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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적이지 못한 나의 성격때문에 책 제목에 매우 흥미를 느끼고 바로 잡았었다.
하지만 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저자중심의 사례로, 약간 현실을 회피하는 자기
합리화적인 내용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들었다. 생각만큼 기대치를 충족한 책은
아니다. 다만 한가지 얻은점이라면 인생 자체를 남의시선, 남의 의식에 휘둘리지 말
고 자신의 모습이 보잘것없더라도 좀더 인정해주고, 긍정해주는 습관을 들여보라는
밝은 메세지는 전달받은것같아 소득은 있었다.
전반적으로는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고 일반적인 성공학서적들의 범주를 못벗어
난것같아 아쉬웠던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남들이 당신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보다 당신이 자신을 좋아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남 의 눈보다는 자신이 자기를 바라보는 눈을 더 소중히 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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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쓰바라 준코는 자신의 20대와 30대 시절을 암울하게만 기억하고 있다.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상황, 뭐 하나 잘 되는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는 존재, 인내심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등..
그런 그가 힘들고 어려웠던 20대와 30대를 견뎌내고, 현재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자신에 대한 불만에서 자유로와졌고 현재는 '지독한' 낙천주의자로 살게 된 경험담이다. 매사에 불만이고 비관적인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마쓰바라 준코 따라하기'로 낙천주의자로 거듭나 보자.
I.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항상 상대의 눈치를 살피는 당신에게
항상 어두워 보인다는 말을 듣는 당신에게
낯을 심하게 가리는 당신에게
“사람들이 나를 싫어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당신에게
초대받지 못하는 당신에게
혼자가 되지 못하는 당신에게
II. 성격,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남에게 기대지 못하는 당신에게
항상 변명만 하는 당신에게
걱정이 많아서 잠을 못 이루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없다는 당신에게
솔직하게 사과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나는 운이 없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III.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결혼상대를 찾지 못하겠다는 당신에게
말이 서툰 당신에게
혼자 남게 될까 봐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추진력이 약한 당신에게
자기도 모르게 남의 탓을 하게 된다는 당신에게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자책하는 당신에게
남 앞에서 항상 긴장하는 당신에게
IV.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친구의 행복을 마냥 기뻐할 수 없다는 당신에게
매사에 우유부단한 당신에게
늘 모든 일에 열심인 당신에게
항상 도중에 포기해 버리는 당신에게
화만 내는 당신에게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당신에게
지금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는 당신에게
V.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노후를 걱정하는 당신에게
늘 ‘착한 사람’을 연기하는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자신이 패배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당신에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당신에게
부모를 존경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VI.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는 당신에게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좌절을 극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자기 얼굴을 싫어하는 당신에게
남의 의견에 휘둘리는 당신에게
고민만 하고 있는 당신에게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저자가 끊임없이 암기시키는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라는 주문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실천하기에는 버거운게 사실이다. 그러나 한편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것'은 완벽을 지향하는 강박관념을 치유하는 약이다.
완벽하지 않다고 해서, 실수 투성이라고 해서 자신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다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인정하되, 발전을 모색하고, 약간의 개선에도 자신을 격려할 수 있으면 된다. 미래에 대한 걱정은 현재를 열심히 살아감으로써 불식시키고, 자신감을 가지려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쓸 것이며, 얼굴이 미워도 웃는표정을 지어 매력적인 얼굴로 가꿀 것 등 걱정거리에 대한 해결책도 알려주고 있다.
그러므로 낙천주의자는 인생을 방임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긍정과 사랑을 갖고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친구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먼저 속좁은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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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주의자라 하면 ‘항상 긍정적이고, 즐겁고, 밝은 사람’이란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오
른다.
하지만 이 책은 꼭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만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자
신을 인정하고 자신을 포장하려 하지 말라고 한다.
사람들은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 때문에 힘들고 괴로워
도 참고 혼자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을 버리고 자신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인정하라. 그러면 편안해질 것이다.
그것이 낙천주의자의 삶이다.
Ⅰ. 주의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 타인과 나는 다르다. 자신을 탓하거나 바꾸려 하지 말라.
Ⅱ. 성격,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 “괜찮아, 하고 싶은 말을 다하지 못하면 어때 때로는 말하지 않아도 좋은 경우가 더
많이 있는 걸”
Ⅲ.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 자신의 주변을 먼저 돌아보라. 우리는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기준으로 자신을
재려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높은 곳에 두려하지 말고 조금만 내려와라 그러면 편안
해질 것이다.
Ⅳ.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 타인은 쉽게 변덕을 부리지만 당신 자신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그러니 남보다
자신에 대해서 더더욱 깊이 알고 친해질 수 있도록 하라.
