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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전략만큼 흥분시킨 책
"블루오션전략만큼 흥분시킨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미래을 위해,당장,뭔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라!꾸준히"입니다.마치 마법을 거는것 처럼 가끔 한페이지를 꽉채우는 어구 입니다. 이책의 키워드는 변화와 실천입니다. 또한 >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당신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프랙탈은 분명 내일일것입니다. 오늘의 자신의 패턴을 분석하고 변혁을 해야지만이 내일의 미래를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
"블루오션전략만큼 흥분시킨 책"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미래을 위해,당장,뭔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라!꾸준히"입니다.마치 마법을 거는것 처럼 가끔 한페이지를 꽉채우는 어구 입니다. 이책의 키워드는 변화와 실천입니다. 또한 <<오늘>>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당신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프랙탈은 분명 내일일것입니다. 오늘의 자신의 패턴을 분석하고 변혁을 해야지만이 내일의 미래를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두명입니다. 경영학 박사,현장의 ceo 두분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십니다.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을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만약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곳에서 책을 발간했다면 분명 불루오션과 맞먹을 정도의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4장으로 나뉩니다 프롤로그_왜 변화는 작심 삼일로 끝나는가? 1장 변화의 시작은 필요성의 깊은 자각에서 부터 비롯된다 2장 비전이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게 한다 3장 집중력이 위대함을 만들어 낸다 4장 행동하는 자만이 변화를 완성 시킨다. 에필로그_완성은 또 다른 시작이다 전 3장 4장 부터 읽었는데 이 책에푹 뻐졌네요~!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사실 이 책을 2시간만에 읽고 서평을 쓰려 했는데 ,한시간만 더 한시간만 더 하다가 6시간 정도에 읽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손에서 놓고 다른 책을 읽기가 너무나도 아까워서 그러한 것 같습니다. 다른 유명한 외국의 자기 계발 저자가 쓴책보다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심도있게 연구한 흔적이 여러군데에 있어서 좋은 책이였습니다. 분명 이 책을 시간 날때 다시 읽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의 소중한 책에 포함 시켜버렸습니다. 오늘의 실천을 얘기합니다. 많은 예를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며 전개합니다 많은 자료를 수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책값이 맘에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추입니다. 외국의 자기계발서 보다도 훨씬 훌륭합니다.우리나라의 블루오션 인것 같습니다.내용이 쉽지 않지만 꼭 사보세요~!

[인상깊은구절]
본문 p62 하루를 열정적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역동적이고 성공적인 생애를 만들어 간다.하루의 시간을 계획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많은 업적을 이루어 낸다.하루의 행동에 충실한 사람은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의 하루를 보면 지나간 일생을 알 수 있고,다가올 미래도 알 수 있다. 본문 p256 몸에 익숙하도록 체화시키는 비법은 반복이다. 긴 시간 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b*****d 2005.09.27. 신고 공감 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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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맨토가 되버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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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비젼을 잃어버리고 방황을 하던 나에게 많은 도전을 준 책이다. 누구나 쉽게 흘려 보냈던 오늘 이라는 시간이 미래를 위해 오늘 내딛어야 했던 발걸음 이었음을 너무나 쉽게 잊고 지냈다. 나와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막연히 행복한 미래만을 꿈꾸고 살아온다. 아니면 이때까지 이루어고 키워왔던 행복이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오늘 하루
"나의 맨토가 되버린 책" 내용보기
직장 생활을 하면서 비젼을 잃어버리고 방황을 하던 나에게 많은 도전을 준 책이다. 누구나 쉽게 흘려 보냈던 오늘 이라는 시간이 미래를 위해 오늘 내딛어야 했던 발걸음 이었음을 너무나 쉽게 잊고 지냈다. 나와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막연히 행복한 미래만을 꿈꾸고 살아온다. 아니면 이때까지 이루어고 키워왔던 행복이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오늘 하루를 안도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오늘을 모두 나와같이 보내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드니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것인가? 라는 걱정이 들었다. 이때 까지는 삶이 나를 인도하는 그 방향으로 나도 무의식적으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나는 다시 잃었던 비젼과 꿈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직은 미약한 시작 이지만 저자가 말한 '인생은 360도 달리기' 인것 처럼 내 방향을 찾아 달릴것이다. 실제로 학생들과 직장인 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저자의 경험을 살려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글을 이끌어 가는 책의 방식이 천편일률적인 자기개발 서적과 다른 산뜻함을 주었다.

