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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글쓰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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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황당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이 책에 적혀있는 저자의 까페주소였다.   현재는 가입을 받지 않는단다.   이 책의 저자는 책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는 일관된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돈이 되는 글쓰기. 돈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눈이 확 떠질게 틀림없다.   물론 내 눈도 번쩍 뜨였고, 그래서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구성이 재밌어서 한번 더 웃
"마케팅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글쓰기 책." 내용보기

가장 황당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이 책에 적혀있는 저자의 까페주소였다.

 

현재는 가입을 받지 않는단다.

 

이 책의 저자는 책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는 일관된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돈이 되는 글쓰기. 돈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눈이 확 떠질게 틀림없다.

 

물론 내 눈도 번쩍 뜨였고, 그래서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구성이 재밌어서 한번 더 웃었다.

 

저자는 돈이 되는 글쓰기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목적에 충실한 글쓰기와 다르지 않다.

 

여러가지 글을 쓰는 방법이 있지만 사람들에게 의도를 정확하게 표현해줄 수 있는 그런 글을 쓰는 것이 가장 돈이 되지 않겠는가?

 

문득, 영화감독 김x덕 감독이 떠오른다.

 

그는 100분 토론에서 10년 넘는 기간에 열편이 넘는 영화를 찍었지만 돈을 얼마 벌지 못했다고 이게 말이 되느냐는 울분을 토한 적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이 아직도 감독을 하고 있는게 말이 되느냐고 친구에게 울분을 토했다.(응?)

 

아니 그럼 돈되는 영화를 만들어 내던가.

 

해리포터의 조앤 롤링은 지금까지 해리포터를 쓰고 있다.

 

하지 못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고 우리는 자신을 속일 때가 참 많다.

 

결국 김기덕 감독도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통할만한 어떤 것을 만들어낸 뒤에나 한국 영화소비자들의 수준을 운운할 수 있는게 아닐까.

 

비난하는 것은 쉽지만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과 통하는 면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마케팅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사회생활에서도 상당히 중요해졌다.

 

글을 쓰라는 말만 들으면 부담감을 느끼는 한국의 정서에 강력한 펀치를 날려주는 이 글은 결국 글의 목적과 소비자의 생각 패턴을 잘 파악해서 글을 쓰다 보면 홈런은 몰라도 무난히 안타를 칠 수 있고, 자기처럼 이렇게 책을 쓰는 사람도 생긴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

 

재밌게 읽었다.

m******n 2009.02.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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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세상에서 살아남는 글쓰기
"빠른 세상에서 살아남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은 빨라지고 있다. 빨리지고 있는 것에 더해 접해야하는 정보의 양을 이미 통제권을 넘었다. 정신없이 허둥되는 당신의 상대를 위해 어떻게 해야 당신의 뜻을 전할 것인가. 저자는 말 보다는 글로 전할 것을 주장한다. 흘리기 쉬운 말보다는 글의 힘을 설파한다. 적극 동의한다. 말로한 설명이나 약속은 그 무게에 있어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사람들은 같은 얘기를 서너번 이상
"빠른 세상에서 살아남는 글쓰기" 내용보기
세상은 빨라지고 있다. 빨리지고 있는 것에 더해 접해야하는 정보의 양을 이미 통제권을 넘었다. 정신없이 허둥되는 당신의 상대를 위해 어떻게 해야 당신의 뜻을 전할 것인가. 저자는 말 보다는 글로 전할 것을 주장한다. 흘리기 쉬운 말보다는 글의 힘을 설파한다. 적극 동의한다. 말로한 설명이나 약속은 그 무게에 있어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사람들은 같은 얘기를 서너번 이상 들어야 그 얘기의 존재를 믿기 시작한다는 얘기도 있다. 신상품 광고를 몇억 정도는 들여야 소비자들이 인지하게 된다는 광고인의 말도 들었다. 글의 힘은 말 보다 강하다. 그렇다면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가. 책에선 비즈니스 라이팅, 이력서, 광고문안 등등 쓰기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는데 몇가지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짧고 간명하게 써라. -목적이 드러나도록 써라. -쉽게 써라. -글을 읽고 난 후 상대가 해주길 원하는 액션에 대해 써라. 저자도 말하고 있듯이 이 책은 세밀한 글쓰기 책은 아니다. 다만 글쓰기의 중요성, 그리고 그 방향에 대해 일갈해놓은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화끈한 성격까지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글쓰기에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내용: *** 구성: *** 좋다: 쉽고, 직설적이고, 명확한 내용(오프라인 + 온라인 글쓰기) 아쉽다: 세밀함이 떨어짐. 글쓰기 전문서는 아님

