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1%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책날개를 달아주자
"우리아이 책날개를 달아주자"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천권씩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책들중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좋은 양서를 고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고 저 역시 책 제목과 저자, 출판사, 그리고 신문에 소개된 광고만을 보고 선택했던 책고르기에서 실패한 경험이 적지않이 있었기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김은하님의 현암사에서 출판된 [우리아이 책 날개를 달아주자]를 보고 모르고 읽었던 부분에 대하여 많이 깨우쳤기
"우리아이 책날개를 달아주자"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천권씩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책들중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좋은 양서를 고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고 저 역시 책 제목과 저자, 출판사, 그리고 신문에 소개된 광고만을 보고 선택했던 책고르기에서 실패한 경험이 적지않이 있었기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김은하님의 현암사에서 출판된 [우리아이 책 날개를 달아주자]를 보고 모르고 읽었던 부분에 대하여 많이 깨우쳤기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한글을 완전히 익힌 아이들에게도 잠자리에서 책 읽어주기는 아이의 듣는 힘을 길러주고 집중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엄마와의 교감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간과하기 쉬웠던 책속의 삽화에 대한 부분은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이 땅에 해적판 불량문고가 나돌지 않도록 하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고 특히 아이의 연령보다는 성장발달에 맞는 책읽기에 대한 충고 등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많은 부분을 깨우칠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좋은책과 그렇지 못한 책의 꼼꼼한 지적은 단순히 책 내용만을 위주로 아이에게 권했던 엄마의 반성도 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든 엄마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d******s 2001.08.16. 신고 공감 6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준책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준책" 내용보기
전 맞벌이 부부라 사실 아이교육에 대해서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과 체력이 따르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었답니다. 뭘해줘야겠다는 생각들이 마음만 앞서서 초조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책을 읽고 우리아이에게 독서를 통한 꿈의 세계를 열어주는것이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이책을 읽고나서 어떻게 책을 골라줄까 어떻게 흥미를 유발시켜줄까 나름대로 생각하게 되고 마음만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준책" 내용보기
전 맞벌이 부부라 사실 아이교육에 대해서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과 체력이 따르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었답니다. 뭘해줘야겠다는 생각들이 마음만 앞서서 초조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책을 읽고 우리아이에게 독서를 통한 꿈의 세계를 열어주는것이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이책을 읽고나서 어떻게 책을 골라줄까 어떻게 흥미를 유발시켜줄까 나름대로 생각하게 되고 마음만 있던 일들을 나름대로 실천할수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정보도 중요하지만 이런 전문적인 책을 봄으로써 하나의 독서의 방향을 잡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책속에 간간히 나오는 원책의 사진들도 생생하게 잘나와있고 오늘또 다시 이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더욱 많은 책을 읽어주리라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여러분에게도 적극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잠들기전 아이의 머리맡에 눈을 맞추며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눈을 깜빡이다가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든다 그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낮에 말썽을 피워 속상했던 기억은 까맣게 잊고 내집에 천사가 내려왔구나 하는 심정이든다
s****2 2003.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 교육의 방법을 찾아
"독서 교육의 방법을 찾아" 내용보기
아무리 읽어도 모르는 게 있으니, 이 노릇을 고맙다고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 독서 교육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몰라서 진작에 내 아이들에게 적용시키지 못했던 방법들이(그 방법의 이론적 근거가 맞는지 틀리는지와는 상관없이) 이제서야 아쉬움으로 남는다. 만약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을까?   1. 어릴 때 들려주어야 한다는 것 요즘 학생들은 전보
"독서 교육의 방법을 찾아" 내용보기

아무리 읽어도 모르는 게 있으니, 이 노릇을 고맙다고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 독서 교육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몰라서 진작에 내 아이들에게 적용시키지 못했던 방법들이(그 방법의 이론적 근거가 맞는지 틀리는지와는 상관없이) 이제서야 아쉬움으로 남는다. 만약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을까?