Ⅴ.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다. 자, 더 이상 우울해 하지 말고 목표를 정하고 목교를 향해
서 전진하라.
Ⅵ.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자신을 너무 높은 곳에 두면 괴로운 법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었다. 사람들이 대부분 나와 비슷한 고
민을 하는 걸까? 아님 작가가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듯 마음의 갈등을 콕콕 집어주는 작가 덕분에 마음 한편으로는
찔리는 구석도 있었지만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항상 사람들과 부대끼며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작가가 대신 해주는듯해서 속이 후련해짐도 느낄 것이다.
우리는 끈임 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이 초라해지고 뭔가 부족한 느낌으로 좌절한
다.
좀더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고, 나를 더 높은 곳에 두고자 포장하려 한다.
타인의 시선을 버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좀더 높지 않은 곳에 있으면 어떤가? 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
그동안 걱정과 고민에 쏟아 부었던 에너지를 이제는 내 삶을 가꾸는 곳에 사용할 것
이다. [인상깊은구절] 동정이란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아니라 자신을 저 높은 곳에 둔 에고 (ego)일지도 모른다. -p34 조금만 더 자신감을 가져 보자, 안 그러면 진짜 쓰레기가 화를 낼지도 모른다. -p98 열심히 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다보면 기분도 상쾌해진다. 또,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렇게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반드 시 올 것이다. -p131 나는 그때 자기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제자리를 돌고 있는 개와 비슷했다. -p185 우리 인생은 자동차가 아니다. 기름을 가득 채웠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말 이다. -p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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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을 바꾸면 고민거리가 희망이 된다!! 이 책은 우리가 고민하는 우리의 성격 및 주위 환경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사고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의 증가는 현대인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현상이다. 그러한 부정적인 자기 평가는 결국 자신의 삶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므로, 내 삶의 사고방식을 바꾸자는 것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사고로부터 자유로울 때 인생의 제일 중요한 '살아가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6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1.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2. 성격,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3.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4.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5.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6.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각 주제 안에는 대여섯개씩의 성격에 대한 낙천적인 분석이 설명되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이 기본적으로 비관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상대의 눈치를 보는 모습, 타인과 나를 자꾸 비교하는 모습. 변명을 하는 모습, 매사에 우유부단한 모습...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두 가지 이유에서 조금은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내가 하는 고민들은 비단 나만의 것이 아니다. 둘째, 그러한 고민들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해결된다. 내가 낙천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게 이 책은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은 보람을 느낀다.
(각 제목의 핵심적인 부분을 포인트를 주어 시각적 효과를 준 것도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p.65 힘들고 어렵더라도 변명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방법은 있다. 그것은 바로 한 번 입에 담은 말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을 열고 이렇게 말하자. "오늘부터 나는 변명을 하지 않는다. 오늘부터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p.80 "운이 없다"면서 마냥 운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으면 좋은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운을 잡기 위해서는 평소에 마음의 안테나를 반짝반짝하게 닦아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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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강한 나에게 이 책은 지독한 낙천주의로 사는 법을 제시한다.그 핵심은 잘하려고 애쓰고, 그것에 미치지 못해 속상해 하는 것 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주변을 너무 의식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능력보다 뛰어난 것을 하지 못해 안절부절 할 필요도 없다.
1장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에서는 주변에서 나에게 말하는 것에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차이가 난 다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한다.
2장 '성격,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에서는 솔직하게 자신을 보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한다.
3장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와 4장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표준과 다르다고 다그치지 말고 조금은 바보 같고 어설픈 것을 인정하라고 한다.
5장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에서는 노후를 걱정하기 보다는 현재에 충실하고, 일이 재미없다면 일은 재미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6장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에서는 자신을 이상에 맞추려 하지 말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마음이 편안졌다. 아마 한가지도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만약 밝고 외향적이라면, 이책에서 그렇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해서 나쁘지 않다고 해서 자신이 밝은 에너지를 포기 하라고 하진 않는다. 그 내용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을 뿐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모습을 받아들이라고 한다. 그것이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지... 낙천적을 살기 충분한 환경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나 자신을 너무 높은 곳에 두고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지지 말고,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에 여유를 갖자. 저자의 말처럼 좀더 상쾌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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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서적같은 느낌이 드는 작가의 스케치하듯이 그려나가는 글들은 희망과
마음의 안정을 전달해준다. 읽는 과정에 심리치료가 되는듯한 보너스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얇아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글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는다. 심리학서적이 상담내용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면 이 책은
현상의 생생한 상황을 바탕으로 짚어나가는 방식으로 실감있게 다가온다.
