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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봤고 후속편들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그간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이가 상대방임을 알고 있었다고 밝히는 것으로 시작되는 3권이었습니다. 둘이 정말 가까워졌다는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에 단행본 특별편 미츠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
| 회사와 사생활 3권에서는 그동안 코스튬 복장으로 서로의 진짜 모습을 숨기던 두 주인공이 고양이를 통해 드디어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됩니다. 아키는 전부터 카나데의 정체를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 척 해왔다는 얘기도 했고요. 아키의 집에도 놀러가고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