 

1. 어릴 때 들려주어야 한다는 것

요즘 학생들은 전보다 더 말을 듣지 않는 편이다. 들을 줄 모르는 것인지, 듣고 잊어버리는 것인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인지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는데, 분명히 듣지 않는 학생들이 많다. 그리고 말은 많아졌다. 듣지는 않고 말은 많은 것,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을 하고 있다. 우리 한글이 배우기 쉬워서 아주 어렸을 때부터 글자를 익힐 수 있는데, 부모들이 글 읽는 것을 대단하게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들어 버렸는데, 그게 도리어 듣는 집중력을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공감이 간다. 들을 줄 모르면 이해할 줄도 모르게 마련이고, 만약 그렇다면 유아교육에서 독서교육의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뜻이 된다.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2. 그림책의 가치

이 책을 읽고 나는 그림책과 동화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내 노후의 관심으로 삼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로 애착이 간다. 어른을 위한 글이 아니라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글, 나에게 그런 재주가 있었으면....

 

내게 미술 쪽 소양이 부족한 근거, 혹은 내 아이들이 나보다 미술 쪽 소양이 나은 근거를 그림책 읽기에서 마련한다면 괜찮을까, 이 책을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아이가 접하는 미술의 시작은 그림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그림책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는 모르는 사이에 미술적 감각을 익히게 된다고.

 

내가 패션에도, 화장에도, 집안 인테리어에도, 보통의 주부들보다 관심도 덜하고 감각도 덜한 이유가 혹시 어렸을 때 그림책을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더 애통하게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도 그림책을 제대로 못 본 게 아닐까. 글자에만 치중하고 그림은 소홀히 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나보다는 더 그림에 유의하면서 책을 본 덕분에 엄마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이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쩌리.

 

3. 미술관 혹은 체험 활동과 독서

독서든 전시회 관람이든 간접경험이다. 간접은 간접일 뿐 직접보다는 결국 못한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그림을 보았다 하더라도 자연을 직접 본 것보다는 못하고, 아무리 글을 많이 읽는다 하더라도 직접 써 보는 일만은 못하리라. 하다못해 음악도 듣는 것보다 직접 악기를 연주해 보는 것이 더 절절하지 않을까. 이론 공부든 실기 공부든 공부보다는 체험이 더 소중하고 가치 있을 것이라는 말, 역시 동감한다. 

 

보탬-딸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둘이서 경복궁에 갔던 일이 생각난다. 그 어린 녀석에게 온갖 이름을 알게 하려고 했던 나의 무식한 태도가 팍팍 떠올라서 이 글을 쓰는 순간 민망하다. 분위기를 익히는 것, 그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것, 그게 궁전 이름 외우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나는 일찍이 배운 적이 없어 몰랐던 것이다.

 