[인상깊은구절]
그 이름만으로도 아름다운 티티새. 거기에다 영리하기까지 한 어린 티티새 한 마리가 어느 날 아침 우연히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 어느 집 대문 앞에 배달된 우유병을 부리로 쪼아본 것이다. 놀랍게도 우유병을 막고 있는 동그란 종이 마개는 쉽게 열린다. 처음 먹어보는 우유의 맛에 새는 매료당한다. 영리한 이 새는 기쁜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그 가족은 같은 무리의 다른 새들에게 이 소식을 입소문으로 전한다. 그래서 그 지역의 다른 새들도 우유병 여는 노하우를 모두 배우게 된다. 이제부터 집집마다 배달되는 우유병은 새들의 시식을 거쳐 주인의 손에 들어간다. 새들은 이제 먹이를 찾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지 않게 된다. 주식이 우유로 바뀐 것이다. 몇 해가 지나지 않아 새들은 영양이 풍부한 먹이 덕분에 엄청나게 불어난다. 티티새가 우유새로 변종된 것이다. 티티새 문제로 골치를 앓아온 스코틀랜드의 우유 제조업체들은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거듭한다. 새들과의 전쟁이 선포된 것이다. 1950년대 초, 마침 테트라팩이라는 회사가 새로 발명한 특수 종이포장법의 대량수요처를 찾고 있던 중이었다. 두 회사는 승승의 전략으로 손을 잡고 우유 포장재료를 종이로 바꾸게 된다. 그래서 우유병은 하루아침에 사라진다. 흰 눈이 내리는 어느 겨울 아침 티티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집 앞에서 눈을 피하며 우유병이 배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새로 배달된 것은 병이 아니고, 말랑말랑하게 접착된 종이팩이 아닌가! 익숙한 방법으로 위쪽을 여는데 실패한 새들은 종이팩의 옆을 쪼아본다. 부리에 피가 나도 팩은 열리지 않는다. 말랑말랑해 보이던 종이팩은 생각보다 강하다. 열리지도, 찢어지지도 않는다. 새들은 이미 지쳐서 다른 먹이를 찾을 기운조차 없다. 예전의 먹이를 기억하는 새도 없다. 기억한다 해도 먹이는 폭설에 덮여 있으니 운명은 이미 그들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간다. 그 많던 티티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그날 아침 이후 티티새 변종을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왜 티티새는 전설이 되었을까? 한때는 영리했고, 환경을 창조하며 이에 끊임없이 도전했던 종이 왜 갑자기 멸종되었을까? 변화를 선도하고 지식경영을 실천하는 티티새들의 능력은 한때 핵심 강점이었다. 따라서 자연선택의 원리에 의해 개체수가 늘어났다. 그러나 갑자기 바뀐 새로운 환경에서는 이제까지의 핵심 강점이 핵심 약점으로 뒤바뀐 것이다. 변화를 예기치 않았기 때문에 대비하지 않은 결과이다.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변화가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었지만 그 정보는 공유되지 않았다. 변화란 그런 것이다. 핵심 강점이 오히려 핵심 약점도 된다는 원리를 우리는 '이카루스 패러독스'라고 한다. 이럴 때 준비된 대안이 없다면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강요된 죽음뿐이다. 티티새의 전설이 우리의 전설이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 티티새의 애처로운 사연이 우리 조직의, 우리 가정의, 우리 국가의 사연이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 청년 실업자에서 명예 퇴직자까지, 우리 이웃에는 제2, 제3의 티티새가 늘어가고 있다.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단순히 불경기의 탓으로만 돌릴 문제인가? 누군가가 예고 없이 게임의 룰을 바꾸어버렸기 때문은 아닌가?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과거의 패러다임을 고집하고 있지는 않는가?
s****i 2005.09.01.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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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뭔가 값진 것들로 채워지길 바라면서...
