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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부탁과 위임의 차이를 말로 정리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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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을 맡겨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왜 자꾸 제가 끝까지 붙잡게 될까요. 저도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후배에게 일을 넘길 때 비슷한 고민을 여러 번 했습니다. 맡겼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제가 가져오고, 그러면 팀원은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저는 더 바빠지는 흐름이 생기더라고요. "믿고 맡기는 요령"은 그 악순환을 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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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을 맡겨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왜 자꾸 제가 끝까지 붙잡게 될까요. 저도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후배에게 일을 넘길 때 비슷한 고민을 여러 번 했습니다. 맡겼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제가 가져오고, 그러면 팀원은 더 소극적으로 변하고, 저는 더 바빠지는 흐름이 생기더라고요. "믿고 맡기는 요령"은 그 악순환을 끊는 방법을 말합니다. 일을 줄이기 위한 요령이라기보다, 사람을 키우는 방식으로 일을 다시 짜는 이야기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맡긴다는 말이 단순히 손을 떼는 것이 아니라, 팀이 스스로 굴러가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기준을 잡게 해주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현실적으로 느낀 부분은 부탁과 위임의 시작이 "말"에서 갈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상대가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일이 가진 가치를 같이 얹어 주는 방식, 어려운 부탁일수록 선택지를 주는 방식이 반복해서 나오는데, 이 부분을 따라가다 보면 과정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또 누구에게 맡길지 고민할 때도 단순히 실력만 보지 말고 의욕과 적성을 함께 보라고 말합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전제를 놓고, 팀은 단체 경기라는 시선으로 문제를 다시 보게 합니다. 듣는 태도와 면담의 요령, 맡긴 뒤에 어떤 지원을 해야 하는지도 같이 다뤄서, 위임이 한 번의 지시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저는 이 책이 특히 팀장을 막 시작한 분, 실무를 잘해서 승진했지만 사람을 통해 성과를 내는 일이 낯선 분에게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잘 맡기려면 팀원이 변해야 한다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책은 먼저 리더의 불안과 통제 욕구를 다루면서 출발선을 바꿔줍니다. 일을 넘기는 순간의 불편함을 줄이는 말의 방식부터, 맡긴 뒤에 성장과 성과가 같이 나도록 설계하는 흐름까지 한 권에 묶여 있어서, 다음 번에 업무를 건넬 때 어떤 순서로 말하고 어떤 기준으로 점검할지 감이 생깁니다. 당장 큰 변화가 아니어도, 작은 일 하나를 맡기는 방식부터 바꿔보고 싶은 분이라면 보여주는 내용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5.12.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고 맡기는 요령
"믿고 맡기는 요령" 내용보기
(ღˇ◡ˇ*)♡*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믿고 맡기는 요령성과도 내고 팀원도 성장시키는 팀장의 비밀저자 야마모토 와타루 | 번역 박재영 | 출판 알에이치코리아💗조유나의톡톡💗“왜 이렇게까지 설명해줘야 하지?”“내가 하는 게 더 빠른데…”팀장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한다.이 책 『믿고 맡기는 요령』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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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ღˇ◡ˇ*)♡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믿고 맡기는 요령
성과도 내고 팀원도 성장시키는 팀장의 비밀
저자 야마모토 와타루 | 번역 박재영 |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조유나의톡톡💗
“왜 이렇게까지 설명해줘야 하지?”
“내가 하는 게 더 빠른데…”
팀장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한다.
이 책 『믿고 맡기는 요령』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맡기지 못하는 리더는 결국 혼자만 성장한다’는 사실을 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신뢰하라’는 추상적인 말 대신,
어떻게 맡기고,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 맡긴다는 것은 방임이 아니다
저자는 “맡김”을 이렇게 정의한다.
기대 수준을 명확히 하고,
과정은 존중하되,
결과에는 책임을 함께 지는 것
많은 팀장이 실수하는 지점은 두 가지다.

