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번역가로 활동해온 저자가 실질적인 번역문 쓰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도 알려주고
번역이란 것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한다.
자막번역과 더빙번역 대본을 고스란히 첨가해놓았다.
아...번역가가 이렇게 대본을 정리하는 구나...하고 신기하게 봤다.
번역은 번역가와 작가인 것 같다.
번역작가...
외국어와 자국어에 능통해야하는 전문가.
영양 만점이 책이라 추천해주고 싶다.
미래의 번역작가 지망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