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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출판(2005년 09월 04일), 에릭 프리먼 등저 / 서환수 역, Head First Design Patterns 책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패턴이 너무 어려워 책을 사서 공부해 볼까 싶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마냥 어렵게 느껴졌던 디자인패턴을 예시들과 쉬운 설명들로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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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에서 나온 Head First Design Patterns 스토리가 있는 패턴 학습법 (저자: 에릭 프리먼 등)의 리뷰입니다. 디자인패턴을 공부하려고 책을 찾아봤는데 나온지 오래됐는데도 다들 이 책을 추천하더라구요. 자바 공부하면서 디자인패턴만 나오면 멘붕이어서 차근차근 공부해보고자 책을 구매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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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헤드퍼스트 특유의 구성(좋게 말하면 스토리텔링, 나쁘게 말하면 정신사나움) 때문에 고민했지만 GoF 디자인패턴보다 쉽고 재밌어서 강추한다는 말이 많아서 선택했다. 디자인패턴 한 번쯤은 짚고 정리하고 구분할 정도는 되야 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코드로 이야기하고 패턴으로 이야기 하기가 쉬워 질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정말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챕터간 이어지는 챕터도 있고 독립적으로 이루어진 챕터들도 있다. 챕터에서 특정 상황을 가정하고 그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코드를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면서 패턴을 적용해 보는 방식이다. 이해를 돕기 위한 상황극과 인터뷰 등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특히 요새 많이 사용하는 Rx와 관련하여 옵저버 패턴이 쓰인다고 하니 관련해서도 도움이 될 듯 하다. 또한 롬복에서 @Builder(얼마전에 처음 봤다)에 사용되는 빌더 패턴도 도움이 된다. 그 외 스프링에 적용된 수 많은 패턴들이 어떤 것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앞으로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사실 객체지향 디자인 설계 패턴(OODP) 전공수업 때 패턴에 대해 배우긴 했는데, 그 때는 별로 와닿지도 않았고 제대로 이해도 못했던 것 같다. 지금에야 조금 이해가 되고 어떨 때 어떤 패턴을 쓰면 되겠구나 알게 되었다. 자바와 스프링을 사용하여 개발은 하지만 그게 좋은 설계였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유지보수와 재사용성, 가독성이 뛰어난 견고한 코드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연구해야 하지만 어느정도 되는 대로, 돌아가게끔 작업을 하지 않았나 반성한다. 그렇다고 이제부터 모든 걸 패턴에 끼워맞춰서 개발할 생각도 없고 필요도 없다. 어차피 답은 없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대로 가져다 쓰고 변형하고 적용하여 좋은 코드를 만들면 되는 것이다. Head First Design Patterns: 스토리가 있는 패턴 학습법, 한빛미디어(에릭 프리먼 외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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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강의 교재로 이 책을 사용해서 구매했다. 이 책의 출판년도를 보니까 상당히 오래된 책이어서 표지부터도 살짝 옛날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내용 구성이나 참고 자료, 사진 같은 것들도 오래된 느낌이 들지만 나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 같다. 원래 디자인 패턴 내용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강의로 처음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하고 괜찮은 것 같았다. 이 책을 시작으로 디자인 패턴을 깊게 공부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