"내 인생이 뭔가 값진 것들로 채워지길 바라면서..." 내용보기
“인생 뭐 있어~?” 요즘 가끔 듣는 말이다. 특히 술자리에서 약간 취기가 오르면 꼭 등장하는 레퍼토리이다. 나는 이 말에 늘 반감을 갖는다. 내게 다가오는 이 말의 느낌은 ‘삶의 의미가 뭐가 있느냐~? 대충 살다 가는 거지~!’ 뭐 대충 이런 뉘앙스다. 현실도피적인 패배의 냄새가 난다. 난 그래서인지 그 말을 들을 때면 늘 “내 인생에는 뭔가 있다고 생각해~!”라고 대답한다.
"내 인생이 뭔가 값진 것들로 채워지길 바라면서..." 내용보기
“인생 뭐 있어~?” 요즘 가끔 듣는 말이다. 특히 술자리에서 약간 취기가 오르면 꼭 등장하는 레퍼토리이다. 나는 이 말에 늘 반감을 갖는다. 내게 다가오는 이 말의 느낌은 ‘삶의 의미가 뭐가 있느냐~? 대충 살다 가는 거지~!’ 뭐 대충 이런 뉘앙스다. 현실도피적인 패배의 냄새가 난다. 난 그래서인지 그 말을 들을 때면 늘 “내 인생에는 뭔가 있다고 생각해~!”라고 대답한다. 혼잣말로, 어떤 때는 목소리를 높여서. 그럼 그 뭔가가 뭐란 말인가?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답을 찾고 있는 중이라 해야겠다. 늘 숙제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렴풋이 그 답을 구한 것 같다. 삶의 문제에 대한 답을 주는 책. 좋은 책이 아닐까? 그래서 난 이 책을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좋은 책이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한다.” 나도 이 책에서 내가 보고자 했던 것을 보았다. 인생에는 뭔가 있다고 생각해 왔던 그 뭔가..를 이 책을 통해서 찾은 것 같다. 나에게 그것은 이 책에서 언급한 ‘인생 3막’이라는 컨셉이다. 태어나서 받기만 하다가, 벌기만 하다가 그냥 가지 말고, 다시 돌려주고 가야 삶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눔’을 실천할 때라 믿는다. 나는 내 인생의 3번째 스테이지를 보람있게 연출하는 삶을 살기로 작정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작은 실천계획들을 세워 보기로 했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통해 얻은 작은 교훈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얻음이리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보고자 하는 것만 보기 때문이다. ^^* 또한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이 책의 주인공은 저자들이 아닌 독자라고 말한다. 기분 좋은 표현이다. 또한 이 책은 실천을 전제로 한다. 실천하지 않는 지식의 의미 없음을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천천히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천천히 숙성시켜 가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미래를 꿈꾸고, 그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가고, 그 모습의 실현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 이 책의 핵심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자기만의 인생지침으로 천천히 숙성시켜가면서 읽기를 권면한다. 늘 옆에 두고 있는 것도 권하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늘과 내일의 차이는 24시간에 불과하지만, ‘상황’이란 관점에서 볼 때 크게 다르다. 오늘은 힘겹고, 모자라고, 준비되지 않은, 벗어나고 싶은 현실이다. 그러나 내일은 편안하고, 풍족하며, 모든 것이 안정되고, 차고 넘치는 희망의 날이다. 그래서 내일은 지금부터 24시간 후에 다가올 어떤 때가 아니다. 오늘의 환경이 조금은 모자랄지라도 꿈을 품고 도전하는 자에게 신은 내일이란 축복을 허락한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당신의 운명은 달라지지 않는다.”
i****m 2005.09.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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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도 산행과 같아야 한다.