[인상깊은구절]
"섹시함이란 실제 당신이 갖고 있는 게 50%, 남들이 당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게 50%다"
YES마니아 : 로얄 u****m 2005.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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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되는글쓰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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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는 글에서 작가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지금보다 좀더 맛깔스럽게 글을 다루면서 글에 대한 감각을 높여 가기를 바란다는게 그의 주장이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나면 금방 글쓰기의 전문가가 될것이란 얘기는 아니다.   꼭 요리사가 아니라도 감칠맛나는 된장찌개를  끓일수 있지 않는냐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단골손님에게 감사편지를 써야할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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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는 글에서 작가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지금보다 좀더 맛깔스럽게 글을 다루면서 글에 대한 감각을 높여 가기를 바란다는게 그의 주장이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나면 금방 글쓰기의 전문가가 될것이란 얘기는 아니다.

 

꼭 요리사가 아니라도 감칠맛나는 된장찌개를  끓일수 있지 않는냐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단골손님에게 감사편지를 써야할 자영업자,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취업대란을 뚫을까 고민하는젊은이, 그리고 직장에서 보고서를 써야할 직장인..

어디 그뿐인가. 자녀에게 생일카드나 메일을 보내는 전업주부, 인터넷에서 덧글을 다는 네티즌에 이르기까지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할 책으로 생각되었다.

 

작가는 책 제목에서 혹시라도 이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이 섣부른 상상을 할지도 모르는

글쓰기에 필요한 기술 같은건 책에 쓰지 않았다.

그대신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였다고 할수 있겠다.

 

동네 어귀의 현수막에서, 아침에 신문에 끼워온 전단지에서, 거리의 간판에서, 전봇대에 붙인 글에서 기발한 글들을 찾아내어 글쓰기가 우리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 재치있게 강조하였다

작가는 전문가가 아닌 이 시대의 보통 사람에게도 글쓰기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얘기한다.

 

나는 책을 읽다가  명함에 대한 글이 있기에 내 명함을 꺼내보았다.

작가의 말대로라면 내 명함은 나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명함이 분명하다.

사무실에서 대량으로 맞추느라 내 의사 같은건 반영될여지도 없었지만 작가의 글을 읽고보니

무엇보다 명함부터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우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책값을 건질만한 가치를 지닌  내용들로 꾸몄다는 작가의 말처럼

참 실용적인 책이다.더우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손에서 책을 내려놓기 힘들정도로 재미있다.

책을 읽고보니 나도 지금까지보다 좀더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될것이다.

 대학생인 딸에게도 읽기를 권할 생각이고 나도 다시한번  읽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감각을 공부해야겠다. 

 

l*****1 200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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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글쓰기로 접근한 마케팅 실전북
"부제 : 글쓰기로 접근한 마케팅 실전북" 내용보기
제목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고의 가치는 '돈'이 아닌가? 이제 글쓰기도 돈이 되어야 인정 받는다. 이런 제길~~^^;;   이 책의 표지 제목에 위에는 [당신의 일과 사업에 물꼬를 트는 결정적 기술]이라고 적혀 있고 아래에는 [글쓰기로 접근한 마케팅 실전북]이라고 적혀 있다. 이 책은 바로 아래에 적힌 문구가 가장 잘 이 책의 정체성을 드러내 주고 있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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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고의 가치는 '돈'이 아닌가? 이제 글쓰기도 돈이 되어야 인정 받는다. 이런 제길~~^^;;

 

