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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툰의 '고양이별' 에피소드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주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슬픔에 머물지 않고, 고양이들이 그곳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지내며 여전히 주인과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는 상상을 시각화한 점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이별을 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연결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상실감을 다독여주는 다정한 시선이 돋보입니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남겨진 가족의 편지를 전달해 주는 '특별한 우체부'인데요. 이별이 영원한 단절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전히 마음이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을 봤습니다. 울먹이던 아기 고양이가 우체부라는 새로운 임무를 맡으며 눈을 반짝이는 모습은, 슬픔에 잠긴 독자들에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치유와 용기를 전달하는 것 같아요. 부드러운 색감과 둥글둥글한 캐릭터 덕분에 무거운 주제임에도 마음 편히 몰입할 수 있으며, 소중한 존재를 기억하는 방식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장면들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고 4학년인 아이가 한 달 간 이 책을 가방에서 빼지를 않더라고요. 감동을 매번 받아서 계속 읽게 된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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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 2: 고동툰 처음 이 책을 만나기 전, 아이와 저는 TV 멍냥연구소를 통해 먼저 이 친구들을 본 적이 있어요.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키우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재미있는 설명으로 알려줘서 아이도 저도 좋아했던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더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아이는 지금도 반려동물을 정말 키우고 싶어하지만, 아직은 가족끼리 계속 고민 중인 주제예요. 일년전, 우리 집 첫 반려동물로 햄스터 햄순이를 키운 적이 있었어요. 작은 동물원에서 데려온 아주 작은 아이였는데,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만큼 기억은 또렷하게 남아 있어요. 햄순이가 햄찌별로 떠난 이후, 가족 모두가 한동안 마음이 쉽지 않았고, 그 경험 때문에 다시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일이 더 신중해졌던 것 같아요. 그 시기에 멍냥연구소를 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이 책은 고동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입니다. 각 에피소드가 길지 않아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하나씩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끝까지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특히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풀어지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무지개별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나오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과하게 무겁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흐름이라 좋았습니다. 읽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게 되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만화책이면서, 부모 입장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과 태도를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짧지만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이야기들까지—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 귀여운 친구들의 이야기, 많은 어린이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명량연구소고동툰 #비마이펫멍냥연구소 #고동툰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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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 그려진 표지만 보고도 단번에 마음을 뺏겼어요. 아이들 취향에 딱 맞는 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이번 책도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한참 동안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 2 : 고동툰(고동이의 반려동물 감동툰)」은 반려동물이 우리에게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고동이'가 동물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사로 나오는데 그 사연들이 하나같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어요. 동물의 시선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라 그런지 무심코 지나쳤던 행동들에 어떤 뜻이 담겨 있었을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동물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니까 우리가 얼마나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줘야 하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여러 에피소드 중에서 무지개다리 우체부가 된 고양이 '포냥이'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가족과 떨어져서 고양이 별로 가게 된 사연을 보면서 아이랑 길고양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거든요. 동물을 예뻐하는 마음도 좋지만 그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여줘서 좋았어요. 포냥이가 슬픈 상황에서도 다른 친구들의 소식을 전하며 씩씩하게 지내는 걸 보니까 짠하면서도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에서 온 사연들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들의 그리움을 다독여주는 느낌이었어요. 함께하는 시간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니까 지금 곁에 있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되더라고요. 함께하는 시간이 길지 않기에 지금의 하루가 더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아서 한참 동안 머릿속에 맴돌았지요. 아이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층 더 깊어지는 것 같았고, 지금 옆에 있는 작은 생명들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것 같아요.