1.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2. 성격, 이대러도 충분히 좋다
3.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4.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5.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6.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물흐르듯이 읽혀지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생각의 전환을 하게 만든
다. 생각이 참 맑고 신선하다는 느낌이다. 마음을 다스리면서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
게 한다. 경쟁사회에서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왜곡되고 내면을 올바로 보지 못하게 하는 사회구조와 물질문명은 밖으로만
시선을 돌린다. 그래서 이러한 방식의 책은 꼭 필요한 자신을 위한 책이 될것이다.
휴식같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사랑을 받지 않아도, 인기가 없어도, 결혼을 하지 못해도 상관없다. 비참하다는 말을 들어도 좋다.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다. 나는 내 길을 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부터 나는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수 있게 되었다. - 161쪽- 고민하면서 살아가는 그 과정은 꼭 필요하다. 그 속에는 '깨달음'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바로 그것으로 빛이 나는 것이다. -18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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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에 씌여 있는것 처럼 "지독한 낙천주의자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
지 않는다. 자기 합리화의 절대 지존, 그들의 세상살이를 따라가 본다."는 말이 가슴
에 무척이나 와닿는다.
작가 마쓰바라 준코는 이 책을 통해서 사고방식, 즉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즐겁고 아
름답고 행복해 질 수 있다는것을 증명해 주려고 하고 있다.
1.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2. 성격, 이대로는 충분히 좋다.
3.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4. 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5. 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6.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등의 6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평소 내의 성격상 고민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는것을 다시금 돌이켜
보는 계기가 되었다. 세상의 걱정으로 시작을 해서 걱정으로 끝나는게 아닌가 생각
할 때가 무척이나 많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계기가 내가 하고 싶고 내가 원하는 무엇가를 마음껏 하기위한
시도를 해야겠다는 새악이 든다. 한번 마음먹은 것을 부딪쳐 보면, 실패를 거듭해 보
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눈부시고 따뜻한 햇살이 내려 앉을 것이라는것을 잊지말자!!!
힘내자!!!
[인상깊은구절] 처음 대면한 사람에게 어두운 인상을 주는 것은 당신의 외모도, 옷차림도, 말수가 적 은 탓도 아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당신의 입모양에 있다.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의 입매가 V자 모양으로 변하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자(P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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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로는 낙천주의자인 것처럼 보이는 많은 사람들도 내부적으로는 염세주의자들인 경우가 있다. 낙천주의자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말처럼 지치고 피곤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을 불러 일으키도록 원동력을 제공해주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각기 염세적인 사람들이 처한 사나리오별로 어떻게 낙천주의자로 살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낙천주의자들은 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에서는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는 사람들이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성격, 이대로 충분히 좋다에서는 자신의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자신의 성격에 대한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세번째 파트인 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소극적인 당신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을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마지막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로써 세상을 살아가는데 별로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책은 정말 소극적인 Small Minded 사람들에게 한번쯤 권한만한 책이다. 하지만 지독한 낙천주의로 살기라는 제목과는 좀 멀고 염세주의자가 낙천주의자로 살아기기 위한 삶의 자세와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이순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을 시작해보자. 연애도 좋고 무엇이든 좋으니 열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p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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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주의로 산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과 같지 않을까?
살아가면서 삶이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기가 힘들며, 또한 타인도 그렇게 보일뿐 수많은 문제와 고민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한다. 다만 그 문제의 깊이의 강약과 사고의 차이가 다를 뿐이다. 저자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일, 즉 방법론에서 자기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독자의 생각이 좀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 책의 세부적 내용은
1.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남의 시선보다는 자신이 자기를 바라보는 눈을 더 소중히 여기며,
어두운 성격보다는 자기만의 매력이 중요하며,
낯을 심하게 가린다는 생각보다 자신의 옷차림에 자신감을 가지며,
자신도 모르게 자기와 타인을 비교하는 것은 자신에게 꿈이 없기 때문이며,
주말에 약속이 없다고 한숨쉬고 있기보다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혼자는 외롭다는 생각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 나에게 충실한 시간이다.
2.성격, 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남에게 기대는 것보다 당신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변명을 쉽게 해 버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며,
걱정이 많아서 잠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은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며,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단지 ‘말하지 않는 사람’이며,
누군가에게 사과를 할 때는 사랑을 고백할 때 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며,
진지하게 자신을 바라볼 대 행운을 잡을 수 있으며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3.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말이 서툴더라도 생각은 말이 아니라 다른 것을 통해서도 전할 수 있으며,
혼자 남게 될까봐 두려워하기보다 지금의 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
추진력이 약하다고 고민하기보다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성공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것은 자기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이며,
남 앞에서 항상 긴장하는 당신은 자신을 너무 높은 곳에 두지 말고 편안하게 생각하라.