이 책의 표지 제목에 위에는 [당신의 일과 사업에 물꼬를 트는 결정적 기술]이라고 적혀 있고 아래에는 [글쓰기로 접근한 마케팅 실전북]이라고 적혀 있다. 이 책은 바로 아래에 적힌 문구가 가장 잘 이 책의 정체성을 드러내 주고 있다. 많은 글쓰기 가운데서 마케팅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만약 이 책의 제목이 [유용한 글쓰기], [간단한 글쓰기] 등등 이었다면 [돈이 되는 글쓰기]란 제목을 단 책과 비교했을때 독자는 어떤 책을 선택했을까? 두말 할 것 없이 [돈이 되는 글쓰기]에 독자들이 몰릴 것이다. 앞의 두 제목은 특별히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만 기웃거릴 뿐이지만 뒤의 제목은 특별히 글쓰기에 관심이 없어도 '돈이 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게 될 것이다. 이처럼 돈이 되는 글쓰기는 바로 뒤의 제목처럼 많은 광고 문구와 글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고 주목을 끌 수 있는 글이 바로 돈이 되는 글이며 경재력이 높은 글쓰기가 된다는 사실이다.

 

상품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한 문구나 상품명, 광고에서 나오는 멘트 등은 우리 일상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 (야채가게)

책볼래 비디오볼래 (비디오/도서 대여점)

그놈이라면 (라면 체인점)

대한민국 1%를 위한 차 (렉스턴)

세단이 울고 간다 (카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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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면서도 상품의 핵심을 잘 드러내고 개성이 살아있는 톡톡 튀는 문구들이다.

이런 돈이 되는 글쓰기의 불변의 법칙은 핵심적으로 세가지를 들수 있는데

 

첫째,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둘째,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셋째, 그림 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이 세 가지의 법칙을 곰곰히 들여다 보면 지금 현재 우리의 삶이 어떠한지가 보이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얻을 수 있는 통찰도 많다.

 

이 책을 구석구석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작은 문구 하나, 기발한 제목 하나가 전혀 다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어떤 사업에 승패를 좌우할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필요한 글쓰기겠지만 평범한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도 이 책에서 말하는 돈이 되는 글쓰기는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상대방을 미소짓게 하며 마음을 열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브랜드가 살아나는 글쓰기, 매출이 팍팍 늘어나는 글쓰기, 원활한 소통, 신나는 설득을 위한 글쓰기, 글로 표현하는 립서비스, 펜서비스, 일 잘하기로 소문나는 글쓰기, 디지털 경험을 극대화하는 온라인에서의 글쓰기, 돈이 되는 제목 쓰기 등 사회생활과 일상생활 그리고 온라인에서의 글쓰기에서 필요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글쓰기와 상관없는 사람이라도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어 진다.(단, 사 볼만한 책은 아니고 빌려서 읽으세요^^)

o******x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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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공포를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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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내가 즐겨 찾는 라는 칼럼에서 다양한 장르의 책들에 대한 리뷰를 그만의 직설 화법으로 연재하고 있다. 는 ''글은 이렇게 써야 한다!'' 라는 학습 교제가 아닌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극복하고 ''조금 더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에서 마감을 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자신을 어필하는 엄청난 ''글'' 속에서 지내고 있다. 전문적
"글쓰기의 공포를 극복하자!"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즐겨 찾는 <책값하는 책읽기="">라는 칼럼에서 다양한 장르의 책들에 대한 리뷰를 그만의 직설 화법으로 연재하고 있다. <돈이 되는="" 글쓰기="">는 ''글은 이렇게 써야 한다!'' 라는 학습 교제가 아닌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극복하고 ''조금 더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정도에서 마감을 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자신을 어필하는 엄청난 ''글'' 속에서 지내고 있다. 전문적인 신문, 잡지류를 제외 하더라도 블로그, 작게는 방명록, 덧글까지 내가 이 책을 숙고하며 본 이유는 당장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 뿐은 아니다. 작게는 메뉴판에서 이벤트 페이지까지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지나치는 사소한 문구들에 대한 고민. 그런 경험들 아니, 지금까지 매일 진행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렇게 간단한 독후감을 쓰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대한 공포감은 극복되지 않은건 사실이다. 이 공포감의 근원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욕심''일 터이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다각화된 관심과 노력이 아닐까? 항상 읽고 생각하고, 짧은 글이라도 뭔가를 항상 쓰는 버릇. 멋진 글은 항상 머리속에 있다 "짠~!" 하고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글 쓰기의 목적은 뭔가 어려운 말들을 장황하게 풀어 쓰는게 아닌 간단 명료하게 <문제 해결="">을 위함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저자가 제시한 스텝들을 따라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글들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a******a 200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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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 노하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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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그녀의 책은 군더더기가 없다.이번 책도 출판년도(2005년)는 좀 되었지만 건질 것이 있었다.막바로 블로그에 적용하여 본전을 뽑아낼 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발췌하여 각색해 본다. 1. 목적에 충실하게 써라.목적이 드러난 글이 잘 쓴 글이고 읽히는 글이다.글쓴이가 무엇을 얘기하고 있는지 한 편에는 한가지만 담아라.한 편의 글에 너무 많은 욕심을 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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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그녀의 책은 군더더기가 없다.
이번 책도 출판년도(2005년)는 좀 되었지만 건질 것이 있었다.
막바로 블로그에 적용하여 본전을 뽑아낼 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발췌하여 각색해 본다.