배울 것이 참 많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09.06.16. 신고 공감 1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안 읽었으면 후회했을 책
"안 읽었으면 후회했을 책"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많이 읽었다고 스스로 자부했었다. 다행히도 나의 부모님은 콩나물 값을 깎으시면서도 책값주기는 아까워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우리 세대의 부모가 그렇듯 책읽기를 지도하거나 내용을 보고 골라서 사주신것은 아니었고 외판원의 말에 혹해서 전집을 사주시거나 ,표지가 이쁜책, 자식이 사달라고 조르는 책,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들을 사주셨었다. 나는
"안 읽었으면 후회했을 책"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많이 읽었다고 스스로 자부했었다. 다행히도 나의 부모님은 콩나물 값을 깎으시면서도 책값주기는 아까워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우리 세대의 부모가 그렇듯 책읽기를 지도하거나 내용을 보고 골라서 사주신것은 아니었고 외판원의 말에 혹해서 전집을 사주시거나 ,표지가 이쁜책, 자식이 사달라고 조르는 책,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들을 사주셨었다. 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많이 사주고 싶어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이해하려고 받아들이려고 노력은 했지만 비판적 시각으로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헨젤과 그레텔을 읽으면서 왜 부모님은 아이들을 버리는지, 꼭 결말에 그레텔이 할머니를 아궁이에 밀어 넣어 태워죽여야 하는지, 왕자와 공주는 왜 맨날 "그 후로 너무너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지... 등등 설마 책에서 맞춤법이 틀릴까 하며 약간 어려운 말들이 나와야 수준 높은 책인거 같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면 책을 비판적으로 보는 눈이 생기는 것 같다. 정확히 말하면 양서를 고르는 눈이 조금은 생기는 듯하다. 읽는 내내 무릎을 치면서 "그래, 맞어" 외쳐가며 신랑보고 들어보라고 읽어주고는 했다. 좋은 단행본을 구해주러 책방에 갔다가 주인 말에 혹해서 비싸게 주고 전집을 구입한게 후회가 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보니 잘못된 점들이 더 잘보인다. 우리가 쓰지도 않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하고 외국 사람이 그린 그림은 우리나라 아이와 맞지 않는 부분도 많고 색깔이 너무 원색적인 것 등등.(물론 좋은것도 있지만..) 이젠 좋은 단행본 책 위주로 사줄 생각이다.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는데 나온 그림들은 너무 예뻐서 당장 사고 싶을 정도이다. 대안동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긴다. 사실 뒷부분에 예술 부분에서는 작가가 모든 분야에서 잘난척하는 것 같아서 조금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어쨌든 독서지도사이고 많은 책을 다루는 사람이니 책에 관한 주장 만큼은 귀담아 들을 내용이 많다. 책상태에서 별 세개 준 이유는 인쇄가 잘못되어 글자가 두줄로 나온 페이지가 몇페이지 되기 때문이다. 반품하려다 책내용이 좋아서 그냥 참고 보기로 했다.

[인상깊은구절]
어린이의 자율적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은 악서가 즐비한 환경에 아이들을 풀어 놓는 것이 아니라 양서의 울타리 안에서 방복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05.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고르는 법
"책 고르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평소 내가 어린이 도서관을 이용하며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유아가 있는 어머니들의 어린이 책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가. 근데 무엇이 좋은 책인지 사실 판단기준을 세우기 힘들었고 무슨 책을 골라 주어야 하는지 아무 생각이 없었다. 다른 사람이 권해준 책만 주로 대출해서 읽혔는데 이 책을 보며 나의 판단 기준을 좀 더 세울 수 있
"책 고르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평소 내가 어린이 도서관을 이용하며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유아가 있는 어머니들의 어린이 책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가. 근데 무엇이 좋은 책인지 사실 판단기준을 세우기 힘들었고 무슨 책을 골라 주어야 하는지 아무 생각이 없었다. 다른 사람이 권해준 책만 주로 대출해서 읽혔는데 이 책을 보며 나의 판단 기준을 좀 더 세울 수 있었고 우리 나라의 도서관 사정이 어떠한지도 알게 되었다.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었일까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다.무었이든 1년은 해보라는 말이 마음에 다가온다. 도서관 자원 봉사든 무었을 배우는 일이든 말이다. 내가 아이에게 책을 읽힐때 부딪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어 권하고 싶은 책이다.
k****0 2004.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1. 우리아이, 책 날개를 달아주자.(2013. 8)
"11. 우리아이, 책 날개를 달아주자.(2013. 8)" 내용보기
우리반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고르게 된 책인데, 아이의 엄마로서, 또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보게 해야 하는지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 준 좋은 책이다. 처음엔 이 책에 나와있는 추천 도서 목록 들에 관심이 많이 갔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잘 경험케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았다. 시중
"11. 우리아이, 책 날개를 달아주자.(2013. 8)" 내용보기

우리반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고르게 된 책인데, 아이의 엄마로서, 또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보게 해야 하는지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 준 좋은 책이다. 처음엔 이 책에 나와있는 추천 도서 목록 들에 관심이 많이 갔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잘 경험케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았다.