"하루의 시작도 산행과 같아야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은 코칭 전문가 하영목, 최정수 두분이 쓰신 책으로 어떻에 자신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수단과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핵심 메시지는 “미래를 위해, 당장,뭔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라! 꾸준히! “이다. 그리고 계획 행동 실행인 PDC사이클에 대한전략까지 소개하고 있다. 네가지 키 포인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지속적으로 어떻게
"하루의 시작도 산행과 같아야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은 코칭 전문가 하영목, 최정수 두분이 쓰신 책으로 어떻에 자신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수단과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핵심 메시지는 “미래를 위해, 당장,뭔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라! 꾸준히! “이다. 그리고 계획 행동 실행인 PDC사이클에 대한전략까지 소개하고 있다. 네가지 키 포인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지속적으로 어떻게 노력하는가. 당장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변화의 주인공은 왜 나자신이어야 하는가 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 프롤로그/ 왜 변화는 작심삼일로 끝나는가 1장 변화의 시작은 필요성의 깊은 자각에서부터 비롯된다 2장 비전이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게 한다 3장 집중력이 위대함을 만들어낸다 4장 행동하는 자만이 변화를 완성시킨다 에필로그/ 완성은 또 다른 시작이다 이 책을 보다가 디카를 잃어 버렸다. 그래서 이책에서 디카 만큼 이윤을 뽑아 내자라는 생각으로읽었다. 다 읽고 포스트잍을 붙이고 나니 족히 30개는 넘은 듯 하다. 그 정도로 내용이 알차다는 뜻이다. 변화에 대한 시작을 잘 설명 하였고 중간에 예시로 기업가들을 들고 있어서 더욱 신빙성이와 닿았다. 매 챕터 끝무렵에는 변화를 위한 실천과제들이 있어 행동으로 옮겨 보기 좋았다. 변화 다음에는 바로 비전이다. 올바른 비전을 세우고 모든 노력을 집중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더 중요한 것이 내가 항상하는 좋은생각이라는 긍정적 정서개발이라니 이로써 행복으로 귀결된다.끝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이다. 과거는 가버렸고, 미래는 앞당겨 오지 않는다. 끊임 없는 열정으로 이 코칭 프로젝트를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면 자신의 미래는 바뀔 것이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등산을 해본 사람이라면 선두와 중간의 차이점을 알 것이다. 그래서 가장 약한 사람을 선두에 세운다. 새로운 경치를 보며 앞서가는 것이 앞사람의 엉덩이만 보고 따라가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산행이다. 하루의 시작도 산행과 같아야 한다. (p. 251)
h*****g 2005.09.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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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만에 읽고 그 감동으로 잠들 수 없었던 책
"5시간만에 읽고 그 감동으로 잠들 수 없었던 책" 내용보기
초저녁에 책을 잡고 TV뉴스를 봐 가면서 읽으려고 생각했다. 티티새의 전설을 읽고 나니 TV는 저 혼자 켜져 있었다. 그리고 나서 그날 밤이 깊어가도록 나는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지나온 나의 삶, 현재의 내 위치, 앞으로 다가 올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천천히 읽으라는 주문을 했다. 나도 그러려 했다. 그런데 그게 되지 않았다. 다음 장에 있을 내용이 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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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 책을 잡고 TV뉴스를 봐 가면서 읽으려고 생각했다. 티티새의 전설을 읽고 나니 TV는 저 혼자 켜져 있었다. 그리고 나서 그날 밤이 깊어가도록 나는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지나온 나의 삶, 현재의 내 위치, 앞으로 다가 올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천천히 읽으라는 주문을 했다. 나도 그러려 했다. 그런데 그게 되지 않았다. 다음 장에 있을 내용이 궁굼했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난 새벽 나는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 주말에 나는 책을 천천히 다시 읽었다. 그리고 저자가 요구하는 숙제를 하기 시작 했다. 이제 조금씩 음미하면서 다시 읽고 있다. 이 책을 다시 다 읽었을 때는 내 영혼이 더 풍요로워지리라 기대한다. 내 삶이 한 방향으로 정렬되리라는 기대도 가져 본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용기를 줄 이 책이 있어서 든든하다.