특히 시루라는 강아지 이야기는 읽으면서 정말 코끝이 찡했어요. 주인이 자신을 함부로 대했는데도 끝까지 용서하기로 한 그 마음이 너무 예쁘면서도 가슴 아프더라고요. 아이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동물들도 우리랑 똑같이 슬픔을 느끼고 마음이 아플 수 있다는 걸 공감하는 것 같았어요. 동물도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생명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재미도 놓치지 않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내용이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나중에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뿐 아니라 햄스터나 말 같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배울 수 있거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대화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이 계속 나와서 많은 아이들이 동물을 더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생명을 사랑하는 예쁜 마음이 널리 퍼지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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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내가 읽은 책은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 2: 고동툰이예요. 나는 원래 고양이를 정말 좋아해서 오늘도 엄마와 오빠와 함께 부산에 있는 유기묘를 돕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어요. 실제로 고양이를 가까이에서 보고 돌봐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만화책인데, 특히 고양이나 강아지가 사람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 들려주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어요. 나는 평소에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나는 아직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 나중에 키우게 된다면 더 잘 돌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무지개다리 이야기였어요. 반려동물이 떠난 뒤에도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이 너무 슬펐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기도 했어요. 또 이 책은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고, 만화라서 지루하지 않았고,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짧지만 모두 감동적이었어요. 읽으면서 조금 울컥하기도 했어요. 앞으로 동물을 만날 때 더 소중하게 대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한 책으로 반려동물들도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져서 하트도 넣어서 고동이를 따라그려보았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단순한 만화 이상의 감동을 느꼈다. 이 책은 반려동물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눈시울이 붉어질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다. 특히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의 이야기는 내 마음을 깊이 울렸다. 6년 전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반려견 뽀삐가 떠났던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그때의 슬픔과 그 뽀삐와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들이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갔다. 이 책을 읽으며 뽀삐도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단순히 귀여운 존재가 아니라,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뽀삐야! 거기에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으렴! 우리가 언젠가 함께하게 될 그곳에서 또 꼬리곱터 돌리며 신나게 뛰어놀자! 보고싶다! #비마이펫멍냥연구소스페셜2 #고동툰 #비마이펫 #박지영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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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이 한가득 피어오른 봄이랍니다. 아직은 매서운 꽃샘추위로 아침 저녁은 쌀쌀하지만 빨리 봄꽃을 맞이하고 싶은 요즘이랍니다. 이 봄날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 따끈따끈한 신작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지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2 고동툰 원작 비마이펫 만화구성 박지영 -서울문학사-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비마이펫이 멍냥연구소가 돌아왔습니다. 반려동물이 말하지 못했던 진짜 속마음과 무지개 별에서 도착한 이야기까지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동물 친구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따뜻한 고양이 고동이와 무지개다리 우체부가 된 포냥이까지 동물친구들이 직접 보내온 이야기를 과연 어떻게 전해줄지 벌써 기대됩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아이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수 있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배울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비마이팻 멍냥연구소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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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려동물 교양만화 추천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2 고동툰> 아이와 함께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책을 함께 봤어요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에는 비마이펫 유튜브 채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고동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비마이펫 멍냥연구소가 유튜브 채널로 반려동물 정보가 가득하더라구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2 고동툰> 책은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전해줍니다. 특히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장면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동물들은 이런 마음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무지개별에서 보내온 사연들도 등장합니다.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들의 마음과 그리움을 다룬 이야기인데, 읽는 동안 마음이 뭉클해지는 장면들도 있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은 길지 않기 때문에 지금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동물 만화를 넘어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책임감에 대해 알게해줍니다. 아이들이 동물을 단순한 ‘귀여운 존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고동툰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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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교양 만화입니다. 