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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림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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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양한 형태의 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은연 중에 표현한다. 간단하게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 표정, 몸짓을 통해 우리는 상대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소한 하나하나의 표현 방식이 그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큰 열쇠가 될 때가 많다. 이것은 내 자신에게도 예외는 아니어서 나의 마음은 내 표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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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양한 형태의 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은연 중에 표현한다. 간단하게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 표정, 몸짓을 통해 우리는 상대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소한 하나하나의 표현 방식이 그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큰 열쇠가 될 때가 많다. 이것은 내 자신에게도 예외는 아니어서 나의 마음은 내 표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 해요="">는 어린이의 가장 손 쉬운 표현 수단인 그림을 통해 어린이의 마음을 읽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언어 발달이 덜 성숙되고 표현 수단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담은 그림을 통해 어른과의 의사 소통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란 참으로 어렵기만 하다. 아동들이 그린 그림은 매우 단순하게 보이지만 사실 그 안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에 사례로 제시된 그림들은 모두 5 – 7세 아동의 것으로 그림의 의미를 해석하다 보면 아이가 처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의 생활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데에 심리 미술 치료의 목적이 있다. 예를 들자면 빨간색은 활동적인 것, 열정적인 것을 드러내며 빨간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는 실제로 열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매우 활동적인 성향을 보인다. 반면에 보라색은 어둡고 아픈 마음의 상태를 보여 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보라색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보라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의 경우 몸이 안 좋거나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많다. 목이 없는 사람을 그리는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의존적인 성향을 보이며 머리가 납작한 사람을 그린다면 그것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 동그라미 가족화라고 하여 동그라미 안에 가족의 모습을 그리라고 하자 한 아이는 분홍과 하늘, 초록색으로 그냥 형체가 불분명한 색깔만 칠했다고 한다. 이 아이의 생활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니 부모가 이혼을 하여 고모네 가족과 함께 살고 있었다. 이처럼 아이들이 얻은 마음의 상처는 언어 이외의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표출된다. 어른들이 이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지 못한다면 아이들은 계속 나쁜 방향으로만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그림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림은 아이들이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표현하는 그림 속에는 재미있는 요소들도 많다. 예를 들면 여자 어린이가 자주 그리는 길고 커다란 머리카락과 머리 장식 등은 예쁘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시도이다. 구두를 신은 사람을 자주 그리는 아이는 외출을 좋아하고 빨간색으로 칠한 입이나 손은 수다스러움과 활동성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미술 학원 식 교육에 대하여 경고를 한다. 도화지에 빈 공간이 없이 모두 색을 입혀야 한다던가 색칠을 꼼꼼히 해야 한다는 것은 어른 중심의 사고라는 점. 아이들의 사고를 존중하려면 이러한 미술 교육을 지양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아이들이 보다 자유로운 표현을 할 수 있다. “꼼꼼하게 칠하려는 시도는 손과 팔에 힘이 있는 아이들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아이의 생각에서 나오는 표현력보다는 빈 공간 없이 다 칠해야 한다는 막연한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데 아이들에기 있어 막연히 칠해서 메꿔야 한다는 행위는 그야말로 힘든 노동인 셈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왜? 이렇게 칠하길 강요하는 것일까? 첫째, 종이의 빈 공간이 보임으로써 미완성이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완성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이다. 둘째, 이렇게 그려진 그림을 집으로 돌려보내거나 벽에 걸어 보여줌으로써 잘 가르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방법이다. 특히 미술 대회와 같은 행사에 출품하는 경우에는 더욱 더 심하다고 볼 수 있다. 셋째, 어른들도 과거에 이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칠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며 이러한 방식에 아무런 의심도 없다.” 즉 어른 중심의 사고로 아이들의 그림을 지도하기 보다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존중해 주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다양한 색채를 사용하는 아이는 생각과 창의력이 좋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자란 아이다. 활동적이지 못하고 우울한 아이는 그림을 그릴 때에 도화지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고 아랫부분에 치우친 그림을 그린다. 이처럼 아이의 그림을 통해 그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보다 다양한 색채를 사용하여 과감하게 표현하도록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심리 미술 치료가 추구하는 바이다. 더 나아가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그리기 표현을 통해 아이의 심리를 치료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의 미술학원이 너무 획일화된 그림 그리기를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 또 한편으로는 심리 미술 치료라는 이름 아래 잘못된 미술 치료 기법이 아이들에게 남용되지 않을까도 우려되는 바이다. 따라서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이상 아이의 그림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 그러나 그림 그리기는 그것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표현한다’는 긍정적 느낌을 형성한다.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그림을 그리도록 하고 그 표현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한 개인을 이해해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 아닌가 싶다. 한 아이의 부모라면 자식의 그림을 함께 보고 이야기하면서 아이를 이해하는 기회를 얻는 것도 매우 필요하겠다. <오마이뉴스>에도 실렸습니다.
t******8 2005.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아이 마음을 알 수 있네요
"그림으로 아이 마음을 알 수 있네요" 내용보기
12개월~48개월 <엄마, 아빠 내 생각을 읽어 주세요> 5-7세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 해요> 8-10세 <엄마, 아빠 난 이렇게 생각해요> 유시덕 심리미술 창의성 연구소에서 펴낸 아이 생각 읽기 시리즈 세 권의 책. 그 중 가운데 책은 거의 연년생인 두 아이를 위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아이들이 하는 말은 한계가 있고, 또 그림만 봐도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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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48개월 <엄마, 아빠 내 생각을 읽어 주세요>

5-7세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 해요>

8-10세 <엄마, 아빠 난 이렇게 생각해요>

유시덕 심리미술 창의성 연구소에서 펴낸 아이 생각 읽기 시리즈 세 권의 책.

