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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 말씀대로 상무한검은 토익유형에따른 한자시험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제가 이책 2번 마스터했구요 완벽히는 못했지만 어느정도 해서 최근에 보았던 시험에서 745점 맞았어요. 또 그후에 한국어문회 한자2급시험보고 137개로 합격했구요. 상무한검 시험장 가보면 사람이 별로없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앞으로 상무한검이 한국어문회 시험을 앞지를 날이 언젠간 올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일단 급수시험같은 경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쇠퇴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30여회 동안 나왔던 기출시험문제를 분석해보면 난이도만 빼고는 유형같은 것이 거의 변한게 없습니다. 지금은 디지털 사회입니다. 한자도 영어처럼 언젠간 컴퓨터로 시험볼 날이 있겠지요. 그런 점에서 볼때 YBM사에서 나온 상무한검은 광고만 잘 된다면 충분히 토익을 능가하는 시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시험유형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객관식이 다수를 차지하며 주관식은 20문제 정도밖에 안나옵니다. 하지만 한자급수시험에 익숙하신분이라면 생각보다 체감난이도가 높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유형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아직 9회째 접어드는 시험이라서 어느 문제가 나오기도 예측불가능이거든요. 기출문제도 유포되지 않게 만들었구요.
오히려 이러한 단점이 나중엔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급수시험은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어문회가 YBM만큼 큰 회사도 아니구요. YBM이 만약 대대적인 광고를 때리고 국가공인인증받고 대기업에서도 토익처럼 필수조건으로 내놓는다면 상무한검또는 YBM사에서 나올 컴퓨터로 보는 한자시험(저의 개인적인 예측입니다)등으로부터 급수시험은 점점 뒤로 밀려나게 될것입니다
상무한검보신분들이나 급수시험을 보신분들 생각은 어떠한지 댓글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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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한검을 신청하고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평소에 한자에 관심이 많았고 토익외에 한자어 성적표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상무한검이 첫 시행되는거라 어떤 시험인지 파악이 되질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니 어느정도 감이 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어려운 시험이지만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900점도 머지않아 돌파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뜰 시험을 미리 대비 해서 저의 지식으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한자는 이제 우리의 생활 곁에 있습니다. 신문을 보거나 입사후에도 업무상 절대적으로 필요하거든요. 한자를 통해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거 같습니다. 고사성어라든지 간단한 독해도 짧은 문장에 함축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