기 절제는 특정 영역에서의 결단으로 시작된다. 먼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명확히 정하고, 그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 어떠한 예외도 허용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기술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유지해야 할 훈련이자 지속적인 자기 통제의 과정이다. 특히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한 접근에서도 현실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두려움은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며, 절제된 행동을 통해 점진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는 감정이다. 두려움을 회피할수록 그것은 더욱 커지고, 결국 개인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게 된다. 반대로 목표를 향한 지속적이고 의도적인 행동은 두려움이 개입할 틈을 줄이며, 그 과정에서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강화된다. 실질적인 성과의 영역에서 자기 절제는 더욱 명확하게 드러난다. 저자는 파레토 법칙을 언급하며,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상위 20%의 핵심 성과 창출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덜 중요한 일은 과감히 배제하는 선택의 능력 자체가 곧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장시간의 몰입과 철저한 자기 관리, 그리고 능동적인 태도는 공통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특징으로 제시된다. 이 책은 가정의 평화와 사랑을 필요로 하거나 직장인으로서 성공적인 출세를 원하거나 사업으로 안정적인 입지확보를 원하는 누구든 반드시 읽고 실천해야 할 내용으로 충만하다. 적극 권장한다.
#자기절제론 #브라이언트레이시 #21세기북스 #북유럽카페 #북유럽서평단 #자기계발 #내면의주권 #AI시대 #자기관리 #성장마인드셋 #지연된보상 #도파민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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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의 시작은 미미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고등학교를 중퇴한 뒤 접시닦이, 목재공, 청소부 등 다양한 일용직을 전전했다. 그러나 세일즈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누구나 간절히 원한다면 돈과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은 후,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해 MBA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마케팅, 투자, 부동산 개발,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자수성가 성공 신화를 써내려갔다. IBM, 포트, 제너럴일렉트릭 등 글로벌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건 글로벌 리더십 컨설팅사를 이끌고 있다. 국내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성공 마인드셋을 심어준 ⟪행동하지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백만불짜리 습관⟫, ⟪잠들어 있는 성공시스탬을 깨워라⟫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지금도 상상과 이상을 현실로 옮기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인격 형성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업 가운데 하나다. 인격과 명예를 지닌 삶이라는 평판을 얻는 능력은 사회생활과 비즈니스에서 이루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성취라 할 만하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행동이 내는 소리가 너무 커서, 당신의 행동이 내는 소리가 너무 커서, 당신이 하는 말을 전혀 들을 수 없다.” 오늘의 당신, 곧 내면의 인격을 지금까지의 모든 선택과 결정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다. 매번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자신이 아는 최고의 가치에 따라 행동할 때마다 인격은 더욱 단단해지고, 당신은 더 나은 사람이 된다. 그러나 반대의 길을 걸을 때도 있다. 타협하거나 손쉬운 길을 택하거나 옳다고 믿는 바와 어긋나는 방식으로 행동할 때마다 인격은 조금씩 약해지고 강직함은 무너진다. 인격을 갖춘 이들에게는 공통으로 드러나는 덕목이 있다. 용기, 연민, 너그러움, 절제, 끈기, 그리고 친절함이 그것이다. 인격의 깊이와 강도를 가늠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덕목이 있다. 바로 진실성이다. 그러나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력한 자기 절제가 필요하다. 어떤 상황에도 늘 ‘옳은’ 선택을 하는 일은 쉽지 않으며, 상당한 의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인생은 결국 당신의 진짜 모습을 시험하는 여정이다. 지혜는 학문과 성찰을 통해 혼자서도 닦아나갈 수 있지만, 인격은 그렇지 않다. 오직 일상의 부딪힘 속에서, 수많은 선택과 유혹 앞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가 당신의 인격을 만든다. 사람은 압박 속에 놓였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인격을 드러낸다. 에머슨은 이렇게 말했다.“당신의 진실성이 신성한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지켜라, 결국 신성한 것은 당신 마음속의 진실성뿐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선택하는 존재’다. 우리는 끓임없이 이쪽이든 저쪽이든 하나를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 모든 선택은 곧 자신의 진정한 가치관과 우선순위를 드러내는 표현이다. 매 순간 우리는 더 중요하고 더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며, 동시에 덜 중요하고 덜 가치 있는 것을 결정한다. 유혹, 최소 저항의 법칙,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을 막아주는 유일한 방어막은 인격이다. 올바르고 필요한 일 대신 쉽고 편한 일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에 빠질 때마다 의지를 발휘하는 것, 바로 그것이 인격을 쌓는 유일한 길이다.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고 바른 행동을 가르치는 일은 평생에 걸친 과업이다. 진실성과 연민에 대해 한두 번 설교한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다. 아이가 곁에 있는 동안 해마다, 그리고 날마다 대화를 통해 일깨우고, 부모 스스로 본보기가 되어 같은 교훈을 행동으로 거듭 보여주어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자녀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그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어야 한다. 자녀가 단정하게 옷을 입기를 원한다면 부모부터 단정하게 입어야 하고, 자녀가 몸가짐을 깔끔히 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스스로가 그렇게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자녀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람으로 자라기를 기대 한다면, 부모가 먼저 그런 태도를 몸소 실천해야 한다. 아이들은 결국 부모가 살아가는 방식을 평생 따라 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가 오늘 보이는 행동 하나가 훗날 자녀의 삶과 미래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알면, 더 높은 수준의 자기 절제와 자기 통제를 실천하지 않을 수 없다. 