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43%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책... ^_^
"유쾌한 책... ^_^" 내용보기
정말 유쾌한 책이다. 물론 어떤 깊은 생각을 요구하지도 않고 어떤 학술적인 내용도 없다. 그저 세상 속의 신기한 이야기들을 늘어놓았을 뿐이다. 그리고 어디서 구했는지...(저자가 직접 그림을 그린 것은 아닐테고...) 정말 많은 사진과 그림 자료들은 나를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그러나 이렇한 깊이 없는 흥미 위주의 내용이 이 책의 강점이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만물
"유쾌한 책... ^_^" 내용보기
정말 유쾌한 책이다. 물론 어떤 깊은 생각을 요구하지도 않고 어떤 학술적인 내용도 없다. 그저 세상 속의 신기한 이야기들을 늘어놓았을 뿐이다. 그리고 어디서 구했는지...(저자가 직접 그림을 그린 것은 아닐테고...) 정말 많은 사진과 그림 자료들은 나를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그러나 이렇한 깊이 없는 흥미 위주의 내용이 이 책의 강점이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만물 박사는 아니다. 그래서 물론 내용에 있어서 거짓이나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왜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같은 합성 사진을 가지고 진짜라고 우기는 (이러한 책들은 정말이지 근거없고 황당하지만 정말 유쾌한 내용들이다.) 책들도 있지 않은가? "세상에 이런일이"와 같은 책들은 미국의 어떤 황당한 신문(그 신문은 예를 들어 "클린턴 대통령이 외계인과 비밀리에 회담을 가졌다", "히틀러는 여자였다. 등과 같은 황당한 기사를 싣는다.) 을 번역한 것 같다. 그러나 "책 속의 책" 저자는 독창적으로 정말이지 방대하고도 흥미있는 이야기들을 수집하였다. 그 노력 만큼은 정말이지 인정해주어야 할 것 같다(?). 내가 이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은 재미가 있다 !
l*******p 2002.10.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 단 근거는 알 수 없다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 단 근거는 알 수 없다" 내용보기
참고문헌이 빠져있는 것만 제외하고는, 이 책의 가치는 나무랄데 없다. 잡학사전으로 이만한 책은 드물다. 세 권이나 되는 내용도 그렇고, 사진과 그림의 상태도 훌륭하다. 다만, 동성애 라던지 몇가지 민감한 주제에 대하여 역시 민감한 유명인의 실명을 그대로 공개한다던지, 역사적으로 검증되기 힘든 사실들, 야화들을 사실처럼 적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지... 이 책은, 일종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 단 근거는 알 수 없다" 내용보기
참고문헌이 빠져있는 것만 제외하고는, 이 책의 가치는 나무랄데 없다. 잡학사전으로 이만한 책은 드물다. 세 권이나 되는 내용도 그렇고, 사진과 그림의 상태도 훌륭하다. 다만, 동성애 라던지 몇가지 민감한 주제에 대하여 역시 민감한 유명인의 실명을 그대로 공개한다던지, 역사적으로 검증되기 힘든 사실들, 야화들을 사실처럼 적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지... 이 책은, 일종의 "소설"정도로 가볍게 봐두는 편이 좋겠다. 어떤 이야기를 할 때 이 책을 근거로 이야기를 한다던지 리포트의 근거자료 등으로 이야기 하다가는 몇 대 맞기 딱 좋겠지.
r******t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가가 엇갈리는 책
"평가가 엇갈리는 책"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97년 중3때였다. 친구가 이 책을 미치듯이 밤을 새가면서 읽길래, 나도 빌려서 읽어보았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물론 그때는 어려서 흥미위주의 책만 읽고 재미만 있으면 최고라는 사고를 가지면서 책을 읽을때였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나온 은 97년에 나온 이랑 99년애 나온 [책속의 책 완결편]을 섞은
"평가가 엇갈리는 책"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97년 중3때였다. 친구가 이 책을 미치듯이 밤을 새가면서 읽길래, 나도 빌려서 읽어보았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물론 그때는 어려서 흥미위주의 책만 읽고 재미만 있으면 최고라는 사고를 가지면서 책을 읽을때였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나온 <책속의 책="">은 97년에 나온 <책속의 책="">이랑 99년애 나온 [책속의 책 완결편]을 섞은 내용이다. 작가가 새로운 내용들을 약간 추가한 부분도 있고.... 성인이 되어서 이 책을 사서 다시 읽으니까 재미가 예전보다는 덜 하다는 느낌이 든다. 내 주위 친구들에게 빌려주니까 반응이 가지가지였다.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상식들을 집대성한 좋은 책], [완전히 킬링타임용도외에는 쓰레기다] 등등.. 판단은 독자들이 알아서 하시길... 이 책을 구매하시고 싶으시다면, 먼저 서점에 가서 이 책을 10분정도 읽어본 뒤에 살건지 말건지 결정하는게 좋겠다. 이 책에 대한 평가가 사람들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성(性)에 관한 부분이 제일 재밌었다. 음.... 남자라서 그런쪽(?)에 관심있다기 보다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정보들을 접하니까 정말 재밌고, 이거 진짜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성에 관한 부분 말고도 재밌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다. 나는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y***k 200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들만 늘어놓은 책
"상식들만 늘어놓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세권으로 되어 있는데 주제를 하나 정해놓고 거기에 관련된 지식이나 상식을 나열해 놓은 책이다. 작가가 이 책을 소개할 때 이 책이 일생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는데 읽어봐도 살아가는 데 그리 도움되는 게 많지 않다. 읽어도 별로 남는 게 없다.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나오는 상식들하고 별반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혀 쓸모없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