그 중 가운데 책은 거의 연년생인 두 아이를 위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아이들이 하는 말은 한계가 있고, 또 그림만 봐도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 수 있다는 얘기를 익히 들어왔기에

책을 펼치자마자 우리집 두 아이가 그린 것과 비슷한 그림을 먼저 찾아보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들도 가정환경에 따라 모두 다른 그림을 그려서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그림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분석해 놓은 걸 자세히 읽어보니 우리 아이들의 그림에서도 보이는 것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이미 그려진 그림 속에서 아이답지 않은 부분과 아이다운 부분을 먼저 가려내는 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미술학원이나 미술과외를 시킨 적은 없어서 나름 자기만의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는데... 

유치원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 영향을 많이 받고 모방이 왕성한 나이인지라

진짜 자기의 생각을 담아 자유롭게 그리는 그림은 좀 보기가 힘들다.

아이 그림에 나타나는 직선, 곡선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우리 아이 그림 분석에 참고가 많이 되었다.

울 아들은 검정색이 다른 모든 색깔들을 지우는(합치는?) 힘센  색깔이라서 좋아한단다.

파란색은 남자색이라서 좋고...

그런데 책을 보니 검정색은 자신을 나타내려는 짖궂은 성격의 아이이고, 창의성은 매우 좋으나 신경이 예민한 상태를 나타낸다고 한다. 윤곽선을 그리는 아이가 엄마의 엄격한 가정교육을 받은 것이고, 검정색을 계속 사용한다면 야단치는 것에 대한 만성화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처방전도 함께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런 아이들에겐 엄마가 인내심을 가지고 조용조용 설득해야 하고, 스킨십과 칭찬을 많이 해 주라고 한다.

또 파란색은 긴장과 우울을 상징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나타낸단다. 창의성은 보통 이하이고 신경이 예민한 상태라고 한다. 어른 말 잘 듣고 착한 아이라니... 이건 딱 우리 아들이다.^^

그런데 파란색과 검정색이 같은 화면에 나타나면 위험!!

헉...우리 아들이 그린 군함이다. 파란색과 검정색이 화면에...

아직 대인관계를 거의 잘 못하는 아이인데...걱정걱정...

책의 설명을 보니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남의 핑계로 돌리며 심통을 부리고 싶은 생각이 꽉 찬 상태를 나타낸다. 남을 괴롭히는 폭력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만날 동생에게 윽박지르고 화내고 동생을 때리려는 아들 마음이 보였다. 에구~~~

 

공주병을 상징하는 분홍을 좋아하는 울 딸. 그러나 심리적 행복의 에너지=만족감 행복감이 넘친단다.

이것도 울 딸과 딱!!

그러나 자신을 나타내는 표현력 부족, 말보다 소리를 지르고...울기도 잘 울고...(아이고야~)

 

책에서 보니 주황-노랑 색채대비는 "아동은 열심히 잘 하고 있기에 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부모의 마음에는 차지 않은 상태를 나타낸다. 누군가와 비교당하고 있다는 느낌"이라는데...맞다. 늘 오빠와 비교하는 엄마...

반성해야지...반성해야지...했다. 

 

가장 쉽게 아이들 그림을 분석해 볼 수 있는 두 가지 방법.

물고기 가족화와 동그라미 가족화를 그려보게 하는 것이란다.

이 책에서 이 방법만 배워도 아주 크게 도움을 받을 것 같다.

친절하게 책 맨 뒷장에 어항 그림과 동그라미 그림까지 복사해서 쓰거나 그냥 그려보라고 첨부되어 있었다.

나는 이걸 발견 못해서 아이들보고 그냥 그리라고 했는데...^^ 

5,6,7세 아동화의 특징에 대해서 알려주고...

실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싣고, 분석하고, 집에서 이렇게 해 주세요...라는 부탁말까지 써 두었다.

스트레스 받은 아이들의 그림을 보고 나니 가슴이 답답...

이 답답한 속을 부모들이 빨리 풀어줘야 할 터인데...

많은 부모들이 미술심리에 관심을 가져야겠구나...생각이 들었다.

 

딸이 그린 물고기 가족화

엄마와 딸이 물고기 밥을 준다.

새끼 물고기를 그렸다.

어항 속에 멋진 물고기 집이 있다.

물고기들이 모두 한 방향으로 보고 있다.

물고기 입은 그리질 않았다.