자녀를 자존감이 높고 긍정적이며, 자신과 자신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절제를 발휘하는 일은 부모가 평생 짊어져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자녀를 어떤 모습으로 길러냈는지 결국 부모 자신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 의지가 약해서 실패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삶을 흔들리게 만드는 것은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절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각적인 만족을 미루고 장기적인 성과를 선택하는 태도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습관이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어떤 기준으로 행동할 것인지 분명히 하라고 말한다. 삶이 늘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의지를 다잡기 전에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키워야 한다. 절제도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덕목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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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거창한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다이어트, 독서, 재테크 등 머릿속의 목표는 늘 완벽하지만 막상 몇 달이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태반이었죠. 그럴 때마다 제 얄팍한 의지력을 탓하며 자책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절제론을 읽으며 제게 부족했던 것은 단순한 열정이나 의지가 아니라, 절제라는 단단한 시스템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리더와 개인에게 영감을 준 자기계발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책에서 매우 직설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던집니다. 삶의 모든 성취는 절제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죠. 사실 절제라고 하면 무언가를 억압하고 억지로 참아야 하는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작가는 절제를 욕망의 억압이 아니라, 내 삶의 에너지를 진짜 집중해야 할 곳에 쏟게 만드는 가장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기술이라고 새롭게 정의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하고 반성했던 부분은 핑계를 대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고 온전히 내 삶에 책임을 지라는 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며 행동하지 않는 자신을 합리화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지식을 행동으로, 의지를 결과로 번역해 내는 능력인 절제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목표도 결국 사라지는 신기루에 불과하다는 작가의 일침에 등골이 서늘해지더군요.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긍정적인 마음가짐만 강조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비즈니스, 재정 관리, 시간 관리부터 건강과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절제를 어떻게 적용하고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줍니다. 매일 조금씩 근육을 단련하듯, 기분이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삶의 통제권을 쥐는 방법을 배운 것은 제게 무척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었던 삶을 상상하는 자리에만 머무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기 싫은 순간에도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해내는 마음의 근력을 이 책과 함께 키워보려 합니다. 매번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진짜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동력을 얻으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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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꿉니다. 돈이든, 명예이든 구체적으로 영어를 잘하고 싶다, 자격증을 따고 싶다. 담배를 끊고 싶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2026년을 출발할 때 다듬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분명하죠. 대부분은 저자의 표현으로 '언젠가 섬'에 갑니다.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 하겠다고 미루어 버리는 거죠.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절제론>은 성공의 핵심을 자기절제로 봅니다. 그럼 어떻게 자기절제를 할 것인가가 문제겠죠. 그리고 궁금할 겁니다. 물론 자기절제의 가장 큰 적은 '변명'이라고 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변명은 그것을 못했을때 나오는 해명이라는 거죠. 저자는 자기절제를 개인적인 측면, 비즈니스측면, 그리고 행복한 삶이라는 측면으로 이해와 실천법을 제시합니다. 성공을 위한 내면, 그리고 성공의 핵심, 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시 행복이란 무엇일까를 논의합니다. 사실 돈이많다고 해서 행복한걸까요. 글세요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은 아니죠. 돈이 많아도 행복이 무엇인가는 다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건강, 인간관계, 의미있는 일, 경제적 자립, 자아실현 돈이 있으면 쉬운 일도 있고, 명예가 있으면 더 쉬운 일도 있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행복일까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또한 습관입니다. 생각을 하고 확고한 개념을 정립하면 건강이든, 인간관계 등 잘 하기위한 또다른 절제와 습관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변명부터 끊어야 할겁니다. 언젠가 삶에서 부터 탈출이 출발입니다. 꾸준히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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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 절제론 브라이언 트레이시 정지현 21세기북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제안은 복잡하지 않았다. 많아봐야 7가지 정도의 원칙을 제안했고 그 원칙들을 실천한다면 우리 모두는 어느 순간부터는 소득이 배가되어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소득을 가진 사람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먼저 목표를 적어보는 것이다. 목표를 세운 사람 중에서 적는 사람은 몇 퍼센트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머리 속에서 저장해둘 뿐이었다. 하지만 기록하지 않은 사람들이 기록을 한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것이라 한다. 