1️⃣ 아예 손을 떼버리거나
2️⃣ 맡겼다고 말하면서 계속 간섭하는 것
이 책은 그 사이의 정확한 균형점을 짚어준다.
특히 역할·기준·피드백 타이밍을 명확히 하라는 조언은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

✔ 성과는 ‘사람을 키운 다음’에 따라온다
인상 깊었던 문장은 이것이다.
“팀장의 성과는
본인이 잘해서가 아니라
팀원이 잘하게 만들어서 나온다.”
이 문장은
영업 조직, 강사 조직, 프로젝트 팀…
어떤 형태의 조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단기 성과에 집착하면
팀장은 늘 바쁘고, 팀원은 늘 수동적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

👉 처음엔 느려 보여도
사람을 키우는 쪽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라고.
✔ 조유나의 한 줄 정리
✔ 일을 잘하는 팀장은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 성과를 내는 팀장은 ‘기준을 세워주는 사람’이다.
개척영업이든, 조직관리든,
혼자 오래 가는 시대는 끝났다. 이 책은 “어떻게 같이 가면서도 성과를 내는가”에 대한 아주 실용적인 안내서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팀원을 믿고 맡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팀장
계속 내가 직접 뛰느라 지친 리더
성과와 사람,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리더십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연습하고 설계하는 것임을 이 책이 알려준다.

📖 믿고 맡기는 요령
오늘의 팀장을, 내일의 조직으로 성장시키는 책.
✍️ 조유나의톡톡

#믿고맡기는요령 #야마모토와타루 #조유나의톡톡
#리더십책추천 #팀장필독서 #조직관리 
#신뢰의리더십 #성과내는리더 #팀을키우는리더
#위임의기술 #리더의자세 #팀워크 #사람을키우는리더
#성장하는조직 #자기계발서추천 #경영마인드
#영업조직관리 #리더의공부 #책서평 #블로그서평
j******9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고 맡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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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은 임원도 실무를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런 범주에 속하는데 그러다보니 내가 이끌고 있는 팀원들의 성과를 챙기고 독려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특히 ‘꼰대’라서 그런지 MZ세대인 신입사원~대리까지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끌어 올리기 위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믿고 맡기는 요령"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은 임원도 실무를 맡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런 범주에 속하는데 그러다보니 내가 이끌고 있는 팀원들의 성과를 챙기고 독려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특히 ‘꼰대’라서 그런지 MZ세대인 신입사원~대리까지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끌어 올리기 위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과장이상 직원들의 업무성과까지 기다려 주기보다 당장 성과는 내야 하므로 업무분담 차원에서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라는 생각에 일을 더 맡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업무 분야와 업무량이 늘어나 나 스스로도 이를 다 처리해 내지 못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주위에서는 업무의 적절한 배분과 권한의 위임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조언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팀원을 믿고 업무를 맡길 수 있을까? 이런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질문을 안고 읽게 된 책이 <믿고 맡기는 요령>이다.

이 책의 저자도 한때는 남엑 일을 맡기지 못해서 혼자 떠안는 캐릭터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대형 마케팅회사의 제너럴 매니저 겸 리더를 이끄는 총괄 디렉터로서 연간 100건에 가까운 프로젝트의 위임 및 의뢰를 담당하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이 과정에서 성공도 있었지만 몇 배에 이르는 실패도 있었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권한의 위임과 업무의 배분에 대한 디렉팅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믿고 맡기는’ 일이 중요하고 또 위의 실패가 단순히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훈으로 이어 졌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저자는 믿고 맡김의 핵심을 의뢰받은 사람이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부탁으로서의 맡김’을 정의하고 맡기는 나와 부탁받는 상대방이 서로 편안함을 느낄 때 진정한 믿고 맡김이 성립한다고 정의한다. 그리고 일을 맡길 때는 직원의 유능함 여부보다는 적성에 맞는 것인지 그리고 진심으로 의욕을 느끼고 있는지를 먼저 가늠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나서 믿고 맡겨야 할 상대가 ‘하고 싶다’고 느낄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했는지, 왜 필요한 일인지 그 이유와 의미를 충분히 설명했고 상대에게도 이득이나 성취가 있는지 사전에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일을 믿고 맡긴 이후에도 중요한데 믿고 맡긴 일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그 결과와 평가도 해당직원에게 피드백 해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감사’와 ‘평가’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왜 업무의 배분과 위임에 그토록 어려워 했고 또 못했는지에 대한 원인 진단과 솔루션을 모두 얻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이 나와 내가 이끄는 팀의 한단계 더 발전한 성과를 얻는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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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에서 팀장으로, 관점의 전환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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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리더의 딜레마회사생활을 오래하다보면 팀원에서 팀장으로 누군가의 지시를 받던 입장에서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보고를 받는 입장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일을 나눠주고 보고를 받다보면, 비슷한 업무를 하던 입장일 때와 관리하는 입장에서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때부터 업무 분장에 고민이 되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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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더의 딜레마

회사생활을 오래하다보면 팀원에서 팀장으로 누군가의 지시를 받던 입장에서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보고를 받는 입장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일을 나눠주고 보고를 받다보면, 비슷한 업무를 하던 입장일 때와 관리하는 입장에서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때부터 업무 분장에 고민이 되며, 힘들어지기 시작한다. 어떨 때는 차라리 팀장보다 내가 맡은 일만 하면 되는 팀원이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고민을 하는 리더들을 위한 실용적 지침서다.

