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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만든 연애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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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순정만화들 중에서, ol(office lady)라 칭하는 주인공의 연애 이야기이다. 적당히 예쁘고, 수줍고, 인기도 있는 주인공과 사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엘리트 남자 사원의 연애이야기는 어쩌면 지극히 일본적이고, 일본에서 만화적인 것, 남자의 이상형, 여자의 이상형이 어떤것인가를 엿보게 해준다. 군더더기 없는 그림, 적당히 긴장감 있고, 적당히 밀고 당기는 무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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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순정만화들 중에서, ol(office lady)라 칭하는 주인공의 연애 이야기이다. 적당히 예쁘고, 수줍고, 인기도 있는 주인공과 사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엘리트 남자 사원의 연애이야기는 어쩌면 지극히 일본적이고, 일본에서 만화적인 것, 남자의 이상형, 여자의 이상형이 어떤것인가를 엿보게 해준다. 군더더기 없는 그림, 적당히 긴장감 있고, 적당히 밀고 당기는 무리 없는 스토리 전개... 주인공들만의 얘기로 지지부진하지 않고, 주변 인물들의 얘기를 양념처럼 잘 버무려서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한것 등으로 보아 잘 만들어진 내 손을 거쳐갔던, 수 많은 연애만화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신간이 나왔나 확인하게 되는 만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다는것은 조금 절망스럽긴 하다. 남자는 시게 주임이었는데, 다른 사람 이름은 전혀 생각 안남... --; 꼭 만화가 철학을 담고 있고, 끝내주게 재기발랄하고, 상상력이 통통튀고, 어쨌든 작가관, 작가색이 뚜렷해야만 좋은 만화란 법은 없다. 잘 만들어서 뻔한 스토리라고 할지라도 독자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다면 좋은 만화이다.
r*****n 200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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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예~! 스릴넘치는 사랑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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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거리구 순수한 너무나 귀여운 하지만 이젠 제법 일이 익어가는 선배가 된 사야와 사야의 멋진 애인 쯔게! 일잘하구 잘생겼구 키크구 때때로 자상한..^^쯔게와 행복한 나날을 만들어가던 사야! 여러가지 힘든일두 사이사이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 행복해하구 있는 그들에게..다시 찾아오는 사랑의 장애물~! 물론 이겨내리라구 생각하구 보구있지만 확실하게 말못하구 자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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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거리구 순수한 너무나 귀여운 하지만 이젠 제법 일이 익어가는 선배가 된 사야와 사야의 멋진 애인 쯔게! 일잘하구 잘생겼구 키크구 때때로 자상한..^^쯔게와 행복한 나날을 만들어가던 사야! 여러가지 힘든일두 사이사이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 행복해하구 있는 그들에게..다시 찾아오는 사랑의 장애물~! 물론 이겨내리라구 생각하구 보구있지만 확실하게 말못하구 자꾸 우물쩡거리는 사야가 가끔은 너무 답답하다.. 사내연예..내가 아직 회사를 안다녀봐서 그런가..왜 사내연예는 그렇게두 비밀스러은 일이어야 하는지 대체 모르겠다. 티비에서두 만화 속에서두 비밀스러운 일루 그려지구 있긴하지만..일부러 숨길 필요는 없는것 같은데..어쨌든..사야는 멋진 앤, 바람둥이이긴 하지만 꽤 신경쓰는것 같은 오빠와 카즈요같은 어른스럽구 멋지구 똑똑하구 신경써주는 친구들한테 둘러쌓여 있으니 정말 행복할것 같다.. 벌써 9권인데 빨리 이 장애물 저 장애물 다 뛰어넘구 사랑에 골~~인!해버렸음 좋겠다^^
d****p 200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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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내연애 엿보기..
"일본의 사내연애 엿보기.." 내용보기
같은 직장의 사야와 직장상사 쯔게와의 연애이야기이다. 일본인들의 심리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결혼이 가장 목적인 오피스 걸들은 직장내에서 괜찮은 남자를 잡기위해 열심이고, 그런 여자들을 보면서도 그것이 당연하다는 남자들이 점점 늘어가는 한국에서도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조금은 낯선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자기만 즐거우면 불륜이나 유부남과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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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의 사야와 직장상사 쯔게와의 연애이야기이다. 일본인들의 심리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결혼이 가장 목적인 오피스 걸들은 직장내에서 괜찮은 남자를 잡기위해 열심이고, 그런 여자들을 보면서도 그것이 당연하다는 남자들이 점점 늘어가는 한국에서도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조금은 낯선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자기만 즐거우면 불륜이나 유부남과의 데이트, 양다리도 괜찮다는 사고방식이나, 멋내기에 목숨을 건듯한 그녀들의 생각을 읽다보면 너무 한쪽편에 치우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우여곡절끝에 쯔게와 연인관계가 된 사야지만, 사내연애의 특징상 비밀리에 이루어지는 두사람은 갑작스럽게 사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두남자에 의해 오해를 받게 된다. 약한점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쯔게와 아직 철이 들든 사야와의 관계는 아직도 위태로와 보인다.
p****5 200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