시중에 나와있는 어린이용 도서들이 모두 아이들에게 유익한 것이 절대 아니고, 뿐만 아니라 서점에 아이를 데리고 가는 것도 어떤 측면에서는 고려해봐야 할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질 나쁜 책을 서점에서 만나느니, 안가는게 낫단다. 이 점에 매우 동감이 됐다. 우리집에도 전집으로 돼 있는 책 들 중에서는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은 책들도 많고, 아이들에게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할 것 같은 책들이 친척들로부터 받은 책으로 널려있기 때문이다. 결코 좋은 책이 아니리라.

책을 통해서 전도를 한다거나, 특별한 이념을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려 하는 태도 역시 저자는 경계한다. 이 부분은 나도 좀 많이 생각해 볼 부분이었다. 또한 어린이 책이라고 하면서, 어른들이 볼 만한 문학전집 내용들을 아이들 용으로 짜집기 한다거나, 전혀 과학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내용,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시각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이 유명 작가의 책들에도 있는 것을 보고 놀랐고, 이전까지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또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는 이유로 한번도 비판적으로 보려하지 않았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굳이 어린왕자나, 소나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의 책이 어린이 책으로 나올 필요가 있느냐고 저자는 목소리를 높인다.

 

 

*추천도서

-병원에서 『 맷속마을 꼭꼭이 』(현암사) ,  『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현암사)

-기다리는 곳에서 , 레오 리오니의  『 으뜸 헤엄이』(마루벌) , 장 지오노의  『 나무를 심은 사람』(두레)

- 『 어린이 팔만대장경』(현암사)

- 『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마루벌)

-삽화가 돋보이는  『 깜둥바가지 아줌마』,  『 엄마 없는 날』(웅진)

- 『 애벌레 찰리』(느림보)

- 『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히말라야)

-그림책 질 바클렘의   『 찔레꼿 울타리 시리즈 중 여름이야기』(마루벌)

-그림책 니콜라이 포포프의  『 왜?』(현암사)

-그림책 존 윈치  『 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파랑새어린이)

-그림책 리즈베스 츠베르거  『 안데르센 동화』(마루벌)

-그림책 로이크주아니고  『 심술이는 용감한 탐험가』(두산동아)

-그림책  『 만희네 집』(길벗어린이),  『 산토끼 가족의 이사』(두산동아),  『 너구리와 도둑쥐』(한림)

-까꿍놀이 그림책  『 깐돌이의 까꿍놀이』(지경사)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보리)

-말귀를 잘 알아들으면  『 코끼리 형님의 나들이』(한림),  『 장감』(한림)

-혼자 심부름을 가려할 때  『 이슬이의 첫 심부름』(한림)

-유치원에 다니는 여아들 『 씩씩한 마들린느』(시공사)

-씩씩한 남자아이들  『 즐거운 로저와 대머리 해적 압둘』(시공사)

-만화책에 빠진 아이들  『 산타 할아버지』(비룡소) ,  『 슈퍼스노맨』(여명미디어)

-학교생활이 힘든 아이  『 지각대장 존』(비룡소)

-TV나 비디오에 중독된 아이들  『 눈사람 아저씨』(마루벌),  『 으뜸 헤엄이』(마루벌),  『 우리 할아버지』(비룡소),  『 찔레꼿 울타리 시리즈』

- 『 내 짝꿍 최영대』(재미마주)

 -『 숫자랑 놀자 』(마루벌)

- 『 앵무새 열마리』(시공사)

- 『 심심해서 그랬어』(보리),  『 숲은 누가 만들었나』(비룡소),  『 까마귀의 소원』(마루벌),  『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통나무)