[인상깊은구절]
<민족의식과 역사의식으로 승화시키기> 과거 인류 역사를 찬란하게 장식했던 20개 나라 중에서 15개 나라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토인비는 그 원인을 분석해서 다섯가지 공통분모를 찾아내었다. 그것은 국론분열, 부정부패, 엘리트들의 방탕, 청소년들의 무기력, 지도자와 국민간의 불신이 그것이다. 이 다섯가지 중 어느것도 외부적인 것은 없다. 전부 내부적인 요인들이다. 설령 외부의 침략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러한 침략을 불러들인 요인은 내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더 이상 물러 갈곳이 없는 없는 이태리 반도의 끝에서 외세의 침입을 막기위해 노력했을 때 로마라는 천년제국이 건설되었고, 이들이 향락과 부패에 빠졌을 때 폼페이 처럼 역사책 속으로 사라졌다. 그래서 그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민족은 불행하다”고 하였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에서 어느정도의 교훈을 얻고 있는가?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토인비의 결론도 결국은 개인의 일생이 프랙탈구조를 이루듯 역사도 프랙탈 구조를 이룬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어떤 프랙탈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만약에 우리의 역사가 다시 시작된다면 어떤 모양이어야 하나? 한국인의 특성으로 부각된 것을 살펴보면 우리의 정체성을 더 잘 알수 있을 것이다. 복원력(던 앤드 브라드스트리트), 위험감수 문화(딘 포스터), 징기스칸의 후예(젝 웰치), 기업가정신(피터드러커) 등을 살펴보면 한마디로 ‘도전정신’으로 폭합된다. 그 중에서도 ‘복원력’은 미국인들이 자국의 교과과정을 개편해서라도 개발하고 싶어하는 특성이 아닌가? 기업가 정신은 어떠한가? 한 때는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었던가? 우리는 이미 많은 혜택을 타고났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역사로 계승시키느냐이다. 우리는 우리 후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기를 기대하는가? 개인과 조직, 국가는 하나이다. 어느 하나도 상호 분리 할 수 없는 프랙탈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즉 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가 사회적인 관행을 형성하고, 그것이 민족의 문화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우리는 “이래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 하면서도 자신이 먼저 행동하는 데는 앞장서지 않는다. 말은 무성하지만 행동이 따르지 않는 것은 모든 원인을 자신이 아닌 외부적인 요인에 돌리기 때문이다. 그러는한 우리 사회는 영원히 변하지 않고, 국가의 운명도 달라지지 않는다. 작은 것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나 하나쯤이야’하고 버리는 쓰레기와, 차창밖으로 던지는 담배꽁초만 없어져도, 긴줄에서 기다리는 차는 못본척 무조건 끼어드는 자동차만 없어도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은 더 아름다울 것이다. ‘나 하나로써 달라지겠느냐’고 생각지 말자. 한 송이의 꽃이 봄을 몰고 오지는 못한다. 그러나 어느 한 송이가 먼저 피어남으로 해서, 다른 꽃도 따라서 핀다면, 분명 먼저 핀 꽃은 봄을 앞당긴 것이다. 그렇게 해서 봄은 오는 것이다. 계절의 봄뿐인가? 우리 가슴속의 봄도, 민족의 봄도, 역사의 봄도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닐까? 봄을 꿈꾸자. 봄을 노래하자. 그래서, 저만치서 머뭇거리는 우리들의 봄을 오늘로 앞당기자. p 297-298
n*******7 2005.09.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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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타협하려는 마음이 고개를 들 때 다시 읽어야 할 책