실패에서 배운 리더십

저자 야마모토 와타루는 매니저로 승진후 겪게된 다양한 실패를 통해 리더십의 본질을 깨닫게 되고, 팀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은 크게 두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부하직원에게 일을 믿고 맡기는 방법에 대한 얘기를 담았고 2부에서는 믿고 맡김을 통해 부하직원을 성장시키는 전략에 대해 담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피드백 원칙은 업무를 할 때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문장인 듯 하다. 간략히 정리해 보면, 본인에게만 조용히, 부드러운 말투로, 공로와 노력에 대해 먼저 칭찬한 후, 끝에는 앞으로의 기대를 전하는 방식이다. 이런 순서와 태도로 상대와 의사소통을 한다면 아무래도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명확한 의사만 전달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공기같은 리더를 향하여 

저자는 독자들이 공기같은 리더를 지향해야 한다고 한다. 특별히 뭔가를 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성과를 내는 조직. 보이지않는 곳에서 신뢰와 자율이 작동할 때 부서원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내가 뭔가 일을 만들어야 부서원들이 움직인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 부분을 잘못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떤 말투로 어떻게 업무협의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서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고 싶은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다.
a******e 202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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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맏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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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아직도 일을 맡기지 못해 떠안고 있는지, 업무지시와 부탁, 위임,피드백,칭찬과 쓴소리,동기부여와 육성까지 MZ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팀 성장의 기술일을 맡긴다는 것 쉽지 않다고 한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집안일 같은 일상 생활에서도 마찬가지,남에게 일을 맡기지 못해서 혼자 떠안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반드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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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아직도 일을 맡기지 못해 떠안고 있는지, 
업무지시와 부탁, 위임,피드백,칭찬과 쓴소리,동기부여와 육성까지 MZ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팀 성장의 기술일을 맡긴다는 것 쉽지 않다고 한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집안일 같은 일상 생활에서도 마찬가지,
남에게 일을 맡기지 못해서 혼자 떠안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반드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왜 회의록 쓰기를 자청하는가라고 물어보니 예번에 거래처에서 회의록을 매우 잘 정리했다며 칭찬받은 적이 있어서 자신 있는 일이라고 느끼고 그야말로 칭찬해 주고, 고마워하며,나만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한 것이다.
상대방의 의욕이 솟아날 수 있는 말부터 시작한다. 작업내용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의도와 의의를 전달한다는 POINT까지 알려준다.
리더가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자신이 업무를 배정한 팀원이 예상보다 훨씬 능력을 바루히해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낼때
즉 유능한가 아닌가 보다 적성에 맞는가 아닌가, 다시 말해 그 사람이 진심으로 의욕을 느끼는가 아닌가가 우선 알아야한다.
이 처럼 높은 성과를 낸 경우는 예외없이 본인이 잘하는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임한 프로젝트, 적성(무엇을 할 수 있는가)과 의욕(무엇을 하고 싶은가)의 조합이 맡기기를 성광으로 이끄는 핵심요인
의욕에 대한 유형과 적성에 대한 것을 알아간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일을 매치시킨다는 것 의 욕 WANT(무엇을 하고 싶은가),젓성CAN(무엇을 할 수 있는가)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리더의 역할은 팀원의 WANT와 CAN이 만나느 ㄴ지점을 찾아 그 교집합 위에 일을 배치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업무 배정의 본질,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못하는 것이 있기에 그 부분을 잘 배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아간다.
못하는 부분까지도 점검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요즘 나자신부터 경청이 잘 안되는 것 같다. 왜그런지 모르겠으나 이 책에서도 경청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다. 이 부분이 내가 현재 배워나가야할 내용들이다.
팀원을 제대로 알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단 하나
듣고,듣고, 또 듣는 것, 철저히 듣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
과거의 리더는 명령하는 사람이었지만,
미래의 리더는 듣는 사람이 될 것이다.
경청의 능력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k*****6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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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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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된 책 <믿고 맡기는 요령>은 요즘 조직 안에서 책임과 리더십을 동시에 요구받는 팀장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지혜를 제시하는 도서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팀장의 역할이 단순히 업무 지시와 성과 관리에 있다고 막연히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이 책을 읽는동안 ‘진정한 팀장’은 팀원 각자의 역량을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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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된 책 <믿고 맡기는 요령>은 요즘 조직 안에서 책임과 리더십을 동시에 요구받는 팀장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지혜를 제시하는 도서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팀장의 역할이 단순히 업무 지시와 성과 관리에 있다고 막연히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이 책을 읽는동안 ‘진정한 팀장’은 팀원 각자의 역량을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했던 부분은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 속에서도, 팀원이 지치지 않고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낼 수 있는 팀장의 자세와 코칭 방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었다는 점입니다. 즉, 성과를 만들어내면서도 팀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팀장들의 특급 노하우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사례와 실천 방식들을 다양하게 제시하면서 누구나 상황에 맞게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팀원별 강점 분석법, 적절한 피드백 주기, 동기 부여 방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위임의 기술 등 오늘 당장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들로 가득 담겨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팀장이 스스로를 먼저 믿고,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어, 단순히 팀원만 바꾸려 하기보다 나부터 변화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메시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팀원에게 ‘일을 맡긴다’는 것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준다'는 관점 전환을 통해서 리더십의 본질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읽는 동안 여러 장면에서 제 리더십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더 나은 팀장을 꿈꾸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팀 빌딩, 코칭 리더십, 조직 운영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팀장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팀도, 개인도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시길추천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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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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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북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은 리더십을 타고나는 자질이 아니라 익히고 훈련할 수 있는 기술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일을 맡기는 행위를 단순한 분업이나 권한 이전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을 함께 성장시키는 핵심 전략으로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는 현대 조직이 직면한 피로와 정체의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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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북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리더십을 타고나는 자질이 아니라 익히고 훈련할 수 있는 기술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일을 맡기는 행위를 단순한 분업이나 권한 이전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을 함께 성장시키는 핵심 전략으로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는 현대 조직이 직면한 피로와 정체의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진단이 깔려 있다.