평소 비마이펫 콘텐츠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해 왔지만,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에는 비마이펫 유튜브 채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고동툰〉**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는 반려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반려동물은 말을 하지 못하지만, 우리에게 많은 마음을 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여러 이야기 속에서 전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반려동물의 행동이나 눈빛 속에도 사실은 다양한 감정과 마음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강아지나 고양이는 어떤 마음일까?” 하고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이 책에는 무지개별에서 도착한 사연을 담은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들의 마음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금 곁에 있을 때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게 전해졌습니다. 책 속의 한 장면에서는 “함께하는 시간이 길지 않기에, 지금의 하루가 더 소중하다”라는 의미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 문장을 읽으며 반려동물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역시 이 부분을 읽으며 “동물들도 우리처럼 마음이 있구나”라고 이야기해 인상 깊었습니다.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2 : 고동툰>은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를 넘어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 그리고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공존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반려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가정뿐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사랑과 책임이 무엇인지 조용히 전해 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며 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게 만드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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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표지에 가득한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었어요. 단순히 귀엽기만 한 그림이 아니라, 서로에게 기대고웃고 있는 모습이어서 “이 책은 분명 따뜻한 이야기겠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들었어요. 안쪽을 넘겨 보니 캐릭터 소개와 차례가 잘 정리돼 있어서, 만화 형식이지만 생각보다 구성이 탄탄하다는 인상도 받았어요. 특히 ‘무지개다리’나‘이별’ 같은 단어가 보여서, 단순한 동물 개그 만화가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진지하게 다루는 책이겠다는 기대도 생겼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책이 감정 표현을 솔직하지만 과하지 않게 보여 준다는 거예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이야기나, 오랫동안 기다리는 강아지의 사연 같은 내용은 사실 초등학생에게도 쉽지 않은 주제인데, 이 책에서는 대사를 짧게 정리하고 장면으로 감정을 전달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겨 줘요. 아이는 중간중간 “이 강아지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주인이 많이 보고 싶었겠다” 같은 말을 스스로 꺼내었고, 함께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었어요. 또 에피소드마다 여러 동물의 입장을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캐릭터가 매우 귀여워서 다시 또 보게 되는 고동툰 이야기~ 4학년 정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부모와 함께 읽으면 한 단계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반려동물 이야기 책입니다. #멍냥연구소 #비마이펫 #고동툰 #반려동물책 #어린이동물만화 #초등추천도서 #감동웹툰 #반려동물교육 #무지개다리이야기 #강아지책 #고양이책 #부모와함께읽기 #감정교육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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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표지에 동물친구들이 가득 차 있어서 귀여워요. 저희 아이는 표지만 보고도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다 읽고나서 캐릭터 소개 페이지를 펼치고선 어느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드냐고 묻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어요. 동물들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들어본 적은 없지만 <멍냥연구소 Specual 고동툰>으로 동물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네요. 동물들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려는 의도가 없지만 인간은 좋아할 때도 있고 동물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기도 해서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이런 책들을 보고 동물들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잡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겠다고 마음 먹으면 끝까지 책임질 생각으로 키웠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멍냥연구소 시리즈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아페 #비마이펫멍냥연구소스페셜 #고동툰 #박지영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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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 강아지를 좋아하는 친구들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2 고동툰 책을 읽어보세요. 멍냥연구소는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어요. 우리딸도 초등학생인데 비아이펫 멍냥연구소를 좋아해요. 어린이 초등학생이 보는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읽는 책이네요. 우리는 반려가족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에 반려가족 필수 반려동물 교양만화를 읽어보고 싶었어요.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멍냥연구소 입니다. 이야기들만 가득한게 아니라 지식과 정보가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읽으면서 마음의 힐링도 되면서 반려동물의 대한 지식과 건강정보, 행동에 관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대한 책임감도 같이 생기네요.
내가 돌보는 가족이 더 생겼다는 마음으로 다가가면 해줄 수 있는게 많아져요. 그러므로 반려둥물을 키우는 가족도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슬픔을 느끼고 여러가지 감정으로 멍냥연구소를 읽어봤어요. 벌써 감정이입이 되어서 이별에 관한 것을 들으면 슬프다고 하네요. 내가 지켜줘야 할 내 동생인데 오래 함께하자 하면서 끌어안아주네요.
저는 고동툰 멍냥연구소 읽으면서 같이 감정이입이 되었어요. 우리집에 있는 강아지 뿐 아니라 모든 강아지 고양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아프지 않고 버림 받지 않고 즐겁게 맛있는 것 먹고 산책도 하면서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딸이네요. 이 책을 읽은 후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책임감도 더 생기게 되었네요.
저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초등학생 어린이가 읽었으면 좋겠어요. 반려동물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주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스페셜 2 고통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