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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명 드라마로 히트한 달무리를 리메이크하는 에피의 연속입니다. 다들 20년 전 드라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아버지의 그림자에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감독이나 렌이나 쿄코까지요. 아직 신인 배우인 쿄코가 혼자서 역할 구상을 하는 것은 조금 무리지요. 렌의 힌트를 받지만 쿄코는 혼자 고민하고 연구하여 그녀만의 미오를 만들어냅니다. 예전에 봤을 때도 정말 멋진 연출이었는데 여전히 멋지네요. |
| 재밌어요ㅎㅎ 예전에 방영했던 초히트 인기 드라마 달무리의 리메이크 작품 다크 문에 쿄코가 악녀 역할로 출연하게 되었는데, 쿄코가 자기가 맡은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자기 나름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반영해서 헤어 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등장하는 장면이 임팩트 있었어요ㅎㅎ |
| 이번 권은 쿄쿄가 출연하게 된 드라마 달무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부자집 아가씨로 캐스팅 되었다고 좋아했지만 알고 보니 화상 흉터가 있고 사사건건 주변을 힘들게 하는 음침한 여자의 역할을 맡으면서 다시 한번 역에 몰입해 가는 쿄쿄의 이야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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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0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20년 전의 히트작 '달무리'의 리메이크 드라마 출연이 확정된 쿄코. 하지만 쿄코의 마오 연기를 보고 달무리에서 마오를 연기했던 배우가 혹평을 하는데요. 자신의 마오를 찾게 되는 쿄코가 참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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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타 감독이 심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아버지가 찍은 엄청난 인기였던 작품의 리메이크를 찍게 됐으니 당연한 것도 같습니다. 추억보정까지 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교할 거고 예전 작품을 뛰어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쿄코의 미오처럼 같으면서 다른 작품을 만든다면 또 새로운 팬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고민들은 많지만 작품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같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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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0권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의 감정선이 아주 백미입니다. 아니 이미 감겨도 너무너무 감긴 상태에서 저러니까 보는 독자인 저는 그저 웃음이 날 수밖에요. 앞으로 나온 스킵 비트! 11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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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0권 작품 리뷰입니다. 드디어 달무리 드라마 에피소드입니다. 제발회(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청 긴장하는 미남 오가타 감독님을 쿄코가 상냥하게 위로합니다. 솔직히 달무리 리메이크(다크 문) 드라마에서 처음+정식으로 쿄코와 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들이 나오기 때문에 엄청 엄청 재밌게, 흥미진진하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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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0권의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 특유의 오버액션과 과장된 중이중이함이 제대로 빛을 발하는 에피소드 시작..! 한권으로 끝나는 짧은 이야기가 아니라서 너무 좋다. 미오라는 캐릭터를 쿄코가 형성한 거나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들이 너무 좋음. 난 이런 오만하고 삐뚤어진 캐릭터가 너무 좋은 것 같다. 추하다는 극중 성격에 맞게 심각하게 삐뚤어지긴 했지만 그 외의 오만한 모습이 진짜 매력이 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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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10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