1. 목적에 충실하게 써라.
목적이 드러난 글이 잘 쓴 글이고 읽히는 글이다.
글쓴이가 무엇을 얘기하고 있는지 한 편에는 한가지만 담아라.
한 편의 글에 너무 많은 욕심을 내지 마라.

2. 명료하게 써라.
두루뭉실하게 쓰지 말고 확실하게 써라.
잘 쓴 글은 설명이 필요 없는 글이다.

3. 구체적으로 써라.
글은 이심전심이 아니다.
당신이 쓰고자 하는 것을 콕 집어서 직설적으로 쓰는 버릇을 들여라.

4. 숫자로 써라.
숫자 마케팅에 주의해 보라.
예) 2080 치약,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茶, 2% 부족할 때

5. 간결하게 써라.

6. 그림같이 써라.
읽는 사람의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게 하라.
읽는 사람 머리에 쥐가 나게 한다면 누가 다시 찾아 오겠는가?
그 사람의 두뇌가 당신의 글에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7. 재미있게 써라.
지금은 재미의 시대다.
당신의 글이 재미가 없다면 누가 끝까지 읽어 주겠는가.
억지가 아닌 자연스럽게 읽히는 글을 써라.
방문자는 당신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빨려들 것이다.

8. 모방하고 인용해서 써라.
카피도 제대로 하면 창조다.
주위에 흔하게 늘려있는 잘 쓴 글을 베껴 써 보라.
그리고 그것을 응용하고 재창조하여 누구도 시비 걸지 못하는 내 것을 만들어 보라.
신문을 읽다가, 거리에서 현수막을 보다가, 드라마를 보다가, 영화를 보다가, 소설을 읽다가, 여행을 하다가 좋은 단어 좋은 표현이 나오면 일단 베껴 두라.
모방에 아이디어를 더하고 나의 정체성을 더해 넣다보면 내 것이 나온다.
모방만한 창작이 없다. 이 지구상에 전혀 새로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9. 말을 만들어 써라.
지금 가장 자주 쓰이는 유행어나 계층별 은어, 시대 코드, 통신어, 이모티콘 등을 눈여겨 보라.
글쓰기 감각이 저절로 단련된다.

10.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써라.
문장을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바꾸면 긴장감이 있고 글이 맛있어 진다.
읽는 사람과 1 : 1 이 된다.

l*****2 2010.07.2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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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돈이 되는 글쓰기'
"글쓰기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돈이 되는 글쓰기'" 내용보기
점심 먹고 손에 쥔 다음에, 지하철과 버스를 오가며 반나절 동안 독파했다.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 안내는 부족하지만, 글쓰기 중요성에 대해 실감나게 말해준다. 책을 덮고 나니, 경영대학원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른다."베스트셀러는 내용의 50%를 '이 책이 왜 중요한가'에 할애한다."이 책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덮고 나면, 글이 쓰고 싶어진다. 일공일 처럼.
"글쓰기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돈이 되는 글쓰기'" 내용보기
점심 먹고 손에 쥔 다음에, 지하철과 버스를 오가며 반나절 동안 독파했다.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 안내는 부족하지만, 글쓰기 중요성에 대해 실감나게 말해준다. 책을 덮고 나니, 경영대학원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베스트셀러는 내용의 50%를 '이 책이 왜 중요한가'에 할애한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덮고 나면, 글이 쓰고 싶어진다. 일공일 처럼.
c********n 200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