많은 리더가 바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일을 내려놓지 못해서이다. 책은 그 지점을 정면으로 건드린다. 책임감과 불안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일을 끌어안는 태도가 결국 리더 자신뿐 아니라 팀 전체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상기시킨다. 혼자 잘해내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관점이 분명히 제시되어 있다.



저자의 개인적 이력은 이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한다. 실패와 좌절을 거쳐 도달한 결론이기에, 맡김의 중요성은 이론이 아니라 체험에서 비롯된 통찰로 다가온다. 완벽한 리더가 아닌, 흔들렸던 리더의 목소리가 오히려 현실적인 설득력을 가진다.




《믿고 맡기는 요령》은 일을 줄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사람을 키우는 방식으로 일을 재구성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리더 혼자 빛나는 조직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제 역할을 하며 성장하는 팀을 상상하게 만든다. 바쁨에서 벗어나고 싶은 리더, 팀을 믿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사람에게 책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맡김은 두려움이 아니라 용기이며, 그 용기가 조직의 미래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리앤프리#리앤프리서평단리뷰
#믿고맡기는요령#RHKOREA#야마모토와타루
k******e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믿고 맡기는 요령
"[서평] 믿고 맡기는 요령"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나는 남에게 부탁하기를 굉장히 어려워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부탁을 거절하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워 해 어떻게 하면 역으로 남에게 부탁을 잘하고, 남들의 부탁을 필요할 때 잘 거절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해왔다. 특히 개인적인 상황보다 회사등에서 업무를 할때 맡기는 것이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
"[서평] 믿고 맡기는 요령"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 남에게 부탁하기를 굉장히 어려워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부탁을 거절하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워 해 어떻게 하면 역으로 남에게 부탁을 잘하고, 남들의 부탁을 필요할 때 잘 거절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해왔다. 특히 개인적인 상황보다 회사등에서 업무를 할때 맡기는 것이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잘 맡기고, 위임할 수 있을지 평소 많은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번에 '밑고 맡기는 요령'이라는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이번 책은 리더가 왜 일을 제대로 맡기지 못하는지, 어떻게 일을 맡겨야 리더와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면서도 윈윈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다. 어떻게 부탁할지, 누구에게 맡길지, 맡긴 후 지원하기 등의 내용을 통해 일을 맡기기 위한 전 과정을 다루고, 한편으론 인재 육성을 위한 리더십과 동기부여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특히 후진 양성을 위해 동기를 부여하고 칭찬하면서 성장을 돕는 방법 등을 통해 이 책이 단순 위임에 관한 책이 아니라 리더십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는 점을 일깨운다.