-고궁답사를 위한 책 고르기  『 차차차 부자의 고궁 답사기1,2』(미래 M&B),  『 서울 탐구 여행』(교학사),  『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삼성출판사),  『 역사신문』(사계절),  『 유적 박물관』(웅진)

-신화  『 트로이아 전쟁과 목마』(국민서관)

-어른 책  움베르트 에코『장미의 이름, 상,하 』(열린책들),  『열린 아이들 닫힌 학교 』(대교)

- 『 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솔) - 중학생 대상,  『 먼나라 이웃나라』

- 『 신 그리스 신화, 1,2,3』(현암사)

- 식물도감  『 쉽게 찾는 우리 꽃 시리즈』(현암사), 봄, 여름, 가을과 겨울

- 『 내가 찾는 우리 나무 시리즈』(현암사)

-대안동화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보림),  『 아기돼지 세 자매』(파랑새 어린이),  『 빨간 아기토끼』(마루벌),  『 더 행복한 신데렐라』(웅진),  『 종이봉지 공주』(비룡소),  『 프레드릭』(시공주니어),

YES마니아 : 로얄 i*****0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책 날개를 달아 주자.
"우리 아이, 책 날개를 달아 주자." 내용보기
아이에게 어떻게 독서지도를 해야하는지, 어떤 독서지도사가 되어야 하는지 등 독서지도에 관한 모든 것의 종합본으로 독서지도사나 예비 독서지도사들이 꼭 봐야 할 정석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글 전체에서 저자의 가치관, 인간관, 종교관 등 저자의 내면의 깊이가 느껴진다.그래서 이 책을 권했던 강사가 책을 먼저 읽어보고 책을 사라면서 '저자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깐"이라
"우리 아이, 책 날개를 달아 주자." 내용보기

아이에게 어떻게 독서지도를 해야하는지, 어떤 독서지도사가 되어야 하는지 등 독서지도에 관한 모든 것의 종합본으로 독서지도사나 예비 독서지도사들이 꼭 봐야 할 정석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글 전체에서 저자의 가치관, 인간관, 종교관 등 저자의 내면의 깊이가 느껴진다.그래서 이 책을 권했던 강사가 책을 먼저 읽어보고 책을 사라면서 '저자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깐"이라고 덧붙였던 말의 의미를 알 것 같다.

저자의 주관이 뚜렷하고 흔들림없이 꼿꼿하여 어떤 부분에서는 생각이 다른 사람과 불꽃이 튀겨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특히 종교관에서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난 저자의 생각에 동감하며 책을 읽었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도 작가를 통해 깨닫는 것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독서 지도사는 부업이 아니다>라는 부제의 글은 "공감",'공감"을 남발하며 읽었다.

나 또한 독서지도사는 아무나 되어선 안 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책을 알게 하고 책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줄 독서지도사는 단순히 읽어 주고 책을 소개해 주고 글을 쓰게 하는 게 다가 되어선 안되기 때문이다. 독서지도사는 근본적인 일 보다 더 큰 역할을 해 낼수 있어야 한다. 아이의 마음을 읽으며 그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아이의 내면 속 잠재력을 책을 통해 이끌어내는 능력도 지녀야 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독서 지도자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자질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주부에게 각광받는 부업이라 해서 자격증만 따면 독서지도사가 될 수 있는건 아니라고 여겨진다. 아이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빛나는 타이틀 뒤에 뒤따르는 책임감을 결코 간과해선 안 될 사람이 독서지도사라 생각된다.

