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와 오맹달은 오랜기간에 걸친 코미디 영화의 명콤비이다...
주성치가 가는길에는 항상 오맹달이 옆에서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이 구품지마관은 얼마전 명절에 브라운관을 통해 우리에게 소개도 되었던
영화이다.
탐관오리의 아들인 주성치의 재치가 만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