앞서 얘기한 평소에 꿈도 꾸지 못했던, 한번도 되어보지 못한 사람으로 또는 그런 위치로 또는 그런 수입으로 바뀌어 있으려면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해야 한다는 말은 크게 공감이 간다. 즉 내가 새로운 사람이 되려면 새로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평소에 늘 행동했던대로 살면 그냥 평소의 모습대로 살아갈 뿐이다. 무언가 달라진 행동을 시작해야 하며 그래야 달라진 결과가 나온다. 그렇게 열매를 얻고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섰다고 하자.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발전이 없고 바뀌는 것이 없이 정체되어 있는 자신을 볼 때가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십중팔구 그동안 변화를 위해 스스로 노력했던 것들을 어느 순간 하지 않고 멈추어 있기 때문이다. 즉 좋은 습관을 들였다면 또 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멈추어서는 안됨을 일러준다. 즉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는 사회활동을 하는 그 날까지 쉬지않고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2시간은 자기 발전을 위한 시간으로 따로 빼두어서 가져가야 한다. 독서를 하든 뭔가 배우기 위해 학습을 하든 강의를 듣든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자신을 위한 2시간은 일을 마치고 잠을 자고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다. 핑계는 마음먹으면 천 가지도 댈 수 있지만 설득력있고 합당한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 미국의 대문호 마크트웨인의 말이다. 쉽지는 않지만 하루에 500페이지의 독서를 하라고 한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그렇게 하고 있는 이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 한다. 워런버핏의 말이다. 오마하의 현인이고 투자의 귀재인 이 사람은 탁월한 안목과 분석의 투자자이기 이전에 늘 지식을 얻고자 매일매일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모든 결과에는 합당한 원인이 있다. 일만천여명의 백만장자를 인터뷰하면서 얻은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그들은 영에서 무에서 시작했던 사람도 많았으며 처음엠 하위 20퍼센트의 수입을 올렸었던 이도 많았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스스로를 절제하기를 잘 했다는 것이다.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해내려고 했고 해냈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절제가 꼭 필요하였다. 책임을 회피하거나 타인에게 돌리지 말라고 한다. 일단 일의 결과가 안좋으면 본인의 탓으로 돌려두면 그 패인을 분석하고 다시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어 발전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본인의 탓이 아니었더라도 말이다. 조직이든 개인의 일이든 이 덕목 즉 책임에 대한 자세는 매우 중요한 자세이다. 위에서 이야기한 몇 가지의 태도와 자세만이라도 여러분과 내가 가져갈 수 있다면 일년 뒤 아니 수년 뒤에는 매우매우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미래의 내 모습. 기대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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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아마 이 책의 제목인 ‘자기 절제’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자기 절제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 중요성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실천이 어렵다는 점이다.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미루고, 당장의 편안함에 쉽게 흔들리는 모습은 많은 사람이 공감할 부분일 것이다. 나 또한 그런 고민 속에서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힌트를 얻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책을 펼쳤다. 책에서는 우리가 성공에 이르지 못하게 만드는 강력한 방해 요인으로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하나는 가장 쉽고 편한 길을 선택하려는 ‘최소 저항의 법칙’이고, 또 하나는 장기적 결과보다 당장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다. 이 대목을 읽으며 적지 않게 뜨끔했다. 마치 저자가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해 헛웃음이 나오면서도, 그 지적들이 결코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저자는 위대함에 이르는 열쇠가 바로 '자기 절제'라고 말한다. 여기서의 절제는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욕구를 다스리는 ‘자기 통달’, 행동을 목표와 일치시키는 ‘자기 통제’, 그리고 더 큰 보상을 위해 당장의 유혹을 견디는 ‘만족 지연’의 능력을 모두 포함한다. 결국 자기 절제란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더라도 기어이 해내는 능력”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얼마 전 있었던 작은 일이 떠올랐다. 순간적인 감정에 이끌려 신중했어야 할 말을 내뱉은 적이 있었다.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문득문득 생각이 나며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다. 조금만 더 멀리 생각하고 잠깐만 더 참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 때문이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자기 통제와 절제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실감하며, 결국 사람의 성장은 자신을 다스리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다행히 이 책은 단순히 절제가 옳다는 강조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천 방향도 제시한다. 절제가 개인의 수양을 넘어 일과 경제적 습관, 그리고 인간관계까지 삶의 전 영역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지점이 인상적이었다. 장기적인 결과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이나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지는 자세 등은 삶을 하나의 단단한 시스템으로 구축하라는 실전적인 조언으로 다가온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지는 분명하게 보여 준다. 결국 우리는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배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마치 거친 돌멩이가 바닷물의 밀물과 썰물에 부딪히며 조금씩 다듬어져 몽돌이 되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수많은 시행착오와 반성을 통해 조금씩 단단해지고 둥글어지는 과정일 것이다. 자기 절제는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겠지만, 작은 행동을 반복하며 자신을 단련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지혜로운 모습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스스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갈고닦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때로는 따끔하게 야단도 치고, 때로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