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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목사론/찰스 스펄전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수많은 목회자들을 깨우친 스펄전 목사님의 목사론... 스펄전 목사님께서 34세의 나이에 쓰신 글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이 있고 풍성한 가르침들로 가득합니다.(당시 목회17년) 무엇하나 버리지 못하겠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누루며 읽어내야 하면서도 그 글자와 문장에 담긴 한 마디, 한마디가 진한 사골 육수처럼 깊어서 읽다가 내 모습을 돌아보고, 또 읽다가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한숨과 탄식, 기쁨과 환희, 엎드림을 반복하게 하는 책입니다. 추천사를 써주신 백금산 목사님의 말씀대로, 스펄전의 목사론이야말로 평생 장서에 두고 읽어야할 목회보감이자, 평생 목회지침서입니다. 단 하나 아쉬운 것은 목회자의 부부생활, 가정생활에 대한 글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을 커버하고도 남을만큼 목회자가 알아야 할 보화같은 글들이 차고 넘칩니다. 박재은 교수님께서 페이스북에 이 책에 대해 써주셔서 믿고 읽었는데 제 평생에 손에 꼽는 베스트셀러가 될 것 같습니다. 모든 목회자 후보생, 신학생, 목사님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합니다. 8,100원에 구입했는데 그 값에 10배, 아니 100배의 유익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어거스틴이 들었던 말이 귓전에 울리시나요? "집어들고 읽어라" "집어들고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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