"적당히 타협하려는 마음이 고개를 들 때 다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힘들고 맥이 빠질때가 많다. 도전보다는 현상유지 방향으로 적당히 타협하려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럴 때 이 책을 만났다. 아프지만 정신이 번쩍 드는 채찍과 같았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 이 책의 매력은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나는 왜 일을 하려고 하는지, 직업적인 동기를 진단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방을
"적당히 타협하려는 마음이 고개를 들 때 다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힘들고 맥이 빠질때가 많다. 도전보다는 현상유지 방향으로 적당히 타협하려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럴 때 이 책을 만났다. 아프지만 정신이 번쩍 드는 채찍과 같았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 이 책의 매력은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나는 왜 일을 하려고 하는지, 직업적인 동기를 진단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방을 내리듯 내가 지향해야 할 커리어 방향을 찾아가도록 도와주었다. 첫 술에 배가 부르지는 않겠지만, 이 책과 함께 나의 가능성과 한계점을 찾고 확인 할 것이다. 그것이 나를 위한 셀프 코칭이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조직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일은 잘 관리한다. 예산을 짜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실적을 보고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대책을 세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자신의 경력은 관리하지도 않고, 오늘 해야 할 것을 내일로 미루가 일수다.
m****o 2005.09.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최초의 한국적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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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티븐코비 등등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류는 외국인 저술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오늘"이야 말로 그동안 출간된 모든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총망라하여 가장 체계적이고 또한 한국적 정서와 생활환경에 가장 맞게 이론적으로 잘정리 되어있고 또한 실지로 나 스스로 변화를 불러올수 있는 실천의 방법들이 가장 잘 제시되어 있는 완결판이라고 생각한다. 첫장을 열고는 결국 끝까지
"진정한 최초의 한국적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그동안 스티븐코비 등등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류는 외국인 저술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오늘"이야 말로 그동안 출간된 모든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총망라하여 가장 체계적이고 또한 한국적 정서와 생활환경에 가장 맞게 이론적으로 잘정리 되어있고 또한 실지로 나 스스로 변화를 불러올수 있는 실천의 방법들이 가장 잘 제시되어 있는 완결판이라고 생각한다. 첫장을 열고는 결국 끝까지 밑줄쳐가면서 다 읽고 그리고 또 읽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원하는 한국인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보통 한국직장인들과 크게 다름이 없는 길을 걸어왔던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오는 얘기들이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사실 경영학자들, 심리학자들, 특히 외국의 자기계발학자들 그들이 얼마나 우리와 비슷한 고민과 인생행로를 경험했겠는가? 이 책의 얘기들은 정말 생생한 정감있는 그리고 때론 절박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인상깊은구절]
미래를 위해 당장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라, 꾸준히!
h*****k 2005.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오늘이지 않으면 안되는가?