실제로 엄마는 거의 치마를 입지 않는데 아이 그림에선 예쁜 치마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들이 그린 물고기 가족화

할아버지 할머니 물고기까지 그렸다

지금 살고 있는 자신과 여동생을 그린 게 아니고 형과 동생 물고기를 그렸다.

엄마, 아빠 물고기는 입을 벌리고 있다.

어항 바닥에 조개가족도 있고, 물풀 가족도 있다.

자신이 물고기 먹이를 주고 있다.

딸이 그린 배

유치원에서 6,7월에 '배 프로젝트 수업'을 해서인지 배의 부분부분이 매우 정교하다.

좋아하는 하트를 많이 그려넣었고 각기 다른 색으로 칠했다.

 

아들이 그린 군함

대포가 엄청 많다. 360도 회전하는 대포란다

년도와 이름을 꼭 적는다

비슷한 군함을 두 개나 더 그렸는데 갈수록 더 정교하게 그렸다. 

 

이렇게 적고 보니 아이 그림을 보고, 책을 보니 대충 짐작할 수 있는  것들이 많네요.

특히 물고기들이 한 방향으로 있어서 아이들이 느끼기에 우리 가족이 화목하다는 것.

보라색은 거의 사용하지 않은 걸로 보아 부모와의 큰 문제나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는 것...

 

겨울에도 물고기 가족화와 동그라미 가족화를 그려보게 해서 우리 아이들이 과연 정서적으로 건강한지

다시한번 체크해봐야겠다.

이 책이 참으로 고맙다. 

j******t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해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해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예전에 한 번 TV에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었지만, 그 때는 마냥 신기해 하기만 했을 뿐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었답니다. 호연이도 아직 아기였고, 호연이를 그런 상담없이도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나름대로 큰 착각을 하며 그렇게 호연이를 키우고 있었던거죠...   나이 60이 넘은 아들도 흰머리의 할머니에게는 마냥
"[엄마, 아빠 내 그림이 말을해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예전에 한 번 TV에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었지만,

그 때는 마냥 신기해 하기만 했을 뿐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었답니다.

호연이도 아직 아기였고, 호연이를 그런 상담없이도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나름대로 큰 착각을 하며 그렇게 호연이를 키우고 있었던거죠...

 

나이 60이 넘은 아들도 흰머리의 할머니에게는 마냥 어린 아들로 여겨져 걱정한다더니

아기였던 호연이가 점점 자라서 고집도 세고,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주장도 하는 6세 아이가 되었는데도

제 눈에는 여전히 약하디 약한 어린아이로만 생각되어

엄마라는 입장에서 호연이를 많이 통제하고 교육도 시키곤 했었답니다.

호연이의 말도 들어주긴 했어도 마음으로 들어준 것이 아니라 형식적으로 대답하며 들어준 정도였고,

그러다 보니 호연이의 마음 속에는 엄마에 대한 원망만 커지고

사랑과 관심을 요구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엄마에게 표현을 할 수 없이

엄마가 하라는대로 조용히 따라오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호연이의 그림과 대조를 해보았더니

정말 군대 상관같던 엄마를 싫어하는 호연이의 마음이 고스라니 그림에 담겨 있었습니다.

그림의 선과 색채를 보고 아이들의 심리상태와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데

호연이의 신경이 예민해져 있고, 야단맞고 통제 받는 것에 대한 반감이 강해 보였지요.

다행히도 설명과 더불어 상황에 따라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어서

요즘에 호연이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고, 좀 더 스킨쉽을 많이하여

엄마가 호연이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창의성이 매우 뛰어나다는데, 그런 부분도 엄마 때문에 많이 발전되지 못했던 것 같아서

이제는 마음껏 이야기하고 놀이하며 호연이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꼭 한 번씩은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그림 상담을 받아보거나

아님 이렇게 아이들의 그림을 분석할 수 있는 책자 한 권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처럼 아이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무감했던 엄마가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저의 모습을 다시금 뒤돌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유시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p*******k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쉽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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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의 리뷰가 너무도 자세하고 훌륭하기에 같은 생각이라는 의견이다 책에 대해 아쉬부분이 잇다면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미술 놀이라던지 활동들이 같이 실렸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다 부모님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학원의 어떤 홍보성 그림을 아이에게 가르친다는게 문제이다 모든 학원이 그런건 아니지만 분명 그런 학원들이 있다 아이에게 어떤 좋은 교육을 제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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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의 리뷰가 너무도 자세하고 훌륭하기에 같은 생각이라는 의견이다 책에 대해 아쉬부분이 잇다면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미술 놀이라던지 활동들이 같이 실렸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다 부모님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학원의 어떤 홍보성 그림을 아이에게 가르친다는게 문제이다 모든 학원이 그런건 아니지만 분명 그런 학원들이 있다 아이에게 어떤 좋은 교육을 제시하기 전에 충분히 공부하고 함께 하는게 그런 점을 보완 할 수 잇을 것 같다 과정 또한 중요한게 아이들이 배우는 의미이지 결과만으로 따진다면 배운다는 것에 의미가 없을거라고 본다
p*****1 200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