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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의 대상이 아닌, 살아있고 신비한 뇌의 세계로 안내해줍니다.
"분석의 대상이 아닌, 살아있고 신비한 뇌의 세계로 안내해줍니다." 내용보기
직업 특성상 아무래도 ''뇌''에 관한 교양도서나 전문서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물론 최근에는 ''뇌''에 대해 좀 더 재미있게 기술한 책들도 많이 출판되어 나오긴 하는데.. 뭐랄까. 뇌가 분석되고 있다는 느낌에 치우쳐져 있어요. 아무래도 좀 더 딱딱하죠.. 내용 자체라기 보다, 읽고 난 후 ''뇌''에 대한 느낌이요. 이 책의 최고 장점은.. 뇌를 시냅스 단위까지 분석하
"분석의 대상이 아닌, 살아있고 신비한 뇌의 세계로 안내해줍니다." 내용보기
직업 특성상 아무래도 ''뇌''에 관한 교양도서나 전문서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물론 최근에는 ''뇌''에 대해 좀 더 재미있게 기술한 책들도 많이 출판되어 나오긴 하는데.. 뭐랄까. 뇌가 분석되고 있다는 느낌에 치우쳐져 있어요. 아무래도 좀 더 딱딱하죠.. 내용 자체라기 보다, 읽고 난 후 ''뇌''에 대한 느낌이요. 이 책의 최고 장점은.. 뇌를 시냅스 단위까지 분석하고 그 기전에 대해 설명했으면서도, 전체적인 뇌의 기능과 그 기능들을 인간이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매우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점이에요. 흔히 과학자들이 범하기 쉬운 쪼개고 쪼개내는 오류를 약간 비켜간 듯 하죠. 인격과 기억과 언어 같은 철학적인 문제에도 애매모호하지만, 뇌과학자로서의 관점을 훌륭하게 기술해줘요.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뇌''에 관한 교양서적을 읽고 난 후 지금처럼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었어요. 웬지 뇌가 제 친구처럼 느껴져요. 그 엄청난 비밀에 더 애착이 가구요. 아무튼 강추!! 합니다.
f****h 200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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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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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야 유우지의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참  재미있고 시원하게 읽었다.   이름 한번 더 불러 주고 싶었다. 15-18세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써서 그런가 아주 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다. 어떤 내용을 쉽고 단순하게 설명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일인데.. 뇌분야를..  쉽게 읽었어도 가물거리는 내겐.. 역시 천재성이 있는 작가.. 아니 뇌과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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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야 유우지의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참  재미있고 시원하게 읽었다.  

이름 한번 더 불러 주고 싶었다.

15-18세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써서 그런가

아주 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다.

어떤 내용을 쉽고 단순하게 설명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일인데..

뇌분야를..  쉽게 읽었어도 가물거리는 내겐..

역시 천재성이 있는 작가.. 아니 뇌과학자이다.

 

글중에 자연도태 원리에 반하는 인간의 역진화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뇌과학분야는 읽을수록 흥미가 간다.

e*****2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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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마지막 프론티어에 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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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뇌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는 뇌 과학자로서 현재 뇌 과학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생생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기획하고 그 강의를 책으로 엮어서 출판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식 토론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얼마전에 읽은 저자의 또다른 책 '해마'에서는 두사람의 대담 형식으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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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뇌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는 뇌 과학자로서 현재 뇌 과학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생생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기획하고 그 강의를 책으로 엮어서 출판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식 토론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얼마전에 읽은 저자의 또다른 책 '해마'에서는 두사람의 대담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처음에는 다소 황당했던 기억이 난다. '저자가 얼마나 무책임하면 대담내용을 좀 더 세련되게 정리하여 책을 내지 못하고 그냥 녹취록 수준으로 낸 걸까' 하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전작 '해마' 와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다. 대담과 강의를 그대로 옮겨왔기 때문에 독자는 직접 저자에게서 이야기를 듣는것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주장한 것과 같이 책을 읽으면서 그 글들의 대화체를 인식하여 '생생함' 이라는 쿼리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읽다보면 어느새 바로 앞에서 저자가 직접 설명을 해주는 것 같은 착각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은 일단 고등학교 1,2학년 수준의 생물학과 화학에 대한 사전 지식은 있어서 그 내용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뇌에 대한 많은 궁금증과 현재 우리가 뇌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지 또 앞으로는 연구 방향은 무엇인지? 바로 이 책이 그런 궁금증을 비교적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k*****x 200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좋았지만 구성이 좀...
"내용은 좋았지만 구성이 좀..." 내용보기
재밌게 읽었습니다.쉽게 다가온달까? 그런 느낌이구요. 책의 구성이 학생들과의 수업내용을 옮긴 형식이라 좀 산만해요. 독자가 끼어들 틈을 안 주는 것 같아요. 사논지 꽤 된 것 같은데 읽은지 얼마 안 되었네요. 심리학에서 다루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죠.    책은 가볍고 들고 읽어도 무리가 없는 무게예요. 두께는 더 두꺼운데도 소설책보다 가볍고요
"내용은 좋았지만 구성이 좀..." 내용보기

재밌게 읽었습니다.쉽게 다가온달까? 그런 느낌이구요.

책의 구성이 학생들과의 수업내용을 옮긴 형식이라 좀 산만해요.

독자가 끼어들 틈을 안 주는 것 같아요.

사논지 꽤 된 것 같은데 읽은지 얼마 안 되었네요.

심리학에서 다루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죠. 

 

책은 가볍고 들고 읽어도 무리가 없는 무게예요.

두께는 더 두꺼운데도 소설책보다 가볍고요.

소설책과 같은 크기죠.두께만 빼면요.

표지는 보는 바랑 같고...솔직히 표진 별로 맘에 안 들어요.

 

내용은 평소에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했던거나

막상 설명하라면 '어떻게?'라는 물음이 나올법한 질문들입니다.

학생들의 물음에 답하는 형식입니다.

뇌하면 떠오르는 것에서 시작해서 뇌의 작동원리까지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직접 느낄 수 있게 자세한 그림이 곁들어져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 이런 사소한 것에 무슨 물음이 필요할까 하는 것들은 묻고 답하는 식으로 되어있어서 좋달까?

뇌,인간,동물.말.인코딩.디코딩, 컴퓨터...감각이 어떻게 전기신호로 전달되지?

어찌보면 익숙하지만 다른 시선으로 보면 이렇구나하고 감탄이 나오죠.

신경전달 물질이나 신경을 통해서 정보가 전달되고 저장되는 과정이 신기했고요.

 

 

아...내용요약은 못하는지라 이번 리뷰도 대충 주저리주저리네. 

그래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d********e 200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