"왜 오늘이지 않으면 안되는가?" 내용보기
책의 제목에 이끌렸다. 오늘. Now or Never! 왜 오늘이어야만 하는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읽어나가다보니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적들과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국내의 사례들만을 실었으며, 그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가 저자의 메시지를 스스로 알아내도록 유도한다. 이론서같이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에세이같이 너
"왜 오늘이지 않으면 안되는가?" 내용보기
책의 제목에 이끌렸다. 오늘. Now or Never! 왜 오늘이어야만 하는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읽어나가다보니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적들과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국내의 사례들만을 실었으며, 그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가 저자의 메시지를 스스로 알아내도록 유도한다. 이론서같이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에세이같이 너무 감성적이지도 않아 읽기에 부담이 없다. 왜 우리가 행동을 고치지 못하는지, 왜 우리가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지, 왜 우리가 생각을 고치지 못하는지, 왜 우리가 성격을 고치지 못하는지 대부분의 성공학 서적과 처세관련 서적에서 답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저자의 성공경험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전제하고있기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의지가 굳고, 실천력이 강하고, 부지런하고, 집중을 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따라서 그렇지 않은 평범한 독자들에게 필요한 방법을 제시해 줄 책이 필요하다고 나는 늘 생각해왔고 이 책이 하나의 물꼬를 틔우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상깊은구절]
"오늘과 내일의 차이는 24시간에 불과하지만, '상황'이란 관점에서 볼 때 크게 다르다. 오늘은 힘겹고, 모자라고, 준비되지 않은, 벗어나고 싶은 현실일 수 있다. 반면 내일은 편안하고, 풍족하며, 모든 것이 안정되고, 차고 넘치는 희망의 날이다. 그래서 내일은 지금부터 24시간 후에 다가올 어떤 때가 아니다. 특히 오늘 실행하지 못하고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은 '오늘은 결단해서 뭔가 실행하기엔 상황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상황이 나아질거라 기대되는 내일로 행동을 미룬다. 그렇지만 24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좋은 상황이 그런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린다면 상황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사실 모든 상황에 완벽한 때는 있을 수 없다. 그런 상황이라면 결단할 필요조차 없다. 준비되지 않은 현재의 상황에서도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신神은 내일이란 축복을 허락한다. 『오늘 당장 변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으면, 당신의 운명은 결코 달라질 수 없다.』"
i********m 2005.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적이고 기계적인 삶의 틀을 깨어버리도록 요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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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삶을 보면 변화가 없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변화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나 그 모양 그대로인 우리를 발견한다. 이 책은 왜 변화가 필요한가 하는 강한 자극으로부터 시작한다. 내게는 그 자극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그 다음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차근 차근 가이드 해준다. 내 스스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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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삶을 보면 변화가 없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변화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나 그 모양 그대로인 우리를 발견한다. 이 책은 왜 변화가 필요한가 하는 강한 자극으로부터 시작한다. 내게는 그 자극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그 다음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차근 차근 가이드 해준다. 내 스스로 변화의 방향을 찾도록 나침반의 역할을 해 준다. 이 책은 읽기 위한 책이 아니었다. 깊이 반성하고, 실천하도록 하였다. 오늘 하루가 가기 전에, 작은 것이지만, 내 인생의 의미를 달리 해 줄 한가지를 실천한다면, 오늘 하루는 바로 나의 일생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 변곡점의 위기 서른 여섯 살. 인생의 반환점을 막 돌았다. 사오정 시대의 남은 정년까지는 9년 남짓. 처음으로 온 길을 되돌아보게 된다. 지금까지는 달리느라 뒤를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옆으로 눈을 돌릴 틈도 없었다. 오직 일 밖에는 몰랐다. 제대로 휴식다운 휴식을 해본 기억도 없다. 항상 긴장 속에서 피곤하게 살았다. 그래서 남들은 올라오기 어렵다는 팀장까지 올라왔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다. 한때는 나도 ‘사장은 한번 해보고 관둬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대리 승진을 앞두고 그 생각은 달라졌다. ‘임원은 한번 하고 나가야지’로. 이제 조기승진에다, 조기에 팀장에 보임되어, 남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나 자신은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 지금 같은 본부내의 다른 팀장들을 통해서 미래의 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40대 중반, 몸은 마음 같지 않고, 임원이 될 희망은 솔직히 오래 전에 버렸다. 