 

책의 내용도 유익했지만 그보다 작가에게서 느껴지는 진정한 학자의 면모가, 그리고 자기일에 대한 열정과 긍지가 내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준 것 같아 읽는 내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독서코칭을 공부하는 나에게 저자가 마지막 수업 시간, 수강생들에게 하는 '자신과 똑같은 독서 지도사가 있다면 그에게 당신의 자녀를 맡길 수 있겠냐'는 질문을 나에게도 던져본다. 그리고 "Yes"란 대답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나를 갈고 닦으리라 다짐도 해 본다. 책을 덮으면서 한 번도 보지 못 한 저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살짝 내  얼굴을 포개어 보는 센스도 발휘해 본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책 고르는 기본을 알게 해 줌
"아이 책 고르는 기본을 알게 해 줌" 내용보기
이 책은 그동안 입소문에 따른 명성이나 추천도서 위주로 내 아이의 책을 맹목적으로 골라왔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하고 그림책 고르는 기준을 제시해 줬다.    특히 인터넷에서 엄마들 사이에 바이블처럼 여겨지는 아이 월령별, 단계별로 필수 전집들을 사고자 했던 내 욕심을 가라 앉혀 주어 무척 고맙다.     이제는 내 아이의 관심사나 발달 수준에 따른 그림책을 고를 수 있는
"아이 책 고르는 기본을 알게 해 줌" 내용보기
이 책은 그동안 입소문에 따른 명성이나 추천도서 위주로 내 아이의 책을 맹목적으로 골라왔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하고 그림책 고르는 기준을 제시해 줬다.

 

 특히 인터넷에서 엄마들 사이에 바이블처럼 여겨지는 아이 월령별, 단계별로 필수 전집들을 사고자 했던 내 욕심을 가라 앉혀 주어 무척 고맙다. 

 

 이제는 내 아이의 관심사나 발달 수준에 따른 그림책을 고를 수 있는 기본 원칙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대로 고르다 보면 조만간 아이 책에 대한 안목이 생기리라 믿는다.

y*****e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내용보기
아이들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작가의 가치관과 지식과 열정과 신념이 담긴 책이라 하나도 버릴것이 없습니다. 단순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책에 대해서 그리고 그런 어른들의 태도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말해주는 점이 공감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선생님이 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현직에 계시는 분들에게도 지침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
"책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내용보기
아이들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작가의 가치관과 지식과 열정과 신념이 담긴 책이라 하나도 버릴것이 없습니다. 단순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책에 대해서 그리고 그런 어른들의 태도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말해주는 점이 공감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선생님이 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현직에 계시는 분들에게도 지침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두꺼워 보이지만 보기 쉽고 읽기도 쉬워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에게도 육아서로 읽어보시면 아마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y*****6 200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책입니다.
"훌륭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으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그만큼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구요. 첫 애가 지금 일곱살인데 다섯살에 한글을 떼었습니다. 그 무렵 둘째가 태어나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 큰애에게 책읽기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애에게 스스로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고 속으로는 책을 안 읽는다고 걱정하곤 했지요. 주위의 아이들과 자꾸 비교도 하게 되었구요. 스스로도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고
"훌륭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으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그만큼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구요. 첫 애가 지금 일곱살인데 다섯살에 한글을 떼었습니다. 그 무렵 둘째가 태어나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 큰애에게 책읽기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애에게 스스로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고 속으로는 책을 안 읽는다고 걱정하곤 했지요. 주위의 아이들과 자꾸 비교도 하게 되었구요. 스스로도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명확하게 깨닫지 못했던 점을 저자께서는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큰애에게 되도록 많이 책을 읽어 주려 합니다. 아울러 그림이 아름다운 많은 책을 접하도록 노력하구요. 때때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 받은 책이 사실은 아이에게 별로 좋지 않은 영향(특히 학습만화라고 하는 것들)을 끼칠 수 있다는 점도 가슴을 뜨끔하게 합니다. 천사같은 두 아이들을 건강한 육신 못지 않게 건강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너무 벅찬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런만큼 두 팔을 걷어붙이고,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지 않게 최선을 다해 보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아쉬웠다면,(책 내용이 아니라) 아직도 열악한 국내 출판 환경과 도서관 환경이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 져야 할 것 같습니다.
c******9 200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