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을 모르는 불교 신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대한 불교 조계종에서도 소의경전으로 지정이 될 만큼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 돼 있고, 더우기 한글 세대를 위해서 한글로 풀이한 주옥같은 내용은 정말 혼자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을 모르는 불교 신자가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대한 불교 조계종에서도 소의경전으로 지정이 될 만큼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 돼 있고, 더우기 한글 세대를 위해서 한글로 풀이한 주옥같은 내용은 정말 혼자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