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테니스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테니스는 직접 해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책을 통해 기초적인 테니스에 관한 상식들과 기본적인 자세들은 습득 하도록 한다.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해놓았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아주 쉽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 테니스는 그리 쉬운 운동이 절대로 아니다. 하지만 쉽게 할수 있도록 해놓았다는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그리고 테니스를 굳이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테니스 경기를 볼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냥 상식적으로라도 알아 놓으면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