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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이어 눈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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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오랜만에 나온 후르바16권입니다~ 16권이 나오길 얼마나 목빠지게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 나와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 ㅠ,ㅠ 15권에서 유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너무너무 슬펐는데 ... 이번16권은 한층 더 슬픕니다 ... 이번권에선 쿄코씨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 쿄우가 어렸을적에 만난 쿄코씨가 자신에게 해주던 이야기를 떠오르면서 시작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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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오랜만에 나온 후르바16권입니다~ 16권이 나오길 얼마나 목빠지게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 나와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 ㅠ,ㅠ 15권에서 유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너무너무 슬펐는데 ... 이번16권은 한층 더 슬픕니다 ... 이번권에선 쿄코씨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 쿄우가 어렸을적에 만난 쿄코씨가 자신에게 해주던 이야기를 떠오르면서 시작이 됩니다 ... 어린시절 마음을못잡고 어두운길로만 빠져가는 쿄코씨는 혼다 카츠야씨를 만나게됩니다 마음한구석에선 붙잡아주길 바라는 쿄코씨는 부모님의 그러한행동에 점점더 어두워지고 맙니다 .. 그런 쿄코씨에게 카츠야씨는 너무도 고마운 존재! 서로 사랑하게되어 결혼을하고 (쿄코씨 결혼하는걸 무척 반대를^^;;) 그리고 드디어 토오루를 가지게됩니다 .. 하지만 쿄코씨는 무척 불안해합니다 .. 자신이 엄마에게 뱉어버린말이 떠올랐기때문이죠 .. [낳질말지 그랬어] 라는말만큼 부모에게 큰 상처를 주는말은 없겠죠 .. 불안해하는 쿄코씨를 보던 카츠야씨는 ... 둘이서 많은 사랑을 주며 키우자고 했습니다 ^^ 토오루가 태어나고 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지내왔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 웃음이절로 ^^ 하지만 행복도 잠시 ... 갑작스런 카츠야씨의 죽음으로 쿄코씨는 ㅠㅠ 그외는 직접보시길~~ 정말 눈물납니다 .. 갈수록 재미가 더해가는 후르츠 바스켓~ 입니다 :) 다음권이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
m***k 2005.09.0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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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감동의 크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감동의 크기" 내용보기
원래 10권 이상 넘어가는 건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소장하는 건 대부분 6~7권 내외이고, 10권 이상인 것 중 소장하고 있는 것은 바나나피쉬 정도죠. 후르츠바스켓을 아직 안봤을 때.. 사람들의 입에서 여러번 듣긴 했을 땐, 그저 그런 보통 흔하고 흔한 가벼운 어쩌면 경박한 일본만화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랑에 관한 찡한 스토리가 있고, 삶에 대한 진실이 담겨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감동의 크기" 내용보기
원래 10권 이상 넘어가는 건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소장하는 건 대부분 6~7권 내외이고, 10권 이상인 것 중 소장하고 있는 것은 바나나피쉬 정도죠. 후르츠바스켓을 아직 안봤을 때.. 사람들의 입에서 여러번 듣긴 했을 땐, 그저 그런 보통 흔하고 흔한 가벼운 어쩌면 경박한 일본만화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랑에 관한 찡한 스토리가 있고, 삶에 대한 진실이 담겨 있더군요. 이번 16권을 보면서는(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16권.-.-;;) 펑펑 울었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부러운 사랑을 보면서.. 좀 뜬금없겠지만, 나도 저런 사람을 만나서 저렇게 사랑스런 아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더군요.ㅎㅎ 정말.. 소장해도 아깝지 않은 만화라고 생각해요.(고개를 슬며시 돌려 꽉찬 책장을 보며 내심 20권 넘을까 걱정..ㅋㅋ) 강추입니다. ^^*
h*****i 200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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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6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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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 더해갈수록 하나씩 그 의문이 풀려갑니다. 이럴지 않을까..저러지 않을까..생각해보지만 모든것이 다 작가의 손에 달린것이겠지요 16권은 쿄우의 과거 회상으로 토오루의 엄마와 아빠의 사연을 알려주면서 유키와 학생회장단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자세한 내용들은 아직 알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쿄우는 토오루 엄마와 그런 이야기까지 나눌정도로 만
"벌써 16권째.." 내용보기
권이 더해갈수록 하나씩 그 의문이 풀려갑니다. 이럴지 않을까..저러지 않을까..생각해보지만 모든것이 다 작가의 손에 달린것이겠지요 16권은 쿄우의 과거 회상으로 토오루의 엄마와 아빠의 사연을 알려주면서 유키와 학생회장단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자세한 내용들은 아직 알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쿄우는 토오루 엄마와 그런 이야기까지 나눌정도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지.. 토오루는 왜 과거에 대한 어두움을 가지고 있는지.. 상자를 열어야 되는거에 그늘을 보니는건지....(앞권에 나옵니다) 상자에는 무엇이 있는건지.. 토오루는 아빠에 대한 감정이 안좋은걸로 보이는데 왜 그러는건지.. 그 외 많은 의문들이 풀리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다음 17권을 기다려야 겠지요.. 올해안에 나올지..고대하게 되네여..
YES마니아 : 로얄 f****a 200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