내부승진을 전통으로 알던 회사에서 서치펌을 통해서 외부에서 임원을 영입하는 일이 생기고부터이다. 본부장 한 자리를 두고 일곱 명의 팀장과 누군지 모른 외부 후보자, 언젠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올지 모르는 모사의 실세 인사들까지 합치면 도대체 몇 사람이 경쟁을 하고 있는 건가? ‘내가 저 선배들 나이에 그만둔다면 나는 남은 반생을 어떻게 살아갈까’하고 생각하니 막막하기만 하다. 뭔가 준비를 해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세월만 흐른다. 회사에서 명함 앞에 붙여준 팀장이라는 타이틀을 빼고 나면 내 이름 석자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도 같은 과정을 거쳐 거기까지 왔다는 것이다. 이제 가능하면 오래 버티기로 나가는 선배들. 나도 그들과 같은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면 내 꿈이 너무 아깝다. (어느 코칭 대상자의 코칭 니즈 진술서에서) - 82 쪽
s********3 2005.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지금 이순간 당장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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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코칭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오늘”이란 책은 오늘 변하지 않으면, 당신의 운명은 달라지지 않는다. 라는 한문장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는 매일 희망찬 내일을 기다린다. 그런데 그 내일이 되보면 어제의 그 내일이 아니라 비참한 오늘이 있을 뿐이다. 변화를 원하고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 많다. 그런데 왜 실패하는가? 그건 바로 위기의식의 부족이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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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코칭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오늘”이란 책은 오늘 변하지 않으면, 당신의 운명은 달라지지 않는다. 라는 한문장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는 매일 희망찬 내일을 기다린다. 그런데 그 내일이 되보면 어제의 그 내일이 아니라 비참한 오늘이 있을 뿐이다. 변화를 원하고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 많다. 그런데 왜 실패하는가? 그건 바로 위기의식의 부족이다. 오늘하루 대충 떼우고 내일부터 라는 안일한 생각이 우리를 영원히 나태하고 게으른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암선고를 받았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민간요법으로 병을 이겨낸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그건 바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위기의식이 있다고 변화가 가능하는가? 그것만은 아니다. 위기의식 위에 새로운 비전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미국의 우수한 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을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런데 2,3년이 지나면 외국학생들과 비교해 성적이 저조하다고 한다. 대학합격까지 목표만 있었지 그 후 목표설정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서 보듯이 비전의 유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비전이 정해졌다고 혹은 있었다면 이제 그 비전을 최대한 단순화 시키자. 그 다음이 진짜 중요하다. 바로 그 한가지 비전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덮어버리기엔 내 기억의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듯이 자주 자주 반복해서 봐야 할 거 같다. 나쁘고 오래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로케트 발사에 비유했는데, 로케트가 발사할 때 대기권 밖을 벗어날 때 가장 많은 연료를 쓴다 는 것이었다. 우리의 나쁜 습관을 고칠 때에도 이와 같을 것이다. 거기다 나쁜 습관을 대체할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것이 확실한 습관의 자리매김이라고 한다.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책인거 같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생각해야 하는 질문을 던져주고, 또 실천과제를 적어볼 수는 란을 두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지 않은 독자라면 이 책의 효과가 더 클거 같다. 최대한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쓸려고 했던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변할 수 있는 꼭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스스로 필요성을 자각하는 것이다.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p.80)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의 달콤함과 편안함을 뒤로 미루거나 포기하는 것 또한 우회축적이다.(p.185) 순발력과 지구력을 겸비한 운동선수가 승리하듯 강함과 끈기를 도시에 가지고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이다. (p.187) 한국적 몰입의 법칙은 간단해진다. 바로 도전적인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다.(.209) 비행체가 이륙하기 위해서 중력을 능가하는 추진력이 필요하듯, 오랜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초기에 엄청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p.238) 하루만 성공하자. 그 다음부터는 성공한 하루를 복제하면 된다. 무한히 (p.250) 우리 삶에서 뭔가 시련과 장애물이 있다는 것, 그것이 우리를 깨어 있게 하고 단련시킨다. (p.275)
이달의 사락 w****m 2005.12.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