돌아보면 나 또한 '내가 하는게 더 빠르고 정확하지'란 생각에 일을 잘 안맡기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팀원의 성장과 육성을 막는 태도임을 깨달았고, 처음엔 맘에 들지 않더라도 믿고 맡기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한편 '지시'라는 명목하에 명령조의 언행이나, 억지로 일을 떠맡기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하지만 이번 책을 읽고 이러한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상대방에게 ‘일을 시켜주는 입장’이라는 오만한 인식을 갖고 있는 점이 문제이며, 서로 동등한 입장임을 인식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로 일을 요청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믿고 맡기는 방법과 팀원을 육성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필요한 실천적인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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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고 맡기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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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내가 가게를 운영할 때 처음에 나의 부모님과 절친을 같이 동원해서 일을 했었는데,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질 때쯤 되니까 그들이 하는 업무량이 영 내 성에 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뭔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기존과 동일한 패턴으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딱히 그게 잘못되었다고 설명을 하기가 애매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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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가 가게를 운영할 때 처음에 나의 부모님과 절친을 같이 동원해서 일을 했었는데,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질 때쯤 되니까 그들이 하는 업무량이 영 내 성에 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뭔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기존과 동일한 패턴으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딱히 그게 잘못되었다고 설명을 하기가 애매했다. 그런데 뭔가 부족한 것은 아마도 '주인의식'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아마 자영업을 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에서 분명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다른 사람에게 믿고 맡기는 것이 쉽지 않다. 만약 믿고 맡겼는데 성과가 잘 나왔다? 그건 진짜 천생연분의 사람을 만난 것이다. 내 등을 기댈 수 있을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등이 불안하더라도 어느정도는 맡겨야 한다.

자영업의 경우 규모가 커지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규모가 작을 때는 나 혼자서라도 모든 것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회사라는 곳은 그렇지 않다. 내가 다 할 수 없을 만큼의 규모일 뿐만 아니라 당연하게 내가 혼자 다하면 말 그대로 '호구'가 되는 것뿐이다. 회사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하지만 사실 '받은 만큼' 일을 해야 하는 곳이 회사가 아닌가? 하지만 우리는 사실 어디에서도 이렇게 '다른 사람과 일을 하는 방법'을 따로 배워본 적이 없다. 말 그래도 사회에 나가서 직접 몸으로 겪어봐야 하는데, 어떤 표준화된 방식이 없으니 이게 쉽지 않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 사실 맞다. 내 상황과 100% 맞지는 않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험을 해보았던 사람들이 전수해 주는 내용이니 말이다.


아마 최근에 더 어려워졌을 것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규모가 상당히 크다. 그래서 그런가 정말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의 니즈에 모두 맞출 수는 없기도 하거니와, 회사라는 곳이 결국 일을 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업무가 진행이 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 회사와 같이 어쩔 수 없이 탑다운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이 되어야 하는 경우 위로 올라갈수록 '얼마나 정확한 명령과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는가' 가 향후 성과의 갈림길로 나오게 되는데, 실무자였을 경우 '나만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을 하면 되지만, 관리자가 되는 경우 이러한 방식으로는 안된다. 그래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게 되는데 부탁, 위임, 피드백 등 실무자일 때는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는 상당한 무게로 다가오게 된다.


이제는 독불장군의 시대는 지났다.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마지막 독불장군 형태는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아닐까? 지금 시대에 다시 나타나서 그렇게 업을 이끌어 간다고 하면 아마 회사를 이탈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 하나하나가 매우 '귀하게' 자랐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이 상당히 강하다. 비난보다는 칭찬을 위주로 커왔기 때문에 관리자로 가게 되면서 이러한 부분을 반드시 키워야 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나의 상황에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의 상황을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왜 그런 거까지 내가 해야 하냐고? 그게 바로 사회생활이라고 생각이 된다. 나의 상황에서가 아니라 상대방의 상황에서 이해를 하는 것이 어쩌면 어렵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20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도 사회생활이 쉽지 않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기준도 조금씩 바뀐다. 큰 틀에서는 변하지 않지만 우리가 매 년 인사를 걱정하는 것은 변화가 두렵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우리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동료가 나의 생각과 일치화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다소 딱딱한 주제일수도 있고 엄청나게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것들이 수반되지 못하면 시간이 갈수록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제 연차가 조금씩 쌓여가고 있다면 주니어 시절부터 하나씩 준비가 필요한 것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하였음

YES마니아 : 로얄 k****1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