"상식들만 늘어놓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세권으로 되어 있는데 주제를 하나 정해놓고 거기에 관련된 지식이나 상식을 나열해 놓은 책이다. 작가가 이 책을 소개할 때 이 책이 일생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는데 읽어봐도 살아가는 데 그리 도움되는 게 많지 않다. 읽어도 별로 남는 게 없다.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나오는 상식들하고 별반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혀 쓸모없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 권으로 되어있는 내용 중 필요한 것만 추려낸다면 한 권도 다 안 나올 것이다. 그래도 읽는 동안은 심심하지는 않다. 어떻게 알아냈나 싶을 정도로 황당한 것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y****b 200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속의 책을 읽고
"책 속의 책을 읽고" 내용보기
은 전 3권으로 이루어진 교양상식에 관한 책이다. 저자가 20여년의 오랜 시간을 공들여 자료를 수집하여 완성한 책이라고 하는데, 저자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물은 아닌것 같다. 각권은 여러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그에 맞는 상식을 단편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과의 만남은 우리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며, 우리의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이 변할 것이고, 우리가 대화의
"책 속의 책을 읽고" 내용보기
<책 속의="" 책="">은 전 3권으로 이루어진 교양상식에 관한 책이다. 저자가 20여년의 오랜 시간을 공들여 자료를 수집하여 완성한 책이라고 하는데, 저자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물은 아닌것 같다. 각권은 여러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그에 맞는 상식을 단편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과의 만남은 우리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며, 우리의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이 변할 것이고, 우리가 대화의 영웅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볼때 이 책 속의 내용은 우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필요도 없으며, 그 정도로 아는체 한다면 오히려 섣부를것 같다는 생각이다. 백과사전도 아니고 그렇다고 깊이있는 전문지식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앞뒤 없이 그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이런저런 주제를 들쑤셔 한마디씩 던진 모양새이다. 필자의 얘기처럼 두고두고 여러번 봐야할 도움이 되는 책이라기 보다는, 그저 잡다하고 단편적인 지식으로 아는체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나 소용이 될 것 같다. 그런데 왜 이런 종류의 책이 또 개정증보판이 나올 정도로 잘 팔리는 건지 의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책의 홍수 속에서 책다운 책을 찾아 헤매는 젊은이들은 항상 책의 빈곤을 느낀다. 환상적이고 감상적인 수식에로만 나열된 책들, 주어만 있고 동사가 없는 그런 종류의 책들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책은 우리가 모르는 것을 우리ㅔ게 가르쳐주는 지혜를 담고 있어야 하며, 오늘을 담고 내일로 달리는 빛의 마차 같아야 한다. 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는 성경이었다. 그러나 <기네스 북="">이 1990년대 들어와서 성경을 앞지르고 세계 최고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책 속의="" 책="">은 <기네스 북=""> 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현실적이다.
s*******8 200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읽을 책
"한 번 읽을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며 잡은 책. 누군가를 기다리며 선 채로 1권을 읽어 버렸다. 그 뒤로도 서점에서 선채로 읽어버린 나머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것들이 하나씩 활자로 되어 나온다는 사실이 첨엔 재미 있었지만 3권이란 분량은 많고 느껴진다. 물론 저자가 20년간 모은 자료라는 소개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우리에게 흥미거리 이상을 주기엔 다른 무엇을 주진 않는다. 그 이상을 바
"한 번 읽을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며 잡은 책. 누군가를 기다리며 선 채로 1권을 읽어 버렸다. 그 뒤로도 서점에서 선채로 읽어버린 나머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것들이 하나씩 활자로 되어 나온다는 사실이 첨엔 재미 있었지만 3권이란 분량은 많고 느껴진다. 물론 저자가 20년간 모은 자료라는 소개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우리에게 흥미거리 이상을 주기엔 다른 무엇을 주진 않는다. 그 이상을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일지도 모른다. 작가도 그걸 원하고 있었을까? 어찌됐건 이 책은 읽어가는 동안는 재미가 있었다.. 이런 이야기들을 상식이라고 얘기할 순 없지만 혹시라도 친구와의 대화도중에 가끔씩 적절하게 내용을 얘기 해 준다거나 하면 재미 있지 않을까? 시간보내기에 적당한 책이다.
d****e 200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어도 심심하다!
"책을 읽어도 심심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심심할 때 읽어도 심심하다. 당신이 지독히도 할 일이 없는지라 여기 나오는 일 없는 계산들을 검토해보고 싶다면, 소일거리가 되줄 지도 모르겠다. 가령 성경에 나온 말을 토대로 천국의 면적을 계산해보고, 현재까지 죽은 사람을 감안해 볼 때 천국의 실제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은, 기발하다. 여러가지로 기발하다. 3권에 달하는 책을 보면 이렇게나 여러가지로 자료를 수집하
"책을 읽어도 심심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심심할 때 읽어도 심심하다. 당신이 지독히도 할 일이 없는지라 여기 나오는 일 없는 계산들을 검토해보고 싶다면, 소일거리가 되줄 지도 모르겠다. 가령 성경에 나온 말을 토대로 천국의 면적을 계산해보고, 현재까지 죽은 사람을 감안해 볼 때 천국의 실제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은, 기발하다. 여러가지로 기발하다. 3권에 달하는 책을 보면 이렇게나 여러가지로 자료를 수집하고, 계산하고, 이런 주제를 생각해 낼 수 있다는 사실에는 감동스럽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추천하는 용도는 이렇다. 당신이 화장실을 갈 때 책을 들고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치질 대상 1순위라면, 이 책을 화장실에 상비해두라. 쉽게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o*******s 200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