4.어슬픈 것도 매력이다
친구의 행복을 마냥 기뻐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속 좁은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며,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결정과 결론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지 않으면 후회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며,
항상 도중에 포기하더라도 새로운 일에 마음이 동하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화만 내는 당신은 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친구가 없다고 외롭다는 생각보다 자신에 대해서 깊이 알고 친해지면 인간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다.
5.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노후를 걱정하기보다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며,
‘착한사람’을 연기하기 보다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사람’으로 변모하며,
일은 원래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일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패배자라고 생각하는 당신은 한가하기 때문이며,
행복은 아주 가깝고 작은 것이니 행복의 눈을 뜨기를 바라며,
부모를 존경하지 못하는 당신은 현실을 부정하지 말고 당신의 부모를 좋은 교사라고 생각하자.
6.지금 이대로의 당신이 좋다.
부족함이 많은 자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도 꽤 괜찮으며,
“NO"라고 말하지 못했다고 화내기보다 ‘날 초대해 준 사람을 기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행동하고,
극복하기 힘들만큼 우울할 때,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를 원하며,
자기얼굴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목구비가 아니라 웃는 얼굴이 더욱 중요하며,
남의 의견에 휘둘리는 당신은 자기 자신을 추궁하지 말고,
매사에 늘 고민하기보다 남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 것이 해결 방법이며,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당신은 사람은 언제든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이 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는 실망과 대수롭지 않게 여긴 부분이 많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행간의 뜻을 깊이 되새길수록 저자의 경험과 경륜에서 오는 인생의 길의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는 중요한 것 보다 아주 하찮은 또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와 잎만 바라보고, 앞만 보며 달리는 백 미터 단거리 선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인생은 장거리이기에 긍정적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다는 것, 우리가 말로써 남을 설득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뒤 돌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을 때에는 매 장의 소제목이 나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 되어질 때 여유 있게 읽으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는 거침없이 상대에게 다가가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세상이 만들어 놓은 편견 때문에 약한 태도를 보이면 안 된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 하지만 약한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강하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101 빠른 결정과 빠른 결론만이 능사는 아니다. 머리와 마음의 사인이 일치할 때까지 기 다리는 여유를 가져 보자. 머리와 마음의 사인이 일치했을 때 하는 행동이야말로 진 정한 행복을 가져온다는 것을 유념하자.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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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을 바꾸면 고민거리가 희망이 된다." 저자 마쓰바라 준꼬는 우리 대다수 사
람들이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한다.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그것은 바로 '살아가는 일'이다.
우리는 항상 '행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밝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고정관념
에 사로잡혀 살고 있다.늘 자신의 인생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당신! 완벽하게 채
워지지 않는 자신에게 실망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
즉 고민하면서 살아가는 그 과정에서 깨달음이 있고 인생은 바로 그것으로 빛이 나
는 것이다.행복은 자신의 손 안에 있다.단, 그것을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 하는 차
이가 있을 뿐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에 있다.걱정을 해
도,하지 않아도 오늘이라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
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인생은 '만남'을 통해서 변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의 사고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차례를 구성하고 있다.
1.주위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 없다.
2.성격,이대로도 충분히 좋다.
3.조금은 바보 같은 당신도 나쁘지 않다.
4.어설픈 것도 매력이다.
5.삶의 방식에 등급은 없다.
6.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참 좋다.
"지독한 낙천주의자로 살기" 책의 제목을 보면서도 알 수 있듯이 현대 사회에서는 온
갖 스트레스와 고민으로 생활의 전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걱정으로
살고 있다. 어쩌면 저자가 생각하듯이 뒤집어 보면 아무 걱정도 아무 고민도 될 수 없
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해본다. 그러나 일상으로 왔을때, 과연
현실에서 얼마만큼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회의도 드는 내용이 많다. 그렇게
모든 면을 허허실실 긍정으로 받아들이고 모든것을 좋다라고 받아들인다면 나의 주
관은 무엇이 될까? 그 모든 것을 수용하리만치 마음이 넓은 것일까? 물론 저자는 긍
정도 부정도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 자신의 본 모습이며, 그것이 자신답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좋다,저것도 좋다, 라고 표현하며 기술한 것은 저
자의 주관에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43쪽:혼자서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는 한 진실한 마음의 안정은 없다.마음의 안정은 타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127쪽:머리와 마음의 사인이 일치했을 때 하는 행동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가져온 다는 것을 유념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